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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ert" 나에게 감히 포스트 바이블 같다고 말 할 수 있는 책이다, (지금도 침대 머리맡에 성경책과 함께 놓여져 있는 유일한 책이기도 하다^^) 또한 어린 왕자와 더불어 매년 꼭 한 번은 읽는 책중에 하나다.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유명하고 읽을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고 가슴으로 느끼며 그리 살리라 다짐하고 다짐하게 만드는 책이다. 아마도 10번도 더 읽었을 것이고, 원서까지 사서 밑줄이 안 그어진 페이지가 없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하듯 읽었다.
하지만 책에 대한 만족도를 떠나 가장 큰 어려움이 있었으니 나의 결과에 대한 만족도였다. 아마도 나의 기대치가 너무 커서 인지 모르겠지만, 나의 욕심탓일 것이다 나는 나의 노력에 대한 결과에 대해 에게? 뭐야? 고작 이거야? 이런 식으로 반응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알다시피 시크릿이라는 " 끌어당김의 법칙"은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돌려준다. 그래서 또다시 나는 성과에 대해 에게? 뭐야? 고작 이거야?를 돌려받게 되었다. 물론 처음에는 아니 몇 번까지도 "이 정도면 괜찮지 뭐. 잘 했어." 하고 스스로 위로했다. 하지만 점점 마음 속에 "아니지? 더 잘 될 수 있었는데 뭐야." 하는 부정적인 마음이 커져가기 시작했다. 욕심이 죄를 낳은 것이다. 안되겠다 싶어 이제는 "매직" 즉 마법 같은 도움을 받기로 했다. ---------------------------------------------------------------------------------------------------
"더 매직"이 "더 시크릿"과 다른 점이 있다면 감사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28일간의 실천을 위한 지침서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오늘 감사한 일 적기, 건강에 감사하기, 상대를 정하고 고맙고 감사한 일 생각하기 등등 너무 좋은 것은 ^^ 물론 이것도 감사한 일이다. 감사는 그 어떤 노력이나 희생도 들지 않는다. 감사할 것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일의 성과가 생각보다 별로라고 불평할 시간에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있음에 감사하고, 이렇게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집과 노트북 있음에 감사하고, 건강한 육체와 정신 있음에 감사하고, 팔팔하게 뛰고 있는 심장과 잽싸게 회전하는 두뇌. 좋은 음악 들을 수 있는 귀에, 맛난 음식 먹을 수 있는 입과 미각에, 알싸하게 기분좋아지는 커피향을 맡을 수 있는 코와 후각에... 너무 감상적이라고 말할 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이미 내가 언급한 것 모두를 누리고 있다는 증거다. 하나라도 불편한 사람들은 맞아, 그래 감사하지 하고 공감한다.
이 리뷰를 쓰는 지금도 기분이 갑자기 좋아진다. 행복하려면 감사하라는 말이 있던데 아마도 감사를 생활화하니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 아~~ 내가 감사할 일이 정말 많구나 싶어서 더 많이 감사하고 주어진 것을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개인적으로 시크릿은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 보물같은 책이어서 지인들에게 선물도 많이 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나와 같은 마음을 느껴 더 많이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였던 것 같다. 혹시라도 시크릿 책 내용을 모르는 분이 계시다면 "뿌린대로 거둔다" 라고 생각하면 조금 쉬울 것이다.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막연하게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믿고 느끼는 것이다. 그러니 내 주어진 것에 열심을 다하고 이미 난 받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결국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 목적지에 다다를 것이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불평을 하면 불평할 일만 생기고,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그러니까 불평하고 싶어도 마음을 빨리 고쳐먹어야 한다. 처음에는 힘들어도 짜증나고 힘든 순간에도 그래도 감사합니다. 하면 금방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모든 것이 내 생각에 달려있다. 명심해야 한다.
