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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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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실업자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대학교 4년제를 졸업하고도 번듯한 직장 하나 제대로 구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청춘들을 더러 볼수가 있는 참담한 현실입니다. 옛날과 달리 즐기고 놀던 대학생활은 이제 도서관에서 학생들의 숨통을 조이고 조금이라도 더 높은 학점, 더 좋은 영어 점수를 올리기위해 다들 경쟁을 하고있는데요.. 매년 높아져가는 비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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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실업자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대학교 4년제를 졸업하고도 번듯한 직장 하나 제대로 구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청춘들을 더러 볼수가 있는 참담한 현실입니다.

옛날과 달리 즐기고 놀던 대학생활은 이제 도서관에서 학생들의 숨통을 조이고

조금이라도 더 높은 학점, 더 좋은 영어 점수를 올리기위해 다들 경쟁을 하고있는데요..

매년 높아져가는 비싼 대학등록금을 빚으로 감당하고서도, 졸업후에 취직이 제대로

안되어 신용불량자가 되어가는 학생들도 늘고 있는 추세인 대학민국에서

과연 우리 청년들은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한 실정인데요..

청춘이 스펙이다.. 라는 말은 왠지 우리들에게 점차 잃어버리고 있는 자신감과

열정을 일깨워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젊다라는 말은 새로운 도전을 해도 감당할 수 잇는 시대이지만 요즘 청년들은

대기업아니면 공무원이라는 모두들 같은 곳을 바라보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잇습니다.

사실 주변을 찾아보면 다양한 일자리들은 많습니다. 오히려 중소기업들은 인력이 모자라는

지경이지만, 우리나라의 취업률은 저조합니다. 더 좋은곳, 더 나은곳만 가려고하는

청년들의 의식때문인데요..  물론 안정적인 직장에 고연봉을 받는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겟지만, 처음부터 너무 큰 욕심을 내지말고, 젊기때문에 할 수 잇는 다양한 일에 대한

도전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어린시절부터 안정적이 직장을 바라보아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들은 잠시 접어두자고 마음을 먹엇엇는데요.. 사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잇다면 이보다 더 즐거운 일이 어디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들이 다 가는 대학이니까 나도 가야지라는 생각 대신 오히려 그 시간에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한 경험을 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가만히 앉아서

스펙을 쌓는 것보다 오히려 실질적인 업무에 대한 경험을 하는 것이 실제 사회생활에서는

더욱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한국인들은 타나라 사람들에 비해 손재주가 좋은 편인데요..

기술자가 천대 받던 시대는 가고, 이제는 기술직이 우대 받는 시대가 왔습니다.

기술 하나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장인이라 불리우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수도 있으니

자신의 몸값 또한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내놓으라는 기술직의 사람들

중에는 고졸 출신들도 많이들 있는데요..

남들처럼 획일화된 생각과 행동을 하지 않고, 내가 잘하는 분야를 일찍 찾아나섰기에

지금의 위치에 오른 것이 아닐까요?

무조건 공부만 하던 시대는 이제 시대착오적인 생각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매일마다 상상할 수도 없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돈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마음이 가난해서가 아닌가싶습니다.

같은 환경이 주어졌을때, 그 환경을 즐기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자가 아닌가싶은데요..

꼭 돈이 많아야 행복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은 무시한채

앞만 보고 달려가고자하는 생각을 버린다면 우리 청년들의 마음은 더 밝아지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이라는 좁은 틀안에서만 생활하고자 하지말고, 글로벌한 인재가 되기위해

남들따라 공부하는 로봇이 되지말고, 내가 잘할 수 잇는 분야를 찾고 새로운 일의

개척자가 되어보기를 권하는 청년들의 지침서가 아닌가싶습니다.  

이달의 사락 i***r 2012.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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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여! 대망을 품어라! 넘 감명깊게 읽은 [청춘이 스펙이다].....★
"★젊은이여! 대망을 품어라! 넘 감명깊게 읽은 [청춘이 스펙이다].....★" 내용보기
<인상깊었던 구절>   1. 가장 힘들었을때 가장 큰 성과가 나왔다...   2. 하늘이 정해놓았다고 하는 사주팔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화하는 사람앞에서는 무의미하다. 운명은 자신의 힘으로 충분히 개척하고 지배할 수 있다고 믿는다. 자, 운명에 지배당할 것인가스스로 운명을 지배할 것인가 선택은 바로 자신의 몫이다.   3. 욕심을 절제로 다스려야한다. 그렇지않으
"★젊은이여! 대망을 품어라! 넘 감명깊게 읽은 [청춘이 스펙이다].....★" 내용보기

<인상깊었던 구절>

 

1. 가장 힘들었을때 가장 큰 성과가 나왔다...

