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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건강 기능 식품을 한 두가지쯤은 접하면서 살지 않을까 싶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비타민C는 꾸준히 먹이는 편이다. 주변에서 듣기로는 감기예방에 좋다고 했기 때문인듯 하다.
원스텝!즉, 감기에 걸렸을때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귤종류(귤, 오렌지, 오렌지쥬스, 배)를 먹게되는데 이경우를 원스텝의 사례라고 할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원스텝이라는 방법보다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방식을 바꿔줌으로써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 슈퍼이팅을 권하고 있다.개인적으로 이책의 느낌을 '서양식 음식 궁합' 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다.
2파트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각종 영양소의 특징, 우리몸에 흡수되었을때 하는 일들, 그리고 영양소의 공급원(?)인 재료들에 대해서 알려준다. 학창시절 선생님께 한번쯤은 들어봄직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다.
이론뿐만 아니라 영양가가 담긴 재료들이 잘 배합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론을 백분 활용해서 웰빙요리를 즐길수 있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3파트에 소개된 트레스 해소하기'코너! '면역력 강화하기'코너! '소화 기능 높이기'코너등을 통해서 하루 식사를 어떻게 대체를 하면 좋을지 확인을 하면 좋을것 같다. 물론 책에 소개되는 하루 식단은 우리 음식 문화와는 조금 다르다. 그러나 부록에 보면 우리 문화에 맞는 식단이 소개 되어 있으므로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4파트에서 저자는 '한눈에 살펴보는 영양소의 협력 요인과 방해요인'과 4파트에 소개되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자신만의 식단을 짜야 한다고 전한다. 역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선 또 많은 공부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대목이었다. 우리 가정의 건강을 위해서 두 코너를 이용해서 건강한 식단을 한번 짜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