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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잘 모르는 길을 갈때 '지도'를 가지고 간다. '지도'가 없이 모르는 길을 가는 사람은 많은 실수를 한다. 그리고 지도없이 길을 가다가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때도 있다. 아마도 인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성공'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미래'라는 부분에 대해서 길을 알려주는 '지도'가 있다면 다른 사람보다 쉽게 그리고 편하게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성공의 지도를 보고 간다.'는 이렇듯 '성공'이라는 키워드에 접근하기 위한 '지도'와 같은 책이다. 진정 성공한 사람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성공이라는 것과 함께 했을까? 노력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 성공일까? 아마도 노력이라는 단어는 길을 찾는 행위에 비교한다면 열심히 돌아다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돌아다니기만 한다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듯 노력만으로 성공이라는 것을 가지기에는 부족하다. 그렇기에 본 책을 통해서 진정 '성공'을 위해서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먼저 첫번째는 지속적인 배움을 갈망해야 한다.
'배움'이라는 것이 성공에 다가가기위한 가장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속적으로 배움을 통해서 학습을 하는 사람들은 남들보다 빠르게 그리고 안정적인 성공을 취할 수 있다. 왜일까? 책은 이 부분에 대해서 '배움'을 통해서 학습만이 아닌 세상을 알아가고 또 세상을 보는 시야가 계속해서 확대되기에 성공이라는 것에 다가가는 고도의 훈련을 지속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라 말한다. 즉 '배움'의 자세에 익숙해지면 배움과 함께 그 이면에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두번째는 목표와 함께 상상력을 동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를 높게 가져야 한다. 그렇다고 그냥 목표를 높게 가지라는 것이 아닌 첫번째인 '배움'의 자세를 바탕으로한 높은 목표의 설정을 통해서 나의 성장을 꾀하는 것이다. 또한 목표를 높게 가지는 한편으로 그 목표에 도달하는 모습 그리고 점점 성장해가는 나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이 상상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 모습이 되기 위한 실천방안을 실행한다면 자기 스스로 세웠던 목표에 도달해 있는 나를 어느순간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실행력이 밑바탕되어야 한다.
실제로 배움의 자세와 함께 목표를 설정하였다면 그 목표에 맞는 실천방안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 단순히 목표없는 실행력이나 또는 배움이 없는 실행력은 믿빠진 독에 물붓기와 같은 행위이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목표에 대한 제대로된 설정이 없고 배움의 자세가 없다면 노력만 헛되이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목표와 배움을 바탕으로한 실행력을 앞세운다면 '성공'은 나와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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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성공하고 싶어한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오프라 윈프리 등 성공한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돈 그리고 명예를 부러워하며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진짜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과거 보다는 많아 졌지만 그래도 성공한 사람의 수는 성공하지 못한 사람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이는 많은 사람이 성공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알더라도 그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 '나는 성공의 지도를 보고 간다'는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그리고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성공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우선, 이 책은 성공을 자전거 타기에 비유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 생각이 틀렸다고 말한다.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고, 세계의 탑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대신 성공을 배우는 조건에서만 그렇다고 한다. 성공은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출발한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한다. 찰리 채플린도, 아브라함 링컨도 처음에는 보잘것 없었던 존재였지만 자신을 믿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믿음만이 자신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고 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열정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 밑바탕으로 깔려있기 때문이다. 