 

2. 하늘이 정해놓았다고 하는 사주팔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화하는 사람앞에서는 무의미하다. 운명은 자신의 힘으로

충분히 개척하고 지배할 수 있다고 믿는다.

자, 운명에 지배당할 것인가스스로 운명을 지배할 것인가

선택은 바로 자신의 몫이다.

 

3. 욕심을 절제로 다스려야한다.

그렇지않으면 반드시 화를 당하게 된다

 

                                                                - 명심보감 -

 

  <후기내용 >

 

7급공무원이 꿈이라는 청년들을 보며,

어른들의 걱정이 깊어지는 것은

직업의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안일함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

청년들에게 무기력함을 보았기 때문이다.

 

꿈과 재능을 무시한채 고시원에 틀어박혀있을 시간에

영어, 아랍어, 스페인어 등을 배운다면 해외건설현장에서

진두지휘할 수 있다.

지금 이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미래가 무궁무진하게 변화되고

나아가 빛날 수 있다는 뜻이다.

 

나는 이구절을 읽고 많은 걸 생각하게 되었다.

정말 요즘의 젊은이들의 꿈은 천편일률적이 된거 같다.

그러면 어린아이들의 꿈은 어떠한가?

요즘 초등학생들의 꿈은 바로 <연예인>이 되는 것이란다.

 

어떻게 우리사회가 이렇게 됐는가!

 

물론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폄하하거나 비하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결코 나쁘다고하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왜 꼭 <연예인>뿐이냐는 것이다.

우리때만 하더라도 <대통령>, <장군>, <외교관>, <과학자> 등 다양했는데...

아니 대한민국의 수많은 직업중에서 <연예인>이 최고란 말인가!

<연예인> 아니면 밥먹고 살만한 직업이 없어서 그런가!

<연예인>만 되면 다 돈벌고 인기얻어 스타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아니 오히려 평생 빛도 못보고 사라지는 사람들이 또 얼마나 더 많은가!

평생을 단역배우로 보조배우로 무명연주인으로 살다가 가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가!

물론 그분들의 직업을 폄하하는것은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직업엔 귀천이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연예인>의 화려한 면만을 보고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지말라는 것이다.

<연예인>이 되는 과정도 힘들고 거기에서 빛을 보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오히려 더 힘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일반 직장인들보다 훨씬 적은 수입으로 살아가는 연예인들이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인식해야한다.

 

글고 톱스타를 달렸던 사람들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인기정상을 누렸던 사람들의 뜻하지않은 비보들에 슬퍼했던 기억이 한두번이 아니었기에 <연예인>이라는 직업도 참으로 고달픈 직업이구나 그걸 느꼈다.

이를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깊이 깨달아주었으면 한다...

 

세상에는 <연예인>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경제적으로 더 풍족하고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직업이 엄청 더 많다는 사실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깊이 깨달아주었으면 한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위내용은 <징기스칸>이 남긴 유명한 명언이다...
나는 이명언을 읽는 순간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아 이래서 징기스칸이 그광활했던 영토를 지배할 수 있었구나 징기스칸이 남들과는 다른 뭔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구나 그걸 느꼈다.
그렇기때문에 징기스칸이 인류역사상 알렉산더대왕보다 실제면적으론 더많은 영토를 차지했던 사람이었다는걸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징기스칸의 명언>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책 <청춘이 스펙이다>란 책을 읽어보니
<징기스칸의 성공비결>코너가 있어 이부분을 특히더 감명깊게 읽었기 때문이다.

