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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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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이라면 얼마나 이상한 걸까. 거기다가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라니 궁금해서 얼른 책장을 넘겨봅니다. 아이가 사팔뜨기가 뭐냐고 궁금해합니다. 사팔뜨기라는 말을 요즘에는 잘 안쓰게 되는데 여기서는 좀더 선장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하기 위해서 쓴거 같아요. 아이한테 검색해서 설명해줬네요. 사시라는 말이 좀더 부드러운거 같아요. 우리 눈은 항상 양쪽 눈의 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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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이라면 얼마나 이상한 걸까.

거기다가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라니 궁금해서 얼른 책장을 넘겨봅니다.

아이가 사팔뜨기가 뭐냐고 궁금해합니다.

사팔뜨기라는 말을 요즘에는 잘 안쓰게 되는데 여기서는 좀더 선장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하기 위해서 쓴거 같아요.

아이한테 검색해서 설명해줬네요. 사시라는 말이 좀더 부드러운거 같아요.

우리 눈은 항상 양쪽 눈의 시선이 주시하고 있는 물체를 똑바로 향하고 있어야 정상이다. 한쪽 눈의 시선이 나머지 한쪽 눈의 시선과 서로 다른 경우 사시라고 한다.

두 눈의 시선의 방향이 서로 다를 때 사시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하니 우리 아이가 거울을 가져다가 자기 두눈을 뚫어져라 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조니가 새 자전거를 사기 위해서 이상한 마을에 신문을 배달하는 일을 시작하면서 진행된다.

예전에는 신문 배달을 하는 아이들 이야기가 종종 드라마나 이야기에 등장하곤 했었는데 요즘에는 우리 주변에서 많이 없어 진거 같아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신문을 많이 안봐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어쨓든 조니 스미스는 이상한 마을에 신문 배달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본 적이 없는 사팔뜨기 선장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조니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야기는 쉽고 흥미진진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초등 저학년들이 읽으면 재미있어 할 거 같아요. 

조니와 친구들의 나중에 해적들의 차를 마시러 해적 아저씨를 만나러 가기 까지 하니 이런일이 실제로 있다면 아이들이 얼마나 신이나라 할까 상상해봅니다.

조니와 친구들이 그랬듯이 우리 아이들의 꿈과 환상을 키워줄 수 있는 놀이공간이 우리 주변에도 많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보았답니다.


 

k****6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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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마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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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마을은 과연 무슨마을일까요? 정말 이상하게 생긴마을인지 궁금했던 책이네요.. 또 사팔뜨기선장의 저주? 왠지 미스테리의 책이 아닌가 싶었답니다. 새자전거가 필요한 조니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아빠가 일을 하지 못하셔서.. 조니는 신문배달을 하게되죠..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곳이 바로 이상한 마을이었던것이랍니다. 학교에 늦기 않게 빨리 돌리고 오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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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마을은 과연 무슨마을일까요? 정말 이상하게 생긴마을인지 궁금했던 책이네요..

또 사팔뜨기선장의 저주? 왠지 미스테리의 책이 아닌가 싶었답니다.

새자전거가 필요한 조니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아빠가 일을 하지 못하셔서.. 조니는 신문배달을 하게되죠..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곳이 바로 이상한 마을이었던것이랍니다.

학교에 늦기 않게 빨리 돌리고 오곤 했는데.. 이상한마을에서 이상한 사람들을 보게된..조니는.

학교에아서 이야기를 해도 조니의 이야기는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답니다.

그이야기를 믿게 하려고.. 조니는 어떤 방법을 썼을까요?

사팔뜨기 선장이 있다는걸 친구들과 선생님께 알려주고 싶은 조니...

멋진 계획을 세워.. 선장님이 있다는걸 알리게 되죠.

또 해적선장이다..정말 무서운 손이 하나 없는.. 무서운 사람인줄만 알았던 선장님은 정말 다정하시고.착하신

아저씨였답니다. 아저씨를 위해 멋진 해적선도 만들고 몇대쨰 내려오는 멋진 선장님의 역할도 멋지게 하셨답니다. . 

조니는 정말 모험심도 강하고 대단한 아이였던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같았으면 무섭다고

다시는 안갔을지도 모르는곳일것 같더라고요..

정말 탐정놀이 책을 읽는것 같은.. 궁금해서 자꾸 보게됐던 책이였던것 같아요~

아이들한테 모험심도 길러주고.. 또 모든 사람들에게 보는 시선을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는 생각은

버려야할것 같다는걸 알려줄수있는 책이였던것 같답니다~

2편도 있다는데  벌써 부터 궁금해지는 시리즈이네요.

 

h*******k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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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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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단원평가와 받아쓰기땜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초1아들래미를 위해서머리 식힐겸 재미나게 읽을 것 같아서 선택한 책이랍니다.  제목부터 왠지 재미있는 일이 펼쳐질것 같은 이상한 마을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랍니다. 책이 작고 아담한 사이즈라서 초1인 아들래미가 단숨에 읽어버릴만큼 흥미진진하다고 하네요.  다른 책들 처럼 컬러풀하지 않고 흑백의 색채속에 왠지 책내용이랑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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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단원평가와 받아쓰기땜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초1아들래미를 위해서

머리 식힐겸 재미나게 읽을 것 같아서 선택한 책이랍니다.  

제목부터 왠지 재미있는 일이 펼쳐질것 같은 이상한 마을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랍니다.

 책이 작고 아담한 사이즈라서 초1인 아들래미가 단숨에 읽어버릴만큼 흥미진진하다고 하네요.  

다른 책들 처럼 컬러풀하지 않고 흑백의 색채속에 왠지 책내용이랑 딱인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책이야기의 시작은 새 자전거가 필요하지만 아빠가 다치셔서 일을 못하기 때문에 집안 사정이 어렵게 된 조니가 직접 신문배달이라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터 일들이 시작된답니다. 신문배달하는 사람들이 꺼리는 곳 바로 이상한 마을, 조니가 신문배달 해야 하는 곳이랍니다. 무사히 신문을 배달하는가 싶더니 마지막13번지에 사는 사팔뜨기 선장을 만나면서 일이 점점 꼬이게 시작되네요. 왜냐? 아무도 해적선장이 있다는 조니의 말을 믿어주지 않기 때문이지요.

조니는 자신의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해적선장의 집을 직접 찾아가기 시작하는데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ㅎㅎㅎ

이런 미스터리한 이야기들 소재가 아이들에겐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키워주는것 같아요.  

저학년인 아들래미도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조니의 마지막 말이 " 내가 본 중 가장 이상한 집은 34와 1/2이라는 번지에 있는 집이에요. 그곳엔 누가 살까요? 하는 말이 아이들의 궁금증과 상상력을 키워주네요. 아들래미 역시 다음편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엄마인 저 역시 이상한 마을의 또 다른 미스터리한 일들은 어떤 일들인지 무척 궁금하게 만듭니다.  
 

j******a 201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