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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사춘기(思春期) 흔히 무서울 것 없는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부르는 사춘기, 사춘기 시기는 누구나 성장하면서 한 번씩 겪는 성장의 과정이다. 이 시기에는 몸과 마음에 변화가 온다. 몸은 성숙해지고 멋져지는가 하면 마음은 슬프다가 기쁘기도 하고, 화를 내다가 행복해지기도 하는 등 조절하기 힘든 상태가 된다. 사춘기가 두려운 이유는 바로 “조절하기 힘들어지는 감정” 때문이다. 감정이 바뀌면 내가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게다가 나는 사춘기를 앞두었기 때문에 감정조절에 대한 두려움을 겪고 있던 중이었다. 그런 내가 알게 된 [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 이 책이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감정 교과서” 라고 하기에 큰 기대를 안고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이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방식은 우울한 느낌, 기분 좋은 느낌, 위협적인 느낌 등으로 정리를 하여 각각의 감정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주고 이 감정은 어떻게 조절하여야 하는 것인지, 이 감정이 왜 생기는 것인지 등등 굉장히 많은 감정에 대한 지식을 각 단원마다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었다. 우선, 이 책의 장점부터 말하자면 사춘기를 앞두고 있는 학생이나, 사춘기 시기인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다는 것과 굉장히 정리가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겠다. 많은 학생들이 한 번 쯤은 겪는 친밀한 주제인 사춘기를 다루고 있어 우리들의 흥미를 끌 수 있었고, 감정에 대하여 굉장히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니 이해가 정말 잘 되었다.
이 책에 여러 장점들이 있었지만 이 책에서의 가장 큰 장점은 나의 감정 조절능력, 감정상태 등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코너라고 생각된다. 이 코너에서는 한 문장을 보고 예, 또는 아니오를 매겨서 스스로 감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데 설명하는 것 보다 직접 이렇게 자가 측정을 하여보니 자신이 직접 자신의 감정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하지만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는 법! 장점만 있을 것 같던 이 책에도 물론 단점은 있었다. 제일 아쉬웠던 단점이 바로 우리에게 설명하는 내용을 조금 “지루하게” 알려주었다는 것이다. 다루는 주제는 사춘기라서 우리들의 흥미를 끈 것 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설명을 해 주는 과정에서 더 이상 우리들의 관심을 끌 만한 것이 없어 지루하였던 것 같다. 책 속에는 모두 내가 알지 못했던 사춘기에 관련된 지식들이 있었다. 모두 유익하였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상식은 바로 “내가 왜 많고 많은 이성중에서 하필이면 저 사람을 좋아하는 것일까?” 라는 상식이었다. 정말 궁금했다. 내가 저 사람을 좋아한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궁금했던 그 상식을 읽어 보았다. 그 이유는 바로 “암묵 기억” 이라는 신체가 기억하는 우리도 모르는 기억이라는데, 암묵 기억이란 우리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은 것을 몸이 무의식적으로 기억하는 것으로, 만약 맛있는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은 다음부터도 맛있는 음식으로 기억이 된다. 따라서 우리가 특정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는 바로 예전에 비슷한 사람이 자신의 기억에 좋게 남았던 것을 암묵 기억이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평소 궁금했었고, 몰랐던 상식을 이 책이 알려주어 좋았다. 이 책이 좋았다는 것을 암묵 기억이 기억하고 있겠지? 누구나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사춘기 시절, 성장통같이 왔다 가는 이 시기를 이 책, [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와 함께 이겨 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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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 저랬다 내마음이 왜이러지?는 미국심리학협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감정 가이드북이다. 저자인 메리 c.라미아선생님은 임상심리학자이며 심리분석가이다. 선생님은 이책을 통해 우리의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이랬다 저랬다 변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신것 같다. 사람의 감정이 무엇이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 표현을 보고 그들의 변화를 보면서 마음을 읽는법을 알려주시고자 한것이 아닌가싶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많은 정보들이 머릿속으로 들어온다. 들어오는 정보를 통해 감정의 변화를 느낄수있다. 감정이 무엇인지,감정에 따라 생각과 느낌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힘든감정은 어떻게 다스려야 되는지 나에 대한 분석을 할수있고 나를알아보는 시간도 갖게되는것 같다. 이책은 사춘기를 맞이한 우리 아들의 감정을 조절해 보라는 마음으로 읽어보게 했는데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하려는 의지가 보였다. 자기도 모르게 변하는 감정을 잘 조절하고 컨트롤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된다. 나또한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조절하려는 내마음의 의지를 보았다. 내마음뿐만아니라 다른사람의 감정표현을 느끼며 타인을 이해할수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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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저랬다, 내 마음이 왜이러지?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교과서랍니다.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라면, 사춘기 자녀라면 읽어 보면 참으로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감정~ 감정~ 누구도 감정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가르쳐 준 사람도 없고 ,
감정은 어찌보면 늘 감춰 두어야 하고 표현하면 완되고, 화가 나도 화를 내면 안되고
싫어도 싫다고 표현하면 안되고 이런식으로 지금 까지 살아온 제가 부모가 되서 자녀를 길러 보니
'아이 기르기 참 어렵다' 할때가 많답니다.
