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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서툴거나 기본기를 배우고 싶은 새댁과 싱글족을 위한 쿠킹 노트. 딱 제가 원했던 책이네요. 먼저 요리에 관한 기본 상식을 다뤘고 본편에서는 매일 밥상, 초대 밥상, 명절 밥상으로 나눠서 각 챕터에 맞는 요리를 소개합니다. 또 각각의 요리는 사진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저와 같은 요리 초보가 보기에 참 좋네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데 얼른 하나하나 따라 만들어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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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초보인 새댁이나 혼자 살지만 직접 만든 집밥을 먹겠다고 다짐한 싱글을 위한 맞춤 레시피를 담은 새댁요리책 입니다. 친근하고 소박한 재료로 외식 부럽지 않고 재빨리 차려먹을 수 있는 매일 밥상, 마트에서 공수해온 재료에 살짝 조리법을 달리해 맛있고 폼나는 요리로 한 상 차릴 수 있는 손님 초대상, 명절 밥상 이렇게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누어 각종 요리를 소개하고있어요. 요리책답게 만드는 과정과 완성된 요리 사진이 곁들여져있고 필요한 재료와 만드는 과정이 나와있어요. 알려주고있는 요리 가짓수가 많은만큼 내 취향에 맞는 요리를 골라서 직접 따라해보는 재미가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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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요리책들이 참 잘 나오네요. 이 책 이전 다른 요리책에서도 느꼈지만 계량법, 조리도구 사용법, 육수 종류와 내는 법, 여러 소스류에 대한 설명 등등 책안에서 요리에 도움되는 정보들이 알차게 들어있어서 요리책 읽는 것마다 놀라고 있어요. 새댁요리라는 제목에 맞게 매일 먹는 밥상, 초대 밥상, 명절 밥상 등으로 챕터를 나눠서 레시피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두었네요.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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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초보를 위한 책입니다. 복잡한 레시피의 요리보다는 기본이 되고, 자주 먹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을 혼자 만들어 보고 싶을 때 참고하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구성은 매일 밥상, 초대밥상, 명절 밥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밥숟가락 계량 레시피라는 점입니다. 요리초보는 차라리 계량스푼과 저울이 편한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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