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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행사로 아트바이블을 받으수 있다는 반가운 마음에 행사장으로 가서 귀한 성경을 선물받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현대적 언어로 집필된 아트바이블성경을 읽어감에 따라 귀한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문장문장 언어들이 옛날의 언어로 되어 있고 (예: 가라사대, 느니라) 그리도 읽어가면서도 생각을 해야 했고 그러므로 정독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지만 아트바이블은 단어 한자 한자가 현대로 되어 있고 쉽게 이해가 되었고 쉽게 주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귀한 책을 통하여 다른 성경과는 다르게 현대어로 접하다보니 또 다른 주님의 말씀의 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예전의 권위적인 언어속에 박혀 있어서 그런지 딱딱한 언어속에서 현대어로 (예 : 되었습니다, 왕이시여) 쉽게 되어 있어 조금 엄숙하고 권위적인 맛은 없으나 성경을 너무 쉽게 다룰수 있지 않나하는 염려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염려라는 것은 귀한 주님의 말씀을 너무 쉽게 생각할까하는 저 자신의 마음을 염려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귀한 책 귀한 선물 바쁜 가운데 읽고 주님을 만나뵙게 되니 바쁜 가운데도 귀한 은혜의 샘에 빠질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느라 봉사다니느라 바쁘게 살다보니 주님을 생각할 겨를이 좀 적었는데 회개하는 마음으로 귀한 아트 바이블에 생각과 마음이 빠질수 있었습니다. 이 성경을 통하여 귀한 아트바이블의 저자의 사인도 받고 만나뵐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되어 너무나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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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참 유익하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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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책을 성경책이라고 소개하지 않으면, 이 책을 처음 보는 사람들 대부분이 성경이 아닌 프랑스 작가의 철학 소설책이 아니면 무슨 현대 미술사책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아트 바이블'의 표지는 지금까지의 통념인, 성경책은 무조건 권위있고 무게있게 보이기 위해 검은색 가죽표지에 금테두르기를 과감히 버렸기 때문이다.
'아트 바이블' 출간되기 얼마 전에 출간된 '메시지 같은 책도 이 '아트 바이블'의 표지에 비하면 엄청나게 보수적인 디자인을 채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 책을 펼치면 시원시원한 글씨가 눈에 확 들어 온다.
몇 포인트 활자체로 편집되었는지 모르지만, 약 3mm가 넘는 큰 글자들은 나이들어 잔글씨를 읽을 때마다 미간을 좁혀야하는 볼성스러움을 없애주어 무척이나 반갑고 고맙다.
'아트 바이블'에는 가끔 가끔 눈이 쉬어가는 곳이 있다.
이름에 걸맞는 예술성이 있는 작품을 넣어 눈이 쉼은 물론, 책의 내용 뿐 아니라 다른 어떤 것이라도 잠깐 동안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하여준다.
뿐만 아니라 그 곳에는 쉬며 묵상해 봄직한 글들이 우리를 기다려 주고있다.
읽고 이해하기 쉬운 현대어로 번역된 성경은 처음에 이 책을 출간하려 했던 목적에 부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고 또 쉽게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있다.
지금은 하나님 곁에 계신 김철손교수님은 "신약성경은 시장터의 말씨로 쓰여진 책인데, 이것은 성경을 누구나 쉽게 읽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생각을 쉽게 알게하려는, 하나님의 우리를 사랑하시는 큰 배려이시다"라고 하셨었는데, 공역(개정개역판)에서 쉽게 깨닫지 못할 용어와 어순을 잘 정리하고 선별해서, 정말 남대문 시장의 붕어빵 할머니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경으로 만들어졌다.
요즘 아이들은, 아니 요즘 성도들은 성경을 잘 읽지 않는다. 읽을것이 너무 흔하기 때문이다. 또 직접 돈이나 성적으로 보상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많이 많이 읽어야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생각을 찾아내야만 한다. 또 하나님의 생각을 느끼는 경험도 성경을 읽으며 가져야만 한다.
최소한 개역성경이 어려워서 읽지않게된 사람들에게 그 대안으로 사용되어 크고 좋은 결과를 남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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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했던 성경은 주로 검정 표지에 빨간 줄 책갈피로 상징되던 무겁고 딱딱하기만 한 이미지의 성경을 <아트 바이블-쉬운 말 성경>구약1은 국내최초로 국내 예술가의 예술품을 성경 표지로 사용하여 젊은층이 좋아하는 아트북 같은 느낌으로 탈바꿈시켰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편집 및 기존 성경의 큰 글씨, 좁은 여백의 2단 편집을 가독성을 최우선한 1단 편집으로 바꿔서 성경을 소설이나 탈무드처럼 읽을 수 있도록 편하게 한 것이 바뀌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본문 역시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으로 비기독교인들이 거부감을 느끼던 기존 성경책과 달리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표현으로 고쳤다.
