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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책... 안 본지 좀 되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이렇게 귀여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 바로 꿈달출판사의 올망졸망 인지책이랍니다.
<동물과 사는 곳 1>, <동물과 사는 곳 2>, <탈것과 하는 일>, <음식과 색깔> 4권으로 이루어진 인지책... 책의 모양이 제목과 연관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 정감이 가고 귀여워요.
<동물과 사는 곳 1> 여기엔 책 표지 토끼모양에서 알수 있듯이 집, 농장, 물가, 숲 등 우리 주변 환경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물론 숲에서의 동물들은 잘 보기 힘들지만요.. ㅎㅎ 사는 장소에 따라 동물들을 분류해서 더 좋아요. 실사라서 실감나고 아이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을 꺼 같네요..
<동물과 사는 곳 2> 올망졸망 인지책의 좋은 점.. 책을 펼치지 않아도 글자를 몰라도 책 표지만 보며 내용을 대충 알 수 있다는 것!! ^^ 이 책은 사자모양의 표지네요. 그럼 대충 짐작이 되시겠죠? 여기엔 초원, 정글, 극지방, 사막에 사는 동물들을 알아봅니다. 자주 접하지 못했던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동물 인지 확실히 됩니다. ㅋ
<탈 것과 하는 일> 짜짠... 탈 것이라고 책 모양도 빵빵.. 자동차 모양입니다. 책 속에는 탈 것들을 소개하며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려 준답니다. 도로, 철길, 바다, 하늘에서의 탈 것들을 소개해 줘요. ^^
<음식과 색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보라, 갈색, 흰색 등 우리가 먹는 음식들을 이렇게 색깔과 연결하여 소개하니까 아이의 색 인지에 큰 도움이 되겠어요.
대략적인 인지는 마쳤다고 생각했던 달콩양.. ㅋㅋ 이 책을 읽으며 아직까지 생소하게 여기는 것들도 있다는 걸 알게 되네요.. ㅎㅎ 동물 인지책을 보며 하나씩 이름을 이야기 해보았어요. 그들이 사는 곳도 생각해보구요.. 염소와 양.. 함께 보니 헷갈려 하네요.. 미어캣, 남극도둑갈매기 , 전갈 등 생소한 동물들도 알아 보았지요.
음식 책을 통해서 색깔도 알아보고, 그 색깔의 음식도 알아 보았답니다. 음식들 중에서 어떤 게 젤 맘에 드냐니.. 역시나.. ㅋㅋ 갈색의 '초콜릿'이 젤 좋다네요.
달콩양.. <탈 것과 하는 일> 책이 제일 좋대요. 빵빵 자동차 놀이 할 수 있다고 맘에 든다네요.
맘에 드는 책과 함께 인증샷도 찍구요.. ㅎㅎ
달콩양에게 쉬울 꺼라 생각했던 인지책을 보며 아이가 잘 모르는 것들도 알 수 있었고, 알고 있었던 것들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참 좋았어요.. ^^
꿈달출판사의 올망졸망 인지책... 한글 공부도 하고 인지 활동도 할 수 있어서 3세 이하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4,5세 아이들에게도 권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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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팽이/꿈달/대교/대교에서 만든 영유아 출판브랜드/아빠와 10분/올망졸망 인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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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m 도영이에게 지금 딱 좋은 책이였어요. 요새 책에 관심이 많아서 잘 보는데 말문도 터지려하는지 중얼중얼 하거든요. 올망졸망 인지책.. 받아보니 정말 귀여운 사이즈의 책이 4권 들어있었답니다.
책 받자마자 찍어보았어요. 사이즈 궁금해하시는분을 위해 제 손을 옆에 두고 찍어보았어요. 요만한 사이즈의 책이 저희집에 있는데 한손에 잡기 편해서 그런지 매일 가지고 와서 보거든요. 책 사이즈를 보고 일단 아이가 보기 참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역시 아이가 평소 잘 가져다봐요~~
특히나 어린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안전에 신경을 세심히 쓴 책이였어요. 다 끝을 둥글게 처리해서 긁히거나 찍히거나 할 염려가 없었답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도영이도 자동차 종류에 관심이 많아요. 역시 책을 주자마자 이 책을 집어 들더라고요. ㅋ
각 차의 이름과 기능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게다가 그림이 큼직해서 눈에 쏙 들어오고 색감도 선명해서 아이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답니다.
