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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 ②] 중요한 구성원 팁 아저씨의 보물집
"[이상한 마을 ②] 중요한 구성원 팁 아저씨의 보물집" 내용보기
손바닥만한 아담하고 예쁜 책이 내 손에 들어왔다. 꿈터에서 출간한 이상한 마을 시리즈 중 두 번째 이야기 책!! 제목의 분위기로 봐서 모험 이야기 느낌도 나고 표지 그림으로 봐서 공포 이야기일 것도 같은 무언가 상상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임에 틀림없다는 생각과 함께 책장을 펼쳐 보았다.   도대체 이상한 마을에는 어떤 이상한 사람들이 살고 있을지 두근두근 설레임
"[이상한 마을 ②] 중요한 구성원 팁 아저씨의 보물집" 내용보기

 

손바닥만한 아담하고 예쁜 책이 내 손에 들어왔다. 꿈터에서 출간한 이상한 마을 시리즈 중 두 번째 이야기 책!!

제목의 분위기로 봐서 모험 이야기 느낌도 나고 표지 그림으로 봐서 공포 이야기일 것도 같은

무언가 상상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임에 틀림없다는 생각과 함께 책장을 펼쳐 보았다.

 

도대체 이상한 마을에는 어떤 이상한 사람들이 살고 있을지 두근두근 설레임을 안고 한 장 한장 넘기다보니

어느새 책 속으로 빠져들어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이 책은 흥미진진하게 책 내용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을 읽기 싫어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시는 아빠로 인해 자신의 자전거를 사기 위해 신문배달을 하게 된 주인공 조니 스미스.

시작부터 무언가 용기있고 당찬 호기심 많은 어린이라는 예감이 왔다.

역시나 무서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해결하려는 조니의 모습이 참 대견스럽기까지 하다.

발명가 팁 아저씨의 보물집의 매력에 빠져버린 조니는 위기에 처한 팁 아저씨를 위해 이상한 마을 이웃들을 일일이 찾아가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 어린 아이로서 할 수 있는 일이라기엔 벅찬 감이 있지만

조니는 이웃집 사팔뜨기 선장 아저씨와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으로 해결에 나선다.

 

책을 다 읽는 순간, 이상한 마을 시리즈 다른 권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 솟아났다.

흑백의 대충 그린듯한 그림체도 책의 분량도 마음에 들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자 하며,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든 어른이든 누구나

조니와 함께 이상한 마을의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길 바란다.

 

h********1 2012.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 마을 사람들에게는 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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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는 다친 아빠가 새 자전거를 사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자전거를 사기 위해 이상한 마을에서 신문 배달을 한다. 이상한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좀 이상하다. 신문 배달을 하며 만나게 되는 이상한 마을 사람들은 특별함을 갖고 있다. 34와 1/2번지에서 만난 팁 아저씨는 발명가다. 집은 온통 오래된 물건들로 가득차 있다. 쉽게 물건을 버리고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팁 아저씨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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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는 다친 아빠가 새 자전거를 사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자전거를 사기 위해 이상한 마을에서 신문 배달을 한다. 이상한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좀 이상하다. 신문 배달을 하며 만나게 되는 이상한 마을 사람들은 특별함을 갖고 있다. 34와 1/2번지에서 만난 팁 아저씨는 발명가다. 집은 온통 오래된 물건들로 가득차 있다. 쉽게 물건을 버리고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팁 아저씨에는 이상하게 보일 뿐이다. 얼마든지 새로운 물건들로 재창조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물건들로 로보트를 만들어서 지붕에 올리고, 집 마당엔 요상한 물건들이 있다. 이웃 사람들은 아무런 불편없이 살아가지만 시청에서는 위험하다며 철거를 요청한다. 그런 팁 아저씨를 위해 조니는 탄원서를 받아 팁 아저씨를 도와준다. 호기심 많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조니의 모습이 멋지다. 이상한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이웃사람에 대해 잘 알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누가 살고 있는지 잘 알지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상한 마을에 특별한 사람들이 살고 있듯이 우리 주변에도 특별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을 것이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그들을 지켜 보면 그들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알게 될 것이다. 조니가 관심을 갖고 이상한 마을 사람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면을 알게 되듯이 우리도 주변에 잘 알지 못했던 사람들에 대해 알게 될지도 모른다. 이상한 마을에서는 또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진다. 정의롭고 예의 바른 조니는 그런 특별한 사람들을 발견해줄 것이다. 

p*******0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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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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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마을이 왜 이상한 마을일까? 책속의 주인공 조니스미스의  문제는  낡은 자전거였답니다. 자전거를 타기위해 많이 커버렸고.. 아빠가 다리를 다치면서 일을 하지 못하고 계시기 때문에 새자전거를 살수가 없었다.. 그래서 생각해낸게 새 자전거를 살기위해 신물배달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내가 배달해야할곳은 마을사람들이 모두 이상하다고 소문이 나 있는 이상한마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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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마을이 왜 이상한 마을일까?