하긴 나이가 들어 부모인 저도 제 감정이 어떤 것인지
모르고, 또한 그 감정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 보려고 하지도 않았으니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더 불쑥 불쑥 바뀌는 감정에 놀라고 혼동스러울지 싶습니다.
'이랬다저랬다, 내 마음이 왜이러지?' 책을 통해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종류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춘기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에게 강력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도 힘들다는 것을 왜 간과 할까요? 그저 아빠 엄마가 힘들게 돈을 벌어서 학교에 보내주고
학원에 보내주고 좋은 것으로 입혀 주고 먹여 주고, 장난감 사주고 하는데
공부 안하고 뭐가 그리 힘들다고 야단인지 모르겠을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아빠때는 엄마때는 하면서요. 그러다가도 아이 자는 모습을 보면
그래 너도 힘들겠다 하는 맘이 그때에야
들어갑니다. 이러다 보니 아이와 부딪히는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 날때가 있습니다.
'이랬다저랬다, 내 마음이 왜이러지?'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혼동스러운 감정에서 허우적 거리지 않도록 말이죠.
아이에게 '이랬다저랬다, 내 마음이 왜이러지?' 책을 건네 주니 책상에 앉아서 열심히 읽네요.
감정의 특성들을 파악하고, 감정에 주의하면서 나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창피함과 죄책감, 수치심 그리고 자부심의 감정이란 어떤
감정을 이야기 하는지 알아보고 또한 그런 감정이 들었을때
그 감정을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봅니다.
불안과 두려움, 혐오감등 위협적인 감정등을 느꼈을때도
그 감정들을 살펴 보면서 그 감정을 다스려 나갈 수 있는
대처 방법들을 읽어 봄으로서 아이가 이러한 감정을 느꼈을때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어 가면서 만나는 '마음노트'와 '생각해보기'를
통해서 기분이 좋았을때와 나쁜 기분을 바꿀수 있는 방법들을
직접 아이가 기록해 보기도 하면서 감정을 정리할 수 있고요.
