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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섹시와 숙녀를 넘나드는 변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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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 보여지는 귀여운 현아의 모습이 좋은데 가요계서의 컨셉은 섹시로 나오는 현아! 그녀의 솔로앨범이 발매되었다.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함께  ‘Ice Cream’을 타이틀 곡으로 내세워, 녹아내리는 크림처럼 대중의 마음도 녹아 내리는 치명적인 매력의 댄스곡이다. 음악보다 선정성이나, 뮤비가 화제가 되곤 하지만, 이번 앨범엔 현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도 있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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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 보여지는 귀여운 현아의 모습이 좋은데 가요계서의 컨셉은 섹시로 나오는 현아!

그녀의 솔로앨범이 발매되었다.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함께  ‘Ice Cream’을 타이틀 곡으로 내세워, 녹아내리는 크림처럼 대중의 마음도 녹아 내리는 치명적인 매력의 댄스곡이다.

음악보다 선정성이나, 뮤비가 화제가 되곤 하지만, 이번 앨범엔 현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도 있다.

바로 '내 남자친구에게'라는 곡인데 이십대초반이 느낄수 있는 감정들이 녹아있는 현아에게는 의외인 발라드곡이다.

예전에는 평가받지 못했던 가창력도 조금은 나아진 모습이다.(아직 노래의 갈 길이 멀긴 하지만)

현아라는 브랜드의 미래가 더 기대되기에 현아의 모습들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래본다.

아무튼 싸이의 강남스타일 처럼 현아의 Ice Cream도 사랑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앨범 속 추천곡 : 풋사과(첫사랑이 생각 나는 곡)



k*****4 2012.10.22.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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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솔로의 방법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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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다시 솔로로 활동을 시작했다. 물론 현아는 그동안 그룹과 솔로를 병행   해 왔고 그러면서도 솔로로 좋은 성적을 올렸기에 포미닛의 쉬는 기간에 현아가   다시 솔로로 나오는 것은 전혀 이상할 일도 아니고 기획사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스무살이 된 현아는 이제   제대로 스무살의 감성으로 자신의 솔로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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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가 다시 솔로로 활동을 시작했다. 물론 현아는 그동안 그룹과 솔로를 병행

 

해 왔고 그러면서도 솔로로 좋은 성적을 올렸기에 포미닛의 쉬는 기간에 현아가

 

다시 솔로로 나오는 것은 전혀 이상할 일도 아니고 기획사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스무살이 된 현아는 이제

 

제대로 스무살의 감성으로 자신의 솔로 앨범을 채운다. 물론 이전의 솔로 활동에

 

서 그렇게 다른 모습은 아니고 발전이라고 하기에도 큰 변화는 없이 계속 나아가

 

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모습이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이 더 긴 시간을 통해

 

서 현아가 넘어야 할 것이기에 그렇게 이런 저런 말을 할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냥

 

돌아온 현아는 여전히 현아다운 노래와 퍼포먼스로 현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

 

고,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기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할 수 있을 것

 

이다.


  현아의 솔로는 언제나 퍼포먼스가 중심이 되는 그녀가 속한 그룹 포미닛과 어느

 

정도 선을 같이 한다. 그것은 현아가 엄청난 보컬 실력을 갖고 있지도 못하고, 현아

 

가 그룹의 보컬도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는 현아의 솔로는 언제나 많은

 

고민을 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것은 좋은 보컬이라면 그 노래

 

실력을 마음껏 펼치게 하면 되는 것이고 그래서 주로 팀의 보컬들이 많이 솔로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현아처럼 네임벨류는 높지만 팀의 보컬은 아닌 멤버가

 

솔로로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전혀 다른 방향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아는 그런 보컬이 아닌 멤버가 솔로로 나오는 방법에 대한 교과서라고도 할 수 있

 

다. 그리고 그것은 이 현아의 미니 앨범은 그대로 즐겁게 즐기면 되는 앨범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면 그것으로 충분한 앨범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현아의 솔로

 

활동은 어쩔 수 없이 퍼포먼스와는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그리고 이번의 솔로에

 

서도 현아는 꽤나 눈에 띄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하지만 그것만이라면 현아의 솔로도

 

그렇게 오랫동안 계속되지는 못할 것이다. 의외로 이번 미니 앨범에서 현아는 꽤나

 

안정적인 보컬과 랩을 들려준다. 물론 그것이 엄청난 실력이라거나 부쩍 성장한 모습

 

은 아니지만 혼자서 무대를 채워야 하는 솔로 활동에서 적어도 혼자서 할 수 있을 정

 

도로는 충분한 실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러한 성장은 현아가 의외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겨우 다섯 곡으로 누군가를 판단하는

 

것은 의미없는 일일지도 모르고, 현아는 단지 노래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는 가수이

 

지만 이 다섯 곡은 하나는 분명하게 듣는 이들에게 전해준다. 그것은 즐거움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