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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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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와인에 부쩍 관심이 많이 생겨, 처음에는 생각없이 마트에서 저렴한 와인들만 사먹다가 점차 맛의 차이를 알게되고 선호하는 맛이 생기면서 좀 더 깊이있게 알고싶어 찾다가 구입한 책. 시중에 다른 와인관련 책들은 깊이가 있고, 와인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는 사람들이 접하기 쉬운 책이였다면 와인상식사전은 정말 나같은 완전초보들이 와인이라는건 이런거구나 하는 기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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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와인에 부쩍 관심이 많이 생겨, 처음에는 생각없이 마트에서 저렴한 와인들만 사먹다가 점차 맛의 차이를 알게되고 선호하는 맛이 생기면서 좀 더 깊이있게 알고싶어 찾다가 구입한 책. 시중에 다른 와인관련 책들은 깊이가 있고, 와인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는 사람들이 접하기 쉬운 책이였다면 와인상식사전은 정말 나같은 완전초보들이 와인이라는건 이런거구나 하는 기본을 잡기에 정말정말 좋은책이다. 이정도면 상식이지! 하는 정말 알짜배기 상식들만 모아놓은 책이라서, 와인을 시작하고 싶은 모든 초보들이 읽으면 도움된다고 자신한다. 강추강추^^

t*****y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입문서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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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와인상식사전 ‘신의 눈물’이라 불리는 와인. 동영상 강좌도 듣고 찾아보기도 했으나, 이 책처럼 와인에 대해서 알기 쉽게 쓴 책은 처음 인 것 같다. 책 제목처럼 와인상식사전이라는 말이 딱 맞다고 생각한다. 와인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 테이블 매너, 와인라벨보고 와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 나라별 와인 등 와인에 대한 기초 상식을 정말 풍부하게 기록했다.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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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와인상식사전

신의 눈물이라 불리는 와인. 동영상 강좌도 듣고 찾아보기도 했으나, 이 책처럼 와인에 대해서 알기 쉽게 쓴 책은 처음 인 것 같다. 책 제목처럼 와인상식사전이라는 말이 딱 맞다고 생각한다. 와인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 테이블 매너, 와인라벨보고 와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 나라별 와인 등 와인에 대한 기초 상식을 정말 풍부하게 기록했다.

와인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이라면 정말 강추!!! 가격대비 성능 짱!!!

먹는 음식을 권할 때 잡숴봐~’ 하는데 이 책은 읽어봐~’하고 싶은 맘.

책은 준비마당으로 와인잔 잡는 법, 와인메너를 소개하고 있으며, 첫째 마당으로 와인 고르기와 보관법, 레이블 해독법을 설명하고 있다. 아우~ 이 책 좋다. 좋아~ 둘째 마당으로 와인의 향인 아로마, 와인과 함께 먹으면 좋을 음식, 디캔팅, 마랑고니 효과, 부쇼네 현상 등 와인 소몰리에 기초의 상식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셋째 마당으로 국가별 와인의 특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넷째 마당에서는 와인 상식 또는 야사(?) 등 와인에 대해서 이야기할 꺼리 등도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인데 정말 액기스만 쭉~~ 뽑아서 설명한 책이다.

얼마 전 호텔에서 식사를 하던 중 같이 식사하시는 분이 이런건 매너가 아니지만…’하면서 물수건을 달라하시고는 손을 닦더니 와인잔에 손가락을 가져갔다. 와인을 손가락에 뭍히고 와인 주둥이 손을 대고 잔을 따라 손을 돌리니 소리가 났다. 일제히 오잉?’

와인잔은 얇게 만들어져서 이런 미세한 떨림에도 소리가 난다. 신기하다고 계속 문지르면 잔이 깨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지만, 나름 신기했다. ㅋㅋ 그리고는 바로 따라서 해봤다.

와인잔은 와인의 종류에 따라 잔의 달리 해야 하지만, 집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으니 일반적인 잔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만으로도 훌룡한 수업을 받은 듯한 느낌이다.

정통적인 이야기도 재미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와인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많이 있다. 그 중 와인 대공황을 가져온 필록세라의 이야기도 재미있을 듯 하다.