책속의 주인공 조니스미스의  문제는  낡은 자전거였답니다. 자전거를 타기위해 많이 커버렸고.. 아빠가 다리를 다치면서 일을 하지 못하고 계시기 때문에 새자전거를 살수가 없었다..

그래서 생각해낸게 새 자전거를 살기위해 신물배달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내가 배달해야할곳은 마을사람들이 모두 이상하다고 소문이 나 있는 이상한마을?  그렇지만 못할께 어디있나? 조니스미스는 이상한마을에 배달을 하러 갑니다.

이상한마을에는 정말 이상한 사람이 살까? 벌써 번지수부터 달랐다..34와1/2  이건 또 무슨 번지수인가.. 이집은 동화책에서 튀어나온듯한 집이였다..

모든것이 잘 안어울리게끔.. 어수선한 장식에.. 창문틀은 빈병들로.. 정원에는 유모차..고장난 냉장고..등등.. 과연 어떤집일까..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폭발음도 들리고..

알고보니 그집에 팁아저씨라는 분은 발명을 하시는 분이셨다..

그 이상한 기꼐들은 전부 모아서 고치고 부시고..

티비에서 많이 보듯이 재활용품들을 다시 제대로 쓸모있게..아주 멋지게 발명을 하시는 분이셨던거다.

아이들이봤을때는 정말 멋진 아저씨일수밖에 없었을것이다..

친구들에게도 팁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들도 하고.. 하지만 선생님은 좀처럼 내말을 믿어주시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시간도 잠시.. 시청에서 나온 그라이프씨.. 지붕위의 허수아비를 시작으로 집에 있는 폐물들을 치우라고 했답니다. 어떻게 보면 내 집 주위에 그렇게 지져분하다면 신고가 들어갔을수도  있을것 같긴해요.하지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 이웃사람들에게 도움만 주시는 분이였는데..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국 멋진 발명품 하나로~ 이사건은 마무리 된답니다~^^

이상한마을에서의 정말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던것 같아요~

앞으로 또 이마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다음편도 기되되는책이랍니다

 



 

s****y 201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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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 - 팁 아저씨의 보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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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전거를 사기위해 신문배달일을 구하게된 조니 스미스 하지만 문제는 이상한 마을에서 배달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마을사람들이 모두 이상하다고 소문이 난곳이라 어떤곳일지 궁금하다. 34와 1/2번지라는 번지수만큼이나 특이한 집이다. 창문틀은 빈병들로 만들어졌고 지붕에 심어놓은 채소들 동화속에 나오는 집같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사람이 살까 호기심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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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전거를 사기위해 신문배달일을 구하게된 조니 스미스 하지만 문제는 이상한 마을에서 배달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마을사람들이 모두 이상하다고 소문이 난곳이라 어떤곳일지 궁금하다.

34와 1/2번지라는 번지수만큼이나 특이한 집이다. 창문틀은 빈병들로 만들어졌고 지붕에 심어놓은 채소들 동화속에 나오는 집같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사람이 살까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그곳에는 팀 아저씨가 폐기물이나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발명을 한다는걸 알게된 조니는 자신도 모르게 팁아저씨의 집에서 다양한 모습들을 한 로봇들을 보게 되는데 팁아저씨가 만든 특이한 로봇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된다.

반친구들하고도 로봇에 대해 팁아저씨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모두다 팁아저씨의 발명품을 좋아하는건 아니다. 

시청에서 나온 그라이프씨가 이웃들의 불만으로 모든 폐물을 치우라고하며 노인병원으로 보내질 위기에 처해지는데 조니 스미스는 사팔뜨기 선장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마을사람들의 서명을 받아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한다 마을 사람들이 팁 아저씨의 발명품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모두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조니 스미스의 노력으로 팁 아저씨의 부메랑 껌은 환경오염과 쓰레기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거라는걸 알게된다.