요건 집에 장난감도 있어서 봤던거라 그런지 빵빵, 붕붕~ 하며 소리를 내더라고요. ^^
이렇게 한페이지에 하나씩 차가 그려져있어요~~
전체 4권의 책 모양이 다 달랐어요. 어떤 주제인가에 따라 그에 알맞은 모양이였는데 음식과 색깔이라 그런지 우유곽 모양같았답니다. ^^ 게다가 알록달록~~ 표지부터 눈길을 끌었어요.
음식과 색의 주제에 맞게 비슷한 색의 음식과 배경을 그 색에 맞춰서 다각도로 알수있게 되어있었어요.
하나씩 과일을 짚어주고 색상도 알려주었답니다. 손가락으로 짚어주니 도영이도 손가락으로 하나씩~~ ㅋ
바나나는 매일 도영이가 먹는 과일중 하나예요. 역시 자주 봐서 그런지 손가락으로 유심히 가르키고 바나나우유를 매일 만들어줘서 그런지 자기 빨대컵을 가지고 와서 해달라는 손짓을 했답니다.ㅋ 이정도로 사진이 실감났어요. ㅎ
이번엔 동물과 사는곳 1 이예요. 책 모양이 너무 귀엽죠~~ 전 책 모양때문에 더욱 정감이 가더라고요. 이 책도 마찬가지로 색상이 눈에 쏙~!!
사는곳이 비슷한 것끼리 묶어 한눈에 보기편하고 큼직해서 보기도 편했어요.
사람과 함께 사는 동물이예요~~ 넘 귀엽죠~~
주변에서 볼 수 있는것들로 구성되어있어 활용하기도 참 좋답니다. 시골 친정집 갈때 가져가서 비교하며 보여줘도 참 좋을듯 해요~
이번엔 동물과 사는곳 2 예요. 이책은 사자모양이였어요. 둥글둥글 처리되어있어 어린 아이에게 줘도 안심~~
추운곳에 사는 북극곰, 펭귄, 남극도둑갈매기~ 우리가 아는 곰, 펭귄, 갈매기인데 좀더 깊이 들어가 남극도둑갈매기로 써서 좀더 세밀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예요. 비슷한 다른 종류도 연결해서 알아볼수 있겠죠~ ^^
거실벽에 붙여있는 포스터엔 하이에나가 없는데 이 기회에 하이에나도 짚어주며 알려주었어요.
치타, 코뿔소~~ 흔히 알고있는 동물들이고 알고있어야할 동물들이예요.^^
책이 온날 저녁~~ 도영이가 책을 가져와 아빠랑 같이 보고있기에 사진찍어봤어요. 글밥이 많은것도 아니고 설명하며 동물, 음식, 색등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신랑도 부담없이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어 좋았어요. 요즘은 신랑이 짧게 한권씩이라도 저녁에 같이 보며 이야기한답니다. ^^
꿈달 출판사에 여러가지 책들이 있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책을 보고 함 방문해보았어요. 저처럼 꿈달 출판사에 대해 잘 모르시는분~~ 홈페이지에서 좀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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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 우리 아몽이에겐 이런 인지책이 더! 더! 더! 필요해요!!
올망졸망 인지책 세트 1 - 음식과 색깔 - 탈 것과 하는 일 - 동물과 사는 곳 ① - 동물과 사는 곳 ②
대교 꿈달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인지책 세트 1, 2가 출시되었어요. 세트 2는 집에 있는 아이들이랑 많이 겹칠 것 같아 우선 세트 1만 만나보게 되었는데 세트 1을 만나고나니 세트 2도 무지 탐이 나네요. 올망졸망 인지책 세트를 접하고 나서야 27개월 우리 아몽이에게는 아직도 다양한 책이 더 필요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우선, 책의 모양이 정형적인 형태가 아니라 자동차 모양, 동물 모양, 우유곽 모양이라 아몽이가 아주 친근하게 다가간답니다.^^
이번에는 엄마가 먼저 살펴보기 전에 아몽 군에게 책을 먼저 내어주었어요. 요런 책은 엄마가 앞뒤 살펴보지 않고 줘도 괜찮겠다 싶었거든요.