필록세라(Phylloxera)는 미국종 포도나무인 비티스 라브루스카’(Vitis Labrusca)에 서식하던 몸길이 1mm 내외의 작은 벌래이다. 미국산 포도나무는 이 벌레에 내성이 있어 잘자라 왔다. 하지만 이 작은 벌레가 프랑스로 건너가면서 전세계 와인업계는 일대 혼란을 겪게 되었다. 이 벌레에 대한 퇴치법은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고 있으나, 이 벌레도 정복하지 못한 땅이 있으니 그곳은 바로 칠레이다.

칠레는 북쪽으로 아타카마사막이 남쪽으로는 남극빙하가 동쪽으로는 히말라야, 서쪽으로는 태평양이 있어 이 벌레도 정복하지 못한 곳이 되었다.

와인을 공부하고 싶어 이 책 저 책 보았지만, 정말 알기 쉽고 알아야 할 많은 내용이 있는 이 책은 와인입문서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 강추!!!

 

w*******i 2014.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 상식사전 -A부터 Z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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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골라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처음 시작하자마자 '나에게 맞는 와인상식 찾기'라는 사다리 코너가 있는데.. 와인에 대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따져서 선택해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 같은 경우는 '와인, 이제 조금 더 근사하게 즐기고 싶어요!'를 선택해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셋째마당으로 향할 수 있었다. 물론, 셋째마당을 읽은 후 또 다른 사다리 타기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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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골라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처음 시작하자마자 '나에게 맞는 와인상식 찾기'라는 사다리 코너가 있는데.. 와인에 대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따져서 선택해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 같은 경우는 '와인, 이제 조금 더 근사하게 즐기고 싶어요!'를 선택해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셋째마당으로 향할 수 있었다. 물론, 셋째마당을 읽은 후 또 다른 사다리 타기를 해서 찾아다니다 보니 책 한권을 다 읽게 되었지만.. ^^* 길벗책은.. 어학공부때문에 접하기 시작하게 되었는데.. 책마다 첫장에 나오는 '독자의 1초도 아껴주는 정성'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도 이것이 길벗에서 나오는 모든 책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와인상식사전]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쏙쏙 뽑아 읽을수 있게 잘 배려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난 와인을 절대적으로 내 입맛에 따라 즐겼다. 달고 가볍고.. 화이트와인이나 로제와인정도..  특히나, 아이스와인에 열광하는~ ^^* 하지만, 비지니스쪽으로 얽히다보면 내 의견만 주장할 수도 없고.. 중량감있고 타닌이 강한 와인들을 마시게 되고 또 와인 한잔 마시면서 하는 이야기들이 뭐 그렇게 많던지..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나의 부족한 면들을 하나하나 채워넣는 기회가 되었다.
와인의 독특한 향을 결정하는 '아로마'를 정리해놓은 부분은 두루뭉술하게 구분하고 차차 세세하게 판단하는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음식과 와인의 궁합을 나타내는 '마리아주' 역시 참고할 부분이 많았다. 보통 이 와인은 이러이러하니까 이런 음식과 함께.. 라며 설명해주는 걸 들으며 고개만 끄덕거리곤 했는데 이젠 나도 소소하게 추천해볼 수 있으려나? ㅎ 나폴레옹에게 훈장을 받은 모에상동 브뤼 임페리얼과 그의 징크스가 되어준 샹베르탱.. 내가 좋아하는 샤토 디켐의 비밀인 곰팡이 핀 포도.. 와인과 오크통의 시작은 로마였다는 것.. 다양한 볼거리, 이야기거리가 많은 책이다.
와인을 어떻게 마시는 것인가 하는 기초적인 예절부터.. 와인을 고르는 법, 메뉴판 해독법과 와인 쇼핑 체크리스트.. 소믈리에수준의 지식과 국가별 지역별 와인 정보.. 그리고 나처럼 아는척 좋아하는 사람에게 필수적인 와인 상식까지.. 상당히 다양한 사람들의 요구를 잘 충족시켜줄만한 구성이다.