감정에 대한 문제들을 풀어 점수를 알아보고 자신의 유형을 체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체크해 나가면서 자신이 어떠한 감정을 느꼈을때 왜? 그런 감정이 드는지
그로 인해서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 살펴 볼 수 있고
이제 이랬다가 저랬다가 갈팡되는 감정에 치우쳐 그 감정이 어떤 것인줄도 모르고
힘들어 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만들어 줄 것 같답니다.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감정교과서
사춘기가 되어 부쩍 짜증도 잘 내고 화를 내는 우리아이 '이랬다저랬다 내 마음이 왜이러지?'를 읽고 나서
앞으로는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실천해 옮겨 보겠다고 말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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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C.라미아 지음.김아영 옮김.이창우 그림 라이온북스
언제가 아이들이 12세 쯤 되면 감정의 변화가 많이 생긴다고 들었어요 엄마말 잘 듣고 그저 예쁘기만 하던 아이에서 감정의 변화를 표출하면서 반항하기도 하고 한다더라구요 정말 요즘의 울 아이를 두고 하는 말 같아요 늘 모범생이고 착하고 여린 줄만 알았는데 한번씩 집에서 짜증을 부리고 표정도 사납게 굴어 보이면서 때로는 다시 순한양이 되었다가 저도 아이의 감정에 함께 흔들 흔들 하기도 하네요 아이가 힘들어서 그런가 몸이 허약해서 그런가 또는 학교에서 기분 안 좋은 일이 생기거나 친구들의 행동을 따라 해 보는 건 가 하고 생각도 해보게 되는데 정말 울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 든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이랬다저랬다, 내마음이 왜이러지? 딱 울 아이의 감정을 말해 주는 제목 같아요 미국 심리학협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감정 가이드 북인 이랬다저랬다, 내마음이 왜이러지?를 통해 울 아이도 아직 어리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감정을 알고 또 이해하고 조절 할 줄 아은 아이가 되면 넘 좋겠네요
여섯 가지 이야기로 나누어서 시작하고 있어요 우선 나에 대해 알아가면서 나의 감정부터 느끼면서요 감정을 평가하는 뇌를 통해 얼굴로 나타나는 여러 감정표현들도 재미나게 표현하고 있고 감정에 숨겨진 과학 을 함께 생각해 보게 되네요
마음노트라는 공간은 참 공감을 하게 만드네요 정작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주는 것 같아요 창피함,죄책감 ,수치심등 이야기를 마치고 나의 대한 평가와 나의 점수도 알아 보는 코너가 있네요 스스로 체크해 보면서 나의 상태를 체크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네요 이야기 중간중간 주제에 댛난 대처 방법을 짚어 놓은 것도 아이들은 눈여겨 볼 것 같아요 생각해 보기 코너는 스스로의 생각을 글로 정리해 볼수 있어 내 마음과 감정을 정리 하면선 반성도 해보고 할 수 있겠더라구요
꼭 긍정적인 감정만 우리에게 쓸모있는 감정이 아니란것도 알게 되네요 부정적인 감정또한 긍정적인 감정만큼 우리에게 여러가지로 쓸모가 있는 감정이란걸요 그림속 아이의 표정을 보니 그저 순한 양 같기만 하던 울 아이가 저절로 생각나는 표정이네요 게임을 하다가 주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아이가 한번씩 분노에 찬 표정으로 저를 쳐다 볼때면 이러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성격도 포악해 지지 않을 까한 엄마로서의 두려움 ,거정 까지 생기더라구요 스스로도 반성해보고 또 저도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성을 느끼게 되네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느끼는 불안 두려움 슬픔 기쁨 즐거움 행복 등의 여러 감정들을 잘 다스리고 조절 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길잡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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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을 모르겠어."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어느날 내게 이렇게 말한다. 사춘기가 시작되었는지 툭 하면 짜증을 내는 통에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하는 대답이었다. 자기 마음을 자기도 모르는 때가 사춘기라 했는데, 어느새 아들에게도 사춘기가 찾아온 걸까.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감정 교과서다. 마음 교과서라 해도 될까? 감정이란 무엇이며, 어떤 감정들이 있으며, 그 감정들을 느낄 때 어떤 반응들이 나오고 또 어떻게 하면 그 감정들을 해소 또는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대답들을 제공한다. 또한 자신이 각각의 감정들에 대해 어떤 반응을 하는지도 체크해 볼 수 있고, 중간중간 '마음노트'를 통해서는 각각의 감정과 관련된 정보나 해결책들을 더 보충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정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와, 자신을 더 의식하게 되는 자의식적인 감정, 즉 창피함, 죄책감, 수치심, 자부심 등, 예상되는 일에 대한 불안과 실제 대상으로부터 생기는 두려움 등 위협적인 느낌, 외로움이나 슬픔 같음 무거운 마음의 우울한 느낌, 즐겁고 흥분되는 기분좋은 느낌, 몸과 마음을 강하게 지배하는 격렬한 느낌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우리의 감정이 존재하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우리의 뇌다. 몸으로 감정을 느끼지만 감정은 뇌에서 보내는 신호에 따라 만들어지기 때문이다.(와, 신기한데~!^^) 그렇다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 감정을 무시하거나 느낌에 주의하지 않으면 감정과 다르게 반응하여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를 알아야 해결을 할 수 있듯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야 그 감정의 원인이 무엇이고 제대로 반응하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에 속고 있을 수도 있다. 불안이나 좌절을 가장한 분노를 나타낼 수도 있고, 자신의 감정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 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부정적인 감정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 즉 부정적인 감정이 때로 우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기도 한단다.