상상력은 성공에 있어 빠질 수 없는 것이라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그 사람들과 나를 차별화 하기 위해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 무언가를 가미해 주는 것이 바로 상상력이다. 상상력만이 나를 정말 나답게,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혁신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목표를 만들라고 한다. 지식보다는 상상력을 키우라고 한다. 내가 다른 사람과 같다면 나는 성공한 것이 아닌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나를 알아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목표설정에 있어서 혁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왜 그럴까? 도전이 없이는 배우는 게 없고 남는게 없기 때문이다. 도전으로 실패를 겪고 부딫치고 깨지면서 성장하는 것이다. 피카소는 유명한 3장의 그림을 남기기 위해서 천장이 넘는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도 실패를 많이 맛보았을 것이다. 고객의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림이 나왔을 수도 있고, 기법이 너무 독창적이어서 다른 사람들이 그의 그림을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런 도전과 연습이 있었기에 피카소가 유명한 그림을 남길 수 있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제 아무리 많은 구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구슬을 꿰지 않으면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이렇듯 아무리 성공에 대해 많이 알더라도 그것을 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당장 행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듯 성공으로 가는 비법은 그리 거창하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다. 단순하고 간단하다. 목표지향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우리 모두 될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성공을 향해 항해를 시작하자. 나만의 성공지도를 만들고 성공을 맛보자. 우리보다 낮은 곳에 있던 사람도 성공 했는데 우리가 못하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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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공의 지도를 보고 간다
참으로 책표지가 인상적인 책이네요.. 거치른 바다에 한척의 범선이 파도와 바람에 몸을 맡기고 항해하고 있네요 우리들 인생도 이러하지 않을까요.. 거치른 바다에 한척의 배처럼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싸우며 우리가 목표로 하는 항구를 향해 자신의 운명을 맡기고 항해해야하는 처지이니 말이죠. 이 책은 이처럼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성공의 지도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가는 성공의 길을 그린 지도, 이 지도를 가지고 있다면 더이상 망망대해의 한척의 배는 외롭거나 두려울 것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진정 성공하고자 한다면 성공의 지도를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그 어떤 성공적인 실행을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정말 필요한것은 아마도 성공의 핵심요소인 실행력일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의 핵심요소에 대한 성공의 지도를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성공의 이미지만으로도 우리는 성공의 사다리를 만들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행을 돕는 이변수와 가능요인에 대한 가시화, 구체화의 길을 그려보는 것은 정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크게 5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첫째방 성공을 배우고 세상을 지배하라, 둘째장, 상상력을 동원하여 성공을 예측하라. 세째장 크고 담대한 목표를 가지고 성공을 경영하라, 네째장 자신감 있게 성공을 혁신하라 다섯째장 최상의 선택을 하고 끈기있게 성공을 실천하라입니다.
성공하는 방식은 각자 자신이 처한 위치와 환경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절대불변의 법칙처럼 모든이에게 공통적으로 소통되는 성공의 법칙이 있기 마련이죠. 이 책은 그런 성공의 법칙은 아니더라도 성공할수 있는 마이드 맵을 우리들에게 각인시켜주고 있습니다. 성공을 배우고 이를 자신의 것처럼 습관이 되게 만드는 것, 그리고 크고 담대한 목표를 가지고 항상 긍정적으로 자신의 성공의 미래를 끝임없이 예측해 나아가는 것, 자신감을 가지고 최상의 선택을 하고 이 선택이 실행력있게 진행될수 있도록 하루도 빠지지않고 실천해 나아가는 것이 바로 저자가 소개하는 성공의 지도라고 생각됩니다.
나만의 성공의 지도는 무엇일까요? 저자처럼 자신있게 나는 나만의 성공의 지도를 가지고 간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나 자신만의 성공의 지도를 가지고 있었으면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가만히 자신을 겸손하게 내버려 두면 다른 사람들에게 휩쓸려 살기 딱 알맞죠. 단 한시도 자신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죠.. 그렇게 살바에는 드러내놓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서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자신의 목표를 행해 전지해 가는 것이 오히려 좋은 삶에 자세라고 생각되네요.. 누구도 내 삶을 책임져주지 않죠.. 그만큼 내 삶은 나의 전적인 책임에 달려있다는 애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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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성공의 지도를 보고 간다 [김병완 저 / 레몬북스]
