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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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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몇 번이나 재구매해봤던 스티커펑펑시리즈 중 공룡입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구매했던 스티커를 재구매한다기보다 비슷한 스티커를 사는데.. 저희 아들은 또 사달라고 했던 스티커입니다. 몇 번 더.. 크기도 다양하고 좋은 거 같아요. 앞표지도 리얼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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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몇 번이나 재구매해봤던 스티커펑펑시리즈 중 공룡입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구매했던 스티커를 재구매한다기보다 비슷한 스티커를 사는데..

저희 아들은 또 사달라고 했던 스티커입니다.

몇 번 더..

크기도 다양하고 좋은 거 같아요.

앞표지도 리얼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k 201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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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공룡사진으로 나만의 백과사전을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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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매니아인 43개월 딸램. 꿈꾸는 달팽이에서 만든 스티커 펑펑시리즈 중 공룡편 을 만나봤어요. 실감나는 사진으로 이루어진 스티커들이 가득이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자기가 먼저 살펴보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이라며 새책 놓는곳에서 찾아왔어요. 이제는 높은 곳에 두어도 소용이 없어요. 이제 글을 조금 읽는다고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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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매니아인 43개월 딸램.

꿈꾸는 달팽이에서 만든 스티커 펑펑시리즈 중 공룡편 을 만나봤어요.

실감나는 사진으로 이루어진 스티커들이 가득이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자기가 먼저 살펴보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이라며 새책 놓는곳에서 찾아왔어요.

이제는 높은 곳에 두어도 소용이 없어요.

이제 글을 조금 읽는다고 자기가 좋아하는건 어찌나 잘 찾는지

의자가지고 가서 꺼내 오네요. ㅠㅠ

 

 

공룡 단숨에 알아보기...페이지예요.

다른 페이지는 주제에 맞게 원하는 곳에 붙이면 되는데

이 페이지는 정해진 자리에 그림자를 보고 붙여보는 페이지예요.

크기와 모양이 달라 딸램 혼자서도 잘 붙이네요.

 

스티커 붙이는 밑부분에 공룡이 특징이 적혀있어요.

이 특징이 다른 페이지들의 주제가 된답니다^^


풀을 먹어요/사냥을해요/아주 큰 공룡/정말 작은 공룡

박치기를 잘 해요/뿔이 있어요/골판이 있어요/볏이있어요/

트라이아스기공룡/쥐라기공룡/백악기공룡

 

여기에 물에 사는 공룡,하늘을 나는 공룡,갑옷공룡이 추가되어

모두 14가지주제에 따라 공룡들을 분류해 볼 수 있어요.

 

 

 

각 주제에 맞게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여 볼 수 있어요.

저 다섯마리는 스티커 붙인 듯 인쇄되어 있는거예요.

이렇게 붙이면 된다 예시인가봐요^^

 

 

 

공룡들 스티커

다른 공룡 스티커보면 공룡사진밑에 공룡이름이 인쇄되어있는데

스티커를 떼어보면 이름은 그자리에 남아 있고 사진만 떼어지는 것도 있어요.

나중에 스티커북 보면 그 공룡이 그 공룡 같아 헷갈리네요.

아이가 이름 물어보면 모르겠다는 ㅠㅠ

요건 이름까지 같이 떼어져서 사진과 함께 이름기억해보기 좋네요.


----------   아이와 함께 놀아봐요    ----------

 

 

 


글을 읽어보고 어떤 공룡인지 맞춰보며 스티커를 붙여봐요.

읽어봐도 읽어봐도 공룡이름 읽기는 어려운 엄마예요 ㅠㅠ

 

 


아는건 읽어보기도 하고 모르는건 엄마한테 물어보기도하며 열심히 붙였어요.

 

 


공룡책을 봐도 봐도 새로운 공룡들은 항상 등장하는 것 같아요.

무슨 공룡이 이렇게 많은건지...

아이는 모르던 공룡이 나오니 이름 배우느라 바쁘고요^^

 

 

페이지 순서에 상관없이 아이가 원하는 페이지를 했어요.