삐뽀삐뽀!! 긴급사태 확인했습니다. 우리 아몽 군 오이랑 호박을 동일시하고, 레몬을 키위라고 하네요. 헛.. 레몬이야 자주 안 뵈주던 과일이라 그렇다치고.. 애호박은 많이 보았을텐데.. 엄마가 그동안 너무 대충 보여줬었나 봅니다. 앞으로 아몽 군에게 무언가를 보여줄 땐 꼭 구체적인 설명을 곁들여 이야기해 주어야겠어요.
책을 좀 더 자세히 볼게요.
책에 나오는 그림들이 단순한 그림이 아니고 모두 실사 사진을 편집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좀 더 생동감있게 사물을 접할 수 있겠죠!
물론, 탈 것과 하는 일에 관한 책도 마찬가지!! 진짜 경찰차랑 사다리차 사진입니다. 우리 아몽 군.. 경찰차는 그림으로만 보고 택시를 탄 경험 탓인지 경찰차를 택시라고 합니다.ㅡㅡ; 오늘 여러번 절망하는 엄마네요.
그리고!! 이 책 뒷표지!!
기아자동차의 K5, 삼천리 자전거의 자전가, 현대중공업의 굴착기와 로더, 덤프트럭의 일인자 스카니아, 대한항공의 비행기, 스타크루즈의 크루즈여객선 등이 실사로 나온답니다.
그리고 동물과 사는 곳 1, 2인데요.. 아.. 우리 아몽 군 어떡하나요? 사자와 호랑이를 헷갈려하십니다. 사자는 초원에 살고, 호랑인 숲에 산다는 차이점을 부각시켜서 보여주어야겠어요. 지난 달엔 동물원에도 다녀왔건만.. 앞으로 동물원에도 자주 가야겠습니다.
책장 구석에 쟁여놓은 자연관찰책들을 눈에 쉽게 띄는 곳으로 옮겨야겠어요. 우기기는 또 어찌나 우기는지요..ㅡㅡ;
다 엄마의 게으름 탓이겠지요!! 아몽아! 이제부터 엄마랑 좀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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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 올망졸망 인지책 세트 1, 우리 아이 첫 인지책으로 추천 !!
지금 세살 저희 튼실왕쟈~ 둘째라서 그냥 그냥 누나가 어렸을적부터 봐왔던 책을 그대로 물려 받아 보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누나가 봤던 인지책들은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면 물고 빨고 찢어져있고~ ㅋㅋㅋ 튼실왕쟈에게 정말 제대로된 인지책을 보여준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어흑 ~ ㅠㅠㅠㅠ
지금에서라도 올망졸망 인지책 세트를 만나게 된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ㅎㅎㅎ ^^ 저희 튼실왕쟈가 올망졸망 인지책을 정말 정말 좋아하고 현재 완소책이 되었답니다. ^^
튼실왕쟈에게 도착한 올망졸망 인지책 세트는 어떤 구성인지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
꿈꾸는달팽이/꿈달 올망졸망 인지책 세트는 1, 2 세트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
튼실왕쟈가 만나보게 된 올망졸망 인지책 세트 1은
동물과 사는곳 1, 2 음식과 색깔 탈것과 하는일
4권이 한세트로 알차게 담겨져 있어요. ^^
책등의 글씨체도 너무 귀엽고 눈에 쉽게 띄도록 특정색을 두어 큼직큼직한게 참 마음에 드네요. ^^
책의 사이즈는 어린 유아들이 쉽게 잡을수 있도록 배려를 한듯~ 조금 작은 사이즈로 참 귀엽네요. ^^
책등과 같이 앞표지에도 큼직한 글씨체가 눈에 쉽게 들어오고 뒷표지에는 책이 담고 있는 주제를 간략하게 담아 놓았어요. ^^
크기는 작지만 책이 담고 있는 목표와 주제까지 빼놓지 않은 아쥬 알찬 책이었어요. ^^
우리 아이 첫 인지책인 만큼 두툼한 보드북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져서 골라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
글밥도 간략하면서 깔끔하게 문장이 정리가 잘 되어있구요~ ^^ 무엇보다도 사진들이 생생하니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 첫째 어렸을때 봤던 인지책과 비교하자니 정말 그림 수준이 훨씬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저희 튼실왕쟈님 신났습니다 완젼 신나셨어요~ ㅋㅋㅋ
우선 냠냠 먹을것 가득 담긴 음식과 색깔 책을 보기 시작해요. ^^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먹는 시늉을 하고 ㅋㅋㅋ 또 엄마에게도 먹어 보라는~ ㅋㅋㅋ
음식과 색깔을 익히고 다시한번 정리 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저희 튼실왕쟈가 동물도 참 좋아해요~ ^^ 또래 아이들도 비슷하죠? ^^