-저자에 대해서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 생활을 했다. 십 년 넘게 회사 생활을 하다 갑자기 무언가에 이끌리듯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매는 자신을 발견한다. 과감하게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부산에 내려와, 3년 동안 도서관에서 목숨 걸고 책을 읽었다. 그렇게 3년 동안 읽은 책이 만 권을 넘었다. 3년 동안 세상과 단절하고 책만 보자 어느 지점에 도달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자신조차 상상도 못했던 작가의 삶을 살게 되었다. 내면에서 폭발하듯이 뿜어져 나오는 글쓰기에 미치기 시작하자 한 달에 네 권의 책도 집필하는 기적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졌다. “글쓰기는 어린아이가 놀이터에서 노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날마다 자신만의 놀이터를 만들어 가면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놀이인 글 쓰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중국 최고의 시인으로 시성詩聖이라 불렸던 두보는 ‘만 권의 책을 읽으면 글 쓰는 것도 신의 경지에 이른다讀書 破萬卷 下筆 如有神’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의 말이 허투루 하는 말이 아니었음을 온몸으로 경험한 사람이 바로 필자일 것이다. 누구나 만 권의 책을 읽으면 책을 쓰는 작가가 될 수 있다. 이 세상을 이해하고,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것 중에 책보다 나은 것은 절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1장 성공을 배우고 세상을 지배하라
이 책은 수많은 계발서답게 누구나 꿈꾸는 성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러 이야기들이 더해져 가독성이 있어 빠르고, 이해쉽게 잘 읽을 수 있었다. 저자는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 잠들어 있는 성공의 잠재력에 대해 누구나 성공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희망을 전한다. 성공에 대해 성공도 배우고, 예측이 가능한 것이며, 관리할 수 있는 것이기에 누구나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가능성을 말한다. 역사나 유명한 철학자나 위인들의 명언이나 자기 계발서적들의 글귀들, 깨달음을 준 책의 문구들을 통해 저자는 그들의 생각들을 해석해주며, 저자 자신의 생각을 더해 성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성공을 자전거 타기와 같은 맥락으로 비유하여 성공도 많은 경험을 해본 이들이 성공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성공을 하려면 자신에게 책임감을 가져 자신을 통제하고 개선하려 노력하여 어제와는 다른 나를 찾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어제와 같은 행동을 하면서 언제나 늘 다른 오늘과 내일을 꿈꾸는 것은 허황되고 어리석은 짓일뿐이다. 이 책에서는 성공에 필요한 요소들을 몇가지 권하는데, 자신을 믿는 성공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하며, 불가능해보이고 무모한 일이라도 우물쭈물하지 않고, 실패를 무릅쓰고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지녀야 한다. 많은 행동들로 인해 비록 수많은 실패의 경험을 한다하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는 것이다. 이 또한 성공의 거름이 되어 성공에 더욱더 가까워진다는 얘기이다. 또한 변화를 과감히 받아들일 줄 알며, 그 변화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력과 창조의 시대를 살고있는만큼 창의력, 실행력을 지녀야 한다.
"모두의 밝은 미래는 내면에 잠들어있는 총명함과 재능을 발견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렸다." 모두가 지니고 있으면서도 꼭꼭 숨어 잘 발견하지 못하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은 모든것이 풍요롭고, 넘칠 때 힘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막다른 상황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그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만약 자신의 꿈을 자의가 아닌 타인에 의해 방해가 된다거나, 주변 상황이 가로막아 힘들더라도 힘들어하는 것에 집중하지 말고, 이것 또한 이럴 때 나의 숨겨져있는 잠재력이 나올꺼야라고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꿈을 향해 달려가길 간절히 바란다면 그야말로 불가능할 것 같은 일도 해내는 힘이 생기지 않을까..? 저자는 기대하고 바라면 반드시 다가온다고 한다. 하지만 바라는 것이 다가오는 것을 머릿속으로만 상상하고 기대하고 바라기만 할지, 아니면 어떻게 행동하며 기대하고 바라고, 다가오는 것을 받아들일지는 우리의 몫일것이다.
난 꼭 인생의 성공을 부와 명예로만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진짜 인생의 성공은 큰 일을 해내면서 동시에 오랫동안 행복하게 잘 사는것!" 그 점에서 강감찬장군의 이야기를 예를 들면서 얘기한 이부분에 대해 읽을 때는 공감되었다. 고구려를 구해낸 강감찬 장군은 벼슬은 커녕 낙향하였기에 그 당시에는 드물게 83세까지 장수하며, 말년을 오랫동안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 임금이 벼슬을 내릴 때 더 큰 욕심을 부렸다면, 더 험난한 인생을 살다 생을 다하셨을지도 모른다. 그 당시에는 그런 장수들이 많았다니까.. 인생에서 자신에게 중요한 큰 일을 해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행복을 행복인줄 알면서 살면 그것이 진정 성공한 인생인것 같다.