조니의 활약상과 이상한 마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팁아저씨의 개성있는 발명품등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들이 넘 재미있게 표현되었다. 여러가지 특이한 로봇발명품들을 만나보면서 아이가 로봇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다. 이상한 마을에 또 어떤 흥미로운 사건들을 만나볼지 기대가 된다.

 

l*******7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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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모험과 같은 팁 아저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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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아저씨의 보물집>은 '이상한 마을'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즐겁게 아이들의 모험와 흥미진진한 기분으로 몰입하게 해주는 매력을 가진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시선을 바로 사로잡는 표지그림에서부터 호기심이 마구마구 발동하는데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흥미진진하게 더욱 재미있는 그림들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도 이야기를 더욱 확장하여 상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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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아저씨의 보물집>은 '이상한 마을'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즐겁게 아이들의 모험와 흥미진진한 기분으로 몰입하게 해주는 매력을 가진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시선을 바로 사로잡는 표지그림에서부터 호기심이 마구마구 발동하는데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흥미진진하게 더욱 재미있는 그림들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도 이야기를 더욱 확장하여 상상의 나래를 펴기도 해서 이 책의 묘미는 정말 아이들의 세계만큼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림 자체는 흑백으로 마치 실루엣이 있는 색칠그림책 같은 기분도 주어서 색연필을 가지고 그리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적당하지요. 그것도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흥미로워서 이 책의 멋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이야기책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서 상상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 또한 아이들의 특성이기도 한데, 이 책에는 정말 호기심과 궁금증을 저절로 자아내게 하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친구처럼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한 장점이 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고 할 수 있네요.

 

흥미로운 모험의 세계로 안내하여 상상력을 지극히 자극하고 적극적이고 의협심이 강한 멋진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행복한 책으로 이 책을 손을 높이 들고서 추천하고 싶네요. 아이들의 눈높이를 너무나도 잘맞춘 작가의 시선과 이야기의 흥미로움이 아이들을 그저 신나고 즐겁게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신나게 아이들을 친구처럼 맞이해주는 좋은 동화책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멋지고 훌륭해요. 앞으로도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끌어줄 많은 창작동화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y****7 201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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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마을 팁아저씨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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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와1/2번지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주인공 조니와 함께 이야기를 재미있게 펼쳐나갔답니다. 새 자전거를 사기 위해 시작한 신문 배달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겪고 배울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이상한 마을 팁 아저씨의 보물집 마가렛 라이언 글 | 케이트 팽크허스트 그림 | 김지연 옮김 꿈터   문제는: 내 낡은 자전거다. 이 자전거를 타기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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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와1/2번지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주인공 조니와 함께 이야기를 재미있게 펼쳐나갔답니다.

새 자전거를 사기 위해 시작한 신문 배달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겪고 배울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이상한 마을

팁 아저씨의 보물집

마가렛 라이언 글 | 케이트 팽크허스트 그림 | 김지연 옮김

꿈터

 

문제는: 내 낡은 자전거다.

이 자전거를 타기에 나는 이제 제법 커 버렸다.

하지만 아빠가 다리를 다치면서 일을 하지 못하고 계시기 때문에 새 저전거를 살 수가 없다.

 

묘안: 방법은 있다.

상가 모퉁이에 있는 가게 주인 마이니아저씨께 혹시 신문 배달을 도울 수 있는지 부탁을 해 보는 거다.

그러면 새 자전거를 살 수 있는 돈을 꽤 벌 수 있겠지.

 

딜레마: 하지만 배달할 동네가 영 내키지 않는다는 것.

이상 마을이라는 곳에서 배달을 해야만 하는데, 그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이상하다고 소문이 나 있다.

 

주인공: 당연히나, 조니 스미스.

그렇다고 못 할 내가 가니다. 그냥 신문 배달에 부로가하다.

이상해봤자 뭐 얼마나 이상하겠어? 그리고 정말 모두가 이상한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 어디에 있겠어?

 

흑백의 그림들이 눈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이야기들을 이끌어가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조니 스미스가 신문 배달을 하면서 이상한 마을 34와 2/1번지를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펼쳐진답니다.

한번쓰고 버리는 물품들을 소중히 여기고 재활용하는 팁 아저씨를 만나면서 신기하고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된답니다.

이웃들의 어려움도 친절히 해결해 주는 팁아저씨!

