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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지식 동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 상상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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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불을 끄면 별이 떠요]글 서지원, 조선학 / 그림 양종은상상의집얼마 전, 압력밥솥에 밥을 하고 있을 때 콩군이 우유를 데워 먹겠다고 전자레인지를 켰어요.그러자 툭~ 소리가 나더니 한창 밥이 되고 있던 압력밥솥이 꺼지고 증기를 배출하고 있더군요.전기 사용량이 많은 두 전자제품이 함께 작동해서 순간 두꺼비집이 내려간 거 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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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글 서지원, 조선학 / 그림 양종은

상상의집





얼마 전, 압력밥솥에 밥을 하고 있을 때 콩군이 우유를 데워 먹겠다고 전자레인지를 켰어요.

그러자 툭~ 소리가 나더니 한창 밥이 되고 있던 압력밥솥이 꺼지고 증기를 배출하고 있더군요.

전기 사용량이 많은 두 전자제품이 함께 작동해서 순간 두꺼비집이 내려간 거 였어요.

콩군은 이런 경우를 처음 겪어서 놀라기도 하고 두꺼비집이란 것을 궁금해하기도 했나봐요.

두꺼비집이란 것이 왜 필요한지도 궁금해했고요.


이런 때에 전기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게 된다면 기억 효과가 훨씬 좋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

그래서 쉽고 흥미롭게 전기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책을 골라봤어요.







바로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의 일곱 번째로 만나 볼 수 있는  [불을 끄면 별이 떠요]라는 책이랍니다.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알고 있으면 좋은 지식들을 동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책이에요.

전기란 무엇인지, 전기는 어떻게 우리 생활에 이용되어 왔는지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으로 한 번 알아볼까요?








들이와 날이, 엄마, 아빠가 살고 있는 밤가시 마을이 어느 날 갑작스레 정전이 되었어요.

혼자 집에서 tv를 보며 컴퓨터 게임도 하던 들이는 갑작스러운 일에 놀라 어쩔 줄 모르죠.

집 안과 밖이 모두 캄캄해진 때, 아빠가 켠 양초 불빛에 의지해 있던 들이가 누가 처음 전기를 발견했는지 궁금해하자 아빠는 '전기'에 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기 시작해요.








3천여 년 전, 전기를 최초로 발견한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가 '호박'이란 돌로 인해 발생하는 '정전기 현상'을 기록했던 이후, 

 그로부터 2천여 년이 지나 영국 의사 '길버트'가 정전기가 전기 때문에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전기를 '일렉트리시티'라 칭하기로 했답니다.

그러다 과학자 '프랭클린'에 의해 세상 모든 물체에 일정한 양의 전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낼 수 있었죠.








그리고 프랭클린이 물체 안에 있는 무언가가 서로 이동한다며 이를 양전하와 음전하로 구분해 이름 붙였어요.

양전하(양성자)와 음전하(전자)가 물체 안에서 서로 같은 양을 유지하다가, 마찰이 생기면 전자가 이동하면서 성질이 바뀌어 전기가 일어나게 된다는거죠.








또한 자석이 금속을 끌어당기는 현상인 '자기'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전기' 이야기를 하다 웬 '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콩군은 책을 읽으면서 아하!~ 했다네요.

콩군처럼 예전에는 전기와 자기를 비슷해보이긴 해도 별개의 현상이라고 여겼지만, 

전류가 흐를 때 자기장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전류와 자석이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밝혀낸거죠.


이렇게 전기와 자기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아이들이 접했을 때 부담스럽지 않도록 쓰여진 이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을 읽다 보면, 초등 고학년과 중등 교과를 미리 맛보기로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랍니다.








또한, 본문 속에 등장하는 생소한 용어들에 대해서는 설명박스를 두어 미니 사전처럼 활용할 수 도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 사이 사이, 전기와 관련한 주제로 더 깊이 있는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얼렁뚱땅 실험실!>과 

전기를 발견하고 이를 에너지로 쓸 수 있도록 기여한 인물들을 이야기를 <인물로 깊이 보기>를 통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 볼 수 있어요.





콩군은 <얼렁뚱땅 실험실!> 중에서, '연필심으로도 빛을 낼 수 있어요' 부분이 흥미로웠나 봅니다.

연필심으로 빛을 내는 실험을 해보기에는 연필을 모두 다 깎아야 하니 굵은 샤프심을 이용해서 한 번 실험해봐야겠다고 했거든요.

전구의 필라멘트가 빛을 밝히고 열을 내는 것을 연필심으로 간단히 실험해 볼 수 있으니 흥미롭다 생각한 것 같아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에서는 이렇게 전기와 자기에 대한 지식을 동화 형식을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 듯 설명해주니, 

어렵지 않게 관련 지식들을 흡수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전기와 자기가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전기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전기에 대한 기초 과학적 지식과 생활 속에서 전기 에너지를 절약할 방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차게 담아 낸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이 도움이 될 거랍니다.

 





c******m 2020.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과학도서 상상의집 :: 불을 끄면 별이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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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상상의집 :: 불을 끄면 별이 떠요초등과학도서로 읽기 좋은 상상의집 <불을 끄면 별이 떠요>예요.일상생활에서 전기가 없다면 어떨까요??컴퓨터도 못하고 게임도 못하고 기본적인 전기 제품들을 사용할 수 없을뿐 더러밤에도 깜깜하게 지내야 하니 여간 불편하게 아닐텐테요.이젠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공기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에 대해서는 우리는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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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상상의집 ::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초등과학도서로 읽기 좋은 상상의집 <불을 끄면 별이 떠요>예요.

일상생활에서 전기가 없다면 어떨까요??

컴퓨터도 못하고 게임도 못하고 기본적인 전기 제품들을 사용할 수 없을뿐 더러

밤에도 깜깜하게 지내야 하니 여간 불편하게 아닐텐테요.

이젠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공기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에 대해서는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기 에너지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 쓴 과학이야기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이야기로 들어 가봐요.