a******e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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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와인이 가격 면에서, 종류 면에서 많이 대중화 되어 접할 기회가 참 많아졌습니다. 대형마트에서도 와인 코너가 따로 생길 정도로 많은 종류들을 진열하여 판매하고 있지요. 하지만 정작 판매원의 추천을 받아 구입 후 마셔보아도 제가 원하는 맛을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와인과 안주를 곁들여 담소를 나누는 장소에서도 직원이 권하는 와인은 비싸기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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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와인이 가격 면에서, 종류 면에서 많이 대중화 되어 접할 기회가 참 많아졌습니다. 대형마트에서도 와인 코너가 따로 생길 정도로 많은 종류들을 진열하여 판매하고 있지요. 하지만 정작 판매원의 추천을 받아 구입 후 마셔보아도 제가 원하는 맛을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와인과 안주를 곁들여 담소를 나누는 장소에서도 직원이 권하는 와인은 비싸기만 하지 정작 맛은 없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판매자들이 지식도 없으면서 권한다고 비난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똑 부러지게 말하지 못하니 그쪽에서도 맞춤 제공을 할 수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와인관련 지식을 쌓아보고자 책 한권을 사서 읽어 보았지만 무슨 요리책을 보는 것 같은 구성에 금방 지루해져서 책을 덮어버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소주나, 맥주를 마시는 술자리보다는 와인을 마시는 자리가 점점 늘어나는데 와인 종류를 모른다는 건 둘째 치고 와인에 맞는 주도자체를 모르니 매번 미숙하다는 이미지를 풍기게 되더군요.

 

스팩이 상향 평준화 되어 문화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면 남과 차별화를 갖게 되는 세상에서 이번 기회를 통해 '와인은 비스듬히 보관해야 한다', '레드는 meat와 화이트는 fish와 함께' 등등 기초적인 지식에서 탈피하여 와인의 풍부한 상식을 자랑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풍겨져 나오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 바로 와인상식사전’!! 상식사전 시리즈에 참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번에도 세심한 부분까지 책 속에 센스가 가득할 것이라 믿고 출발~~~!^^

 

책 자체는 250page정도 되지만 한 파트 당 장수가 많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상식사전 특유의 재치 있는 설명은 항상 책을 펴고 앉아 단숨에 반 이상을 읽어 내려갈 정도로 몰입을 유도하지요~ 우리의 문화와 딱 어울리는 비교를 통해 이해력을 높여주며, full color 인 내부 인쇄와 풍부한 사진 설명 또한 이해를 쉽게 해주는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와인의 상식이라는 게 과연 범위가 어디까지일까? 처음에는 와인의 주도나 와인을 고르는 법 정도를 생각하고 책을 읽었었는데요, 이 책은 꽤 다양한 소재들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와인의 매너, 와인 고르기는 물론 와인에 대한 일반인들의 통념에 대한 해석, 대표적인 와인들에 얽힌 이야기들, 여러 가지 상황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 여러 상황에서 와인을 주제로 해당 상황을 어떻게 유연하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 등등, 책의 저자는 단순히 소믈리에의 본연에서 벗어나 여러 가지 친절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나 표현은 바로바로 보충설명을 해주고, 우리나라 상황에 맞게 우리나라에서는 어디서 어떻게 와인을 구할 수 있는지, 국내 상품들 중 어떤 가공품들이 와인과 어울릴지, 우리나라의 음식 심지어 족발!!도 와인과 어울릴 수 있다는 등 외국의 술이지만 마치 소주를 설명해 놓은 듯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상식사전 시리즈를 매번 읽으면서 느끼는 점들 중 가장 큰 부분이 실제로 접해보니 어렵지 않네?’ 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와인이라는 문화는 서양의 귀족들만의 영역이 아니었습니다. 언뜻 일전에 서양에서는 와인이 우리나라 소주 값이라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는데 비약된 부분이 있겠지만 그말따라 와인이 일반인이 즐기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소믈리에처럼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직업으로 와인을 다루겠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마시고 즐기는 문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처음에 가장 충격을 받았던 부분은 어른과의 주도에서 두 손으로 공손히 받지 않는다는 것!! 이었고, 집에 오래 보관되었던 마시다 남은 레드와인을 망설임 없이 버리게 되었고, 대형마트에 들르면 멀찌감치 슥~ 보고 지나가기만 했던 와인 코너에 당당히 들어가 소위 아는 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술 문화로 정말 많이 얼룩진 사회가 되었는데, 이젠 제대로 된 취하기보다 즐길 수 있는 주도를 와인과 함께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와인상식사전이 친철하게 우리를 도와 줄거에요~ 간편하게 서점에 들러 원하는 부분이라도 찾아 읽어보세요. 우리의 입맛에 딱 맞는 우리가 진정 원하는 와인을 찾으러~^^ 아 ~ 가실 때 추천와인 부록 꼭 check 먼저 하시구요~!