페이지를 넘겨보다 물 속에 사는 공룡을 하고 싶다해서 먼저했네요.

 

 

 

암모나이트스티커를 집어 들더니..이건 누구 먹을까??
엄마한테 퀴즈내는 거니 ㅡㅡ"

예전엔 단어 배우기 바뻤는데 요즘은 퀴즈를 내는 아이네요.

 

 


스테놉테리기우스 당첨!!

축하해요 ㅋㅋ

물속에 사는 공룡들 참치를 닮은것도 있고 돌고래를 닮은 것도 있고

요즘 동물들을 많이 닮았네요.

지금 동물들이 공룡들을 닮은거겠지요^^;;

 

 

 

작은 공룡들...

자기는 크고 베이비(동생)은 작다고

베이비 같이 작은 공룡들이라네요.

 

 


파란공룡 미크로랍토르와 시노사우롭테릭스가 색이 똑같다고 하네요.

 

 


시노르니토사우루스는 주황색.

시노사우롭테릭스는 파랑색

 

 

 

애네 둘은 꼬리도 닮고..손도 닮고...

그런데 색이 틀려!!

 

전 이름알려주고 스티커 붙이는거 보느라 바뻤는데

아이는 작은거까지 보며 비교해보네요^^

 

 


스티커 한참 붙이다 또 역확극에 빠졌어요.

여기가 좋겠다

아니 다른데로 이사가자~~하며 붙여진 스티커를 다시 떼어 옮기기도 하고요.

자기가 이사한 경험을 이야기하네요^^;;

 

스티커붙이는 곳이 코팅느낌이 나서 붙였다가 뗄 수가 있어요.

 

 


다른 친구가 이사왔다며 인사도 시키고요.

어린이집에 새친구가 와서 인사시키던게 생각났는지 이러며 놀고 있네요.

 

 

 


사냥을 하는 공룡

공룡 여섯마리가 있다면서 뭔가 영어로 하고 싶은거 같은데

말이 안나오니 숫자만 세다가 다시 한국말로 ㅋㅋ

결론은 공룡이 가시에 찔려서 병원에 갔다는 엉뚱한 이야기.

사냥을 하는 공룡인데 난 풀먹는다~~라고 이야기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나만의 공룡백과를 완성해 봤네요.

실감나는 공룡사진과 이름도 함께 알 수 있었네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스티커펑펑으로 나만의 공룡백과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c*******l 201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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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 ▶ 스티커 펑펑 -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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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7살 둘째 공룡이라면 사죽을 못씁니다. 세상에서 공룡책이 가장 재미있다는 아이는 한동안 한반도의 공룡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그림을 그릴때도 공룡 그림만 그리고 책을 읽을때도 공룡책만 읽고... 그런 아이를 위해서 한동안 잊고 지냈던 스티커북을.. 그것도 공룡이 잔뜩 있는 스티커북을 준다면 얼마나 좋아할까 생각해 봤습니다. 스티커 펑펑 공룡 책이 아이의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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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7살 둘째 공룡이라면 사죽을 못씁니다. 세상에서 공룡책이 가장 재미있다는 아이는 한동안 한반도의 공룡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그림을 그릴때도 공룡 그림만 그리고 책을 읽을때도 공룡책만 읽고...

그런 아이를 위해서 한동안 잊고 지냈던 스티커북을.. 그것도 공룡이 잔뜩 있는 스티커북을 준다면 얼마나 좋아할까 생각해 봤습니다.

스티커 펑펑 공룡 책이 아이의 손에 가는 순간 화장실도 안가고 물도 안먹고 저녁 먹기전까지 스티커를 붙이느라 책상에서 엉덩이 한번 떼지 않더군요. 평소때 같으면 옆에 있는 형 공부하는데 말시키고 장난걸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했을 아이인데 엄청난 집중력으로 공룡스티커를 떼고 붙이고를 반복하더라구요.

