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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는 얘기부터 하고 시작해야 할것 같다. 저자 말처럼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정말로 어렵고 힘들다 하지만 힘들다고 해서 인생을 포기하는 것은 굉장히 자신에게 비겁한 행동이라는 얘기로 이책을 시작한다. 첫 시작부분에는 사람들이 왜 인생을 포기하게 되는지에 대한 이유와 문제점에 대하여 대략적인 설명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 다음에 6가지 주제를 항상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즉 여기서 말하는 6가지 주제는 희망,도전,소통,돈,인맥,감사 등이다..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평범하게 들리는 주제이지만 이 주제를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않다. 시간이 가는대로 인생이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다보면 이라는 마음으로 그냥 시간을 흘러 버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에 도착해서야 왜 자신이 그렇게 살았는지에 대한 후회만 한다. 첫번째 주제로는 6가지중에 제일로 중요한 주제로 희망으로 먼저 얘기를 시작했다. 인생을 포기하는 이유가 꿈과 희망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저자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야할길이나 목적이 없이 그냥 흘러가는 인생을 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정확한 목표를 정해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고 얘기한다. 이 주제에 대한 인물로 참존 화장품 회장님인 김광석 회장님이 나온다. 나도 모르고 있던 김광석회장님의 성공스토리.. 읽는내내 감동이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학교갈 형편도 아닌데 오직 노력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약국을 차렸지만 잘 되지 않고.. 또다시 자신의 노력으로 피부약을 조제해 판매하다 무허가약 판매로 고소 당해 이곳저곳으로 도망을 다니다 문득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엄청난 빛을 모두 갚아내고 지금의 참존 화장품을 만든 인물..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는 인물이고 성공할수 밖에 없는 인물이다. 오직 희망과 노력으로 자신을 만들어온 인물이다. 요즘 사람들이 이 상황이었으면 모두가 포기했을거라고 생각한다 두번째 주제는 도전이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책의 표지에 나온 개구리를 표현한 주제이다.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며 새의 목을 조르고 있는 개구리 모습의 사진.. 이사진 하나만 보고 이 책을 선택했다고 할정도로 이 그림 한장이 내게 주는 감동은 엄청났다. 살기위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개구리 모습.. 도전을 이렇게 멋진 그림으로 표현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그림이다. 이 도전의 주제에 해당하는 인물로는 평강한의원 이환용원장님이 나온다. 이분도 가난한 환경을 뒤로하고 자신이 꼭 가겠다는 목표를 선택하고 8전9기 도전으로 성공을 이룬 인물이다. 자신의 아픈몸을 치료하기 위해서 배운 한의원 기술을 오직 배우기 위해서 합격을 위해서 도전한 인물.. 책에서는 8전9기라고 쉽게 쓰지만 이렇게 많은 도전을 해본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할정도로 정말 힘든 도전이라는 것을 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도전으로 시작해서 도전으로 마무리하는 멋진 인물이다. 이밖에 다른 주제로는 소통과 돈과 인맥은 책을 읽다보면 다 이해할수 있는 내용이므로 넘어가고..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감동한 부분은 마지막의 감사라는 주제일것이다. 감사 단어는 쉽지만 정말로 쉽지않다. 감사하며 베풀며 살수 있는 인물들이 전체 인구중에 얼마나 될까? 정말로 힘들것이다. 막상 현재의 내 모습만 보아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에서 감사 주제로 나온 인물은 길병원 회장님인 이길여회장님이다. 감사를 몸으로 직접 보여주는 분이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은 동화책에서 나온만한 내용이다. 가난한 부부가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했는데 이길여회장님의 도움으로 애기를 낳았다. 그것도 4쌍둥이.. 하지만 이것은 시작이었다.. 이길여회장님은 가난하고 어려운 경제사정을 알고 시간이 한참흐른후 4쌍둥이 아기들이 대학 갈 사정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대학 학비도 지원해주었고.. 대학 졸업후 자신의 병원까지 취직시켜주는 정말 감사와 베품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는 분이다. 평생 베풀어서 삶을 살며 감사하며 인생을 사는 모습 정말 멋지기깢 하다. 인생을 포기하는 것은 이 책의 저자가 얘기하는 것처럼 아주 쉽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요즘은 젊은 학생이나 나이 드신 어른신까지 자살로 생을 포기하지만 그렇게 포기 하지 말고 인생을 멋지게 살아보는것이 더 좋다는것을 알수 있도록 노력해 보는 것이 더욱더 좋다는 얘기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멋지게 살아보는것 그것이 인생이라고.. 