각각의 장마다 미처 알지 못했던 감정에 대한 해석이 재미있다. 부정적인 감정들이 생길 때, 왜 그런 감정이 생기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힘든 감정일 때 이 책이 조용하고 친절한 상담가가 되리라. 특히 분노가 잦은 우리 시대에 마지막 장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분노를 터뜨리면 당장은 기분이 좋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뇌를 휘저어놓기 때문에 뇌의 상태가 차분히 가라앉지 않아 좋지 않다는 것과, 반대로 화를 억누르는 것도 억울함을 쌓아 병이 되는 만큼 분노를 적절하게 다스리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분노를 다스리는 전략들을 다음과 같다.
1. 분노의 감정에 사로잡혀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도록 한 발짝 물러서서 잠시 다른 곳으로 주의를 돌리라. 화가 난 이유가 두려워서인지, 무력감이나 좌절, 수치감, 스트레스, 실망이나 상처 때문은 아닌지 생각해 보라. 2. 다른 사람을 지적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나' 대화법을 해 본다. 3. 악을 쓰며 대들지 않고도 분노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4. 너무 큰소리로 말하거나 비꼬지 않는다. 화난 목소리만 듣고 당신의 이야기를 듣지 않게 된다. 5. 분노는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반응이다. 깊게 숨을 쉰 뒤 마음을 가라앉힌 다음 차분히 말을 하라.
마지막으로 웃으면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많이 웃는 일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일명 웃음 테라피! 우리의 뇌가 우리의 웃음에 속아 행복한 호르몬이 마구마구 샘솟아 내 놓을 수 있도록 말이다.
"감정은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행복할 때 미소를 짓는 것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표정이 감정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149쪽)
-> 어린이를 위한 감정 가이드북. 슬픔과 기쁨, 화남.. 감정에 대한 교과서다.
-> 감정이 존재하는 곳은 우리의 뇌란다. 와~ 신기하네..^^
-> 자신의 감정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다.
![]() -> 남을 괴롭히는 아이들에 대한 설명. 수치심이나 불안을 숨기기 위해서라고 한다.
-> 더 깊이 생각해 볼 질문으로 각 장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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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 메리C.라미아 지음 / 김아영 옮김 / 이창우 그림 라이온북스
초등 고학년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네요. 사춘기에 접어들면 자신의 감정을 잘 추스리는게 힘이들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처법이 어려워지는데요. 인간은 혼자서 살아가는 동물이 아니다 보니... 적절한 감정 대처야말로 사회성을 키우는데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여 적절히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도 이해해줄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나게 된 책이네요.
총 여섯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첫째, 나의 감정을 느끼고, 두번째 자의식을 느끼고, 세번째 위협적인 느낌 네번째 우울한 느낌 다섯번째 기분 좋은 느낌 여섯번째 격렬한 느낌이네요. 이렇게 보니 인간의 모든 감정이 한권의 책 안에 들어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인간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행동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각 각의 이야기가 끝나면 <생각해 보기>코너를 두어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에 대해 표현해 보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직접 글로 적어 표현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또 다양한 체크리스트로 자신의 감정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는데요. 나는 창피함에 얼마나 민감한지,내가 평상시 양심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지, 내가 나의 기대에 얼마나 부응하고 있는지, 내가 자부심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지, 내가 무서운 것을 찾아다니는 성향인지,외로울때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타입인지...등 여러가지 테스트를 통해 점수를 매기고, 자신의 취약한 부분에 대해 조언을 들어볼 수 있네요. 사실 자신의 심리상태를 정확히 체크하는 사람은 없을꺼에요. 또 이성을 잃고 감정대로 행동할때도 많구요. 그러나 우리가 감정을 잘 다스릴수 있다면 좀더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사람과의 관게에서도 원만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굳히 말하지 않아도 될텐데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컨트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엇네요.