들이가 사는 밤가시 마을에 정전이 되었어요.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니 들이가 좋아하는 게임도 할 수 없고...

어두워지자 어둠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지요.

들이의 아빠, 엄마는 일하러 가셔서 들이는 어둠속에서 혼자 있어야 하니 너무 무서웠지요.

밤가시 마을에 정전이 되면서 자연스레 전기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게 되는 들이 가족이랍니다.

이 이야기는 주로 아빠와 들이의 대화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요.

자연스럽게 전기 에너지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답니다.

딱딱한 정보만을 담은게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 속 과학 지식들을 얻을 수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마음에 들더라구요.













전기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삼천 년 전에 살던 탈레스라는 그리스 철학자라네요.

궁금한 게 생기면 그걸 해결할 때까지 잠을 못자고 매달렸다고 해요.

호박이라는 돌을 문지를 때 생기는 현상이랑 자석이 쇠를 잡아 당기는 것이 비슷한 것 같다며

이 현상은 전기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 냈다고 하지요.

전자가 움직이면 전류가 생기게 되는데 전류는 전자가 움직이는 활동을 뜻한답니다.

전자를 움직이게 만드는 힘은 전압이라고 하며,

전압의 단위인 볼트는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볼타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예요.

다소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지만 계속해서 만나다보면 익숙해지고

내용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테지요.












얼렁뚱땅 실험실에서는 과학 개념과 관련된 흥미로운 실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전기가 통하는 물체인지, 아닌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회로 검사기가 필요한데

전지, 전구, 스위치와 같은 것들을 이용해 실험해볼 수 있네요.

그림과 설명을 보니 학교 다닐때 꼬마 전구에 불 들어오게 회로를 연결해본 기억이 있네요.

우리 아이들도 이런 실험을 해보면서 과학 원리를 하나둘 알아가겠죠.










장마철에 종종 만나볼 수 있는 번개와 천둥!!

갑자기 하늘에서 반짝하고 난후 우르르하는 천둥소리가 들리면 정말 깜작 놀라게 되는데요.

올 여름에 번개와 천둥소리로 깜짝 놀랐던 적이 있어서 더욱 와닿는 내용이였던것 같아요.

인쇄소에서 일하는 기술자였던 벤저민 프랭클린은

번개가 치는 것을 보다가 혹시 전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시작된 번개를 잡기 위해서 비바람이 몰아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고

1752년 마침내 프랭클린은 연을 날려 번개를 땅으로 끌어내리는 것에 성공했답니다.

번개는 공기 중에 있는 물질이 방전되어 생기는 현상이고 번개가 생겨나면 주변에는 엄천난 열이 생기게 되요.

이 열 때문에 공기가 진동하여 우르르하고 떨리는 소리가 나는데 이 소리가 바로 천둥이라는 것을 알수 있지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현상들에 과학의 원리가 쏙쏙 들어 있으니 아이들도 흥미롭게 책을 읽게 되는것 같아요.













과학 원리와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서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를 거듭하고 실험도 하는데요.

다양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인물로 깊이보기 코너도 함께 읽어 보면서

과학자의 연구활동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이해하게 되죠.

전구를 처음 만든 에디슨은 약 770번의 실험이 실패한 끝에 무명실을 태워 만든 필라멘트로 전구의 불을 밝히는 데 성공했다고 해요.

에디슨이 실험을 포기했다면 전구가 만들어지지 못했거나 더 늦게 만들어졌을지도 몰라요.

수많은 과학자의 노력이 없었다면 우리도 전기 에너지를 쉽게 사용할수 없었겠죠.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편리한 것들에는 많은 사람들의 숨은 노력이 있는 만큼 

조금더 아껴쓰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편하게 사용하는 전기를 만드는 다양한 발전소가 있어요.

하지만 발전소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전기를 만드는 양도 정해져 있답니다.

원자력, 화력, 수력 발전소 등이 주로 전기를 만드는데

이런 발전소가 만들어지면 어쩔 수 없이 환경이 오염되고, 생태계가 변하기 때문에 여러 문제가 생기게 된답니다.

자연을 오염시키지 않고 전기를 만드는 방법에는 태양열, 바람, 미생물, 조력 등을 이용하는 것이 있는데

힘들게 에너지를 얻는 만큼 전기를 아껴 쓰는 습관 당연한거겠죠.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읽으며 전기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기초 과학 원리를 다져 보았는데요.

아무래도 과학 용어들이 나오다보니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들이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게 전기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십자말풀이로 책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보면 재밌겠죠.

초등과학도서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상상의집 책이네요.






c***9 2019.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기에 대한 모든것이 담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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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블랙아웃을 경험했던 큰딸.그래서인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스스로 전기를 아껴쓰는 생활습관을 갖고 있답니다.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전기에너지. 만약 우리 생활에 전기가 사라진다면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들이 생기겠지요. 상상의집 출판사 지식마당 시리즈 <불을 끄면 별이 떠요>에서는 전기에너지를 아끼는 방법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기 에너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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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블랙아웃을 경험했던 큰딸.

그래서인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스스로 전기를 아껴쓰는 생활습관을 갖고 있답니다.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전기에너지. 만약 우리 생활에 전기가 사라진다면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들이 생기겠지요.

 

상상의집 출판사 지식마당 시리즈 <불을 끄면 별이 떠요>에서는 전기에너지를 아끼는 방법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기 에너지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원리 등 전기에너지에 대한 과학지식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처음 책을 펼치고 목차를 훑으면서,

전기 에너지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 한권을 통해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정까지도 대비 가능한 전기에 대한 기초과학지식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럼 너무 어렵지 않겠냐고요?

들이네 가족을 통한 이야기를 따라 전개되다보니,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 좀 더 쉽게 전달되고,

친근한 스타일의 삽화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생활 속 과학이야기가 술술 읽힌답니다.

저학년 친구들 보다는 고학년 친구들 이상에게 권하고 싶네요.