아마도 아이가 아는 모든 공룡들이 다 나와 있는지 붙이는 내내 "와~"를 반복하며 이건 무슨공룡 저건 무슨공룡 이라며 혼잣말까지 하며 룰루랄라 정말 열심히 붙였습니다. 팔까지 걷어 부치구요*^^*

 

 

사냥하는 공룡, 풀을 먹는 공룡, 커다란 공룡, 작은 공룡, 물에 사는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볏이 있는 공룡, 박치기 공룡, 뿔이 있는 공룡등 다양하게 분리해서 유아들이 쉽게 알아볼수 있게 했네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글로 설명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렇게 다양하게 분류별로 나누어 간단하게 알아볼수 있는게 더 오래가고 유익한것 같네요.

이렇게 떼고 붙이다 보면 각 공룡들의 특징도 쉽게 알수 있고 또 공룡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을때는 다른 공룡책들을 꺼내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붙이다 말고 잘못붙였다고 짜증내길래 떼서 새로 붙이려고 했더니 정말 잘 떼지더라구요. 어떤 스티커북들은 잘못 붙이면 떼기가 힘들어서 아이들이 짜증을 많이 내거든요.*^^*

아들 열심히 다 붙여놓고 "에구 힘들어, 도대체 공룡이 몇마리야?"라며 혼자서 세더니 100까지도 못세고 힘들다고 "엄청 많네. 많으면 좋죠~"라더군요.

 

그림도 입체적이라 아이가 멋있다며 더 좋아했어요. 그런데 한가지가 살짝 부족하더라구요. 스티커를 뗄때 힘들어 하더군요. 스티커종이가 따로 들어 있든지 스티커 페이지를 쉽게 뗄수 있게 절취선이 있었으면 더 좋겠더군요. 아이에게 새로운 공룡백과가 생겼으니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엄마 입장에선 살짝 아쉬웠답니다.*^^*

 

s*****2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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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펑펑 -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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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그리고 그 공룡을 스티커로 듬뿍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 시간 넉넉하게 들어있어 두 녀석이 다투지도 않고 붙여도붙여도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 스티커를 보며 흐뭇해하던 아이들~                       소근육이 아직 발달이 덜 되고 있는 우리 큰아들같은 경우는 작은 스티커 조각들을 떼어내면서 손가락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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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그리고 그 공룡을 스티커로 듬뿍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 시간

넉넉하게 들어있어 두 녀석이 다투지도 않고

붙여도붙여도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 스티커를 보며 흐뭇해하던 아이들~

 

 

 

 

 

 

 

 

 

 

 

소근육이 아직 발달이 덜 되고 있는 우리 큰아들같은 경우는

작은 스티커 조각들을 떼어내면서 손가락을 많이 움직여서 소근육을 자극해줄 수도 있었던 시간이었고

더불어 작은 스티커 하나한에도 각 공룡들의 이름을 알아가며 책에 펼쳐진 배경들을 봐가며

각 공룡들이 살았던 환경을 알아볼 수도 있어서 무척 좋았던 시간들이었다.

 

 

 

 

 

 

 

 

특징과 이름도 익혀가며 같은 공간에 함께 살았던 다른 공룡들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재미있었던 시간~

 

 

 

 

 

 

 

아주 넉넉한 스티커들

그리고 각 공룡들의 이름이 적혀있어서 이름을 읽어가며

맞는 장소에 붙일 수도 있었고

어떤 페이지에서는 정해진 스티커자리 외에도 아이들이 원하는 장소에 붙이도록 되어있어서

이야기를 나눠가며 당시 상황을 역할극으로 재현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정해진 자리에 일률적으로 붙이는 과정보다는 자유롭게 붙이도록 제공되어 있는 공간이 훨~ 아이들의 맘을 설레게 했다.

 

 

 

 

 

 

 

 

이리 구성되어 있는 스티커북~

생생한 실사의 배경 그리고 공룡들의 이름~

 

 

 

 

 

 

 

 

 

 

아껴가며 붙이느라 몇 페이지 조심조심 붙이고서

붙이고 난 후에도 한동안 손에서 놓질 못 했던 아이들~

다른 공룡 백과나 그림책을 펼쳐두고서 스티커를 붙여가며 익힌 공룡들을 한 번 더 알아가는 시간들도 가져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은 스티커북을 보면서 많은 시간을 활용하기도 해서 한 번 붙이면 책장에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지금처럼 다른 책들을 펼쳐두고 스스로 꺼내보는 일은 또 첨이었다.