평소 그분의 불굴의 의지와 강인한 정신력에 같은 남자로서 남달리 평가하기에 그분의 명언이 더욱 가슴깊이 와닿았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청춘콘서트, 청춘상담소...
요즘에는 어딜가나 <청춘>이 대세이다...
이는 역설적으로 청춘세대가 가장 방황을 많이 하고 고민이 많은 세대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태백...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이신조어는 그런 면에서 우리사회의 우울한 한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청춘세대들은 어학연수는 기본이요, 토익은 몇점이상, 봉사활동경력에 제2, 제3외국어까지 해야하는 또한 그러한 경력쌓기에만 골몰하는게 현실이다.
글로벌한 21세기에 하루가 다르게 IT기술이 발달하는 현세대에 <장래소원은 공무원
이나 연예인일뿐>이라니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만 들때도 많다...
그런데, 이는 기성세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평균수명 80세시대로 접어든 현재 중도퇴직후 남은 몇십년을 자영업이든 계약직이든 임시직이든 뭔가 해야하는 기성세대도 지금까지와는 뭔가 다른 발상의 전환과 사고의 유연성도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책은 청춘세대이건 기성세대이건간에 단순한 스펙쌓기가 아닌 변화된 21세기에 진정 카멜레온처럼 변화하고 능동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글로벌 감각과 창의력이 요구되는 이시기에 길잡이가 되줄 책이라 생각되며 한번은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글고 이책에서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은 히딩크와 홍명보축구감독의 탁월한 리더쉽에 대해 설명한 파트이다.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5:0으로 패한 월드컵대표팀이나 런던올림픽본선에서 부진했던 몇몇선수들에 대한 질타가 이어질때에도 히딩크감독이나 홍명보감독이나 선수들에 대한 무한신뢰 글고 믿음이 2002 월드컵 4강과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회생활을 할때에도 내가 리더건 아니건간에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무한신뢰를 보내고 격려하고 사기를 앙양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히딩크감독과 홍명보감독이 말했던 다음의 이야기는 영원히 내가슴속에 아로새길만한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 월드컵16강진출에 성공했지만 선수들을 다독이기위해 히딩크감독이 한 말 -

 

사람들은 선수가 가장 잘할때만 기억한다.

중요한건 좋을때가 아니더라도 믿음을 주면 선수는 언제든지 해낸다는 것이다.

 

  - 런던올림픽 멕시코와의 1차전에서 부진했던 선수들을

     스위스와의 2차전에서 다시 기용하며 홍명보감독이 한 말 -  

k****3 201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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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청춘이 스펙이다 - 스펙에 속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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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스펙에 목메어 본적이 있을 것이다.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 직업을 갖기 위해서,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말이다. 다들 명문대, 명문대 노래를 하니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 듯하다. 하지만 스펙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스펙을 중요시 하기에 정작 진짜 중요한 것은 간과하며 살아가는 것 같다. 그래서 글쓴이는 이 책을 통
"[서평]청춘이 스펙이다 - 스펙에 속지말자." 내용보기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스펙에 목메어 본적이 있을 것이다.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 직업을 갖기 위해서,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말이다. 다들 명문대, 명문대 노래를 하니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 듯하다. 하지만 스펙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스펙을 중요시 하기에 정작 진짜 중요한 것은 간과하며 살아가는 것 같다. 그래서 글쓴이는 이 책을 통해 청년들에게 인생에 정말 필요한 '그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다. 나도 대한민국의 청년으로 '꼭 필요한 것을 갖추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만든 책이다.  

  

꿈. 많은 젊은이들이 꿈이 없다고 주위에서 한탄한다. 꿈을 찾고 경험을 쌓으라고 이 책은 말한다. 젊음은 보석인데, 보석이 빛나지 않는다면 쓸모가 있을까? 젊음이 빛나게 해주어야한다. 경험을 위해 도전하고 꿈을 향해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가만히 앉아서 무언가가 저절로 떨어지길 기다린다면 그것이야 말로 헛된 꿈을 꾸는 것이나 다름없다. 더 넓은 무대로 향하고, 더 멀리 전진하기 위해서 운명을 지배하라고 한다. 자신을 가다듬고 절제 함으로써 인생을 개척하라는 것이다. 주체적으로 믿음을 갖고 행동한다면 못이룰 것이 없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배움으로써 꿈을 키우고, 마음공부로 시민의식을 성숙하게, 애국심을 강하게 단련시키라고 한다. 청년들은 언젠가는 리더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그들의 정신상태가 리더처럼 성숙해 지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희생과 충성이 필요하다고 한다. 회사라는 것은 집단이기 때문에 나라와 민족 그리고 기업을 위해서 희생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리더도 희생정신이 있어야 조직에 잘 적응하고 회사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마음가짐의 크기와 꿈의 크기도 중요하다. 내가 얼마나 발전할지 얼마나 성장할지를 결정해 주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계를 가슴에 품으라고 한다. 멀리보고 높이 날으라고 한다. 대한민국을 세계화 시킬 수 있는 인재가 되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보호에 힘쓰고 투명경영하려 노력해야한다. 신뢰를 심어주고 존경받을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영웅으로부터 배우라고 한다. 많은 성공한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있기에 그들을 롤모델로 필요한 것들을 배워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저자가 직업을 구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밟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단 몇줄 뿐이다. 이 책은 어떤 정신으로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하고 어떤 정신으로 일을 해나가야 되는지를 알려주는 삶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너무 얕은 시각으로 이 책을 읽으려고 했던 것 같다. 진짜 중요한 것은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이고 신조인 것이다. 이제는 왜 청춘이 스펙이라는 것인지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겠다. 