하지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웃들의 도움으로 팁 아저씨는 어려움을 해결한답니다.

부메랑 껌!

정말 기발한 생각인것 같아요.

거리가 깨끗해지고 재미있을것 같았답니다.

탄원서를 통해 해결하려는 주인공 조니를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의롭고 예의바른 조니에게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우리들의 상상력을 넓혀주는 멋진 책인것 같습니다.

표지 그림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막내가 한참을 보았답니다.

아이들이 정의로움과 예의바름, 호기심을 배웠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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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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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자전거를 바꾸고 싶어 새 자전거를 살 수 있는 돈을 벌고 싶어 신문 배달을 하게 된 호기심 많은 조니는 34와 1/2번지 이상한 마을에서 팁 아저씨를 만나게 되요 다이빙용 헬멧을 쓰고 호일로 만든 옷을 벗고 나타난 팁 아저씬 정말 따스한 인상만큼 점점 만날수록 이웃을 배려하는 분이라는 걸 알게 되요 팁아저씨는 여러 종류의 로봇을 만들었어요 고무장갑을 끼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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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자전거를 바꾸고 싶어

새 자전거를 살 수 있는 돈을 벌고 싶어

신문 배달을 하게 된 호기심 많은 조니는

34와 1/2번지 이상한 마을에서

팁 아저씨를 만나게 되요

다이빙용 헬멧을 쓰고 호일로 만든 옷을 벗고

나타난 팁 아저씬 정말 따스한 인상만큼

점점 만날수록 이웃을 배려하는 분이라는 걸 알게 되요

팁아저씨는 여러 종류의 로봇을 만들었어요

고무장갑을 끼면 물건을 집거나 손잡이를 잡을 때

더 효과적일거라고 생각해 발명한 찰리

버려진 마네킹으로 만든 허수아비 로봇

팁 아저씨와 이야기하고 집을 구경하느라

학교에 지각하게 된 조니는

지각한 이유를 말하게 되고

반 친구들과 조니의 이야기를 믿고

팁아저씨 집으로 놀러가 구경을 해요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지붕에 설치된 허수아비 로봇이 철거되고

페물로 가득찼던 아저씨의 집도 치워야 하고

팁아저씨가 곤란에 처하자

조니가 나서요

팁 아저씨가 마을에서 필요한 존재라는 걸 알리고자

마을 사람들에게 서명을 받아내요

사인을 받으러 다니는 조니와 함께

마을 사람들을 만나게 되요

이상한 마을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네요

조니가 서명을 해 달라고 하자

팁 아저씨의 도움을 받은 마을 사람들 모두

흔쾌히 사인을 해주고

팁아저씨가 혼자만을 위해 발명을 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도와주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요

조니의 노력으로 아저씨의 부메랑 껌 발명품이

과자공장을 운영하는 사람에게 발탁되고

시청에서의 문제도 잘 해결될거 같아요

정의롭고 예의 바르고 호기심 많은 조니 덕분에

팁아저씨는 이제 제대로 된 실험과 발명을

할 수 있게 될거 같아요

자기의 낡은 자전거를 바꾸기 위해

스스로 자전거 살 돈을 벌려고 하는 조니가 대견하고

곤란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는 조니가 대단해요

남의 일이라 머리아프고 골치아파

외면하는게 아니라

남의 일을 내일처럼 생각하고 도와주는 조니를 보며

참 밝고 맑은 아이라 생각되요

생각만으로 그치지 않고 실천하여

남을 도와주는 조니

조니를 통해 우리 아이도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남을 돌아보고

곤란에 빠진 사람을 도와줄 수 있었음 하네요

밝고 착한 조니를 만나

따뜻한 이야기를 읽게 되었네요

조니와 함께 신문배달을 하며

다른 이상한 마을 사람들도 모두 만나보고 싶네요

 

j*******6 2012.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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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② - 팁 아저씨의 보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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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예의가 바르며 호기심이 많은 조니의 매력에 우리 한번 빠져 볼까요!     34와 1/2번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펑, 하고 울린 저 소리는 도대체 뭐지? 정원에 있는 낡은 식기 세척기의 정체는? 그리고 저 지붕에 있는 것은 설마, 채소들? 이상한 마을의 34와 1/2번지로 초대합니다. 조니와 함께 특별한 신물 배달을 해 보세요~ 풍족한 현대사회에서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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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예의가 바르며 호기심이 많은 조니의 매력에

우리 한번 빠져 볼까요!