f********y 201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장에 하나 쯤 소장하고픈 와인상식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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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한 쪽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접할 수 있는 와인!! 와인을 마실 때도 내가 알고 있는 상식만큼 그 맛을 느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눈에 확 띄는 레드와인 색상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 빨리 읽고 싶은 충동을 일으켰고 와인 매너부터 다양한 와인 상식까지 와인을 잘 모르는 초보자인 저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중간 중간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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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한 쪽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접할 수 있는 와인!!

와인을 마실 때도 내가 알고 있는 상식만큼 그 맛을 느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눈에 확 띄는 레드와인 색상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 빨리 읽고 싶은 충동을 일으켰고

와인 매너부터 다양한 와인 상식까지 와인을 잘 모르는 초보자인 저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중간 중간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단어 설명이 측면에 제시되어 있고 사진도 알맞게 들어가 있어

나중에 와인을 구매할 때 판매자의 추천이 아닌 나만의 입맛과 상식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와인의 종류는 레드와 화이트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종류와

이름도 몰랐던 포도의 품종, 와인병에 붙은 레이블 확인방법,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는

와인 고르는 법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정도의 상식만으로도 초보 소믈리에가 된 느낌을 가질 수 있었네요.

제 책장에 소장된 이 책만으로 와인 모임에서 당당하게 설명하며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 달콤한 와인을 맛 보고 싶으시다면 책을 읽고 맛보세요.

그 달콤함을 2배로 업그레이드 시켜줄꺼예요.

 

약간의 아쉬움은 포도품종 리스트가 사진과 연결되어 한눈에 볼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초보적 상식 사전이지만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부분이고 책 한권의 소장의 가치를 높여줄 것 같네요.

k*******7 2012.10.25. 신고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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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상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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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기초부터 상식,전문지식과 추천와인까지 알차게 쓰여진 '와인상식사전(최신개정판)'은 일반인들도 쉽게 보고 와인과 그외관련 매너애 대해서도 알기쉽게 정리되어있어 '아하,그렇구나'알아가는 지식에 대해 감탄하며 머릿속에 전구가 켜지듯이 배울수있는 스파클링와인처럼 신선하고 톡쏘는 매력으로 친근하게 접할수있고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나중에 주조기능사 자격증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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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기초부터 상식,전문지식과 추천와인까지 알차게 쓰여진

'와인상식사전(최신개정판)'은

일반인들도 쉽게 보고 와인과 그외관련 매너애 대해서도 알기쉽게 정리되어있어

'아하,그렇구나'알아가는 지식에 대해 감탄하며 머릿속에 전구가 켜지듯이

배울수있는 스파클링와인처럼 신선하고 톡쏘는 매력으로 친근하게 접할수있고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나중에 주조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에도 유용할것같아요^^

q*********1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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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매력에 풍덩~ 이제 나도 자신있게 와인을 골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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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부 사진이 저작권법에 위배된다면 알려주세요!! 일부러 내용이 잘 보이지 않게 찍었지만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ㅠㅠ   과거, 라고는 해도 와인이 우리 나라에 들어온지는 체감상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예전에 와인은 비싼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날에만 마실 수 있는 '사치스런 술'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곳곳에 와인 상점도 생기고 할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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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부 사진이 저작권법에 위배된다면 알려주세요!! 일부러 내용이 잘 보이지 않게 찍었지만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ㅠㅠ