 

 

들이와 들이 아빠의 전기 이야기를 들으며 전기에 대한 기초 지식들을 배울 수 있고,

전기에 대해 궁금해할만한 질문들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답해주고 있습니다.

전기에너지의 발견, 사용, 그리고 어떻게 아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까지 전기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답니다.

아이가 학교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얼렁뚱땅 실험실'을 통해 여러가지 전기 실험을 만나볼 수 있고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보니, 예전에 학창시절에 과학실에서 직접 해보았던 실험들도 보이더라고요.

 

 

'인물로 깊이 보기' 코너에서는 전기 발전에 많은 영향력을 미친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볼타, 에디슨 등 전기와 관련하여 빼놓을 수 없는 인물들 이야기를 통해 전기에 대한 호기심이 마구마구 자라납니다.

 

일상에서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전기 에너지.

이 책을 통해 전기 에너지에 대해 배웠으니, 전기 에너지를 왜 아껴야하는지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고요.

절약 실천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작은 행동들이 모여 전기가 절약된다면,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줄고, 그러면 공기가 맑아지고, 온난화 현상도 좀 나아질 것이고,,,

우리의 작은 실천들로 하나뿐인 지구를 지켜내보자고요!!

상상의 집 지식마당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책 한권안에 주제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을 정말 알차게 꽉꽉 담아놓았다는 것입니다.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이 읽어도 전혀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내용과 구성이 깊이있게 느껴지네요.

집에 잘 소장하고 있어야 겠어요!!

h******d 2018.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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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지식백과사전과 같은 이야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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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을 끄면 별이 떠요 ***  : 잘 알고 잘 쓰는 전기에너지,지구환경을 지켜요 서지원,조선학 글/ 양종은 그림/ 김정애 감수/ 상상의 집     상상의 집에서 출간된 '불을 끄면 별이 떠요'라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전기..아이들은 공기와 같이 전기의 고마움을 잘 알지 못하고 생활해 오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들이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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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을 끄면 별이 떠요 *** 

: 잘 알고 잘 쓰는 전기에너지,지구환경을 지켜요

서지원,조선학 글/ 양종은 그림/ 김정애 감수/ 상상의 집

 

 

상상의 집에서 출간된 '불을 끄면 별이 떠요'라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전기..아이들은 공기와 같이 전기의 고마움을 잘 알지

못하고 생활해 오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들이가족이라는 재미있는 가족들이

집에 정전이 되면서 아버지가 알려주는 전기 이야기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동화인줄 알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 책은 전기에 대한 모든 배경지식과

정보, 지식들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전기백과사전처럼 많은 것들이 담겨져 있어서 놀라기도

했답니다.

초등 3학년이상의 아이들이 읽어야 이해될수 있는 전기에 대한 어려운 개념들이 있어서

초등 고학년이상이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전기가 무엇인지..전기는 누가 발명을 했는지 그 일화도 이야기 해주면서 전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전하와 전류, 도체와

부도체, 자석과 극 등 과학적인 지식들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각 단원마다 [얼렁뚱땅 실험실]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아이들이 직접 집에서 체험하고

실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인물로 깊이보기]라는 코너에서는 전기와 관련된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지를 만든 볼타, 전자석을 발명한 헨리, 백열전구를 발면한 에디슨등

우리가 교과서에서는 미쳐 배우거나 알지 못했던 전기와 관련된 훌륭한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고 흥미롭게 수록되어 있어서 어른인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부분입니다.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에 대해서는 박스안에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어서 좋았구요..

책을 읽다보면 어려운 과학적 개념과 용어들이 좀 과하게 많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이

조금은 어려워하지 않을까? 자칫 아이들에게 지루함을 줄수도 있다는 생각에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전기에 대한 많은 기초지식들을 알게 되고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전기를 아끼는 방법도 배우게 되어서 참 유익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과학교과서에서 전기를 배우기전에 꼭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수있는 책이네요.

아직 초등 3학년인 딸아이는 좀 어렵게 책을 읽었지만 4학년, 5학년정도 되서 다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s*****1 2012.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을 끄면 별이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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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면 별이 떠요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글 서지원, 조선학 그림 양종은 감수 김정애 상상의집     기상을 알리는 휴대폰 알람소리. 매일 체크하는 건강상태 진단앱. 형광등 스위치를 켜고, 냉장고 문을 열어 먹을 음식을 꺼내고, 조리도구를 사용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시작. 평범한 이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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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면 별이 떠요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글 서지원, 조선학 그림 양종은 감수 김정애

상상의집

 

기상을 알리는 휴대폰 알람소리. 매일 체크하는 건강상태 진단앱. 형광등 스위치를 켜고, 냉장고 문을 열어 먹을 음식을 꺼내고, 조리도구를 사용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시작. 평범한 이 일상에 '전기'가 없다면 어떨까요? 우리 삶에 당연한듯 자리잡은 전기 에너지. 우린 언제 부터 전기를 알고 사용한 것일까요? 이 전기는 앞으로도 영원히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요?

 

전기는 일렉트리시티(electricity)라고 하지요. 호박 보석을 통해 처음 정전기를 발견한 탈레스 이후, 영국의 의사 길버트가 호박을 문지를 때 생기는 현상과 자석이 쇠를 잡아 당기는 것이 비슷하다는 사실에서 '전기'를 발견합니다. 그리스어로 호박 이란 뜻의 '일렉트론'에서 단어가 조금 바뀐것이 바로 일렉트리시티 입니다.

전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된 건 채 400년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전기가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게 알아낸 과학자 프랭클린의 전하와 전류 이야기로 시작해 실제 물체들 사이에서 전자가 이동하는 실험이야기,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제품 속 전압 이야기, 전류와 자석 이야기 등이 정전으로 인해 시작된 들이네 대화를 통해 들려줍니다. 실제 실험을 통해 전기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고 관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따로 담아서 보여주고 있었지요.

 

과학자들의 호기심과 끈기가 전기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해 주었다는 것도 보게되었습니다.