 

 

34와 1/2번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펑, 하고 울린 저 소리는 도대체 뭐지?

정원에 있는 낡은 식기 세척기의 정체는?

그리고 저 지붕에 있는 것은 설마, 채소들?

이상한 마을의 34와 1/2번지로 초대합니다.

조니와 함께 특별한 신물 배달을 해 보세요~

풍족한 현대사회에서는 부족한 것을 참지 못하고 불평하거나, 풍요로움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조니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참지 못하고 나이는 어리지만 가정 형편을 잘 이해하고,

어른들에게 예의 바르며, 정의롭기까지 합니다. <이상한 마을② - 팁 아저씨의 보물집>에서는

 팁 아저씨를 발견하고 엉뚱한 미스터리를 순간순간 발랄하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사건을 풀어가며 곤경에 처한 팀 아저씨를 도와주는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정의감을 아이들도 배워 볼 수 있을 것이랍니다. 

 

< 팁 아저씨의 보물집>이 책을 살펴보니 지금 한창 호기심이 많은

초등 저 중학년 아이들을 위한 재미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울 아이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들을 특히나 좋아하는 편이여서

이 책에서도 니가 그 마을을 이상한 마을이라고 부르며 마을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을 재미있고 지혜롭게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도 함께

사건들을 풀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아이도 상상력과 도전정신을 배우게 되겠죠?
또한 교과와도 연계가 되어 있어서 엄마로써는 더욱 맘에 드는 책이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정말 이상한 마을에서는 과연 어떤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아보세요~

 

 

 

 

p*******7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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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로의 신문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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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 두번째이야기 [팁 아저씨의 보물집]을 만나봅니다.책표지 이쁜 달걀모양의 이상한 집그림 표지가 상상력을 마구마구..발동시키네요. 주인공 조니 스미스책을 펴자마자 만날 수 있답니다.조니 스미스의 독백과도 같은 자기소개...이글을 읽으면, 우리의 주인공 조니가 참 대견해 진답니다. 조니는 아빠가 다리를 다치시면서 일을 못하기 때문에 새자전거를 살수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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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 두번째이야기 [팁 아저씨의 보물집]을 만나봅니다.
책표지 이쁜 달걀모양의 이상한 집그림 표지가 상상력을 마구마구..발동시키네요.

주인공 조니 스미스
책을 펴자마자 만날 수 있답니다.
조니 스미스의 독백과도 같은 자기소개...
이글을 읽으면, 우리의 주인공 조니가 참 대견해 진답니다.

조니는 아빠가 다리를 다치시면서 일을 못하기 때문에 새자전거를 살수 없음을 인지합니다.
그리고 신문배달을 계획하지요.
하지만, 딜레마가 있답니다.
그건, 이상한 마을이라는 곳에서 배달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마을 사람들은 모두 이상하다고 소문이 나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포기한다면 우리의 주인공 조니 스미스가 아니죠~
그럼 조니를 따라 이상한 마을로, 이상한 집으로 신문배달을 함께 따라가 볼까요?

조니는 호기심이 많은것 같아요.

이상한 마을 이상한 집을 보며.... 궁금해 지죠.... 호시탐탐 집구경을 하려고 한답니다.

이상한 집 정원에는 폐물들이 가득하고 지붕위에는 채소들이 자라고 있고,
폐물들로 만든 로봇들과 다이빙 헬멧을 쓴 로봇들이 왔다갔다하죠,
그러던 중 들어오라는 로봇의 초청을 받고
조니는 소름이 끼쳤지만, 알고보니, 그건 바로 팁아저씨였네요.

다소 엉뚱한 팁아저씨와 친구가 된 조니
궁금한 것이 생기면 참지 못하고 아직은 어리지만,
가정형편을 잘 이해하고, 불평불만하지 않는 듬직한 조니네요.
나중엔 곤경에 처한 팀 아저씨를 도와주는 용기를 보여주기까지 한답니다.

이야기속에서 만나는 팁아저씨의 다소 엉뚱발랄한 발명품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크게 부풀려 줄것같아요~

하지만, 선생님은 조니의 이상한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믿지 않지만요....

그래서 거짓말이 나쁜 여섯가지 이유를 써야했지만요~~

이상한 마을의 다른시리즈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와 불가사의한 스핑크스 박사, 미스터리한 킹 아주머니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s****j 201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