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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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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이들이 처한 환경과 삶의 무게에 대해 느낄수가 있었어요. 누구에게나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안정된 환경을 가지고 있지는 못해요. 이책에서 만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수 있었어요. 가난때문에 가족들과 뿔뿔이 흩어져야만 하는 순간들, 낯선곳에서의 두려운 생활, 학교에 가지못하고 노동을 해야하는 아이들의 가슴아픈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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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이들이 처한 환경과 삶의 무게에 대해 느낄수가 있었어요.

누구에게나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안정된 환경을 가지고 있지는 못해요.

이책에서 만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수 있었어요.

가난때문에 가족들과 뿔뿔이 흩어져야만 하는 순간들, 낯선곳에서의 두려운 생활, 학교에 가지못하고 노동을 해야하는 아이들의 가슴아픈현실, 전쟁, 방황등 끝이 보일것 같지 않은 많은 불행들에 맞서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꿈을향해 포기하지않는 모습에서 희망을 느껴보네요.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는 불행과 고통은 아이들이 감당하기는 너무 힘들것 같아요.

어른들의 욕심으로 아이들의 권리를 빼앗고 사지로 몰아넣는 모습들이 넘 가슴아프게 다가오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아요. 책속의 다양한 이야기속에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네요.

평등한 세상 누구나 행복을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금처한 현실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야 할때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와는 다른 지구촌 아이들의 현실을 통해 자신이 누리고 있는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 삶인지 아이 스스로 깨달을수 있을것 같아요.

l*******7 201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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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이들 :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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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살아가는 곳을 벗어난적이 없는 우리 아이에겐 솔직히 지구촌이라는 말은 낯설게 느껴질 것이다. 지금 자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 일들과 혜택들은 당연하다 생각하며 살고 있을 것이고, 아니 오히려 아이들이 요구하는 것들을 들어주지 않을땐 어쩌면 자신들이 불행하다 생각할 지도 모른다. 식사때마다 `잘먹겠습니다`라는 말은 습관처럼 하는 말일테고...    자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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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살아가는 곳을 벗어난적이 없는 우리 아이에겐 솔직히 지구촌이라는 말은 낯설게 느껴질 것이다. 지금 자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 일들과 혜택들은 당연하다 생각하며 살고 있을 것이고, 아니 오히려 아이들이 요구하는 것들을 들어주지 않을땐 어쩌면 자신들이 불행하다 생각할 지도 모른다. 식사때마다 `잘먹겠습니다`라는 말은 습관처럼 하는 말일테고...

  

자신의 선택과는 전혀 무관하지만, 어디서 태어났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될 수도 있고, 공부가 힘들다고 투털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줄 알고 행복의 기준을 스스로 정할 수 있는 조금더 심적으로 커질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

연신 불쌍하다 얘기하는 아이의 모습이 오늘따라 예뻐보인다.

 

어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서슴없이 저지른 일들에 대한 댓가를 아이들이 치뤄야 하는 말도 안되는 모순이지만, 순수하고 맑은 우리의 아이들은 좌절과 절망 대신 가난과 전쟁에 시달릴지라도 앞으로 더 나아질거라는 밝은 미래를 꿈꾸는 모습은 실로 아름답다.

아마, 깨끗한 동심이 존재하기에 가능하지 않나 싶다.

 

내 자신과 내 아이의 삶이 그 모습이 아니라 해서 외면치 말고 우리의 아이들이라는 생각으로 한번더 봐주고 관심을 가져주어 조금씩이라도 그 아이들에게 힘이 되주었으면 한다.

 

우리 아이와는 다른 삶이지만, 지구촌 어느 곳, 우리나라 어딘가에 분명 살아가고 있는 우리아이들의 짧지만, 깊은 뜻을 안고 있는 여덟가지씩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아주 소중한 책을 만날 수 있었다.

p****6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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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이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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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우리 사는 세상에는 항상 약자인 존재가 있다. 바로 우리의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문제로 인하여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고통을 받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현실에 결코 좌절하기만 하거나 그 현실을 비관하여 희망을 버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런 아이들에게 우리의 따뜻한 손길이 더욱 필요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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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우리 사는 세상에는 항상 약자인 존재가 있다. 바로 우리의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문제로 인하여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고통을 받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현실에 결코 좌절하기만 하거나 그 현실을 비관하여 희망을 버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런 아이들에게 우리의 따뜻한 손길이 더욱 필요함을 느낀다.

이 책은 크게 <지구촌 작은 이야기들>와 <지하세계의 작은 이야기들>이라는 두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각의 내용은 짧은 이야기 여덟개와 열개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지구촌 작은 이야기들>에서는 지구촌이라는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그래서 그 지구촌의 어디에서 태어났는가 하는 것에 따라 너무도 다른 생활을 하게 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누가 그 나라를 통치하고 지배하는가? 어떤 자원이 풍부하고, 어떤 자원이 모자라는가? 어떤 역사적 사건을 가진 나라이며 현재는 어떤 정국에 놓여있는가에 따라 그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가를 잘 말하고 있다.

그리고 < 지하세계의 작은 이야기들>에서는 자기가 태어난 나라를 떠나 우리나라에 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예전 우리의 전세대, 혹은 전전세대가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미국행을 택하고, 자식들의 공부를 위해 이민을 택했던 한국인들이 그곳에서 겪었을 일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는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제는 다문화라고 하는 용어가 전혀 낯설지 않을 정도이니 말이다. 그러다 우리의 잘못된 피부색에 대한 편견 때문에 쉽게 마음을 열지 않고, 그들을 무시하고 업신 여김으로 해서 그들이 받을 상처들을 생각하게 한다. 서로 다른 관습과 사고 방식을 가진 사회에서 자라고, 서로 다른 전통과 종교를 가진 삶을 살아왔기에 서로에 대한 다름은 인정하고,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권리는 누구나 존중받아야 함을 우리는 인식해야한다.