<아트 바이블-쉬운 말 성경>구약1은 1991년 완간된 ‘현대어성경’의 개정판으로서 히브리어와 헬라어 성경을 원전으로 사용해 번역했으며 NIV를 참고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을 쉽게 풀어썼다.
<아트 바이블-쉬운 말 성경>의 장점은 읽기 쉬운 언어로 쉽게 풀이가 되어 있으며, 다른 성경에는 없는 단어 뜻풀이가 되어 있다. 책의 중간 중간마다 그림을 삽입하였고 그림에 대한 성경적인 해설이 첨부되어 있다.
<아트 바이블-쉬운 말 성경>을 읽으면 말씀이 더 쉽게 다가올 것이다. 이 성경을 읽다보면 마치 우리가 성경 현장 속에 서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성경의 이야기를 소화하고 성경 구절을 더 잘 이해할 뿐 아니라 그 말씀을 선명하게 기억하게 되는 장점이 있다.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이 성경을 매일 읽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듯하다. 주일학교에서도 활용하면 유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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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 달만 지나가면 새로운 해가 돌아옵니다. 다이어트 하기, 금주, 금연, 건강하기, 열심히 공부하기… 등등 많은 사람들이 새해 첫날에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올해 초에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그리고 그 계획은 이루셨나요 사뭇 궁금합니다. 이 계획은 어떻습니까? “성경일독하기” 크리스찬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품어본 새해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치를 창조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웅대한 성경일독 계획은 박진감 있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레위기라는 1차 관문에서 고배를 맞이합니다. 출애굽을 너머 ‘레위기’에 도달해서는 마치 광야를 헤매이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느릿한 느릿하고 제자리 걸음을 걷다가 곧 정지하죠. 그리고 종료. 만약 저같이 이런 경험을 겪어 보신 분이라면, 그러나 반드시 이 계획을 이루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번 권해봅니다. “아트바이블(성서원 발행)” 성서원에서는 기존에 ‘현대어성경’을 출간한 적이 있습니다. 현대어 성경은 히브리어와 헬러어 원문 성경을 원전으로 번역하면서, 현대인의 어법에 맞게 재구성한 성경이었는데요, ‘아트바이블’은 이를 좀더 현시대에 맞게 개정한 개정판 현대어 성경입니다. ‘아트바이블’은 현대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빠른 가독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려운 옛말로 인해 천천히 읽을 수 밖에 없는 성경을 빠른 속도로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과 시대적 조명을 새롭게 탐구해 나가는 재미는 과거에 느끼지 못했던 성경을 관통하는 힘을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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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말 성경 앞표지를 보니 일반 성경에는 가죽이나 아무런 색상이 없었던 것과는 달리 멋진 장석호님의 작품 한점이 있으니, 색다르면서 갤러리작품을 보는듯 기분이 좋습니다. 장석호님의 덩쿨이라는 작품으로 얽히고 섞인 덩쿨을 인간에 비유하면서 서로를 의지하며 하늘을 향해 나아가면서 맺혀지는 금빛결실을 표현하고 있다는 설명도 있으니,, 작품 속에서 그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도 됩니다. 쉬운말 성경 구약은 2권으로 나뉘어 있는데, 이 책은 구약성경1으로 창세기에서 에스더까지 수록하고 있습니다.
<개정개역판 성경 구약 본문>
![]() 쉬운말 성경 구약본문 중 일부를 보더라도,, 개정개역판보다 더 구체적인 묘사와 쉬운말 풀이로 이해가 쉽게 됩니다. 쉬운말 성경 구약을 읽다보면 정황들이 순서대로 그려지면서 소설책을 읽듯이 중간중간 대화문에서도 따옴표를 넣어 실감이 나는 대화속에 빨려들어가 듯 재미가 더합니다.