 

과거, 라고는 해도 와인이 우리 나라에 들어온지는 체감상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예전에 와인은 비싼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날에만 마실 수 있는 '사치스런 술'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곳곳에 와인 상점도 생기고 할인마트나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와인을 판매하면서, 그리고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이 나타나면서 와인의 대중화는 급속도로 이루어졌다. 저렴한 가격대의 레스토랑에서도 와인을 쉽게 만날 수 있고 집에서도 자유롭게 마실 수 있는 편안한 술이 된 것이다. 그럼에도 와인이 멀고 낯설게 느껴지는 것은 그 다양한 종류와 음식과의 궁합 맞추기(마리아쥬)의 어려움 덕분에 잘못하면 비싸면서 떫고 음식과는 어울리지도 않는 와인이 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섣불리 와인을 골랐을 때 가격대에 허걱!! 할지도 모른다는 공포(^^) 때문이었다.(적어도 나에게는~)

 

다양한 장르의 책을 출판하며 나의 상식의 깊이를 넓히는데 한몫 하고 있는 길벗에서 이제는 와인에까지 손을 뻗어 [와인상식사전]의 최신개정판을 출판했다. 산뜻한 레드와인 풍의 컬러가 매우 세련된 책은 총 59개의 목차라는 적지 않은 구성으로 와인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단 가장 처음으로 보여주는 것이 나에게 맞는 와인 상식 찾기!이다. 여기에서 사다리 타기를 통해 어떤 챕터로 가게 될지 결정된다. 초보라면 책의 준비마당인 [와인매너! 이것만 알면 된다!]로 가게 되고 이후 첫째마당에서 넷째마당까지 갈 수 있다. 준비마당에서는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이외에 로제와인이라는 장미빛의 예쁜 와인이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물론 스파클링 와인도~~


아래 사진은 첫째마당인 [와인 고르기부터 보관법] 중 와인의 리스트를 어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페이지이다. 이 전에 와인 레이블 읽는 법이 나온 페이지 사진도 찍었는데 어디로 갔다,,ㅠㅠ 내가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페이지인데~ 평소 와인 레이블은 "예쁘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참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와인 리스트는 뭐가 뭔지 모를 외계어같은 메뉴의 해석(?)을 도와주는 고마운 페이지이다.

 

이 외에도 와인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정보와 국가별 와인에 대한 정보, 그리고 정말 써먹기 좋은 와인에 대해 자랑하기 좋은 상식까지 총 망라되어 있어서 이 책만 봐도 와인에 대한 초보딱지는 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신개정판답게 와인 App(아이폰에서만 가능한)도 소개하고 있으니 스마트폰 유저라면 참고하면 좋겠다~

 

그리고 정말 유용한 것이 바로 맨 마지막에 별책으로 있는 "TPO에 맞는 추천와인"!!! 1만원대의 저렴한 와인에서부터 10만원대의 와인까지 들어있는데 와인의 맛과 가격대, 알코올 도수와 와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요 별책만 잘라서 들고다니면서 와인을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다. 몇몇 와인은 지금 체크중~~*^^*

 

이제는 사업상의 이유로도 필요할 때가 많다는 와인. 그 다양한 수만큼이나 알아야할 것도 많은 것이 와인이지만 책 한권을 통해 와인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면 참 좋지 않을까~?? 주말에 친구에게 와인 상식 좀 자랑해봐야겠다~^^
 

h******a 2012.10.23.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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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의 와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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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이야기 2015-019   『와인 상식사전』 이기태 / 길벗   1. 와인이 귀하던 중세 유럽. 남편이 귀가하면 문이 열리자마자 아내에게 깊은 키스를 한다. 애정 표현이 아니라, 아내가 몰래 와인을 마셨나 안 마셨나 체크하는 것이다. 최근 매스컴에서 새삼 와인의 위력이 뜨고 있다. 겨울철 노로 바이러스는 일반 세균과 달리 영하의 추운 날씨에 오랫동안 생존하고 전염성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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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015-019

 

와인 상식사전이기태 / 길벗

 