삶이라고 얘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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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구 교수님은 파랑새 특강이라는 티비에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유쾌한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하면서 동시에 인간적인 모습으로 우리에게 활력을 주시는 모습에서 많은 힘을 얻은 기억이 있습니다. 교수님의 책은 제목에서와 같이 삶을 포기하고자하는 많은 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살만한 나로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여러 매체에서도 나오고 있듯이 우리나라는 자살률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얻고 있습니다. 그만큼 각박하면서도 경쟁이 치열해서 낙오된 사람들에게는 정말 살기가 힘든 환경이고 그런 사람들을 위한 사회적인 안전망 또한 잘 갖추어져 있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면서 실패한다던지 부류에서 뒤처진다던지 하는 것을 개인의 문제로만 여기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있으며, 정신적으로 힘들 때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을 병자로 보는 편견들이 이러한 수치를 더욱 증가시키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교수님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소견을 제시해주시며 그에 대한 대책으로 6가지 중요한 키워드인 희망, 도전, 소통, 돈, 인맥, 감사로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구절은 희망이라는 주제로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말한 부분입니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항상 성공한 듯 한 인상을 보이고 어려움이나 실패라는 단어는 잘 떠오르지 않게 보이지만 사실 그들은 엄청난 어려움과 시련들을 헤쳐 나오는 동안 희망이라는 단어를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기에 지금의 성공을 이루어낸 것이라는 말은 어찌 보면 단순한 듯 하지만 사실은 진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 읽었던 글 중에 새끼 독수리가 하늘을 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번번이 실패하여 죽으려고 할 때 대장 독수리가 나타나 자신의 날개에 새겨진 무수히 많은 상처자국들을 보여주며 처음부터 하늘을 잘 날 수 있는 게 아니라 지금의 흉터와 상처들이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회가 다변화되고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질수록 사람들은 더 인간적인 부분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게 되고 복고나 예전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유행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교수님이 제시한 6가지 원칙들은 다시 한 번 자신을 되돌아보고 실패를 단순히 인생에서의 낙오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양분으로 삼아보는 여유를 가지자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살기가 점점 더 팍팍해지는 시기에 가슴 따뜻한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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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그 원인을 알면 문제는 쉽게 풀릴 수 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도 그렇다. 자살도 그렇다. 그 근본 원인을 알아야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삶은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 가끔 삶이 힘들어 질때면 내인생의 멘토가 있어서 그냥 시키는대로 수동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을때가 있다. 그만큼 나약해져있는 상태일 것이다. 그럴때면 의례적으로 죽는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날들이 있다.
희망을 이야기하기 전에, 저자는 필두에 자살에 대하여 논리적인 전개를 해 놓았다. 자살을 꿈꾸는 사람들, 자살에 관한 연구, 오해, 그리고 그들이 보내는 자살신호, 자살위험인자, 우울증의 자가진단까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살이 우리 일상에 너무 난무하다. 연예인, 군인, 학생들, 그리고 주부들, 오늘날 세상이 인정이 없는 것 같다. 나만 생각하고, 관심들이 없다,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면서, 마음을 나누며 살아야 따듯함이 전해지고 훈훈할텐데, 지금 이세상은 너무나 각박하다. 자살은 끝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원수에 대한 복수도 절대 아니라고 한다. 명심하자, 이겨내야 한다.