"상상은 우리가 창조하지만, 우리가 창조한 상상력이 우리의 내일을 창조한다." 우리의 생각과 상상하는 모습이 내일의 우리의 모습을 결정하는만큼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도 우리의 생각과 상상이며, 긍정적이고, 창조적이며, 건설적이고, 희망에 찬 밝고 큰 미래를 생각을 해야한다는 것을 항상 잊지말고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한번 다가올 나의 미래를 최대한 마음대로, 원하는대로, 눈부시고 행복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은 어떨까? 상상은 내 자유니까~ 있는 힘껏 자유로이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보고~ 나만의 지도를 한번 만들어 볼까나! 길도 삐뚤빼뚤 내맘대로. 내가, 나만이 갈수 있는 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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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책의 프롤로그를 통해 ‘당신처럼 우아하고 재능 있고 매력 있는 인간은 대체 누구란 말인가? 그럼에도 당신은 도대체 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일까?’라고 말한다. 대부분 성공을 위한 지침서와는 다르게 책 ‘나는 성공의 지도를 보고 간다’는 모든 사람이 이미 가지고 있는 성공에 대한 기본적인 잠재력을 인정하며 책을 시작한다.
작가의 말대로 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일까? 작가는 그 원인을 제시하고 탓하지 않는다. 단지 성공을 위해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뿐이다. 성공은 타고 난 것이 아니며, 배울 수 있는 것, 예측 가능한 것, 관리할 수 있는 것 즉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이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성공은 자전거 타기와 같이 배울 수 있는 것임을 인지하지 못하기에 각자의 가능성을 묻어두고 있는 것일 뿐 자전거타기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성공은 시간문제에 불과하게 되는 것이다.
작가가 말하는 성공의 공식은 ‘성공의 법칙 = 혁명적인 마인드 + 실행력 + 좋은 사고력’으로 요약할 수 있다. 혁명적인 마인드란 말 그대로 다른 행동을 하고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위인이나 성공한 사람으로 불리는 이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자신을 극복하고 자신을 이겨냈다는 사실보다, 그들은 성공을 배우고 성공을 예측하고 관리했다는 사실임을 인지해야 한다. 기존의 나를 버리고 최고의 목표를 설정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인간이 가진 마인드의 힘을 제대로 조절 할 수 있을 때 성공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인은 실행력이다. 저자가 말하는 ‘식스 시그마’는 처음에는 생산에 국한 되었으나 발전을 거듭하여 지금은 하나의 철학이 된 예측 시스템이다. 자세히 말하자면 우리가 지금 이런 방식으로 이렇게 일을 해나가게 된다면 나중에 어떤 결과를 얻고, 어떤 성과를 얻게 될지를 예측하고 이 예측이 목표에서 벗어날 시 해당하는 현재의 업무 방식과 접근법을 바꾸어 결과가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조절 하는 것을 말한다.
학습을 통한 좋은 사고력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구상위에 효과적인 시간경영이 가능하다면 이미 성공에 대한 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그 위에 자신감과 끈기가 함께 한다면 예측을 넘어선 성공에 대한 결과까지도 가늠 할 수 있게 된다.
성공을 꿈꾸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기업이나 조직이 아니라도 한 개인으로 어떤 목적으로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한번쯤 꼭 읽어보아야 할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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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공의 지도를 보고간다 이 세상에서 삶을 사는 모든 사람들의 소망은 바로 성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성공에 대한 철학과 생각, 그리고 입장이 다를 수 있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에서 성공하기 위한 삶은 모두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성공이라는 키워드는 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성공’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그리고 그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지도’를 가르쳐주고자 한다. 이 책은 먼저 생각에 대한 사고에 대한 전환을 우리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성공하기 원한다면 어제의 낡은 습관, 사고, 가치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어제의 삶이 반복되어도 성공할 수 있다고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나는 내일 세상이 종말하더라고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고백하는 사람을 제외하고서는 오늘의 삶에 대한 후회와 미련 그리고 반성이 남는 이유는 바로 우리들의 삶이 그 만큼 낭비가 많고 시간을 아끼지 못하고 나 자신에게 물어보아도 부끄러운 삶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성공이라는 지도를 우리들에게 제공한다. 그리고 성공의 지도를 보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삶을 통해서 성공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먼저 성공을 위해서는 삶에 대한 혁명을 이룰 수 있어야 한다. 