스스로 꺼내가며 알아가는 과정이 무척 기특해보였던 시간들이었다.

다른 책들과의 연계도 무척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던

<스티커 펑펑 - 공룡>

 

 

 

 

 

 

 

 

 

 

 

 

YES마니아 : 로얄 f*****2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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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펑펑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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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집 두 꼬마녀석들... 스티커 붙이기만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데.. 좋아하는 두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책을 만났네요.. 어린이집 다녀오자 마자 공룡책 확인하고 바로 하자고 떼쓰는 녀석들 덕분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볼일이 있었던지라 잠깐 나가면서 둘이 스티커 붙이기 하게 아빠한테 부탁하고 나갔다죠.. 들어 오니 두 녀석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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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집 두 꼬마녀석들... 스티커 붙이기만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데..

좋아하는 두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책을 만났네요..

어린이집 다녀오자 마자 공룡책 확인하고 바로 하자고 떼쓰는 녀석들 덕분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볼일이 있었던지라 잠깐 나가면서 둘이 스티커 붙이기 하게 아빠한테 부탁하고 나갔다죠..

들어 오니 두 녀석들 스티커 붙이기 삼매경에 빠져 있네요..



불러도 대답도 하지 않고 두 녀석이 집중을 해서 스티커를 붙이고 있네요.. 동생이 붙이는 게 불안해 보였던지 큰 아이는 작은아이한테 붙이는 위치까지 설명을 하며 공룡 스티커를 사이좋게 붙이고 있더랍니다.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만 봐도 뿌듯한 맘...

어쩔 수 없는 도치맘이네요..ㅎㅎ

두 아이들이 푹 빠져 있는 스티커 북을 살펴 보았답니다.


이미 스티커 붙이기가 마무리 된 페이지네요.. 풀을 먹어요, 사냥을 해요, 아주 큰 공룡, 정말 작은 공료, 박치기를 잘 해요. 뿔이 있어요. 골판이 있어요. 볏이 있어요. 트라이아이스기 공룡 쥐라기 공룡, 백악기 공룡을 대표하는 공룡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장은 사냥하는 공룡들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그 다음은 풀을 먹는 공룡들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전 스티커 북의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먹이를 먹는 것에 따른 분류, 크기에 따른 분류, 공룡 특징에 따른 분류, 공룡이 살았던 시기에 따른 분류로 나뉘어 있어서 스티커를 붙이며 아으들 스스로 공룡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얼마전에 열심히 붙였던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붙이는 위치가 정해져 있었거든요.. 스티커의 양이 많고, 스티커를 붙이는 위치가 정해져 있다 보니 그 위치를 찾아 붙이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스티커 붙이기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정해진 위치에 붙이는 게 좀 어려웠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이 스티커 북은 자유롭게 붙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던 거 같아요..

스티커는 맨 끝쪽에 들어가 있어요. 스티커를 떼고 나면 백악기 공룡을 붙일 수 있는 페이지가 되네요..

자투리 공간 없이 책을 활용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공룡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한 <스티커 펑펑 공룡>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s*******h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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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팽이) 스티커 펑펑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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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군~ 기다리던 꿈꾸는 달팽이의 '스티커 펑펑 공룡'이 도착했어요~ 기다리던 현수~ 완전 신이나 뛰고 장난이 아니었답니다~ㅋ    먼저 엄마랑 일을 하면서~ 엄마가 사진찍을 틈도 주지 않고서 부쳐주는 현수군.. 아는 공룡도 있고 처음보는 공룡도 있구.. 새로운 공룡에 신기하고,, 아는 공룡들을 붙이며 종알 종알~ㅋㅋ    한 번에 다 붙이겠다는 현수라~ 꼬셔서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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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군~ 기다리던 꿈꾸는 달팽이의 '스티커 펑펑 공룡'이 도착했어요~

기다리던 현수~ 완전 신이나 뛰고 장난이 아니었답니다~ㅋ

 

 

먼저 엄마랑 일을 하면서~ 엄마가 사진찍을 틈도 주지 않고서

부쳐주는 현수군..