번개가 전기의 일종이라 여긴 연구 결과 벼락에서 안전하게 지켜줄 피뢰침을 만든 프랭클린, 전기를 실제로 생활에 사용하기 위한 전구를 만들 때 몇만 번의 실험으로 결국 전기로 불을 밝히는 백열전구를 만든 에디슨을 통해서 말이지요.

덕분에 우리 삶에서 전기와 자석은 다양하고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지요.

세탁기, 텔레비전, 컴퓨터, 전자시계, 전기밥솥, 라디오, 형광등 등등 전기를 쓰는 물건과, 나침반, 비디오테이프, 신용카드 등 자석을 이용한 물건, 또 열차나 놀이기구인 자이로드롭도 전기와 자석의 원리가 숨어있답니다. 또 생물의 몸속에도 자석으로 이뤄진 기관인 '생체 자기'가 있다는데요, 바로 대표적인 것이 비둘기의 머릿속에 있는 생체 자기에요. 비둘기가 아주 먼 곳에 날아가더라도 집을 찾아 올 수 있는 것은 머릿속의 자석을 이용해 지구의 자기장 방향을 알아내고 그 정보를 이용해 자신이 원래 있었던 위치를 찾아낸다고 하네요.

전기를 아껴야 한다고 얘기 하는 건 비단 전기 요금 때문만이 아니야.

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 에너지를 이용하다 보면 환경이 파괴 될 수 밖에 없어.

그러니까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전기를 아껴야 하는 거로군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p.123

이토록 편리한 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우리가 쓰는 전기는 대부분 석탄, 석유, 우라늄 등 에너지 자원을 가공해서 만드는 것이지요. 화력발전소, 원자력 발전소 등에서 말이에요. 하지만,화력 발전소는 매연, 환경오염, 산성비등의 문제가, 원자력 에너지는 방사능 유출의 위험을 안고 있지요. 10년 전 지진으로 인해 방사능이 유출된 일본의 원자력발전소로 인해 지금도 여전히 그 일대가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한 것을 보면 원자력 발전도 안전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자연의 힘으로 에너지를 얻는 태양 에너지, 풍력, 조력, 수력, 미생물로 얻는 에너지등도 있지만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에 무조건 좋다고만 할 수 는 없는 것이구요.

전기를 얻기 위해서는 그 댓가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이 파괴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전기를 아껴 써야 하는 이유가 단지 전기요금을 줄이기 위한 것 만이 아니라 나날이 갈 수록 더욱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것이기도 한 것이죠.

 

환경을 지키기 위한 전기 절약,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불필요한 전기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겠지요. 우리가 모르게 새고 있는 전기를 막는 방법, 바로 쓰지 않는 콘센트를 뽑아두는 것!

백열등을 형광등이나 LED조명으로 바꾸기, 낮에는 자연광 이용하기, 전기밥솥의 보온기능 사용 줄이기, 냉장고 문 자주 여닫지 않기, 핸드폰 충전은 밤10시 이후 심야전기 이용하기, 충전 끝난 핸드폰 얼른 빼기, 무엇보다 항상 전기를 아끼겠다는 마음 가지기!

전기의 발견 부터 지금 우리가 전기를 사용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통해 전기를 알게되고 발전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 삶과 떨어질 수 없는 전기를 잘 쓰면서도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생각하게 한 책

상상의집 지식마당 07 《불을 끄면 별이 떠요》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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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면 별이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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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불을끄면별이떠요#초등학생도서#전기 이번에 읽은 도서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전기에 관싲이 많고 호기심 가득한 7살 딸을 위해 골랐답니다물론 아직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서서히 성장하며전기의 만들어지는 원리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잘 알고 잘 쓰는 전기에너지지구환경을 지켜요!!《불을 끄면 별이 떠요》 아이들에게 전기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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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불을끄면별이떠요

#초등학생도서

#전기

 

이번에 읽은 도서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전기에 관싲이 많고 호기심 가득한 7살 딸을 위해 골랐답니다

물론 아직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서서히 성장하며

전기의 만들어지는 원리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잘 알고 잘 쓰는 전기에너지

지구환경을 지켜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아이들에게 전기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서 만난 도서!!

전기가 없으면 얼마나 불편할까~??

생활 속에서 아낄 수 있도록 엄마의 조기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고르게된 도서다

 

요즘 냉장고를 자꾸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는 막둥이에게도 많은 교육이 될것 같다

책을 읽다보니

두꺼비집이 나온다

 

#두꺼비집

전류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모든 가정에 하나씩은 있지만 아이들에겐 생소한가보다

 

두꺼비집을 읽어주는데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다오~~ㅋㅋ"

아이들의 세계는 너무 귀여운듯^^♡

촛불은 켜고잇는 그럼을 보면

생일파티 이야기를 나누는 꼬맹이들 ㅎㅎ

 

전기가 없으면

이렇게 촛불을 켜야하고

초가 넘어지면 불이 날 수도 있다고 알려주지만

생일파티 생각에 더 행복한가보다

 

그래도~~!!

안전이 더 중요하니까 재강조!!

#전기란 무엇일까~?

 

전기를 최초 발견한 사람 #그리스철학자

#탈레스

호박돌에서 전기가 흐른다는걸 발견했조

 

#호박

먹는 호박이 아니고^^;;;;;

나무의 진이 땅속에 묻혀서 굳어진 누런색 광물,

불에 타기 쉽고 문지르면 전기가 생긴다

 

전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된건 400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거

전기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낸건

#프랭클린 이라는 #과학자 라고 책에 설명되어 있어요

많은 물건에서 #마찰 이 생기면

전기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아냈던 과학자

#전하#전류

#원자핵 과 원자핵 주위를 도는 전자의 모형도 그려져 있죠

아이들에겐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

하지만 호기심을 보이네요

 

 

 

 

 

전기는 흐르고 있다는걸

전기가 흐름에 타라 빛이 날 수 있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줬어요

여기 사진을 보면

110V, 220V의 콘센트가 보이네요

외국에선 아직도 110V전기를 사용한다며 알려줬답니다

 

