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되는 불황에 창업을 생각하는 20대가 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창업이라는 것이 결코 만만치는 않기에, 선뜻 도전하기에는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열에 아홉은 실패한다’는 벤처창업을 위한 책이 바로 “린 스타트업”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실리콘밸리에서 벤처창업의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주기도 한다.
초기 고객을 발견하는 방법, 가격 정책을 검증하는 방법 등 알토란같은 조언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책의 처음에 말하는 “어떤 과정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내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라는 말이 아닐까 싶다. 책의 조언대로 로드맾을 작성하고 플랜 A를 문서화하고 테스트를 하는 것들은 모두 결과를 내는 것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IT벤처창업을 위한 책인 것은 두말할 것도 없지만, IT창업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의 창업에도 응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창업 전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
책은 짧고 간결하다. 대부분의 경영 관련 책들은 특정 분야에 한정되어 있고, 이 책은 사업 초기에만 집중한다. 그것도 최초 사업 아이디어가 생겼을 때, 이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돈을 벌 수 있는 형태로 진화시킬 것인가에만 매진한다. 아마 이미 창업을 경험해 본 이들에게 이 책은 참 아쉬운 책일 것이고(왜냐면 무수한 시행착오들이 떠올라), 아직 창업을 경험해보지 않은 이들에겐 참 유용하나 그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치열한가에 대해선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래는 Lean Canvas라고 하는데, 비즈니스 모델링을 할 때 최근 몇 년 전부터 자주 사용한 표이다. 기존에는 사업 계획서(Business Plan)이라고 알려진 것이 아래의 '린 캔버스'로 변형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채워야 하는 내용은 엇비슷하다. 다만 이를 시각화하여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을 린 캔버스는 가지고 있다.
하지만 위 표를 채우기 쉬울까? 전혀 쉽지 않다. 저자는 이를 채우기 위해 고객 인터뷰를 해야 하며, 인터뷰를 통해 최소한의 상품 MVP을 만들고 지속적인 배포 과정을 거치면서 업데이트해야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인터뷰는 다양한 측면에서 진행되어야 하고 이는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를 테스트하기 위함이 아니라 앞으로 나올, 진화할 제품/서비스에 대해 고객과 함께 배우는 과정(학습)이 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인터뷰를 통해 아래의 위험들을 헤쳐나가야 한다. 인터뷰는 문제 인터뷰, 솔루션 인터뷰, MVP 인터뷰 등으로 단계를 나누어 진행하여야 하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과정이 되어야 한다. 제품 위험: 적절한 제품 만들기 1. 우선 해결할 가치가 있는 문제인지 확인하라 2. 그런 다움 최소한의 솔루션MVP을 정의하라 3. 소규모로 MVP를 만들어 검증하라(UVP를 보여라) 4. 그런 다음 대규모로 확인하라 고객 위험: 고객 도달 경로 구축하기 1. 우선, 누가 문제를 겪는지 파악하라 2. 그런 다음 당장 진심으로 제품을 원하는 얼리어답터로 고객군을 좁혀라 3. 아웃바운드 채널부터 시작해도 큰 문제는 없다 4. 그렇다고 하더라도 확장 가능한 인바운드 채널들을 서서히 구축/개발하라. 빠를수록 좋다. 시장 위험: 생존력 있는 사업 구축하기 1. 기존 경쟁 제품들을 파악하고 솔루션의 가격을 잠정적으로 결정하라 2. 고객의 말을 통해 가격을 테스트하라(구두 약속) 3. 그런 다음 고객의 행동을 통해 가격을 테스트하라 4. 사업 모델이 작동할 수 있게 비용 구조를 최적화하라 다양한 창업 관련 서적들이 있지만, 이 책은 필독서라고 할 수 있겠다. 원래는 에릭 리스의 <<The Lean Startup>>을 원서로 먼저 읽다가(번역서가 그렇게 빨리 나올 줄 알았다면 구입하지 않았을 텐데), 독서 중간에 이 책을 중간에 읽기 시작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독서가 계속 밀려 며칠 전에서야 완독하긴 했지만, 꽤 유용한 지침들을 나에게 알려주었다. 그렇다면 나도 이제 사업을? ^^;;; |