아는 공룡도 있고 처음보는 공룡도 있구..

새로운 공룡에 신기하고,, 아는 공룡들을 붙이며 종알 종알~ㅋㅋ

 

 

한 번에 다 붙이겠다는 현수라~ 꼬셔서 이번엔 집에서~ㅋ

혼자서 떼면서 붙이겠다고 하네요~

물에 사는 공룡들을 붙이면서 자기 공룡책에선 보질 못한거 같다고 해요~

 

 

혼자서 잘 안된다고 엄마더러 도와달라길래..

얼굴에 붙여 주었더니.. 장난치면서 싱글벙글~

신아나서 붙여 주고 계십니다~ㅋ

 

 

한 번 얼굴에 붙여줬더니.. 이젠 알아서~

ㅋㅋ 아주 눈,코,입,이마에 다 붙인다음 떼어서 붙이시려하네요~

 



 

스티커 붙이기는 언제나 즐겁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공룡이니 그 즐거움이 배가 되는 듯 해요~

 

공룡의 특징에 맞게 붙이기도 있고,,

사는 곳에 따라 구분해 붙이기도 있고..

살았던 시기에 따라 구분해 붙일 수도 있답니다~

 

그냥 스티커놀이가 아니라.. 활동을 하면서~

공룡의 특징, 살았던 시기, 사는 곳도 알 수 있답니다~

완성한 스티커북을 보면서 이야기를 꾸며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는 후기 입니다~

 
h****1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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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펑펑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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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홍홍마미가 서평할 책은~~ 꿈꾸는 달팽이에서 나온 스티커 펑펑 공룡편이랍니다 바로 이 책이랍니다 울 집 아들녀석 홍군~ 요즘 공룡 홀릭중이거든요 ㅋㅋ 책 표지만 보고도 급흥분중이시네요 벌써부터 이 공룡은 무슨 공룡이냐며 ㅠ.ㅠ 안에 펼쳐보면~이렇게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면들이 나오고요 뒷면에는 이렇게 스티커들이 있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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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홍홍마미가 서평할 책은~~