아기의 머리에 삐쭉빼뿍 올라온 머리카락들을 보면서

"응~~ 아가네~~~~"

아가 머리카락을 보여주며 이게 #정전기 라고 하는거야

 

라며 알려줬어요

책받침으로 머리카락을 문지르면 일어나는 정전기현상

집에 책받침이 없어 보여주지 못했지만

다음엔 책받침 구매해서 놀이해보려고요^^

 

모든 물체에는 전기가 흐른다^^

얼렁뚱땅 실험실에느 어릴태 건전지에 집게 전선을 꼽아 실험하던 모습이 표현되어 있었어요

전기 실험도구 오랜만에 보니 재미있네요

 

#볼타전자의원리

아직 아이들에겐 어려운 부분이네요^^

 

 

 

 

번개가 치면 우린 #피뢰침 이 있어 괜찮다며 생각하고 산다

이 피뢰침 또한 프랭클린의 발명품

 

#번개는 구름과 땅을 0.01초 사이에 몇번이나 오고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원리를 갖고 있다

사람이 맞으면 죽을 수 있을 만큼 무처운 자연으 원리

 

#라이덴병 은 아주 원시적인 축전지로 볼 수 있는 과학도구로서 유리병 안 팎에다 얇으 주석 판을 붙이고 금속판을 안쪽에 붙여 만든판이다

 

라이덴병으로 실험한 프랭클린 덕분에 번개로부터 조금은 자유롭게 살 수 있는것 같다

 

 

 

전기와 자기

잠시 아이들과

과학놀이를 하는 기분이었어요

초등학교 4학년쯤 배운것 같은데

 

철가루가 자석에 붙는 사진을 보고는 벌레들 모여있는것 같다고^^;;;;;;

전자석을 이용한 물건들도 사진으로 실려있어서

우리집에 전자석 물건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전기,전구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과학자 #에디슨

에디슨이 만든 전구의 #필라멘트

대나무를 태운 숯으로 만들었다

 

연필심도 빛을 낼 수 있는 물체라는거

전기를 만들어주는

#수력발전소

#풍력발전소

#화력발전소

 

우리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자원들이다

발전소에서 집까지 전기가 오는 구도도 잘 설명되어 있다

 

전기의 원리와 만들어지는 고정

그리고 #전기절약방법 까지!!

 

알고있인면 좋은 여러가지 방법들이 잘 기록되어 있다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

아주 잘 나와있네요^^♡

 

 

 

 

 

안쓰는 전기 콘센트 제거!!

안쓰는 불은 OFF!!

 

전기 절약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교육이 되는 책이네요^^♡

 

 

 

공기처럼 편안하게 사용하던 에너지

우리가 너무 편하게 사용해서

없을때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존재

 

지구에 전기가 없어진다면~??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숙제인듯 싶다

 

어린이를 위한 #전기에너지 도서

추천^^

 

 

l******a 201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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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지식마당 『불을 끄면 별이 떠요 』 /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이야기
"상상의집 지식마당 『불을 끄면 별이 떠요 』 /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이야기" 내용보기
​ 불을 끄면 별이 떠요 ​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 ​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좋은 시리즈를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상상의집에서 출간되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도 그 좋은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불을 끄면 별이 떠요>는 전기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기초 과학 원리를 다지는 어린이를 위한 전기 에너지 이야기예
"상상의집 지식마당 『불을 끄면 별이 떠요 』 /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이야기" 내용보기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좋은 시리즈를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상상의집에서 출간되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도

그 좋은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불을 끄면 별이 떠요>는

전기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기초 과학 원리를 다지는 어린이를 위한 전기 에너지 이야기예요.

전기에 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은데요,

전기를 잘 알고 잘 쓰면 지구 환경을 잘 지킬 수 있겠죠?^^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는

소비, 법, 경제, 정치, 부자, 미술관, 박물관, 도서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어린이 도서 시리즈예요.

다양한 분야를 접해볼 수 있어서 아이들 지식 함양에도 도움이 되지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는 전기 현상을 처음 발견한 탈레스 부터

오늘날의 자기 부상 열차, 전기 절약의 방법까지

전기의 개념과 원리를 한 권에 쉽게 담아 놓은 과학도서랍니다.

전기 에너지의 모든 것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추어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전기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 탈레스라는 사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죠.^^

탈레스는 '정전기' 현상을 겪게 되는데요,

마찰 때문에 전기가 일어난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당시에는 정전기가 무엇인지, 왜 일어나는지 알 수 없었대요.

탈레스의 이론을 좀 더 구체적으로 연구한 사람이 바로 길버트예요.

길버트는 '전기'를 '일렉트리시티'라고 불렀고

이후 과학자들이 더 열심히 전기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대요.

이 책에는 전기의 원리, 개념부터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까지

전기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어요.

전기의 발견과 전하와 전류, 자기, 생활 속의 전기,

생활 속의 전자기 이용, 발전의 원리 등 알찬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읽다보면 전기에 대한 모든 것이 쏙쏙 머릿속으로 들어와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훨씬 쉽더라구요.

우리 홍군과 책을 읽으면서 도체, 부도체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눠보았어요.

이 부분은 요즘 3학년 1학기 과학에도 나오더라구요.^^

전선을 보면 안쪽은 금속인 구리선으로 되어 있지만

바깥 부분은 고무로 덮여 있는 것도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구리는 전기가 잘 통하는 도체이지만 고무는 부도체이기 때문이죠.

전기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기초 과학 원리를 다지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우수 과학도서로 추천되는 책인 만큼 내용이 정말 알차더라구요.^^

이 책은 천방지축 들이와 함께 전기가 처음 발견된 후부터

발전 과정, 전기에 대한 기초 과학 지식을 살펴볼 수 있어요.

들이네 가족이 겪는 사건을 통해 생활 속 전기의 쓰임도 알아보고

이렇게 에너지를 얻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야기 중간중간에 '얼렁뚱땅 실험실' '인물로 깊이 보기'가 있어요.

