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노트_ 발췌형
사담 후세인은 알기 쉬운 '악(惡)'이었다고 레이몬드는 말했다.
9.11 사건과 관련되었고, 대량살상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등 여러가지 풍문이 나돌았지만 기억나는 것은 걸프 전쟁 직후에 가판대에서 팔던 뉴스위크의 표지였다. 그것은 후세인의 수염을 컴퓨터로 수정해서 히틀러의 얼굴로 만든 사진이었다.
_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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