b***6 201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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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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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청춘이 스펙이다 청년들의 미래가 곧 우리 모두의 미래다!!! 청춘이 스펙이다. 청춘은 그 자체가 스펙이다.  제대로 사용할 경우 이 스펙보다 더 나은 스펙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청춘을 둘러싼 대한민국의 잣대를 부숴야 한다. 더 이상 쓸모없는 스펙을 위해 진짜 소중한 것을 방치해선 안 된다.  도전을 막아서는 그 모든 평가와 통념을 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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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청춘이 스펙이다


청년들의 미래가 곧 우리 모두의 미래다!!!


청춘이 스펙이다. 청춘은 그 자체가 스펙이다. 

제대로 사용할 경우 이 스펙보다 더 나은 스펙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청춘을 둘러싼

대한민국의 잣대를 부숴야 한다. 더 이상 쓸모없는

스펙을 위해 진짜 소중한 것을 방치해선 안 된다. 

도전을 막아서는 그 모든 평가와 통념을 두려워말고, 

세상을 깨고 당당하게 걸어가야 한다. 

이 책은 이 한마디의 말을 전하기 위해 존재하는 책이다.


                                               - 시놉시스 중에서-



이 책의 시놉시스를 봤을 때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나도 청춘의 나이라 생각하는데 청춘은

스펙이 미래라고하니 과연 어떤 스펙일까? 어릴적부터

우리가 해온 공부..각종 자격증...창조적인 아이디어 등등

우린 이러만 모든것들을 가지고 있어야하고 이것을 취득하기

위해서 매일 공부와 겸험쌓기에 몰두해야하는가가 너무

궁금했는데 오히려 이 책은 그것과는 조금 다른 의미에서의

스펙을 이야기한다.

 


작가 정태현

익산출생으로 현재 글로벌 기업 에어릭스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면서 한국플란트산업협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청년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믿는 저자이기에 청년들이

다채로운 꿈을 이루길 바라며 청춘이 스펙이다 를 세상에 

내놓았다. 



청춘이 스펙이다


작가는 오직 공부만 하는 스펙보다는 꿈이란 막연한 기다림 

같은 것이 아닌 청춘이란 인생의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한다.


그렇다 우린 아무런 낭만도 없이 누군가를 계속 짓밟고 올라가

그 경쟁에서 이기려고만하다보니 더이상 인생에서 재미와 

꿈이 사라지고 오직 승부욕만 남게 되었다. 


젊은 이들은 무슨일이든지 할 수 있는 나이가 있다.

본인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도 잇고, 무엇인가에 온 열정과

정성을 쏟아 부을 수있고, 실패해도 쉽게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젊은 그 자체가 스펙이라고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너무나도 단순 스펙 쌓기에만

정신이없다. 그 안타까움에 작가는 좀 더 자신의 미래와 

자기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썼다.


요즘같이 스펙이 전부인듯 아는 젊은 청년들이 멘토링으로

삼을 좋은 책이었던 것 같다.

 

 

q*******d 201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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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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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대한민국에는 청춘다운 청춘을 볼 수가 없다. 고학력의 시대지만, 대부분의 청년들이 백수 생활을 면치 못하고 등록금과 생계유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한다. 방황하는 청년들도 문제이지만 마땅한 답이 나오지 않는 사회 시스템과 다른 세대들의 인식 또한 문제다. 신음하는 청춘에게 제대로 된 위로와 조언을 건네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다. 모두가 정해진 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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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대한민국에는 청춘다운 청춘을 볼 수가 없다. 고학력의 시대지만, 대부분의 청년들이 백수 생활을 면치 못하고 등록금과 생계유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한다. 방황하는 청년들도 문제이지만 마땅한 답이 나오지 않는 사회 시스템과 다른 세대들의 인식 또한 문제다.