책에서 접했던 것을 직접 실험해볼 수 있고,

'인물로 깊이 보기'로는

이야기에 나왔던 인물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어요.​

전기에 관련된 다양한 과학자들을 만나볼 수 있고,

직접 실험해보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갈 수 있는 책이예요.

전기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 '탈레스'라는 걸 알게 된 홍군~

이 이론을 길버트가 연구를 해서 '전기'라는 단어를 만들어 냈어요.

이후 많은 과학자들이 전기에 대해 연구를 하기 시작하는데요,

전기를 실생활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낸 건 프랭클린이래요.

프랭클린은 전하가 전기를 일으킨다고 생각했다는데

물체마다 갖고 있는 전하가 다르다고 하네요.

(+)전기, (-) 전기 좀 어려울 것 같은데 그림이 있어서 이해를 하더라구요.

도체와 부도체 개념은 이미 알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도체가 무엇인지, 부도체가 무엇인지 물었더니 잘 설명했어요.

도체와 부도체를 알아낸 것은 그레이라고 해요.

정전기 실험을 하다가 전기가 통하는 물질이 있고,

안 통하는 물질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게 되었다고 하네요.

나침반이 가리키는 쪽으로 가면 정말 북극이 나올까요?^^

지구가 하나의 거대한 자석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자연현상이예요.

자석이 가리키는 쪽으로 걸어가면 실제로 북극이 나오진 않는대요.

이렇게 실제로 북극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사용하는 지도의 남극과 북극이 자기장이 아닌

지구의 자전축을 기준으로 정해졌기 때문이라네요.

이 책을 읽은 날 비가 억수같이 퍼붓고 천둥과 번개가 쳤어요.

이 책을 읽어서인지 번개가 왜 치는지 알고 있다는 홍군~

번개 속에 있는 에너지는 100와트짜리

 전구 4만 2천 개를 여덟 시간 동안 켤 수 있을 정도로 세다고...^^

​번개는 전기의 성질을 갖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 홍군~

피뢰침이 있어서 건물이 안전하다는 것도 알더라구요.

생활 속에서 전자기, 전기나 자석이 사용되는 물건도 알아봤어요.

요즘 핫한 자기 부상 열차도 자석의 성질을 이용했다는 사실!

예전에 한번 타봤던 자이로드롭도 자석의 성질을 이용했다죠.^^

비둘기가 아주 먼 곳까지 날아갔다가 집을 찾아오는 것도

머릿속에 들어 있는 작은 자석 때문이래요.

전기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전기를 만드는 여러 가지 발전소 이야기도 읽어보고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까지 살펴보았어요.

무척 유용한 과학도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전기를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불을 끄면 별이 떠요>를 읽고

부록에 있는 '십자말풀이'로 정리해보았어요.

생체자기와 검전기만 조금 어려워했고 나머지는 쉽게 풀었어요.^^

전기에 대한 과학도서를 읽고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불을 끄면 별이 떠요>~!!

공기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이지만

생각보다 우리는 전기에 대해 많은 것을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전기는 하루 아침에 발견된 것이 아니고

오랜세월을 거쳐 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지금에 이르게 되었어요.

전기에 대해 잘 알면 아무래도 더 절약하게 될 것 같아요.

전기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기초 과학 원리를 다지는

어린이를 위한 전기 에너지 이야기 <불을 끄면 별이 떠요>예요.

전기를 잘 알고 잘 쓰면 지구 환경도 지킬 수 있겠지요.

요즘 환경문제가 많이 부각되고 있는데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j*******0 2018.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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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오늘 하루, 모든 불을 끄고 밤하늘 별을 찾아볼까요??
"상상의집 -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오늘 하루, 모든 불을 끄고 밤하늘 별을 찾아볼까요??" 내용보기
불을 끄고 조용히 하늘을 쳐다볼 여유가 있을까요?주변 불들이 모두 꺼지고 나면깜깜한 세상이 참 막막해지지만시간이 흐르고 나면 조용한 세상과 만나게 되져...요즘은 정전이 되는 경우가 드물어서 아이들이 정전의 의미를 사전적으로만 알고 있더라구요...상상의집  -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07아이들의 배경지식을 쌓아줄 수 있는 지식마당 시리즈~~그 중에서도 전
"상상의집 -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오늘 하루, 모든 불을 끄고 밤하늘 별을 찾아볼까요??" 내용보기


불을 끄고

조용히 하늘을 쳐다볼 여유가 있을까요?

주변 불들이 모두 꺼지고 나면

깜깜한 세상이 참 막막해지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면

조용한 세상과 만나게 되져...


요즘은 정전이 되는 경우가 드물어서

아이들이 정전의 의미를 사전적으로만 알고 있더라구요...


상상의집  -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07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쌓아줄 수 있는

지식마당 시리즈~~

그 중에서도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에 관한 내용이 담긴

<불을 끄면 별이 떠요> 를 읽고

깜깜한 밤에 가만히 누워 하늘을 볼 수 있었던 어린시절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해줬어요...^^








 


두꺼비집~~~

모래 놀이할때 하는 것으로만 아는 아이들에게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알려줄 수 있어요...

포스트 잇의 모양으로

중요해 보이게 되어 있어서 꼭 알아두면 좋겠다 했네요...



  
 


들이가 살고 있는 밤가시 마을에 정전이 되면서

소중한 전기 에너지를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줘요...


들이와 날이네 엄마 아빠는 일을 하시고

집에 먼저 호게 된 들이는 혼자 집에 있다가

정전을 경험하게 되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깜깜해지는 어둠 속에서 혼자 엄마 아빠를 기다리는 들이...

울아들램들은 들이가 불쌍하다고...ㅋㅋ


날이를 업고 엄마가 퇴근을 먼저하시고

한참 후 아빠가 오셨는데

그 일을 계기로 가족간의 대화의 시간이 주어지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참 어려운 내용이네요...

전하, 전자, 양자, 양성자...

