|
오헨리 작품을 어렸을 때 부터 좋아했는데, 책이 없어서서 다시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출판사의 오헨리 책 중 작품 수록 수가 가장 많은 책을 골라 샀는데요. 사서 읽어보니 수록된 작품 숫자는 최고로 많았지만 번역이 형편없었습니다. 번역이 안 좋으니 책이 재미가 없더군요. 그래서 새로 산 책이 이 책입니다. 사상서든 문학책이든, 외국 책은 번역이 잘 되어 있는가를 잘 확인하고 사야할 것 같습니다. 오헨리 작품의 특징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소시민적인 소설들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