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5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4.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2% 부족한 수호지
"2% 부족한 수호지" 내용보기
'수호지'하면 이문열 작가를 떠올린다. 개인적인 이유지만 수호지 뒷이야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호지는 '수호전 세트'처럼 108명의 영웅들이 흩어지는 과정에서 끝을 맺는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송강이 죽음으로 끝난다. 그런데 이문열 작가의 수호지는 더 나아가 108 영웅의 아들, 스승, 주변인물들이 재결합하는 과정까지 그린다. 앞부분의 수호지는 내용이 거기서 거기
"2% 부족한 수호지" 내용보기

'수호지'하면 이문열 작가를 떠올린다. 개인적인 이유지만 수호지 뒷이야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호지는 '수호전 세트'처럼 108명의 영웅들이 흩어지는 과정에서 끝을 맺는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송강이 죽음으로 끝난다. 그런데 이문열 작가의 수호지는 더 나아가 108 영웅의 아들, 스승, 주변인물들이 재결합하는 과정까지 그린다. 앞부분의 수호지는 내용이 거기서 거기다 보니 새로울 것이 없다.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수호전 세트'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내용은 없다. 수호지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쓰였다. 매니아보다는 대중성을 택한 소설이다.

 

수호지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수호전 세트'를 읽고, 이문열 작가의 수호지를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인물별 에피소드를 자세하게 설명했고 싸움 등의 묘사도 훌륭하다. 다만 시작단계에서 이문열 작가의 수호지를 읽게 되면 문장이 난해할 수 있으니 주의하길.

l*****0 2015.07.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기당한 책 수호전.....
"사기당한 책 수호전....." 내용보기
이 책을 어디서 구매를 했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 지금은 없어졌다는 것 외에는 도서정가제 시행 직전에 온라인 서점들이 일제히 가격 할인 폭격을 했다. 정가제가 되기전에 한권이라도 더 팔려고. 구매자들도 마찮가지였다. 사게팔 때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기위해... 심지어 편소 책을 보지 않던 사람들도 앞으로는 가격이 높아질거라는 예기에 보지도 않을 책들을 사던 시기이니..
"사기당한 책 수호전....." 내용보기

이 책을 어디서 구매를 했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 지금은 없어졌다는 것 외에는 도서정가제 시행 직전에 온라인 서점들이 일제히 가격 할인 폭격을 했다. 정가제가 되기전에 한권이라도 더 팔려고. 구매자들도 마찮가지였다. 사게팔 때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기위해... 심지어 편소 책을 보지 않던 사람들도 앞으로는 가격이 높아질거라는 예기에 보지도 않을 책들을 사던 시기이니...

온라인 서점이 어디였는지는 기억이 않나지만 대형 회사는 아니어서 정가제 이후에는 사업이 더 어렵다고 생각을 해서 쇼핑몰에서 도서판매를 중단하기로 한 곳이였다. 어차피 앞으로 사업을 안할거라 더른 사이트들보다 훨씬 파격적이었고, 그곳에서 다수의 책을 구매했다. 그중에 하나가 이 수호전이었다. 

6권이 출간된지 1~2년 정도 되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 정도면 나머지 책즐이 나왔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를 하였다. 답변을 통해 향후 출간을 한다는 답을 얻고 책을 구입을 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자금까지 후속편은 단 한권도 나오지 않았다. 분명히 후속편이 나오면 그 책을 사려 한다고 하였는데 답변으로 책은 사게 만들고 나머지 이야기는 출간이 안되었다.

지금도 보란듯이 책을 팔고 있으며 국내최초 수호전 원전 완역이라 이야기를 한다. 더 과관은 출판사 리뷰 끝에 글항아리에서는 현재 이탁오 편 『수호전』의 결말 부분을 번역하고 있으며, 2013년 상반기에 2차분으로 펴낼 예정입니다. 라는 글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다. 결말 부분을 번역 중이라는 책이 2013년 상반기에 나온다는 책이 아직도 나오지를 않았다. 

글항아리라고 하면 잘 모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손가락 안에 드는 문학동네라는 출찬사 계열이다. 따로 홈페이지가 없어서 문학동네 홈페이지에 질문을 남겼고, 답변도 받았고 작년까지는 답변이 있다가 홈페이지를 바꾸면서 아예 질문 페이지가 사라져 버렸다.

마지막으로 역자 두명 중 한명인 송도진은 2019년 삼국지를 완역 해서 출판을 한다. 그것도 글항아리를 통해서 말이다. 

워낙 싸게 구매 하기도 했고 귀찮아서 넘어갔는데 다시 한번 문의를 해보려 했더니 홈페이지를 바꾸면서 문의 페이지를 없애고 카톡으로 하란다. 어차피 문의 한다고 출판 해줄 것도 아니고 책값을 보상 할 것도 아니기에 귀찮아서 그냥 그만 두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