신음하는 청춘에게 제대로 된 위로와 조언을 건네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다. 모두가 정해진 틀에 맞춰서 가려하고, 정해진 노선을 벗어나면 크게 망한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다.

때문에 부모들은 자식에게 공무원 준비를 권하고, 선생은 좋은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한 방법만을 강조한다. 부모에게는 공무원 자식이 효자고, 좋은 대학교로 학생을 보낸 선생은 능력 있는 선생이다. 정작 주인공이어야 할 청년들은 그 사이에 존재하지 않는다.

청소년과 청년이 가지고 있던 꿈은 이 과정을 거치며 희석되어 사라져버린다.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고, 지지 않기 위해 이를 악물어보지만, 그 끝에 좌절을 맛본다. 진정 원했던 삶은 이런 삶이 아니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일류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교육의 씁쓸한 현실 속에서 여러 교육 선진국들의 모습이 이상향처럼 드리워진다. 그림을 잘 그리면 화가를, 기계를 잘 다루면 엔지니어를, 요리를 잘하면 요리사를…. 저마다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 없이 구분 없이 꿈을 이루는 그들의 모습이 부러워진다. 가슴에서는 그러한 삶을 동경하지만, 머릿속에서는 이를 쉽게 인정하지 못한다. 일류대학과 일류기업이라는 문턱을 넘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라는 강박을 떨쳐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갖게 되는 세계관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통해 형성된 가치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이제 이를 떨쳐내야 할 때가 되었다. 계속되는 악순환 속에서 우리들의 미래는 점차 빛을 잃어가고 있다. 또 다른 가능성을 배제하고 오직 일변도로 발전을 꾀하는 지금의 세태가 이어진다면 미래는 없다.

 

여전히 세계는 급변하고 인간들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새로운 틀을 만들고 다시 부수고 또 다른 틀을 만드는 세계구축의 전환이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은 이미 ‘도태’가 확정된 상태라 볼 수 있다. 무릇 모든 생명체들은 다변화, 다분화를 통해 시대를 격하며 그 명맥을 이어왔다. 예기치 않았던 큰 변화나 시대적 흐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제각각의 개성이 보존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 한국의 청년들은 과거의 세대들이 만들어놓은 토대위에서 울며겨자먹기로 버티고 있을 뿐이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과 청년 모두를 위해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개성이 죽고, 더불어 개인이 죽어가는 지금을 부정하고 이제 청년들이 목소리를 높일 때가 되었다. 청춘을 억압하는 대한민국의 잣대를 부수고, 세계를 고쳐나가야 하는 것이다. 이는 다른 누구도 아닌 청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들이 이 싸움을 포기한다면 자연히 후대의 청춘들 또한 암흑기에서 빠져나가지 못할 것이다.

 

d******4 201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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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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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청춘은 돈으로 주고 살 수 없는 가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청춘들이 자신의 현실과 특권을 잊고 살고 있는 현실을 이 책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누구나 아는 내용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일단 어렵지 않게 처음 부분에서 청춘의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스펙보다는 경험을 쌓으라는 말과 3D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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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청춘은 돈으로 주고 살 수 없는 가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청춘들이 자신의 현실과 특권을 잊고 살고 있는 현실을 이 책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누구나 아는 내용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일단 어렵지 않게 처음 부분에서 청춘의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스펙보다는 경험을 쌓으라는 말과 3D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그러한 3D업종에서도 그 속에서 Dream 꿈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항상 새로움을 갈망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외친다. 이런 청춘들은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쉽다.

새로운 창조를 위해서 끊임없이 전진할 수 있다.

하지만 고정관념을 갖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모두 다 수용을 하면서 나아가야 한다.

세계 최대 영토를 확장했던 칭기즈칸의 성공비결에서도 역시 종교도 이해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한 청춘들은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 것인가? 요즘은 좋은 스펙을 갖고도 입사에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말고, 마음공부를 해야 한다. 무심을 갖고 행복의 정의를 다시 내려 보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마음을 갖고 있어야 마음이 편안하고, 마음이 편안해야 좋은 일이 계속 적으로 생기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조직이 1등이기 때문에 내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1등이 되고 조직도 1등이 되는 것이다.

무임승차 보다는 내가 이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더 높은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

세상은 넓다. 그러한 세계에서 정직과 신뢰는 변하지 않는 세계 공토어이기도 하다. 이러한 것을 마음속에 담아 두고 있어야 한다.