끊임없이 자신을 갈아엎지 않으면 씨앗이 뿌리 내리지 못한다. 열매를 맺을 수 없다. 그래서 배움에 대한 혁명 그리고 실천에 대한 혁명 생각에 대한 혁명을 통해서 자신을 조금씩 가꾸고 변화시켜야 한다. 우리는 우리들의 실력과 재능을 스스로 가둘 때가 많은 것 같다. 우리의 능력과 실력은 충분히 이룰 수 있고 해낼 수 있음에도 부정의 삶을 통해서 기회를 잃어버릴 때가 많다. 그래서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을 수 있으려면 자신에게 좀더 믿음과 신뢰를 주고 실패하더라도 의연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가르쳐주고 있는 한 장, 한 장의 내용은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마땅히 가져야 하는 자기 존재에 대한 믿음과 사고에 대한 전환 그리고 실천에 대한 강력한 동기를 유발시키고 나아가 성공할 수 있다는 그들 나름대로의 성공에 대한 도전을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 점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실천에 대한 생각이다. 사실 몰라서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운동을 해야 몸이 건강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몸이 건강하듯, 우리는 운동이라는 점과 몸에 좋은 음식이라는 점을 몰라서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운동을 게을리하고,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고 심지어는 술과 담배에 찌들어 사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삶이 점점 비만으로 나아가고 여러 가지 각종 성인병에 걸려 힘들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알고 배운 것을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성공에 대한 지도를 받고 그 지도의 가르침대로 한 걸음 한 걸음 실천하는 자가 되기 위한 결단과 각오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보다 내일이 더 밝고 성공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꿈꾸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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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대에 올려져 있는 '나'는 어디를 둘러봐도 같은 풍경만 펼쳐지는 바닷가 한 가운데에 떠 있는 한 척의 배와 같다. 다행이 아무것도 지니지 않은 것은 아니어서 망원경이나 나침반을 갖고있다고는 해도, 사방이 모두 똑같은 풍경인 바다위에서 그저 떠 있기만 한 배 한 척에 불과한 '내'가 흘러가는 방향이 동쪽인지 서쪽인지는 알수 없다. 아니 일출과 일몰로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곳으로 향하는게 맞는지 틀리는지 까지는 알 수 없다. 항해 도중에 어떤 암초를 만날 지도 알 수 없고, 배가 지나가는 길목에 어떤 종류의 물고기가 사는지도 모른채 그저 바람이 이끄는대로 물결이 일렁이는대로 흘러갈지도 모른다. 그렇게 그저 흘러감이 계속 되다보면 '왜' 바다에 떠 있는지 조차 잊게 될 것이 분명하다.
이런 막막하기만 한 인생이란 바다위에 떠 있는 내게 지도가 한 장 있다면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 똑같은 바람이 불어와 돗대를 움직여 흘러가더라도 앞쪽에 암초지대가 있는지, 버뮤다 삼각지대가 있는지 알수 있다면 바다만 바라보고 그 어떤 것도 결정 할 수 없었던 때와는 뭐가 달라질 수 있을까?
대답은 모든 것이 달라진다 일 것이다.
지도를 갖지 않은 상태로 바다로 나간다면 처음에 말했던 것과 달라지 않은 채로 그저 둥실둥실 떠다니기만 하다가 어디인지도 모를 곳에 표류해서는 '이런걸 원하지 않았다'는 좌절과 함께 '아까 그래 볼껄..'이라는 후회만 반복 할지도 모른다.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과정은 없을테고, 또다시 운에 모든걸 맡긴채 바다로 나갈지도 모른다.
하지만, 처음부터 지도를 손에 들고 바다로 나왔다면, 가고 싶은 목적지를 정하고 나침반과 망원경으로 방향을 확인하면서 암초가 없는 곳을 길로 선택하던지, 풍부한 어획량이 보장 된 길로 선택을 하던지, 이것도 아니면 목적지까지 다다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길을 선택해서 언제나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이동을 할거라고 생각한다.
목표를 정하고, 어떻게 목표에 도달 할 것인가를 정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를 하면서 설사 실패를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실패의 원인을 찾아서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보완해 가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어느새 목표에 도달해 있지 않을까?
손에 넣은 지도는 인생을 살아 감에 있어서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나와있는 지침서와도 같은 역할을 해 줄 수 있다. 그래서 누구나 반드시 손에 쥐고 인생의 본 무대인 바다로 나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다.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아무 준비도 못한 사람들에게 혹은 자기 자신에게 필요한 지도가 되어줄 책 같았다.
아직 어디로 떠날지 정하지 않은 당신은 목적지가 적혀있는 지도 한 장을 갖고 있습니까? 그저 종이에 불과한 그 지도 한 장을 손에 쥐고 있는 것 만으로도 아무런 준비 없이 나서는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은 유리한 위치임이 분명하니 절대 놓치지 마시길. 하지만, 단순히 손에 갖고 있다고 목적지에 도착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착각이니 반드시 지도를 읽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