꿈꾸는 달팽이에서 나온

스티커 펑펑 공룡편이랍니다


바로 이 책이랍니다

울 집 아들녀석 홍군~

요즘 공룡 홀릭중이거든요 ㅋㅋ



책 표지만 보고도 급흥분중이시네요



벌써부터 이 공룡은 무슨 공룡이냐며 ㅠ.ㅠ



안에 펼쳐보면~이렇게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면들이 나오고요


뒷면에는 이렇게 스티커들이 있답니다

이 스티커 팡팡에서 정말 좋았던 거가요

이렇게 스티커속에 공룡그림과 함께 공룡 이름이 같이 적혀 있다는 거에요

보통 스티커북은 책에 이름이 적혀 있으면 거기에 맞춰~붙이게끔 되어 있더라구요

근데~그게 아이들이 첨엔 자기맘대로 붙이는 경향이 많다보니까

이름따로~그림따로가 되어버린 우스꽝 스러운 모습이 생기기도 해요~

근데 이 스티커 펑펑은

아이들이 신나게 스티커 붙이고 나면 또~한권의 책이 탄생되니까 넘 넘 좋으네요 ㅋ

오늘도~공룡 스티커 붙이고 ㅋ

다시 한 번 공룡 읽어보고 아주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

ㅋ 동생 홍양도 빠지면 안되겠쭁

홍군 붙이는데 와서 간섭하니가 홍군이 몇 개 떼어주고

같이 하고 있네요



공룡 스티커 붙이다가 공룡으로 변신도 해보고요 ^^

아주 아주 넘 재미나게 아이가 하는 모습을 보니까 보는 엄마 입장에서 완전 뿌듯하네요 ^^

아이들이 즐겁게 스티커놀이를 하고~

스티커를 다 붙이고나면 완전 공룡백과사전으로 변신도 하니

정말~~ 넘 넘 기특한 녀석이네요

가격도 저렴하면서도~~

아이에게 놀이와 교육~두가지를 다 잡을 수 있는 좋은 책 같아요 ^^

YES마니아 : 골드 j****0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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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스티커로 재미나게~ ㅋ
"공룡스티커로 재미나게~ ㅋ" 내용보기
꿈꾸는 달팽이 스티커 펑펑이 도착했어요~ ^0^ 아이들 스티커책 오면 난리 난리~ 나는데요~ 계속 바빠서 어제서야 아이들이랑 스티커놀이를 했어요 ㅋㅋㅋ 우선, 총 6장인데 3장씩 나눴구요 ㅋ 언니 동생 나눠해야 하거든요~ 아님 전~~~ 쟁 납니다 +_+     꿈달에서 새롭게 출시된 스티커 펑펑~ 이에요 ㅎ 스티커 재질도 튼튼하구요~ ㅋ 스티커두 풍성하게 들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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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팽이 스티커 펑펑이 도착했어요~ ^0^

아이들 스티커책 오면 난리 난리~ 나는데요~

계속 바빠서 어제서야 아이들이랑 스티커놀이를 했어요 ㅋㅋㅋ

우선, 총 6장인데 3장씩 나눴구요 ㅋ 언니 동생 나눠해야 하거든요~

아님 전~~~ 쟁 납니다 +_+

 

 

꿈달에서 새롭게 출시된 스티커 펑펑~ 이에요 ㅎ

스티커 재질도 튼튼하구요~ ㅋ 스티커두 풍성하게 들어있네요 ㅋ

이렇게~ 스티커 붙일 자리를 정해놓은 곳도 있구요~

자유롭게 붙이는 곳도 있어요~ ㅋ

바닷속에 스티커 붙이기도 있네요 ㅋ

바닷속에도 공룡이 살았나봐요~ ㅎ

전에 공룡책 보고 배웠는데 엄마눈 벌써 까먹었어요 ㅠ_ㅠ

갑옷공룡, 골판공룡 ㅋ 공룡에도 아주 많은 종류가 있다는 걸

스티커 놀이를 통해서 간접체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

자, 이제 그럼 붙여볼까요? ㅋㅋㅋ

아직 몇 글자의 한글밖에 읽지 못하는 선혜를 위해

보조선생님 선희언냐 등장이십니다 ㅋㅋㅋ

우선, 답을 가르쳐주지 말라고 했어요 요즘 선혜한테 넘? 열심히 가르쳐서 오히려 그게 걱정이에요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하잖아요~ ㅡ,.ㅡ;;;;;

우선, 보조설명 몇가지만 읽어주기로 하고 선혜 스스로 찾아봅니다 ㅋ

자! 맞게 잘 찾았나요? ㅋ

요기도 붙이고!!! ㅋㅋㅋ

  

스티커 놀이는 어떤 책이든 아이들이 모두 모두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그런데, 엄마입장에서는! 스티커가 풍~ 성하게 들어있는지와

스티커 재질을 중요시 여기죠~ ㅋ

아이들은 붙였다 뗐다를 수도없이 반복하니

스티커책은 거의 일회성에 불과하다고 보잖아요~

그래서! 더 중요한게 스티커의 붙임성과 튼튼함일 것 같아요 ㅋ

꿈달에서 새롭게 출시된 스티커 펑펑으로~ 아이들과 찢어질 걱정없이 맘 놓고 놀아보세요~ ^0^ 

YES마니아 : 골드 l******y 2012.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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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펑펑 -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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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꿈꾸는 달팽이 스티커 펑펑!! 공룡 스티커가 도착을 했답니다.. 스티커북 화질이 너무 좋은거 있죠.. 공룡도 생동감 넘치구요..실사라 그런가요???  단순히 스티커만 붙인다니 보단... 공룡의 종류에 따라 여러 분류로 나누어져 있어요.. 뿔이있는 공룡,작은공룡,큰공룡,하늘을 나는공룡,바다에 사는공룡... 등등... 스티커를 붙이면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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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꿈꾸는 달팽이 스티커 펑펑!! 공룡 스티커가 도착을 했답니다..

스티커북 화질이 너무 좋은거 있죠..

