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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멈추지 않는 시간의 흐름 속에 살고 있다. 따라서,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새롭고 빠르고 편리한 삶을 기대하고 있다. 종종 미래의 삶에 대한 기대감을 채우기 위한 예견과 상상을 이야기 하곤 한다. 송양의님의 소설2100년은 소설 속의 두 인물인 주인공과 도반의 만남을 통하여 우리의 미래에 통쾌함과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기존에 읽어 보았던 대부분의 SF소설이 지나치게 막연한 상상력으로만 쓰여진 공상과학 소설이었다면, 이 소설 2100년은 작가의 여러 분야의 학문에 전문가 못지 않은 심오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서 , 독자로 하여금 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을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밝고 맑은 긍정적 삶을 꿈 꾸어 볼 수 있게 한다. 마치 우리의 멀지 않은 미래에 신비로운 신세계가 펼쳐질 듯한 기대를 부여하고 있다. 특별히, 미래의 다양하고 새로운 직업과 의식주애 대한 도반의 이야기는 더 큰 흥미와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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