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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히딩크감독과의 인연으로 우리와 가까워진 네덜란드이지만 네덜란드어는 생소한 분야가 아니었나 싶네요.사람들이 필요성을 많이 느끼지 못해 배우는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앞으로 유럽과의 FTA로 교역이 늘어나고 국민소득이 2만불을 넘어감에 따라 국민들이 관심이 다양해짐에 따라 네덜란드어의 필요성이 높아져가는 시점에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훌륭한 책이 나왔네요.기본적인 회화를 중심으로 시각적인 효과를 많이 줘서 배우는데 어려움이 없고 그냥 소설이나 만화책 읽듯이 따라하면 어느새 제자신이 네덜란드와 좀더 가까워져 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낍니다.흔치 않은 정말 소중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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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네덜란드어에 한번 도전했다가, 문법이랑 발음이 하도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이 책하나면 웬만한 발음과 기초 문법은 독학으로도 마스터할수 있겠어요. 발음의 한글 표기는 진짜 도움되요, 이게 발음이 혼자 하기엔 장난아니게 어려워서요... 여기 적힌대로 발음하면 고민 해결! 글구 네덜란드에 관한 상식도 늘리고 일석이조내요. 아무튼 재밌고 유용한 네덜란드 학습서를 이제서야 만났내요. 이제 네덜란드어 아는 체좀 할수 있겠어요! 감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