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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한 마음에 또는 시간에 쫒겨가며 급히 시험을 준비하시려는 분들껜 공부하기 좀 어수선하고 그리 효과적이지 못한 책 같지만, 매일 1~2시간씩 공부할 시간이 두 달 정도나 대략 60~70시간 이상 공부할 시간적/마음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껜 점수 잘 받기에 매우 좋은 책으로 보였습니다. 각 세부주제마다 제시돼 있는 키워드를 활용하면서 자신만의 내용을 만들어보고 다양하게 표현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기본기가 향상될 거라는 느낌이 들었죠. 시험 준비서라기보다는 회화연습 책 같은 분위기가 많이 나는 책이고요, 마음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께는 시험준비 하시면서 생활에 자주 쓰일 기본적인 회화연습 공부도 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급히 단기간에 서둘러서 배우며 얻은 것은 내 것이 안되고 빨리 잊어버리기도 쉽지만, 이 책으로 여유를 갖고 천천히 매일 조금씩 혼자 연습하면서 공부하시다 보면 한참 나중에 내 것으로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이 많을 거 같군요. 어려운 내용이나 복잡한 문장은 전혀 없고, IM 수준의 내용과 문장들로만 구성돼 있는 책이라서 읽기 잘 하시지만 회화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껜 내용이 이해하기 매우 쉬워 긴장감 같은 거 전혀 없이 별 정신집중도 할 필요없이 재미로 술술 읽어나가시며 혼자 편히 연습하시기에 좋은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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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오픽책 사러 갔다가 스타킹-영어킹에 나왔던 이윤진씨가 쓴 책이라서 여러 책 중에 손이 갔습니다. 주제도 다양하고, 패턴 연습 같은 코너가 있어서 저 같은 비기너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MP3들으면서 키워드 인터뷰법을 따라 하고 있는데 IM꼭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단기적으로 실력 업그레이드 하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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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OPIc 시험으로 직원 영어 평가를 한다길래, 다급하게 시험 대비 책을 구입했습니다. 너무 많은 책들이 서점에 있길래 뭘 골라야할지 망설이다가, 제일 최신에 내온 게 좋을 것 같아서 오픽 박스를 구입했네요. 지금 한 두 챕터 정도 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만족합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일이 좀 바빠서 야근을 많이 해서 집에 돌아오면 녹초가 되서 보통은 공부를 못하는데,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를 줄 수 있도록 앞에 스케쥴러가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최대한 맞춰진 스케쥴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세번씩 공부해서 두 달동안 책을 다 끝낼 수 있다고 하니, 차근차근히 따라가보려고 합니다. 저 같은 직장인들은 진짜 의지 없으면 공부든 운동이든 하기가 어렵잖아요. 직장인분들도 이 책에서 추천하는 학습 스케줄 따라서 OPIc IM 이상 꼭 따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