![]() 성경 사이사이마다 멋진 작품과 함께 명인들의 명언들이 실려 있는데요. 성경을 읽다가 잠시 쉬어갈 수 있어서 좋구요. 갤러리에 들어온 것처럼 잠시 관객이 되어 작품 속에서 의미를 찾아보게 되고, 명언을 읽다보면 또 다른 감동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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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주 손에 붙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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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인 빌리그래함의 멋진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걸아가야 할 삶의 골짜기는 원수들과 눈물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하지만 눈을 들어 골짜기 너머에 있는 저 높은 언덕을 바라볼 때, 거기에는 우리가 생의 길을 무사히 다 마치고 하늘나라로 들어오기를 환영할 준비를 하고 계신 하나님과 천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시금 깨달게 하는 말씀이구요. 그렇게 산 그리스도인의 마지막 종착지.. 하늘나라의 상급과 기쁘게 맞아 줄 하나님의 모습을 그려보며,,, 열심히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쉬운말 성경과 함께 그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레마와 그 분이 인도해주시는 걸음걸음을 날마다 좇아가길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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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출판물 중 하나다. 활자인쇄의 보급을 통하여 근대화에도 큰 역활을 한 매체이기도 하다. 기독교인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책 이상의 그 무엇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유명세에 비하여 실제로 완독한 이들이 매우 적은 것이 바로 이 성경이다. 통계적으로 적어도 4명 중 한 사람은 교회에 가본 적이 있다는 한국에서도 성경을 끝까지 읽어본 사람은 많지 않다. 희귀할 정도다. 왜일까? 어렵기 때문이다. 먼저, 성경 특유의 문체부터가 쉽지 않다. 얼마나 어려웠으면, 이국의 언어인 영어로 된 성경이 오히려 더 빠르게 읽어갈 수 있다는 말도 나오겠는가. (실제로, 쉬운 영어성경인 NLT는 현재 대부분의 교회에서 사용하는 개역개정판보다 더 쉽게 읽을 수 있다.) 어려운 책들을 읽어나갈 때, 여러 방법이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흩어라도 보는 것이다. 한번씩이라도 페이지를 넘겨놓고 나면, 왠지 읽은 것 같아 분량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쉬운말 성경은 그러한 기존 성경의 어려움에 지친 사람들이 성경을 끝까지 읽어보게끔 돕고 있다. 성서원에서 기획하는 통독이벤트에 참가하면서 이 책을 읽고 있다. 좋았던 점은 정말 쉽다라는 것이다. 단순히 페이지가 잘넘어가는 게 좋은 것이 아니다. 고어체에서는 어려워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구절들이 현대적 문체로 쉽게 풀어쓰여 있어서 성경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것이 좋았다. 특히 각종 예화로 많이 알고 있는 창세기나 출애굽기와 다르게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등은 성경에 이런 구절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아마,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은 좀처럼 이 부분을 끝까지 읽어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될정도로 개역개정판의 이 쪽 파트는 영 페이지가 안 넘어간다. 물론, 개역개정판의 가치를 폄훼하는 것은 아니다. 각 판본마다 장단점이 있으리라. 아무래도 쉬운 성경은 원본에 대한 정확성에 있어서는 개역개정판보다 조금 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기존의 성경이 있는 사람에게도 필요할 지 모른다. 말하자면 쉬운 성경을 일독하고 다시 개역개정판으로 돌아갔을 때 훨씬 수월하게 성경을 읽어갈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이야기 성서라거나 소설로 풀어쓴 성서들이 적지 않게 보이는 것도 성경은 읽고 싶지만 어려워서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수요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 지 모른다. 아무리 쉬워도 소설 성경보다는 원전에 기초한 쉬운 성경이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이 책의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구약1, 구약2 , 신약 이렇게 3권으로 되어있으며 양장이 아니라 페이퍼벡스타일로 되어 있다. 그래서 가볍게 소지할 수 있다. 양장이 아니어서 모셔놓기 위한 책이 아니라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부담감을 줄여주는 것 같다. 책 가격도 할인을 생각하면 만원을 조금 넘는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성경에 어느 내용이 있는 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무엇보다, 이해하기 좋고 쉽다. 괜히 영어 성경 살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사족 : ARTBIBLE은 이 소설의 나름의 특징이다. 젊은 예술가들을 섭외하여 그들의 작품을 표지와 책 중간 중간에 끼워넣은 것이다. 특이한 시도이긴 한데, 특별히 장점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아, 좋은 점도 있다. 기존의 어두운 톤의 표지가 부담스러웠다면 왠지 이 시리즌 가볍게 읽기 좋은 느낌이다. 모셔놓기 위한 책이 아니라, 읽어야 하는 책의 느낌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