그렇다면 삶을 이끄는 6가지 위대한 원리는 무엇이 있을까? 희망 도전 소통 돈 인맥 감사 이들 중 가장 으뜸은 희망이다. 희망이 없다면 도전도 소통도 또 그밖의 것들도 이끌어 낼 수 없다. 희망, 희망, 희망 모든 성공 결과의 원인이 되어 줄 동시에 모든 행복 원인의 결과가 되어 줄 이 희망에게 당신의 모든 것을 걸어도 좋다. 인간은 미래기억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뇌는 절실히 원하면 그것이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 행복한 미래기억을 심으면 행복이 시작되고, 불행한 미래기억을 심으면 불행이 시작된다.
뇌의 재미있는 특징은 희망과 절망의 합은 항상 100이라는 사실이다. 희망과 절망은 마치 저울의 양 축과 같아서 한 쪽이 내려가면 한쪽이 올라가게 되어있다. 절망이 90이면 희망은 10, 절망이 100이면 희망은 0이된다. 이때 사람은 죽는다고 한다. 사람은 한 끼도 먹지 않고도 물만 마시면 21일을 살 수 있으며, 물 한 방울을 마시지 않아도 7일을 버틸 수 있다. 그러나 희망이 없으면 더 이상 삶을 유지해나갈 수 가 없다. 여기에서 희망과 절망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자신이라는 사실이다. 자신만이 희망과 절망의 크기를 결정할 수 있다.
뇌는 밭과 같다. 심는 그대로 자라게 되어있다. 희망도 절망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머릿속에 온통 가득 채워야 할 두 글자, 희망! 당신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심으면 희망이 자라난다. 그러면 그 희망이 그 어떤 절망에서도 당신을 구해 낼 것이다.
“당신은 어떤 개구리로 살아가겠습니까? ... ... 희망은 냄새도 없고 맛도 없으며,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네모나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우리 관념속에서만 존재하는 개념입니다. 절망을 희망이라고 우기면 기적처럼 희망으로 변합니다. ... [힘들다고? 실패했다고? 죽고 싶다고?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라!!!!!!! 절실한 희망은 이루어진다] 저자는 외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좋은점은 논리적인 해석들이 있어서 공부도 된다. 심리상담쪽 공부를 하고 있던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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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절망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그저 우리 머릿속에 있는 관념일 뿐이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문장이다. 새로운 사실도 아니고 모르고 살아온 것도 아닌데
생각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 것은, 이렇게 늘 아차 싶다.
그래서 자기계발서는 뻔하다는 인식이 확산될 만큼 끊임 없이 탄생한다.
그 끊임 없는 탄생엔 이런 이유가 있나 보다.
날도 쌀쌀해지고, 덩달아 마음까지 추워져 하염 없이 의지가 약해졌을 때
우연히 읽게 된 책 한 권은 그 사람을 열정으로 다시 일으키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마포대교를 어슬렁거렸거나, 그런 자신의 모습을 떠올려 본 적이 있다면
반드시! 반드시!!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잔잔하게 위로를 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따뜻하게 내 마음을 읽어주는 고상한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마음의 짐을 쿨하게 해결해준다. 아무렇지도 않게, 그래서 더 자연스럽게.
갈등의 뿌리가 뽑혀나가지 않았다고 해서 계속 떠안은 채 살아가는 시간까지
긍정을 향한 열정으로 교체해주는 "포기 대신 죽기 살기로~"에 의해
나는 비웠던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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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ngjin65.tistory.com2012-12-30T11:43:4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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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인기있는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이라는 코너에서
저자는 책의 맨 첫장을
저자의 마지막 질문이 귀에 남는다.
초강력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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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텔레비전에서 파랑새 희망특강에 강의를 하셨던 저자님을 봤습니다.
울림이 있는 강의에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포기 대신 죽기살기로> 는 바로 저자의 희망 메세지 같았습니다.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징한 해답을 얻었다면... 이 책의 도움이 컸던 것이라고 봅니다.