|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방법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사람들은 요즘 창업 열풍이 불고 있고 처음 시작하는 스타트업이기에 입소문으로는 열에 아홉은 실패하고 하나만 성공한다고 한다. 린 스타트업은 IT관련한 스타트업 효율적인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말 한다. 실리콘 벨리를 뒤흔든 IT창업 가이드 이다. IT관련 직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창업을 하더라도 처음 창업을 할 때 처음 기획한 부분이 기획 할 때는 괜찮았지만 출시 후는 뒤쳐 질수도 있고 그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완변학 기획서A 보다는 다른 기획서B나 C로 빠르게 대처하므로 창업을 하고 성공한 케이스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요즘처럼 취업하기 힘든 시점에서 취업보다 자신과 맞는 직종의 서로간의 맞는 사람들을 모아 스타트업을 시작을 한다.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실패하는 요인들은 요즘에 성공할 만한 분야를 찾아서 도전을 하는데 성공할 만한 부분으로 알려진 것은 다른 스타트업에서도 노리는 것도 있고 이미 성장한 회사에서도 노릴 수가 있다. 이러한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스타트 업에 성공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인데 먼저 우리나라 보다 실리콘 벨리에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스타트업을 시작해서 성공하기가 참 어렵다. 우리들이 창업을 하는 이유에는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주커버그나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워즈니악과 스티브잡스 시작은 초라하게 시작하고 알아주지도 않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독서광이었고 하버드 대학에서 먼저 시작하게 된 연락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공간을 학교뿐만 아니라 밖에 도전을 해서 성공을 하였고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닌데 이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만 값이 있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에도 값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힘을 썼다. 애플은 믿을만하고 성능이 좋은 제품을 만들기에 노력을 하였고 지금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맥을 만들어 하드웨어 회사 중에 으뜸이 되었다. 이들의 위엄은 대단했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는데 힘을 주고 있다. 가깝게 우리나라에서 보면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처음에는 수출이 없는 거의 수입회사였다. 지금의 수출을 하는 회사가 되기 전 까지 실질적인 기술은 없었지만 기술을 많이 배우고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최고의 기술을 가진 우리나라가 되었다. 지금의 시대가 되기까지 엄청난 변화가 있었고 생각만 하던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변화는 계속 되어질 것이고 이러한 것에 대한 따라갈 수 있는 생각을 해야 한다. 성공한 창업 방법에는 기획서 A를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 완벽하게 만드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기술은 더 진보되어 있기 때문에 완벽히 하더라도 성공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성공한 스타트업 중에는 A를 쓰되 B로도 매끄럽게 넘어가고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회사도 나아가게 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창업 시 기획을 할 때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쓰는 방법과 작성법 업무 노하우에 대해 알려준다. 기획을 하는데 있어서 한눈에 보기 쉽게 기획을 잘하여서 고객들의 생각에도 불편한 점이 없을 수 있도록 고객에 맞추어 기획을 해야 한다. IT뿐만 아니라 다른 직종이더라도 이 책을 통해 창업과 고객이란 키워드는 비슷하므로 어느 창업이든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처음 보기에 어려운 책이기도 하지만 관련 용어에 대한 생각을 넓혀도 보면서 보는 눈을 넓히고 나의 생각이 깊어질 수 있게 해주는 책 같다. |
|
린이라는 개념은 창업 환경에서 지금 가장 이슈인 용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린이라는 용어는 무엇일까?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영웅들에 의하면 스타트업과 관련된 여러 규모의 조직, 업무, 사업 모델에 관한 "사고방식, 검증방식, 그리고 런칭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항목"이라고 하겠다.