1. 와인이 귀하던 중세 유럽. 남편이 귀가하면 문이 열리자마자 아내에게 깊은 키스를 한다. 애정 표현이 아니라, 아내가 몰래 와인을 마셨나 안 마셨나 체크하는 것이다. 최근 매스컴에서 새삼 와인의 위력이 뜨고 있다. 겨울철 노로 바이러스는 일반 세균과 달리 영하의 추운 날씨에 오랫동안 생존하고 전염성이 강하다. 그런데 이런 노로 바이러스의 감염이 레드 와인에 의해 효과적으로 차단된다는 사실이 우리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졌다. 덕성여대 정미숙 교수와 고려대 김경현 교수 연구팀이 노로 바이러스와 함께 레드 와인을 1% 정도 넣어 세포 실험을 했더니, 감염이 완벽하게 차단되었다.

 

 

2. 와인 애호가를 제외하곤 와인에 대해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 나 역시 화이트 와인은 해산물 먹을 때, 레드 와인은 고기 먹을 때 좋다는 이야기 정도만 알고 있다. 그리고 잔을 잡지 말고 잔의 다리 부분을 잡아서 와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줘야 좋다나? 나만 그런 것이 아닌가 보다. 자타가 인정하는 와인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 이기태 역시 와인에 대해 받는 질문 중 빈도수가 높은 것은 와인은 비싼 술이잖아요. 집에서 보관하려면 와인 셀러 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고요?’ ‘소주와 맥주는 그냥 마시면 되는데, 와인은 이름부터 사람 기를 죽여요. 읽을 수도 없는 꼬부랑글씨로 도배된 와인 병을 집어 들면 눈앞이 캄캄해져요.’ ‘와인을 마실 때 맛과 향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요?’ ‘제 혀는 와인을 마시기엔 너무 무딘가 봐요. 와인에 대해 어설프게 아는 척하다가 중요한 자리에서 망신이라도 당하면 큰일이잖아요.’ 등등이다.

 

 

3. 와인과 친해지고 와인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을 준비마당에서 출발해 넷째 마당으로 안내한다. 와인 매너, 와인 고르기와 보관법, 레이블 해독법, 와인에 대한 좀 더 깊은 정보, 국가별 & 지역별 와인 정보, 아는 척하기 좋은 와인 상식에 이르기까지 가히 와인의 모든 것이 이어진다.

 

 

4. ‘와인 잔, 잘못 건배하면 민폐!’ 그렇긴 하다. 박력도 박력 나름이다. 기분도 기분 나름이다. 좋은 글라스일수록 크리스털 소재로 되어 있고 두께도 매우 얇다. 물론 값도 비싸다. 소주잔 부딪히듯 건배!’ 하다간 !’하고 분위기도 깨뜨릴 수 있다. 그런 모습을 몇 번 본 기억이 난다. 오래 될수록 좋은 것 중에 와인이 안 빠진다. 그런데 와인도 상할 수 있다고 하니 조심 할 일이다. 코르크가 주범이다. 와인을 숙성시키는 주변 환경이 건조해서 코르크가 수축되거나 코르크 자체의 품질이 좋지 않아 손상되면 와인에는 치명적이라고 한다. 그래서 와이너리에서도 장기 보관해야 하는 와인들은 비정기적으로 코르크를 새것으로 교체해주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와인을 봉한 코르크 자체가 상하는 것을 코르키화 되었다고 하는데, 이를 프랑스어로 부쇼네라고 한다.” 코르키화가 진행되면 코르크 자체에서는 물론 와인에서도 신문지 냄새 비슷한 곰팡내가 나게 된다. 실제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와인 들 중에서도 코르키화를 심심찮게 찾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끓어오른 흔적이 없고 코르크 마개 윗부분에 곰팡이만 끼어 있다면 오히려 보관이 잘 되어있다는 증거라고 한다.

 

 

5.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붉은 물방울, 와인!’이라는 저자의 표현에 공감한다. 오랜 세월 동안 와인이 사랑을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역사적으로는 전쟁까지도 불사하지 않았는가. 프랑스 와인의 대명사이자 전 세계 와인의 모델인 브로드 와인. 브로드 와인을 두고 영국과 프랑스가 치열한 전쟁을 벌인 것이 바로 100년 전쟁이다. 그러고 보니 사랑과 전쟁의 붉은 물방울이기도 하다.