어차피 살아야 할 인생인데, 힘들고 어렵다고 포기한다, 지쳐서 쓰러진다,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거만이 아닙니다. 포기해버린다, 쓰러진다., 거기가 ㅡ끝이 아닌 겁니다.
우리들은 거기라고 끝이라고 멈추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이제 더 갈길 없다고 멈춰버립니다.
여기서 더 나갈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네 삶은 강인한 생명력을 바탕으로 합니다.
저자의 울림이 있는 삶에 대한 희망, 살아야 이유 ,
인생을 살 가치, 에 대한 주제들을 풀어놓은 담론들을 보면서...
쉽게 주저앉는 우리네 삶에 길잡이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많은 이들에게 특히 주저앉고 싶은 이들에게
갈길을 제시하고 희망을 보여주는 좀 더 큰 울림이 있는 그런 저자의
희망 메세지가 좋았습니다.
갈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에게,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죽기살기로 살아보라는
그런 울림이 가을의 소리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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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대신 죽기 살기로_ 송진구
재미있는 책을 만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즐겁다. 힘을 주는 책을 만나면 하루 종일 기운이 넘치고, 위안을 주는 책을 만나면 하루 종일 감사하다.
세상에 좋은 책이 너무나도 많은데, 가끔 게으름 부리면서 방바닥만 헤엄칠때면, 괜스레 내 자신이 안타까워 질때가 있다. 아주 잠깐의 편안함에 안주해서 그 이상의 안락함을 꿈꾸지 않는다니 이번에 읽은 책은 [포기 대신 죽기 살기로] 라는 책이였다. 아마, 표면적으로 자살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은 내 자신이기 때문에ㅎㅎ 선물을 받지 않았다면 절대 선택하지 않았을 책 같다.
책은 전체적으로, 힐링의 느낌을 흠뻑 담고 있다. 자살과 삶, 그리고 기왕의 삶이라면 긍정과 도전이 넘치는 해피한 삶. 그것이 작가가 우리에게 주고 싶은 메세지이다.
힐링이 트랜드였던 시기가 어느 정도 저물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쉽게 염증내는 심리일 수 있겠지만, 우리는 언제나 자신의 내면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매일매일 힐링하며 사는 삶. 그런 자신에 대한 애정을 책에선 말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각 분야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어떤 마인드를 갖고 지낼 수 있는지에 대한 교수님의 글들을 보면, 세상엔 참 많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가 각양각색인데. 나의 아픔 정도야 객관적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하면서 겸허해진다.
Never ever give up! 송진구 교수의 메세지를 듣다가 보면, 현재 우리나라 실태에 마음이 많이 아프다. 객관적인 자료들을 책에 많이 쓰시는 편인데(객관적인 자료 좋아하는 1인ㅋㅋ) 접하다 보니, 강연회에도 꼭 참석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상깊은 책 표지 책 표지는 정말로 인상깊다. 자세히 보지 않았다면, 왜 이런 그림을 표지에 썼을까? 하고 대강넘겼을 느낌이다. 이 책에서 처음 접한 그림이였는데, 목숨을 건 개구리라는 제목으로 그림의 뜻을 알 수 있었다. 송진구 교수님께서 책을 기획하실 때 모아놓은 자료 중에서 발견하셨다고 하는데, 이 그림은 황새에게 머리부터 잡혀 먹히게 된 개구리가 황새의 목을 조르고 있는 한 컷의 작풉이다. 황새가 개구리는 삼키려는 순간, 부리에 걸쳐져 있던 개구리가 있는 힘껏 황새의 목을 조른다. 황새는 목이 막혀 숨을 쉴 수도 없고 개구리를 삼킬 수도 없게 되는데,
이 그림을 보면서, 느꼈던건, 어떤 상황이 되어도 포기만은 하지 말자! 라는 감사한 교훈이다. 저 그림 속의 개구리 보다 절박한 상황이 내게 있을까? 아직은 없었다. 숨이 깔딱깔딱하고 넘어가는 순간에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은 개구리의 비범함에 놀랐고, 이런 그림을 만날 수 있는게 행운인 것 같아서 더 감사하다.