저자인 애시 모리아는 이 책에서 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한 매뉴얼을 제시해 준다. 그 매뉴얼은 이전에 이슈가 되었던 책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에서 나오는 캔버스를 응용한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이들이 자신만의 사업을 다른 이에게 설명하고, 이를 구체적인 사업모델로 만들어 가는데 이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 사업계획서를 쓰는 것은 어렵고, 스타트업을 하는데 실패 확률이 90%가 넘는다고 할까?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그렇다면 이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은 "밖으로 나아가 고객에게 묻고, 피드백을 받기"를 하는 것이다. 파트 1에서는 로그맵을 작성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업 계획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서도 "위험한 부분을 식별하라"는 것이 가장 와 닿았다. 린스타트업 관련 동영상 유투브 그리고 계획을 체계적으로 테스트하라에서는 린캔버스를 응용을 해야 하는데, 린캔버스에 관한 내용은 프라이머에서 진행하는 엔턴십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다시 자세히 설명(http://goodjobk.tistory.com/tag/%EB%A6%B0%EC%8A%A4%ED%83%80%ED%8A%B8%EC%97%85)했고, 이 책을 감수 하였던 최환진님께서 다시금 설명을 하시고, 린캔버스에 관한 템플릿을 공유하셨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린캠버스 툴킷)" : http://www.slideshare.net/pletalk/business-model-starter-kit 그리고 파트 4에서 진행하는 문제의 인터뷰, 솔루션의 인터뷰에서는 MVP의 구축이 선행되어야 인터뷰가 진행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 하는 것에 대한 비즈니스모델툴킷(린캔버스)을 설명하는데서 끝을 맺는 것이 아닌, 자금을 조달 받는 것과 스타트업에서 일할 때 몰입하는 방법, 세일즈를 시작할 때 보도자료 배포와 이메일을 배포하는 방법까지 세세한 것까지 설명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정부지원사업이나 엔젤투자를 받고자 하는 개발자, 기획자, 그리고 벤처기업 창업희망자는 자신의 사업에 관해 객관적인 도구를 통해 검증을 하고 테스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비즈니스모델구축을 한 이후에 사업계획을 작성하는 방법은 다음 자료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https://www.evernote.com/shard/s187/sh/dbee2c62-557b-4186-9a29-1336216ccb8a/abb1f149536503599866baa011663c32
|
|
린 스타트업. 스타텁에 관심이 있거나 요즘 유명한 실리콘 벨리 테크 기업들에 관심이 많다면 '린 경영'에 대해서 들어봤을 것이다. 나도 한참 스타텁에 빠져있을 때 관련 개념을 엄청 찾다가 들었던 단어였다. 블로그 등에서 여러 방식으로 정의하고 설명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가장 명쾌하게 설명을 해 준 것이 이 책이 아닐까 싶다. 너무 장황하거나 하지 않고 핵심만 딱 담아서 읽기도 좋다. (아주 얇은 책) 린 스타텁에 관한 시리즈물 책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책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으로 알고 있다. 만약 스타텁이나 혁신 기업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제대로 알고싶다면 추천한다. |
|
나는 스타트업이라는 개념을 본 도서를 통해 처음 접해본 사람이다. 전반적으로 창업에 대하여 확실히 다른 시각을 보여준 좋은 책이라는 것에 동감을 하며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특히 린캔버스 작성요령, 스타트업의 단계별 고려해야할 사항등에서 필자의 실경험을 예시로 보여줌으로써 더 많은 이해를 돕고 있는 점등은 참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많은 참고 문헌등을 책의 본문 중간에 소개해 줌으로써 더 많은 이해를 원하다면 쉽게 참조를 해 볼 수 있을 듯하다. 본 책은 전반적인 모델을 인터넷 비즈니스를 베이스로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다른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시작, 진행하는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내년부터 들어가는 새로운 프로젝트에서도, 현재 서서히 준비중인 창업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조언을 얻은 듯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동일한 단어(예.학습)가 본문안에서 아주 많이사용이 되나 중의적으로 표현이 되고 주어가 명확하지 않아 다소 헷갈리는 부분이 상당부분 존재한다는 것이다. 물론 내가 스타트업의 개념을 잘 모르기에 이러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나. 그렇다면 초기 접근을 위한 소개서의 개념은 아닐듯하다. 전반적으로 소개서의 느낌이지만 책내용에 단어의 정의등이 명확하지 않은 것이 다소 아쉽다. 하지만 개념적인 부분에서 이미 창업에 대하여 충분히 새롭고 좋은 시각과 방법을 얻을수 있기에 추천할수 있는 도서라 할수 있을 것 같다. |
|
제목부터가 참으로 생소했다. 린 스타트업... 한마디로 IT 벤처 창업 가이드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플랜 A, 플랜 B, 플랜 C를 세우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사업 계획 수립과 고객 인터뷰 방법, 업무 지침 등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다.
미국 실리콘밸리로부터 시작된 벤처 열풍(지금은 살짝 식었지만)은 전세계에 벤처 기업 열풍을 가져왔고,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었다. 십 수년 전에 일었던 국내의 벤처 열풍을 모두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처참했던 결과도... 벤처 기업이 실제로 성공하는 것은 극히 소수의 기업인 것 같다. 계획없이 누구나 성공을 꿈꾸며 덤벼든 결과일 것이다.
이 책은 벤처 창업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최소한 아무런 계획없이 창업을 꿈꾸기 보다는 이 책을 읽어보고, 체계적인 계획을 한번 세워보는 것이 좋지 않는까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