언제까지나 이중적으로 편 가르지 말고, 배움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을 갖추어야 한다.

청춘들은 생각하고 실천할 때 아름답다. 이 책은 그러한 청춘들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알려 준다.

지금 같이 중요한 시간에 앉아서 생각 없이 있지 말고 이 책을 보고 나 자신을 한 번 더 깨닫기 바란다.

깨어난 청춘은 우리 대한민국의 최대의 자산이다.



z*****y 201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춘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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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에 어떤 부분에 신경을 더 쓰고 열정을 쏟아야 할지 고민하던중 청춘이 스펙이다(정태현)는 책을 만났다.이 책의 저자는 정태현 (에어릭스: 환경설비 전문제조업체) 대표로 독자들에게 자신의 일생의 소중 한것들을 풀이한 책이며, 포스코 임원 출신으로 고 박태준 명예회장을 더불어 포스코의 중역중 한명이다.대학을 졸업하면, 가고 싶은 1,2위 그룹인 포스코의 역대 회장,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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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에 어떤 부분에 신경을 더 쓰고 열정을 쏟아야 할지 고민하던중 청춘이 스펙이다(정태현)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의 저자는 정태현 (에어릭스: 환경설비 전문제조업체) 대표로 독자들에게 자신의 일생의 소중 한것들을 풀이한 책이며, 포스코 임원 출신으로 고 박태준 명예회장을 더불어 포스코의 중역중 한명이다.

대학을 졸업하면, 가고 싶은 1,2위 그룹인 포스코의 역대 회장, 임원들의 생각과 포스코맨으로 갖추어야할 애국심, 우향우 정신으로 에피소드를 중 무장하게 되어 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는 어느 회사 창고는 바쁠때이면 창고가 정리가 안되어 있다. 그때 창고가 정리가 안된점을 본 박태준 회장은 지적과 동시에 불도저로 창고를 밀어 버린다.

이때 30분 정도 핀잔을 두고 불도저를 부를때 직원들은 창고에서 물건들을 옮기고 있었다. 창고에서 물건을 다빼고 난다음 불도저로 창고를 밀기전에 차단기라는 내리라는 박태준회장에 말에 

냉정하면서도, 안전을 중시하는 그의 마음을 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 였다. (그후 모든 창고는 깨끗해졌다고 한다.)


이 책의 핵심은 도서관에서 밤낮으로 스펙(학점 등)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라에 대한 애국심,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에 전력으로 열정을 쏟으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그점에서 객관적이 사고와 틀을 벗어나 사회에 어떻게 하면 덕을 쌓을지 연구하게 되었다.

w******m 201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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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청춘은 그 자체가 스펙이다. 참 힘이 나는 책이다. 이 대한민국에서 청춘들은 무얼하는지 나는 무얼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청춘들에게 힘을주고 용기를 주는 이 책의 문구문구들이 너무나 좋다 나의 청춘을 위해, 내 소중한 사람들의 청춘을 위해, 힘들어 하는 청춘을 위해 한번쯤은. 꼭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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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스펙이다. 청춘은 그 자체가 스펙이다.

참 힘이 나는 책이다.

이 대한민국에서 청춘들은 무얼하는지

나는 무얼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청춘들에게 힘을주고 용기를 주는 이 책의 문구문구들이 너무나 좋다

나의 청춘을 위해, 내 소중한 사람들의 청춘을 위해, 힘들어 하는 청춘을 위해

한번쯤은. 꼭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 한번이 힘이 될테니까

 

r*****9 2012.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쌍한 그 녀석들에게 선물하고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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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후련한 제목이다.내가 아는 사람들만 해도 그놈의 스펙 혹은 한방을 노리는 시험준비로좋은 청춘 다 가버렸다.동네 도서관, 다른 동네의 학원에서 보낸 세월만 해도 물경 3~4년을 보냈다.일년 열두달을 전화도 안받고 어디서 뭘 하는지도 모르도록미친듯이 공부해놓고선 매년 쓰디쓴 눈물을 흘린다.그 얼굴을 마주보는 내 속이 다 쓰라릴정도다어느날 녀석에게 물었다.꼭 그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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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후련한 제목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만 해도 그놈의 스펙 혹은 한방을 노리는 시험준비로
좋은 청춘 다 가버렸다.
동네 도서관, 다른 동네의 학원에서 보낸 
세월만 해도 물경 3~4년을 보냈다.