피부색이 다르고, 성별이 다르고, 사회적 신분이 다름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에서는 고려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아야겠다.

c******6 2012.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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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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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아이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는 무엇일까요.. 아이에게 물어 보니 당장 성적이 좋지 않아서 걱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렇게 말 하는 아이에게 <<지구촌 아이들>>이란 책을 주었습니다. 성적도 물론 중요하지만, 좀 많이 넓~~게 생각해 본다면 지금 너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이 될지 또 그 고민에 위안이 되어 줄 수 있는 책일지도 모르겠다... 라는 말과 함께 건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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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아이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는 무엇일까요.. 아이에게 물어 보니 당장 성적이 좋지 않아서 걱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렇게 말 하는 아이에게 <<지구촌 아이들>>이란 책을 주었습니다. 성적도 물론 중요하지만, 좀 많이 넓~~게 생각해 본다면 지금 너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이 될지 또 그 고민에 위안이 되어 줄 수 있는 책일지도 모르겠다... 라는 말과 함께 건네 주었습니다. 우리 아들과 같은 또래이거나 또는 더 적게 또는 더 많은 나이의 세계 곳곳의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로써 부모와 떨어져 살며 이 것이 운명이라면 받아 들이겠다라.. 어른스러운 말을 하는 12살 소년.. 감히 집을 떠나 가족을 떠나 혼자 잠 잘 자리를 해 결하고 끼니를 해결한다는 것은 상상도 해 본 적도 없는 일이였겠지만 이렇게 살아 가는 아이의 이야기를 보면서 그 것도 멋진 도시라 손꼽히는 바르셀로나에서 어떤 기분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나보다 공부 잘하고 좋은 학원 다니고 좋은 옷 입고 다니는 아이가 부럽기도 하겠지만 그 반면 내가 못 보고 있던 곳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끼니를 걱정하며 살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이 아이의 눈에는 좀 신기하게 보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시야가 좀 넓어져서 지금의 고민도 좀 별 것 아니란 식으로 훌훌 털어버리고 우리가 앞으로 어떠한 것을 진정 고민해야 하고 가까이에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었으면 합니다.

g******4 201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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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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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아마도 다른 친구들도 모두 자기들처럼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알고 있는듯 합니다.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친구들의 생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지구촌 아이들-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을 읽게 되었습니다.    [지구촌 아이들-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신의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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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아마도 다른 친구들도 모두 자기들처럼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알고 있는듯 합니다.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친구들의 생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지구촌 아이들-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을 읽게 되었습니다.

 

 [지구촌 아이들-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신의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수만가지의 우리가 모르는 작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첫번째이야기. 지구촌 작은 이야기들에서는

우리가 흔히 접하지 못했던 튀니지의 마트마타란 도시에서 낙타를 몰고 관광객들에게 자신의 지하동굴집을 안내하는 베치르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실 경험이 많지 않은 저로써도 마트마타란 도시의 이름도 처음 들어봤을 뿐아니라, 지하동굴집의 이야기도 생소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마트마타라는 도시는 지하동굴집으로 유명한 관광도시라고 하네요.

 

또한 외교관이라는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세계 곳곳을 옮겨다니며 살아가는 마르가라는 친구가 학교와 친구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어 했지만, 나중에는 세계 곳곳을 옮겨다니며 살았던 자신의 생활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건축가가 된다는 이야기는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밤거리를 헤매고 다니지만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축구선수의 꿈을 자랑스럽게 서슴없이 말할수 있는 리오의 꿈은 꼭 이루어질 것만 같은 생각이 들면서 리오의 꿈이 이루어지길 같이 기도해주는 마음이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이야기. 지구촌 작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지금의 내 삶에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내가 우리 부모님한테서 태어나고, 우리집에서 태어난 것이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생겼습니다.

우리의 아이들도 엄마의 자식으로 태어나 준것이 정말 다행이라 표현해주네요..^^

 

두번째이야기. 지하세계의 작은 이야기들에서는

바르셀로나의 지하철에서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별다른 감정없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가난을 피해서 온 가족이 자신의 나라를 떠나서 빽빽한 기차와 배를 타고 다른 나라로 이민 오게 된 티에르는 지하철에서 구걸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티에르는 엄마도 가족도 잃어버린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나서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라도 한듯이 한마디 합니다. "그게 인생일 걸요! 어쩌겠어요!"

 

또한 12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인도의 결혼이야기도 나오네요.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그래도 결혼을 할수 있고, 결혼한 이후에는 자신의 꿈이 교사였지만 그 꿈도 버려야 하고, 생활도 마음대로 할수 없는 메이의 이야기가 나오네요..메이는 그 관습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망을 칩니다.

 

두번째이야기. 지하세계의 작은 이야기들을 읽은 우리 4학년 아들은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티에르도, 결혼이 싫어 도망나온 메이도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다만, 이럴수가 있어? 이런일도 있어? 하면서 연신 의문을 갖네요.

 

 [지구촌 아이들-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는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했을지라도, 자기 자신의 미래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생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도서네요.

 

덕분에 우리 아들, 딸도 엄마의 자식이라는거, 우리집에서 태어나게 된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 듯하여 고마운 도서입니다.

 

k*****4 201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