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라는걸 알았지만 게임처럼 모험을 하고 미션을 수행한다는걸 오늘 처음 알았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해줬는데.> ㅡㅡ;
과학이나 학습관련 만화책인줄로만 알았거든요...
그렇다고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오늘 책에 대해서 알았다는거에 저의무딘함을 깨달았을 뿐입니다.
아이가 이책을 왜이리 좋아하는지 유심히 관찰하자 않아서 몰랐거든요ㅠㅠ
이렇게 좋아하니 다름에도 다음권을 사다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