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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어 성경이후, 더 쉽게 이해하기 쉬운 성경입니다. 크리스마스 예술가들의 멋진 아트작품이 겉표지에 실려 있어, 더 정감이 갑니다. 기존에 보던 단순한 색상보다 작품을 실려 있어, 성경책이 엄숙하다는 느낌보다 편안한 소설책을 대하듯 다가가기 용이합니다.
성경책이 어렵다는 선입견이 이제는 이 책을 읽고 없어질 듯 합니다. 또한, 어려운 단어들을 쉽게 풀어 술술 읽어나가는데 막힘이 없습니다.
다윗의 주옥같은 시편 중 23편을 살펴보면, 더 쉽게 이해가 갑니다.
4절을 보면, 기존 성경은 '내가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심이나이다.' 라 적혀 있어, 한문이 많이 나와 있어, 아이들이 읽기가 더더욱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도 막히는 부분이 있었구요. 그런데 쉬운말 성경은 쉬운 용어를 선택해서 그 말씀을 쉽게 풀어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쉬운말 성경 시편 24편 4절 '비록 내가 죽음의 그늘 이 드리운 깊숙한 골짜기를 지난다 해도, 내게는 막대기로 나를 잘 보살펴 주시기 때문입니다.' 요 부분만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되는 문구들도 풀이가 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체가 커서 눈이 시원합니다^^
![]() 말씀 중간 중간마다, 아트 작가의 그림을 통해 잠시 쉼을 얻습니다. 말씀도 은혜가 되지만, 이 그림과 함께 실린 글귀도 은혜가 됩니다. 쉬운말 성경 이름처럼 쉬운용어풀이로 되어, 통독용으로 술술 읽기가 더 쉬어졌습니다. 늘 한해 시작앞에서 성경을 열심히 읽겠다는 약속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이라면 중도포기 없이 통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우미가 되는 성경책으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을 이녿하는 등불이요, 내 길을 비추어주는 빛입니다 (시편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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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늘상 읽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잘 읽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쉬운말 성경 아트바이블은 말씀을 잘 풀었고 쉬운말로 읽을수가 있어서 더 자꾸만 손이 가게 되는지도 모른다. 성경의 흐름을 이해한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구약의 한시대의 역사적 사실과 인물들을 다른도서처럼 읽을수 있다는게 무엇보다 좋은것 같다. 다만 내용을 풀다보니 양이 많은것 사실이다. 그러기에 글자가 꽉 찬 느낌이 들어서 읽다보면 눈이 피곤함 감이 없진 않지만 중간 중간 이쁜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넘 아름답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발의 등이요 내길의 빛이 되는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될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는 어느 한 순간도 길을 잃어 버리는 어린양과 같은 나의 삶을 보면서 말씀안에서 주님을 붙잡고 살아가야겠다는 결심과 함께 말씀안에 잘 분별하며 서 있어야 함을 느낀다. 어리석은 부족한 나의 모습을 보면서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역사하시는 모습을 바라 보면서 그 시대에 뿐 아니라 지금도 나의 하나님 되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다. 어떠한 것보다도 성경을 잘 깨달아 주님의 사랑하심과 주님의 나라의 귀한 자녀이길 기도해본다. 다른이들이 쉬운말 성경을 통해서 더 주님과 가까이 하며 말씀안에 사로잡혀서 귀한 역사를 이루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