혹여 지금 삶이 불평으로 가득차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아니 강제로라도 읽게하고 싶을 정도로 나에게는 영향력이 있다. 혹시 조금 더 읽어보고 싶은 여유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밥 프록터, 조셉 머피 등의 책도 추천한다. 아울러 랄프 왈도 에머슨과 발타자르 그라시안 진짜 2023년 자기 자신을 위한 멋진 삶을 위해 적극 추천한다 2023년에는 감사할 일이 넘쳐나길 바란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음을 늘 명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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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출간되어 전 세계 3억 부 이상 팔린 『시크릿』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람들에게 단 1%만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을 알려주었다. 이 책의 저자 론다 번이 『시크릿』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 그녀는 새로운 책 『매직』에서 『시크릿』에서 알려준 ‘비밀’을 직접 실천에 옮겨, 우리 삶에 마법을 거는 방법을 알려준다. |
| 그 유명한 시크릿의 후속작입니다. 28일간의 목차로 나누어져 있고 각 날마다 하루 실천 과제가 있습니다. 이 책의 키워드는 ‘감사하기’ 이고 감사가 얼마나 마법 같은 힘을 부여하는 지를 말해줍니다. 과거에 받았던 것, 현재 내가 누리고 있는 것, 미래에 원하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주는 힘과 실천 방법을 알려줍니다. 끌어당김에서 말하는 ‘정화’ 개념과 연결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나의 삶에서 감사하게 여기는 부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이것이 얼마나 빛나고 소중한 부분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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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감사함의 힘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사소한 일들에도 감사해하니 감사한 일들 투성이에요. 친구의 추천으로 책을 읽게되구 알게 되어서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친구가 실천중인 감사일기에 도전해 보게 되었는데, 그 또한 너무 감사한 일이죠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된 적극적인 감사의 표현을 시도해 보게 되었으니 너무 감사하답니다. 매일매일 꾸준한 감사함으로 마음의 여유와 함께 생활의 작은 변화로 더 즐겁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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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에 마법을 일으켜라 31p
모든 것을 바꿔놓을 한마디
감사하는 마음이 삶의 방식이 되면 매일 아침 살아 있다는 사실에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든다. 당신이 삶을 온전히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모든 것이 별로 힘들게 여겨지지 않을 것이다. 삶이 깃털처럼 가볍고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감사는 고마운 마음을 주는 것이다. from 매직 론다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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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에 대하여 다룬 베스트셀러 <시크릿>은 많은 분들이 아시지만 정작 <시크릿>을 읽어보신 분들도 <매직>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더라구요. 시크릿이 꿈을 이루는 여러가지 방법 및 근본적인 마음가짐에 대해서 다룬 책이라면 <매직>은 감사하는 마음과 태도를 습관화하기 위한 실천서입니다. 저는 이 책이 인생책이라고 할 만큼 좋아하는 책인데요. 종이책과 이북을 모두 구매하여 늘 곁에 두고 짬짬이 몇 줄이라도 보고자 정성을 들이는 책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토익 및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강남역을 많이 오갔는데요. 강남역에 <매직> 책을 선전하는 대형 광고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막상 얼마나 팔렸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굉장한 책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신 몇몇 분들의 평을 들어보면 실천이 잘 안 된다거나,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시는 모습이 보여서 안타까움이 컸습니다.
유명한 자기계발서 및 유명인들이 성공의 비법 중 하나로 감사하는 습관을 꼽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마음이 크나, 잘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감사일기를 쓴지 4년이 넘는 저 또한 매일 일기 쓰는 것을 조금만 쉬면 또 선뜻 쓰기 싫어집니다. 그래서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인격적으로 워낙에 성숙하신 분들이나 종교적 이유 및 가정에서의 가르침 등으로 감사하는 습관이 몸에 배이신 분들께서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들은 일상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킨다는 것이 낯설게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가 호의를 베풀었을 때 감사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할 수 있겠지만 평범한 일상, 지치고 고단한 일상에서 계속 감사할 것을 찾는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작업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 저도 그런 평범한 사람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런 제가 일상 속에서 계속 감사함을 발견하는 연습을 하다가 느낀 점이 있는데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일 감사일기를 쓰거나 감사한 일을 계속 찾아나간다는 것은 마치 하나의 수행과도 같았습니다. 산란한 마음을 '감사함' 하나에 집중하는 수행이랄까요.
모든 정신 수행이 그렇듯이 감사 수행 또한 하기 싫어질 때도 있고, 왜 내가 이것을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특별히 발전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시기는 마음을 단련시키고 고요히 하기 위한 그 어떤 방법을 배우든지 어차피 거쳐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감사 수행 이외에도 다른 방법을 많이 배우고 훈련해 보았지만 결국 자기가 거칠 여정은 다 거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든 방법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상 종교색 내지는 전제주의적 색채가 강한 단체생활이나 종교 생활은 별로 맞지 않아서 혼자 고요히 수행해 나갈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상식에 가까운 방법을 좋아하는 편이지만요.
그런 점에 있어서 감사 수행은 상식적으로도 나무랄 데가 없고 주위 사람들도 다들 좋아하고 응원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종교가 없지만 마음의 단련은 필요한 이들이라면 저는 특히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살다보면 인생이 잘 풀릴 때도 있지만 어려운 일도 많은데, 그럴 때 버팀목 하나 정도는 필요한 듯 합니다. 매사 감사하는 마음과 태도를 습관 들이는 것은 매사 긍정적으로 사는 습관을 들이는 것보다 조금 더 어려운 수준일 수도 있지만, 반드시 그 보답을 해 줄 것입니다. 초심자가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에도 좋고 나름대로 감사하는 습관이 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또한 조금 더 자기 성찰을 하고, 조금 더 밝은 마음을 가지는 데에 도움이 되는 론다 번의 <매직> 책을 두번, 세번 추천하고 싶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저자의 헤아리기 어려운(?) 내공이 알듯말듯 느껴지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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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바로 적용하려 했는데 의지박약인가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스스로에게 적용해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시크릿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그때 생각들이 나기도 하네요.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나가서 매일이 쌓여 멋진 내가 되길 기도하며 오늘도 의지를 불태워 봅니다. 감사기도를 하기 시작하니 아이들이 자기 전에 따라하네요.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엄마가 변하니 아이들도 보고 배우는걸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