사진속에 닭을 가리키며 왜 달걀이 없냐고 물어도 보고~ ㅋㅋㅋ 호랑이 사진을 보면서 동요 ' 밀림으로 ' 도 불러 보고 ~ ㅋㅋㅋ
동물 친구 하나하나 짚어가며 제대로 다시한번 익혀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 ^^
저희 튼실왕쟈가 올망졸망 인지책 세트 1을 전부 좋아했지만 아무래도 남자 아이여서인지 이 탈것과 하는일 책을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 ^^
자동차라며 굴리는 시늉도 해보고 ~ ^^
책이 장난감이 되버렸지요~ ㅎㅎㅎ ^^
소방차의 애애앵~ 소리도 내보고 ~ ^^
엄마가 문장을 읽으며 문제를 내보기도 했어요~ ^^ 특징을 잘 잡아 쉽게 정리해 놓은 문장 때문에 사물과 특징이 저절로 습득이 되어 인지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저희 튼실왕쟈가 좋아하는 자동차들이 가득 가득 담겨 있어 기분도 좋고 너무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
책에서 로더와 룰러는 처음 들어보는 장비차여서인지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 ^^;;; 지금도 이 페이지만 나오면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와 정확하게 다시 묻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
책을 보는 저희 튼실왕쟈의 눈에는 또 새로운 부분이 보이나봐요~ ^^ 사진을 보며 이런 저런 조금은 엉뚱하지만 많은 질문을 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
크기는 작은 만큼 휴대성이 좋아서 손에 장난감 대신 언제든지 책을 들고 외출하면 넘 좋을것 같아요~ ^^ 우리 아이 첫 인지책으로 보여주기에 참 좋은 인지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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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달에서 아빠와 10분 시리즈가 속속~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 둘째 선혜가 한글공부할 때~ 간단한 단어들로만 이루어진 책이 필요했는데! ㅋ 요렇게 귀여운 올망졸망 인지책으로~ 우리 선혜 한글공부 해보려구요~ 선물하기에도 넘! 좋은 꿈달의 올망졸망 인지책! 앙증맞은 포장으로~ 친구집 선물해주기도 넘~ 좋은 것 같아요 ㅋ 음식과 색깔 1권, 동물과 사는 곳 2권, 탈것과 하는 일 이렇게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명! " 손바닥책 " 이라 해야 할까요? 아이들 손에~ 쏘옥~ 들어올 사이즈에요 ㅋ 뒷면도~ 주제에 맞게~ 실사가 들어있어요~ 음식에 관한 책은! 컬러푸드형식으로 짜여져 있어요~ 아이들 컬러인지에도 도움이 되고~ 컬러별로 과일도 구분할 수 있으니~ 넘 좋죠? 책을 세워서 보여드림~ 대략의 컬러가 눈에 들어오시겠죠? ㅋ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동물들을 기본으로~ 미어캣도 포함되어 있네요 ㅎ 각 동물들의 사는 곳까지~ 동물이름도 읽어보고! ㅋ 아이들의 인지능력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올망졸망~ 모여있어요 ㅎ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탈것들! ㅎ 실사로 보며~ 일러배경으로 알려주니~ 아이들에게 쉽게 쉽게 보여줄 수 있겠죠? 자! 이제 우리 선혜가! 책을 펼쳐보네요~ ㅋ 호박을 보더니~ 오이와 호박이 헛갈리는지 엄마에게 묻더라구요~ ㅎ 빵종류는 구분되어 있지 않았어요~ 그냥 " 빵 " 이라고 나와있었지요 하지만, 식빵과 크로와상을 알고 있었던 선혜가 나머지 하나 이름은 뭐냐고 물어요 ㅋ 맛난거 많이 나온다며 이 책이 가장 맘에 든다고 하네요 ㅎ 동물 이름도 한글로 확인해보며 학습을 했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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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책 / 우리 아이 첫번째 책 / 꿈꾸는 달팽이 / 아빠와 10분 / 올망졸망 인지책
몇달 전 서평단으로 만난 꿈꾸는 달팽이 '가나다매트'와 '줄줄이 낚시놀이' 책이 마음에 들어 찾아보니 새롭게 '올망졸망 인지책'이 출시되었더라구요.