과학을 좋아하는 큰 아들램은 쉽게 생각하는데

작은 아들램은 아직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다보면

재미있어 할만한 내용들이예요...


프랭클린이 이름붙인 전하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밝혔다고 하는데

실제로 전류는 전자, 즉 음전하가 움직이는 것이였다고 해요...

양성자는 플러스 성질, 전자는 마이너스성질을 가지고 있고

둘은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 같은 양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런데 마찰이 생기면서 전자가 이동을 하게 되는데

그런면서 성질이 바뀌어 전기가 일어난다고 하네요...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라

아들램들과 함께 저도 공부를 했네요...ㅋㅋㅋ














 


인물로 깊이보기!!

과학에 관련된 다양한 인물들을 알려주고

어떤 일을 하셨고

어떤 업적이 있는지 설명해줘서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넓혀줘요...^^




 


얼렁뚱땅 실험실!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실험도 있고

에디슨처럼 유명한 과학자들이 해봤던 실험도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직접 실험을 해보는 것처럼 공부할 수 있네요...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십자말풀이로 정리해볼 수 있어요...^^






상상의집 지식마당은

시리즈물로

최근까지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아이들이 읽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을

차곡차곡 지식으로 쌓을 수 있어요...


잘 알고 잘 쓰는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k*****9 2017.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을 끄면 별이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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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지식마당 07 잘 알고 잘 쓰는 전기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글 서지원, 조선학 / 그림 양종은 / 감수 김정애 상상의집     며칠 전 지구의 날이라 소등행사에 동참한 적도 있는데요 요즘에는 환경오염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도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것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에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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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지식마당 07

잘 알고 잘 쓰는 전기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글 서지원, 조선학 / 그림 양종은 / 감수 김정애

상상의집

 

 

 

 

며칠 전 지구의 날이라 소등행사에 동참한 적도 있는데요

요즘에는 환경오염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도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것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에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넉넉한 자원과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 노력, 또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기가 무엇인지 부터 생활 속에서 전기는 어떻게 활용하게 이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전기를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불을 끄면 별이 떠요는 잘알고 잘 쓰는 전기에너지가 지구 환경을 지킨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전기에너지가 어떻게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건지 아이들도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다는 표정이네요

무슨 말이지~~ 정말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걸까? 하면서 호기심이 폭발이네요 ㅎㅎㅎ

 

 

본문 중간중간에 어려운 용어나 단어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전기, 과학과 친한 아빠가 예전에 두꺼비집에 대해서 설명 해 준적이 있는데

아빠의 설명은 어른의 눈높이였는데 ㅎㅎㅎ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얼렁뚱땅 실험실!에서는 이야기와 관련된 전기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실려있답니다.

 

 

 

 

전기를 발명하고 발전시킨 과학자들이 많이 있죠~~

인물로 전기에 대해서 깊이 알아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잘 알아야 되는 부분일 수도 있는데요

우리에게 너무나도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전기 더 오랫동안, 더 풍요롭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기를 아끼면서 사용해야겠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기를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실천할 수있도록 할 수 있답니다.

 

가장 간단하게는 안쓰는 전기코드는 모두 뽑는다든가, 낮은 층에 사는 경우에는 걸어서 다닐 수도 있고

빨래는 조금씩조금씩 세탁하기보다는 한번에 모아서 빨래를 하면 전기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기를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눈 다음 실천노트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전기가 없으면 어떻것 같은지 아이랑 먼저 이야기를 나누어봤는데요

불편할 것 같아요를 첫 마디로 밥도 못먹어요, 컴퓨터도 못해요~ 어두워요 등등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는 딸램이랍니다.

​밤가시마을이 일산에 있는 밤가시마을이 맞겠죠~

4월 어느 주말에 다녀왔었는데 완전 신기해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과학이야기라고 하면 조금 어려워서 어린 아이들이 선뜻 다가가기에는 쉽지가 않은데

상상의 집 지식마당의 책들은 어려운 이야기들도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설명과 그림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기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는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처음 전기가 발견되었을 때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맞겠죠~~

누가, 왜 발견하게 되었으며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과학, 전기 이야기라 중간중간에 어려운 용어도 나오는데 이야기 속에서 읽게 되면 그리 어렵게

받아들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림도 다양하게 자세히 실려있고 말이죠~

 

 

아빠가 기계설계 관련일과 친해서 집에서 보았던 전압계랍니다. ㅎㅎ

집에서 전기, 전압 뿐만 아니라 기계이야기 과학이야기를 흔하게 하기에 아이들이 전기, 전압 등을 조금 더 익숙해 하는 것 같네요

 

 

우리가 쓰는 모든 전기 제품에는 모두 전압을 표시해 두는 장치가 있습니다.

콘센트 부분을 잘 살펴보면 그곳에는 저마다 필요한 전압이 표시되어 있다고 하니

딸램 직접 여기저기 다니면서 확인을 해 보더라구요~

 

 

 

 

자석은 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접하게 되는 과학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자석, 자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조금 더 나아가서

전류와 자기장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

우리가 책에서 읽었던 이런 이야기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믹서기, 선풍기 등의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고 하니 더 집중해서 읽게 됩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접하는 생활 속에서 만나는 전기, 전자제품으로 전기에너지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전기에너지 이야기라 더 재미있어 합니다.

 

 

 

 

 

 

 

 

번개치고, 천둥치면 너무나 무서워 하는 딸램인데

번개는 공기 중에 있는 물질들이 방전되어 생기는 현상입니다.