삶을 이끄는 6가지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어찌보면 상투적일 수 있지만. 설명하는 저자의 방식에 있어서 기분이 좋은 구성이다.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나도 자기계발서를 환영하는 스타일이야 아니지만, 지금까지 나오는 실용서에 질리는 사람들은 대게 거기서 거기인 얘기만 듣는게 지겹다. 그런 평이 대부분이다. 물론 아닐 수 있겠지만은. 이런 말이 생각이 난다. 사람과 오래 사귄다 하여 매 번 밥먹고 영화보고 차마시고의 패턴은 비슷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얼마나 설레임과 편안함을 느끼며 사랑을 키워나가는지. 매일 하는 일과나 알맹이는 같을지 몰라도, 서로 더 깊이 알아가고 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는 그런 확신있는 관계인지.
책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들었다. 한 분야의 책이 있으나, 우린 그 분야의 사람들이 다 만나본 게 아니다. 물론 그리 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책과의 관계를 맺는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데이트를 즐긴다면 애착과 내가 삶으로 가져 갈 이야기를 찾는건 어렵지 않다. 조금만 말랑하게 세상 사물을 바라본다면, 극명하게 싫다. 좋다. 따질 이유야 없다.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수 없는 좌절과 절망의 늪을 끈질기게 헤쳐나왔다는 점.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끈질기게 입니다. 노시보 효과로 자신을 수렁으로 끌고갈지, 플라시보효과로 자신을 ONLY ONE으로 만들어 갈지는, 결국 우리의 선택에 따라 좌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신지요? 기왕이면 그 아름다운 선택들이 모여, 인생 마지막 자락에 입가에 웃음을 머금을 수 있는 것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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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뀝니다. 습관이 바뀌면 성격까지 바뀝니다. 성격이 바뀌면 운명과 인생이 바뀌는 것이죠. 단, 그것에는 바뀌겠다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때로는 잠을 아낍니다. 때로는 더 멀리 찾으러 가는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힘들거나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 과정 너머에는 무엇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삶을 이끄는 6가지 위대한 원리_ 희망, 도전, 소통, 돈, 인맥, 감사
# 삶은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입니다.
# 성공을 위해서는 절대집중력과 절대시간이 필요합니다.
# 성공을 위한 가속도의 원칙_ 성공한 사람들은 늘 더 큰 성공을 거머쥐는 것.
# 누구에게나 균일하게 24시간이 주어지지만 어떤 사람은 10시간도 못 쓰고, 어떤 사람은 30시간처럼 활용합니다. 결국에는 그것이 차이를 결정합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나중에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결정되는 것입니다. 도전에는 항상 유효기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성공은 나 혼자 잘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남이 시켜주는 것입니다. 사업성공도 내가 경영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의 성과를 결합한 결과물입니다. 승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이 시켜주는 것입니다.
# 원수에게 복수하지 마라. 그것은 그들보다는 우리들 자신에게 훨씬 더 큰 상처를 입히기 때문이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_ 데일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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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부터 자살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되어 조금 놀랐습니다 속마음을 들킨거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무미건조하고 똑같은 일상속에서 난 이제껏 뭐하고 살았나, 노력한것에 비해 남은게 없다고 생각하며 삶의 의미를 잃어가는 중이었는데 이책을 읽고 조금은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진짜 내 속 맘을 테스트 할 수도 있고, 희망, 도전, 소통, 감사를 통해 슬럼프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울하고 자신감 없어질 때 따뜻한 햇살같은 위로를 받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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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한 내용이라서 자기계발서를 즐겨읽지 않는데 이책은 선물받아서 읽게되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의 희망에너지가 가득차 있는 책이네요. 읽고있는 것만으로 저도 같이 힘이 나는거 같았어요. 지금은 일도 잘 풀리고 크게 문제가 없어서 피부로 느껴지는 부분은 많지않지만 평범한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좀더 활기가 생기는거 같아요. 저처럼 많은분들이 저자의 행복한 기운 가득 받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