책 사이사이 <마음 노트>가 마련되어 있어 실제 심리학자들의 연구를 토대로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엿볼 수 있는데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지요. 누구나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끌리는 느낌을 받아본적이 있을텐데요. 연구자들에 의해 우리가 왜 그 사람에게 반하는지 설명해 줄 수 있는 기억이 우리 뇌의 깊은 곳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해요. 그것이 바로 암묵 기억이라는 건데요. 전에 느꼈던 사랑의 감정은 그 사람의 버릇이나 성격과 연결되 뇌속에 기억된다고 해요. 그래서 나중에라도 그와 비슷한 자극을 받으면 끌림을 느낄 수 있는거지요. 왜 배우자를 선택할때 이성의 부모와 닮은 사람을 많이 선택하게 되는지..어렴풋이 이해가 되네요. 이렇게 심리적인 부분들에 대해 알게 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이책은 한창 사춘기를 맞이하는 초등 고학년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심리에 대해 이해할 수 도 있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데도 도움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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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다스릴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마음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가 있습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이겠지요. 아직은 자신의 감정을 생각할 수 있다고 보기는 힘들겠지만, 감정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저희집에 작은 아이가 이랬다 저랬다가 더 심하거든요. 저는 확실한것을 참 좋아합니다. 아니면 아니고, 맞으면 맞는것인데 말이예요. 그게 왜 안될까요? 아이들은 원래 이랬다 저랬다 그렇게 되는걸까요? 어린이를 위한 감정 교과서 '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감정 느끼기, 자의식 느끼기, 위협적인 느낌, 우울한 느낌, 기분 좋은 느낌, 격렬한 느낌 이렇게 여섯가지의 감정에 대해서 알게 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섯가지를 모두 배우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계속해서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고, 계속 배워야 할 것입니다. 얼굴 표정 말고도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도 배우고, 감정을 느끼고, 생각해 보고,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생각해 보게 하고, 마음을 결정하고, 상황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형제자매, 친구, 부모님이 강렬한 감정을 드러내거나 아니면 자신이 감정을 드러낼때에는 그 감정이 그 상황에 알맞는 것인지도 알 수 있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는 법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감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할때가 있고,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감정 교과서를 봄으로써 감저을 알고, 이해하고, 조절할 줄 아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아이들에게 새로운 여행을 선물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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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감정 교과서 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 라이온북스
감정, 기분, 느낌..다 비슷한 말인 것 같은데요. 사람은 감정을 느낄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감정의 연속선상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일정하게 지속되는 기분,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나와 상대의 감정, 막연히 본능적으로 오는 느낌 등..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끼고 또 표현하면서 살고 있지요. 두 아들을 키워 내는 중요한 엄마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저로서는 제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잘 컨트롤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래야 하는 줄 알면서도 그건 그저 생각에 그칠 뿐..감정 그 자체의 소용돌이에 빠져서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지 못할 때가 많아요. 어른인 저도 그러한데..하물며 아이는 감정이 무엇인지조차 잘 모르는 상태에서 감정을 조절하기란 쉽지 않을 거예요. 그것 또한 잘 알고 있으면서..저는 잘 하지 못하면서..아이에게는 '왜 그러냐', '그러면 안된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라' 등과 같은 말로 잔소리를 하네요.