번개는 구름과 구름 사이의 전기가 사라지면서 생기기도 하고 구름과 땅 사이의 전기가 사라지면서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가 벼락이라고 부르는 것은 구름과 땅 사이의 전기가 사라지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평소에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 중의 하나가 번개는 왜 생겨요?였는데

엄마가 버벅 거리면서 설명도 해주고, 인터넷에서 찾아서 보여주기도 했는데

불을 끄면 별이 떠요에서 아주아주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으니 아이들은 완전 신나하더라구요~~ ㅎㅎ
책을 읽으면서 엄마도 번개, 벼락에 대해서 시원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전기나 자석이 사용되는 여러 가지 물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전기를 쓰는 물건에는 세탁기​,  냉장고, 밥솥, 오븐, 컴퓨터 등 줄줄이 이야기를 하는데

자석을 이용한 물질은 ​이야기를 잘 못 하더라구요~~

자석을 이용한 물건에는 나침반, 비디오테이프, 신용카드 등등이 있는데

이처럼 전기와 자석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이로드롭에도 자석의 원리가 숨어 있답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꼭 필요한 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마트에서 파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다른 나라에서 수입하면 될까요? 아니면  땅 속에서 캐면 되는건지~~

전기를 만드는 여러 가지 발전소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p 2017.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초등추천도서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초등추천도서" 내용보기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초등추천도서 얼마 전이었죠~ 지난달 3월 25일 토요일에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지구촌 전등 끄기 '어스 아워 (Earth Hour)' 행사가 열렸어요 '어스 아워 (Earth Hour)' 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세계자연기금이 주최하는 환경운동 캠페인으로 불을 끄고 지구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초등추천도서" 내용보기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초등추천도서



얼마 전이었죠~ 지난달 3월 25일 토요일에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지구촌 전등 끄기 '어스 아워 (Earth Hour)' 행사가 열렸어요


'어스 아워 (Earth Hour)' 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세계자연기금이 주최하는 환경운동 캠페인으로

불을 끄고 지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는 행사랍니다


만두군이 이 행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우리는 왜 참여를 안 하느냐고 ㅎㅎㅎㅎ


주말이라 저녁을 평상시보다 더 늦게 먹는 바람에 행사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환경 문제와 실천에 관해서는 평소에도 늘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기고 있으니

행사에 동참하지 못했다고 큰일 나는 건 아니라고 괜찮다고 달래주었네요 ^^;;


이처럼 지구 환경 문제를 이야기할 때 항상 나오는 얘기가 '전기를 아껴쓰자' 인데요

전기 에너지가 동네북도 아니고~ 전기한테만 왜 맨날 그러는 걸까요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전기 에너지~

스위치를 켰다 끄는 것만으로 쉽고 편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자원을 이용해야 해요


자연 현상의 일부인 전기를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 형태로 쓰기 위해선 많은 자원을 들여야 해요

반대로 말을 하자면 전기를 아껴 쓰면 그만큼 자원을 아낄 수 있단 얘기죠


"그렇다면 전기를 안 쓰면 되잖아요?"

역시 직진밖에 모르는 직진 만두군 선생이라 우회없는 스트레이트 질문입니다 ㅡ.,ㅡ


전기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생활의 많은 것이 불편해지겠죠?

컴컴한 어둠을 싫어하는 만두군은 아마도 밤마다 무섭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칠 걸요 ㅋㅋ


이처럼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전기를 누가 만들어 냈는지..

전기 에너지는 어떻게 만들어져서 어떻게 쓰이는지 등등

전기에 대해 잘 알고 제대로 사용하면 좋겠죠? ^^*


전기를 잘 알고 잘 쓰기 위해서

전기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기초 과학 원리를 다지는

어린이를 위한 전기 에너지 이야기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

초등 4학년 만두군과 함께 읽어봤어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07

<불을 끄면 별이 떠요>


글 서지원, 조선학 / 그림 양종은 / 감수 김정애

상상의집


"​전기를 잘 알고 잘 쓰면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어요!"





 

밤가시 마을이 정전되다

1. 전기란 무엇일까?

2. 전기는 흐른다

3. 전기와 자기

4. 생활 속의 전기

5. 생활 속의 전자기 이용

6. 발전의 원리

7. 전기를 아끼는 방법


들이네 가족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전기가 처음 발견된 후부터 발전 과정, 전기에 대한 기초 과학 지식,

생활 속 전기의 쓰임, 전기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법까지 알아봐요




 

만두군에게 책이 많이 어렵지 않느냐고 물어보니 아니라네요 ^^

전기에 대해 설명이 쉽게 나와서 재밌다고 하네요


만두군이 책을 다 읽은 다음에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을 같이 보며

어떤 내용이 나왔는지 짚어보면서 이야기해봤어요


제일 재밌는 부분은 역시 프롤로그인 '밤가시 마을이 정전되다' 라고 하네요 ^^

밤가시 마을이 정전된 사건을 통해 들이는 전기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거든요

들이처럼 만두군도 전기에 대해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어 좋대요




 

위의 사진엔 2단원 '전기는 흐른다' 내용을 담아봤어요


전류의 흐름, 전자의 흐름이 헷갈릴 수 있는데 그림으로 이해하니 쉽네요~

전류와 전압의 정의도 쉽게 잘 정리되어 있고요

우리가 사용하는 가전제품을 통해 전압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플러그의 모양이 왜 다른지도 설명이 잘 나와있어요

도체와 부도체라는 어려운 용어도 설명을 읽고 척척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그림, 이미지, 사진 등등이 사용되어

수학에 이어 과학도 손 놓았던 문과 엄마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




 

한 단원이 끝나면 '얼렁뚱땅 실험실', '인물로 깊이 보기' 라고 읽을거리가 나오는데,

아이들이 관심 가질만한 질문이나 소재로 이야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이 부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하더라고요 :D 


아이들이 던질만한 엉뚱한 질문들이 있잖아요~

'나침반이 가리키는 쪽으로 가면 정말 북극이 나올까?' 나

'연필심으로도 빛을 낼 수 있을까' 같은 물음에도 성실하게 답이 달렸어요 ^^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을 통해 전기와 전기 에너지에 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한 전기 에너지에 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고,

이젠 에너지를 '왜' 아껴 써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출 수 있어 좋아요  


만두군이 초등 4학년이라 읽고 있는 책들을 저학년 도서에서 고학년 도서로 

슬슬 업그레이드 해주려고 했는데 딱 맞는 책을 만났어요



 

 



 

YES마니아 : 로얄 p******1 201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