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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년 NHK 대하 드라마 ! 청천을 찌르다의 실제 역사적 주인공이다. 사실 일본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인물 중에서 대한민국의 입장에서는 모두 다 약탈자이자 침략자에 불과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불편한 진실이나 감정은 접어두고 역사 교사의 입장에서 감정을 최대한 억누르고 책을 읽어 나갔다. 그의 성공 비결과 시대적 상황 등을 면밀하게 살펴보면서 성공의 기회는 언제 어디서나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고 최소한 기업인들에게는 긍정적 활로를 열어줄 성공기가 아닐까 한다. 물론 역사가의 입장에서는 비판적 관점을 계속 견지할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