현재 30 여권의 책을 매일 읽어 달라고 들고 오는 27개월 아들이지만, 돌 전까지는 아이의 독서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답니다. 그래서 아기 키우는 집마다 있는 이런 인지책이 저희집에는 아직 한권도 없답니다. 그래서 일까요? 읽어주는 책의 종류나 권 수에 비해서 아직 말문이 안트인 아들 때문에 (비록 주위에서 아들은 말문이 늦게 트이니 걱정말라는 말을 매일 듣지만) 돌 전에 책을 너무 안 읽어줘서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게 아닐까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금 쉬운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꿈꾸는달팽이(꿈달) '올망졸망 인지책'을 읽어주었답니다.
꿈꾸는달팽이 올망졸망 인지책은 0~2세 영유아들이 보기 좋도록 어른들 손보다 더 작은 사이즈로 되어 있어요. (전 보기 좋게 TV 리모컨과 비교샷을 찍었습니다.)
'올망졸망 인지책'은 총 4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 음식과 색깔 - 탈것과 하는 일 - 동물과 사는 곳1 - 동물과 사는 곳2
각 책은 정형화된 사각형 책이 아니라 각 제목에 맞는 다양한 모양의 책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 보자마자 내용이 궁금해지도록 호기심을 유발하네요. 각 책은 하드보드지 두께의 페이지로 구성된 보드북이라 한참 물고 뜯고 던지기 좋아하는 영유아들이 보기에 안성맞춤이랍니다. 또 페이지 수가 많은 편은 아니라서 무거운 느낌은 들지 않아요.
종호는 책을 보자마자 교통기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탈것과 하는 일'을 집어 들고 읽어 달라고 하네요. 교통기관에 대한 사물 인지는 이미 다양한 책을 통해 끝난 상황이지만, 그래도 페이지에 보이는 모든 사물(심지어 배경으로 들어간 신호등까지!)을 가르키면서 아는체를 하네요.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아들답게, '음식과 색깔편'도 아주 흥미롭게 봤어요. 각 과일과 야채를 가르키면서 아는 과일이나 야채가 나오면 먹는 흉내도 내고~ 그 맛이 상상되는지 사과 먹는 흉내 내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오렌지 먹는 장면에선 눈을 질끈 감으면서 "시어~"라는 말도 하네요.^^;
아직 동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 편이 아니라서..상대적으로 두 권은 좀 덜 보고 있어요.ㅠ.ㅜ 하지만 동물원도 자주 가고, 내셔널지오그래픽 프로그램을 종종 보여주는 편이라서 시간이 지나면 동물 쪽도 관심을 갖지 않을까 싶어요.
(올망졸망 인지책 - 동물과 사는곳1 & 동물과 사는곳2)
' 동물과 사는곳'이라는 제목에 맞게..다양한 장소(농장,물가,산,초원,정글,추운곳,사막 등등)에서 사는 동물들을 분류해서 귀여운 배경에 맞춰서 실사 동물들 사진을 배치해뒀어요. 흔히 인지책이라고 생각하면 하얀 바탕화면에 실사 또는 세밀화로 그려진 동물(또는 사물)들이 덩그러니 놓여있는 것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렇게 사는곳이라는 주제로 분류하여 동물을 나누다보니 더 기억하기도 쉽고 이해도 빠를 것 같아요. 제가 예시 사진마다 빨간색 줄을 쳐놓았는데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사는곳을 기호화시켜서 표현시켜놨어요. ^^ 사소한 아이디어지만 아이들 교육상 괜챦은 방법인 것 같아요!