일년 열두달을 전화도 안받고 어디서 뭘 하는지도 모르도록
미친듯이 공부해놓고선 매년 쓰디쓴 눈물을 흘린다.
그 얼굴을 마주보는 내 속이 다 쓰라릴정도다

어느날 녀석에게 물었다.
꼭 그걸 계속 해야되느냐고
그랬더니 대답이 가관이다
모르겠어.
이거 말고 정말 하고 싶은거 없냐? 도대체 뭘하고 싶은거냐?
모르겠어.
이거 되면 정말 좋을 거 같냐?
글쎄, 합격해도 벌이생각하면 팍팍하지 않을까?


진짜 심각한건. 이게 한 명이 아니라는 거다
내가 아는 한 놈이 불쌍한 놈이 아니라 
여기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녀석의 또래들이 전부다 불쌍한 아주 불량한 시대라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도 알아줬으면 한다.

이 책을 쓴 저자의 말 그대로
청춘을 망치는 대한민국의 잣대를 부숴야 한다.
이 무슨 병신같은 짓이란 말인가.

이제 녀석을 도서관에서 꺼내고 싶다.
따뜻한 햇볕이 도는 도로를 같이 활보하며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다.
이제 제발 잘사느냐는 말에 
응 이라는 대답을 듣고싶다.

f*****o 2012.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청춘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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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앞으로 끌어가야할 청춘, 세계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외쳐야할 청춘들이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좋은 직업을 위해 스펙을 쌓고, 스펙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더한 노력으로 스펙을 관리합니다. 청춘을 스펙에 바치고, 인생을 스펙에 빼앗기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제목이 <청춘이 스펙이다>라는 것입니다. ‘스펙’이란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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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앞으로 끌어가야할 청춘, 세계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외쳐야할 청춘들이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좋은 직업을 위해 스펙을 쌓고, 스펙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더한 노력으로 스펙을 관리합니다. 청춘을 스펙에 바치고, 인생을 스펙에 빼앗기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제목이 <청춘이 스펙이다>라는 것입니다. ‘스펙’이란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학력․학점․토익 점수 따위를 합한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즉,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출신 학교와 학점, 토익 점수와 자격증 소지 여부, 그리고 해외 연수나 인턴 경험 유무 등을 종합해 ‘스펙’이란 말을 씁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자신이 확보할 수 있는 외적인 모든 조건을 스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대학을 졸업 후 포스코에 입사하여 공장건설, 경영기획, 외자 및 설비구매, 해외 주재원(독일, 벨기에, 오스트리아)을 거쳐 포스코 인디아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포스코 건설 해외플랜트 전무를 지낸 뒤 현재 글로벌 기업 에어릭스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저자 정태현 박사가 ‘스펙 쌓기’의 굴레에 빠져 꿈을 잃어버린 청년들에게 사고의 전환을 제안히는 책입니다.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포스코 건설의 임원직까지 오르고, 이후 글로벌 기업의 대표가 된 저자는 본인의 삶을 관통해온 철학들을 바탕으로 하여 청년들에게 이러한 화두를 전한다. 대한민국의 격동기에 청년으로 살았던 과거의 기억과 변화와 발전의 급류에도 중심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한편, 사회 전반적인 흐름과 트렌드를 객관적인 데이터에 의거해 분석하고 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청춘을 억압하고, 꿈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능력으로 대변되었던 스펙의 시대는 끝이 났습니다. 이제 좀 더 의미 있고 미래지향적이며 인생에 도움이 되는 스펙을 쌓아야 합니다. 청춘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인생 전체에 기여하는 자신만의 스펙을 찾아 나서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요즘의 대한민국에는 청춘다운 청춘을 볼 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은 고학력의 나라지만, 대부분의 청년들은 백수 생활을 하고 있으며, 학교등록금과 생계유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방황하는 청년들도 문제이지만 이들에게 마땅한 답을 주지 못하는 사회 시스템과 다른 세대들의 인식 또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젊은이들에게 상식선의 인생역정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청년시절 수많은 실패를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끝내는 성공이라고 하는 위치에 오르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을 위로하고 도전을 받게 해 줍니다.

 

이 책은 신세대에게 들려주는 청춘 메시지이며,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그리고 각 개인의 인생을 시작하는 젊은이들이 읽고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경험담이 담겨있으므로 청춘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h*******0 2012.10.21.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