<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라는 딱 공감되는 제목을 가진 책.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감정 교과서'라고 타이틀이 걸려 있지만..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 보아야 더 좋을 것 같아요. 주로 집에서 아이와 상호작용을 하는 부모가 함께 알고 실천해 가야 할 것들이기에 아이 혼자 읽고 끝나면 반쪽짜리 독서가 되지 싶어요. 저는 일단 제가 먼저 읽어 보고 나서 아이와 함께 또 읽어 보려는 계획을 세웠어요.
책에서 본격적으로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감정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감정이 느껴지는지 등에 대해 먼저 알려 주어요. (뇌와 연관된 감정이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선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몇가지 느낌으로 나누어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기 시작합니다. 창피함, 죄책감, 수치심 등과 같은 자의식, 불안하고 두렵고 혐오스러운 위협적 느낌, 우울하고 기분 좋은 느낌과 격렬한 느낌까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느끼면서 궁금해할 대부분의 감정들이 잘 정리되어져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요, 다양한 감정들을 알고 감정 조절을 위해 필요한 방법들을 배워가면서 '나 스스로를 찾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예요. 책을 읽는 아이들이 감정을 통해 자신을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타인까지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으니.. 요즘 아이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감정 교과서'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제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감정 컨트롤법을 잘 새겨 두었다가 실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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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함께 봐야 할 책 [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 하루에도 수차례 변하는 아이의 감정을 보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걱정을 하곤하지만 걱정 만큼 좋은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기에 타일러보기도 하고 큰소리쳐보기도 했던거 같습니다.그러면서 마음 한편으로는 시간이 지나면 아이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알거라는 생각도 내심 했었습니다.하지만 디지털 발달로 인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해 가는 환경탓인지 아이의 감정도 예전보다 빠르게 변화해가는 듯 보이기도 해서 아이가 좀더 크기전에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아이로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차에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미국심리학협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감정 가이드북 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감정에 대한 모든것을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또한 수시때때로 변하는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책의 가장 좋은점이라 면 감정에 대해 알아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감정 상태도 이해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친구들과의 공감능력을 키워주며 아이의 사회성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데 있습니다.
평소 다른 사람앞에 나서는 것을 어려워 하는 아이인데 그러한 느낌이 들며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다른 사람은 자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그러한 상황을 견뎌내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는데, 이부분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자주 마주치게 될 감정이 자부심이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말처럼 자부심이란 감정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자신도 자부심 넘치는 아이가 되겠다고 하네요.또한 분노를 다스리는 전략들이 있는데 이부분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부러움이나 질투를 느낄때가 좀 있는 듯 한데 그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은 요즘, 그러한 아이로 인해 고민하시는 부모님들도 많으실텐데 이책이 좋은 해결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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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 저랬다, 내마음이 왜이러지? 메리C. 라미아 지음 / 김아영 옮김 / 아창우 그림
올해 초등학교 들어간 딸! 첫째라서 그런지 생각이 많고, 예민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그런지 감정변화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해야할지 모를때가 종종 있답니다. 그런 아이를 그냥 지켜봐야하는 건지에 대한 고민도 되고,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도 싶었는데.. 저와 우리 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어린이를 위한 감정교과서로 미국심리학협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감정 가이드 북이라고 하는 <이랬다 저랬다, 내마음이 왜이러지?>!!
저자인 메리 C. 라미아는 임상 심리학자이자 심리 분석가에요. 누구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아는 메리 선생님은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이랬다저랬다 변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감정은 무엇이고, 어떻게 생기고, 감정을 다시리기 힘들때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우리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하여 .. 책을 다 읽고 나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알게 된답니다. 총 6가지 이야기로 구분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나의 감정 느끼기, 자의식 느끼기, 위협적인 느낌, 우울한 느낌, 기분 좋은 느낌, 격력한 느낌 책의 중간중간에 '마음노트'는 감정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들의 실제 연구를 소개해요. 그리고, 나를 판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는 테스트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수시로 이랬다 저랬다 변하는 감정을 본인 스스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반응하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돼요. 그리고, 타인의 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법도 배우게 된답니다. 감정기복이 큰 우리 딸한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꼭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생겼던 우리 아이의 불안과 걱정,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으면 정말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