 

 

 

s******5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를 위한 와인 상식사전
"초보를 위한 와인 상식사전" 내용보기
와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비즈니스나 친목도모를 위해 와인을 먹는 분들이 많은 데 아무런 상식이 없으면 부끄럽잖아요.그렇다고 그런 상식들을 일일이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도 없고요.이 <와인 상식사전>은 그런 분들이 가장 기본적인, 와인잔의 어느 부분을 잡아야 하는 지부터 언제 따는 지 등 와인 매너부터 와인을 고르는 방법이나
"초보를 위한 와인 상식사전" 내용보기
와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비즈니스나 친목도모를 위해 와인을 먹는 분들이 많은 데 아무런 상식이 없으면 부끄럽잖아요.
그렇다고 그런 상식들을 일일이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도 없고요.
이 <와인 상식사전>은 그런 분들이 가장 기본적인, 와인잔의 어느 부분을 잡아야 하는 지부터 언제 따는 지 등 와인 매너부터 와인을 고르는 방법이나 와인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에요.
와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알면 좋은 상식이나 기본적인 매너 등을 습득할 수 있어서 그렇게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또 T.P.O에 맞는 와인을 추천해 주는 부록이 있어서 와인을 구입할 때 참고했다가 와인을 고르거나 지인분들께 추천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p*******3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술, 와인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술, 와인" 내용보기
몇 년 전부터 유명 브랜드 와인은 물론 1~2만원 대의 부담없는 가격의 와인이 들어오면서 국내에도 와인 인구가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와인은 비싼 술이다', '이름이나 용어가 너무 어렵다' 등의 이유로 기피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 나 또한 와인에 대해 알고 싶기는 한데 브랜드나 품종 등이 워낙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어떤 걸 사야될지 모르겠고, 처음부터 공부하자니 그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술, 와인" 내용보기

몇 년 전부터 유명 브랜드 와인은 물론 1~2만원 대의 부담없는 가격의 와인이 들어오면서 국내에도 와인 인구가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와인은 비싼 술이다', '이름이나 용어가 너무 어렵다' 등의 이유로 기피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 나 또한 와인에 대해 알고 싶기는 한데 브랜드나 품종 등이 워낙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어떤 걸 사야될지 모르겠고, 처음부터 공부하자니 그 세계가 워낙 방대할 것 같아서 쉽게 발을 들이기가 어려웠다. 나처럼 고민하는 와인 초보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한국 국제소믈리에협회 이사이자 SPC 식품과학대학 와인 전담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서울 부암동에서 와인숍 '쁘띠 샤또'를 운영하고 있는 와인 전문가 이기태 님이 쓰신 와인에 관한 대중서이다. 와인 매너부터 와인 고르기, 보관법, 레이블 해독법, 와인과 궁합이 잘 맞는 음식, 국가별 & 지역별 와인 정보, 친구나 연인,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아는척 하면 좋은 와인 상식까지 총망라 되어 있어서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특히 나는 셋째 마당의 <국가별 & 지역별 와인 정보 완전정복>과 넷째 마당 <와인 상식> 부분을 재미있게 읽었다. 첫째와 둘째 마당이 와인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라면 셋째 마당과 넷째 마당은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전통이 있는 프랑스 와인에서 미국 등 새롭게 떠오르는 산지로 와인의 대세가 옮겨 가는 흐름이라든가, 나폴레옹을 비롯해 와인을 사랑한 역사 속의 인물들, 전쟁까지 초래한 와인 사랑 같은 이야기들은  와인에 얽힌 비화 내지는 야사 같은 느낌이 들어서 훨씬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다.  

 

와인에 대해 잘 모르는 나도 와인에 얽힌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읽은 걸 보면 와인을 향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붉은 물방울', '대화를 부르는 술' 이런 찬사가 붙여진 것이 괜한 것이 아닌 것 같다.

j****y 201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