(올망졸망 인지책 - 음식과 색깔)
다양한 음식들을 색깔별로 나누어 표현해놓은 책이랍니다. 색깔을 강조하다보니 바탕색에 음식들이 살짝 파묻히는 느낌이 들어서 아쉽기도 하지만, 바탕색이 단색(왼쪽)과 다양한 패턴(오른쪽)으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올망졸망 인지책 - 탈것과 하는일)
저희집에 이 책이 들어온 이후로.. 매일 열번도 넘게 반복해서 보고 있는 책인데요! 위의 다른 책들과 달리 하는 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배경그림만으로도 하는일이 정확히 느껴지도록 구성된 점이 마음에 드네요.
그런데 권장연령이 3~7세로 되어 있던데, 제가 보기에는 더 어린연령부터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나중에 한글 공부를 시작할 때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첫 사물 인지용 책으로 보기에는 0~2세가 더 적정 연령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은 외출할 때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탈것과 하는일' 을 가방에 넣어 갔답니다. 그리고 의례히 스마트폰을 찾는 아이에게 이 책을 쥐어주니 그래도 10여분 책을 보느라 잠시 스마트폰을 잊더라구요.^^: 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외출할 때 들고다니기 편하니.. 우리 아이 인지를 위해~~~ 올망졸망 인지책 한권씩 들고 다니는 센스맘 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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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꿈꾸는 달팽이에서 우리 아이들 말 배우고 인지력을 높일때 유용하게 볼 수 있는 올망졸망 인지책이 나왔답니다. 한 세트에 4권씩 총 2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세트 1에는 탈것과 하는일,음식과 색깔,동물과 사는곳1, 동물과 사는곳2 세트 2에는 모양,숫자,한글,반대말을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구성되어있답니다. 이번에 성규가 볼 책은 세트 2 모양, 숫자, 한글, 반대말 인데요 각 책마다 모양이 달라 아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좋구요 선명한 실사위주의 내용편집으로 사물을 알아가고 배우는데 참 좋을 것 같아요.
4권이 한 세트로 안전하게 두꺼운 비닐포장되어있구요 모양 숫자 한글 반대말 네권의 책 모양이 모두 다르답니다. 책이 정말 귀엽지요?
모양 책을 살펴보면 기본적인 세모모양에서부터 네모, 동그라미, 길쭉한 동그라미,별, 하트, 긴네모를 알 수 있도록 각 모양에 해당하는 실제 물건들을 사진으로 찍어 이름과 함께 나타나있답니다.
숫자책은 1~10까지 아이들이 수를 알기 쉽게 좋아하는 장난감을 숫자에 맞게 나타내주어 더욱 재미있게 숫자세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대말 책에는 크다 작다, 길다 짧다, 뜨겁다 차갑다, 두껍다 얇다 등의 반대말들이 사진과 함께 나타나 있어서 말을 배우고 사물을 인지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 같아요.
한글책에는 가부터 하까지의 한글을 배울 수 있는데요 각 단어가 들어간 사물의 사진과 한글 이름이 나와있어 책을 한장한장 보면서 사물 인지하는데도 참 좋은 책이랍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하드북이라 한장한장 넘기기도 쉽고 책장에 손이 다칠 염려도 없답니다.
이리저리 재미있게 책을 보더라구요.
엎드려서 보기도 하고 일어나서 보기도 하고 좋아하는 바나나와 고구마가 나와서 그런지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구요 사자나 아이스크림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물이나 동물 위주라 더욱 재미있게 책을 보는것 같아요.
책은 네모반듯해야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좀 더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다가오는 꿈달. 아빠와 10분 또 엄마와 10분 올망졸망 인지책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우리 아이의 인지력도 높아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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