공룡도 생동감 넘치구요..실사라 그런가요??? 

 단순히 스티커만 붙인다니 보단... 공룡의 종류에 따라 여러 분류로 나누어져 있어요..

뿔이있는 공룡,작은공룡,큰공룡,하늘을 나는공룡,바다에 사는공룡...

등등... 스티커를 붙이면서..

어려 정보도 얻고.. 공룡을 분류하는 방법도 알수 있을것 같아요...

스티커도 이렇게 그고 다양하게..

아주 넉넉하게 들어있답니다..

4살 아들이 보고 와~~ 할정도로요..

두아이가 같이 나눠서 붙여도 싸우지 않을만큼 들어있더라구요..ㅋㅋ

공룡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공룡 내복까지 입고 있는 우리아들...

공룡스티커에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ㅋㅋ

사진으로도 보이시죠??

공룡스티커 절대 양보안하는 아들인데..

아주 넉넉하니..동생에게도 붙이라고 반을 나눠 주네요..

사이좋게 스티커 붙이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에다...공룡이라니..

저희 아들에게는 최고에 선물이죠...ㅋㅋ

 

스스로 스티커를 떼어서 붙이니... 손근육도 발달하고..

똑같은 공룡를 찾아서 분이면서 구별하는 능력도 생길것 같아요....

스티커 펑펑 너무 감사합니다~~

l*******3 201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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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펑펑 -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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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정말 아이가 입이 떡하고 벌어지는 스티커에 양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저녁 늦은 시간에도 불구 하고 아이와 공룡에 시간에 빠져 있었답니다. 공룡에 이름을 하나 하나 보면서 이거 어디서 봤는데 하면서 질문도 얼마나 많은지 공룡을 잘 모르는 저로써는 힘든 시간을 보내죠.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아이와 어떤 공룡이 어느 시대에 살 앗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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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정말 아이가 입이 떡하고 벌어지는 스티커에 양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저녁 늦은 시간에도 불구 하고 아이와 공룡에 시간에 빠져 있었답니다. 공룡에 이름을 하나 하나 보면서 이거 어디서 봤는데 하면서 질문도 얼마나 많은지 공룡을 잘 모르는 저로써는 힘든 시간을 보내죠.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아이와 어떤 공룡이 어느 시대에 살 앗는지를 살피면서 스티커 작업도 했답니다. 공룡이 스티커로 실사 사진으로 잘 표현되고 이름까지 잘 나와 있어서 아이가 공룡 공부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초식공룡, 육식 공룡을 분류 하여서 나오는데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초식공룡은 트리케라톱스만 있는 줄 알던 아이 이렇게 많은 초식 공룡을 보고 의욕이 넘치는듯 하더라구요. 육식 공룡도 정말 무섭게 표현이 잘되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 하기 편리 하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정말이지 공룡이 엄청 나게 많아서 이름도 너무 길어서 외우기는 좀 힘들 듯하더라구요. 아이가 질문을 많이 하니 될 수 있으면 이름을 익숙하도록 읽어야 할 듯하덜구요.

커다란 공룡 부분인데 이렇게 많은 몸집이 큰 공룡이라니 아이도 평소 자기가 알던 것 보다 많다고 하더라구요. 아파토사우르스만 몸집이 큰줄 알앗는데 아니라면서 말이지요. 딸아이가 공룡을 이렇게 많이 관심을 가져하다니 대단하더라구요. 그냥 좋아 한다는 생각만 했는데 아이는 그게 아니 였던가봐요. 대단 해 보였어요.

스티커를 하나 하나 붙이면서 공룡에 이름도 생소하고 길지만 아이와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공룡에 생김새 무엇을 먹고 어떻게 지냇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내용이라서 아이들에 호기심발달에 소근육 발달에 정말 좋을 듯하더라구요.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하나쯤 있어도 좋을 듯하더라구요. 아이와 엄마가 공감할 수 있고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와 놀아 주기도 수월 하더라구요. 아이와 공룡 시대 여행 자주 해봐야 하겠어요. 아이에 교육에도 한몫하는 듯했답니다.

g****2 2012.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