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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도토리숲 문고 05)
"[도토리숲]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도토리숲 문고 05)" 내용보기
화가 '장욱진'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언론매체를 통해서였어요토속적인 색감과 향토색 짙은 정서에 남다른 느낌을 받았답니다그의 작품세계와 생애를 담아낸 도서가 출간되어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보았어요..장욱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에 퇴학 처분을 받고 말았어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몰래 그림을 그리다가호되게 혼이 나기도 했지미술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자 실력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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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장욱진'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언론매체를 통해서였어요

토속적인 색감과 향토색 짙은 정서에 남다른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의 작품세계와 생애를 담아낸 도서가 출간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보았어요..





장욱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에 퇴학 처분을 받고 말았어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몰래 그림을 그리다가

호되게 혼이 나기도 했지





미술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자 실력을 인정받아 일본 유학을 가게 되었어

일본식 서양식화 그리도록 강요받았지만 그는 뜻을 굽히지 않았어

왜냐하면 우리 민족의 마음을 그리고 싶었거든..





성격좋고 술을 좋아하는 탓에 일자리에서 쫓겨나기도 하지만,

그의 아내는 묵묵히 미술활동을 지지해 주었어

바람처럼 살다 새처럼 날아간 장욱진의 그림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단다..





작가의 연보부터 작품 세계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림을 보면서 왜 그토록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장욱진 화가를 존경하는 작가님의 마음도 진정성있게 다가왔어요




장욱진은 아버지의 빈자리를 그림으로 대신하는데요

그의 고집스러운 성격은 집안 어른들마저도 꺾지 못하였습니다

남들처럼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는 모습에서 강한 소신이 느껴졌어요..


무조건 겸손한 것보다 차라리 자만한 게 나아

겸손한 건 좀 구려

그림이나 사람이나 솔직하고 당당해야 좋아 

예술가에게 자기 고집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야

예술은 정신에서 나오는 거지 공장에서 나오는게 아니잖아 

흔히 예술가들은 고집스러운 면이 있다고 하는데,

큰아이의 고집도 여기에 해당이 될까 싶었네요 ^^

장욱진 화가의 프로필을 검색해 보았는데 국책사업으로

출생지가 충남 연기군에서 세종시로 바뀌었더라고요

제가 태어나고 자라난 고향에 그의 생가가 있다고 하니

가족들과 한번 다녀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가 장욱진





만공 스님





역사학자 이병도 (장인어른)





'장욱진'과 그의 아내 '이순경'씨

l*******8 2019.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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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소년 화가 장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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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찌는 미술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없어요~그래서 화가에 대해서 관심은 더 없지만 다양한 인물을 접하면 좋을꺼 같더라구요저도 화가 장욱진님 그림이 너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서양화를 그리시는 분이시더라구요 그림체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여서 많은 그림을 따로 찾아보기도 했어용~ 화가 장욱진님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의 차례~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고 어린아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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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찌는 미술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화가에 대해서 관심은 더 없지만 다양한 인물을 접하면 좋을꺼 같더라구요

저도 화가 장욱진님 그림이 너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서양화를 그리시는 분이시더라구요

그림체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여서 많은 그림을 따로 찾아보기도 했어용~

 


화가 장욱진님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의 차례~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고 어린아이같은 마음을 순수한 화가 장욱진님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는 책이다~

작가의 특유의 입말체(일상적인 대화에서 쓰는 말로 되어있는)로 풀어져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친구들은 읽어보면 재미있을 책이며

특히나 그림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꺼같다!

 

 

 

 

 

 

 

 

1*****2 201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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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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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마음과 같은 순수함과 단순함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그린 화가 장욱진 이야기 책이예요.    화가 장욱진은 이중섭, 박수근, 김환기, 이응로 화가와 함께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예요.화가 장욱진은 일제강점기 시기인 1917년 충남 연기군에서 네 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어요.  장욱진 아버지는 책 읽기, 붓글씨 쓰기,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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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마음과 같은 순수함과 단순함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그린 화가 장욱진 이야기 책이예요.

 

 

 

화가 장욱진은 이중섭, 박수근, 김환기, 이응로 화가와 함께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예요.
화가 장욱진은 일제강점기 시기인 1917년 충남 연기군에서 네 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어요.

 

장욱진 아버지는 책 읽기, 붓글씨 쓰기,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셨어요.
아버지만 생각하면 기분 좋은데 7살 때 친적 병문안 가셨다가 전염병에 걸려 돌아가셨어요.

그림 그리는거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고모라 식구들 다 잘때 몰래 그림을 그리네요.
1926년 초등학교 3학년 때 ‘전일본소학생미전’에서 1등을 할 정도로 미술 재능이 뛰어났어요.

 

경성제2고등보통학교(경복중고등학교)와 양정고등보통학교(양정고등학교), 일본제국미술대학(무사시노미술대학)을 다니면서 수많은 연습을 통해 자유로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었어요.

 

나는 심플하다라는 말을 자주 한 것처럼, 그림도 해와 달, 까치, 나무 등 우리 주변의 친근한 소재를 어린아이가 눈으로 보는 듯 단순하면서도 대담한 구성으로 자유롭게 그렸어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1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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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소년화가장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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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문고 05바람처럼 살다가 새처럼 날아간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글 강이경 / 그림 원유미도토리숲#도토리숲 #영원한소년화가장욱진#강이경동화책 #강이경#도토리숲문고 #화가장욱진#예술가장욱진 #영원한소년 #어린아이#맑은영혼 #엄마의응원 #호랑이고모#아버지 #만공스님 #내인생의전부아버지 갑자기 지붕이 날아간 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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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문고 05

바람처럼 살다가 새처럼 날아간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갑자기 지붕이 날아간 버린 느낌,

울타리가 사라져 버린 느낌,

갑자기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느낌,

세상에 혼자 남겨진 느낌이었어.

하늘이었고 땅이었고 내 삶의 전부였던

아버지가 시골 친척집에 가셨다가 얻게 된 전염병으로

돌아가시게 되자 일곱살 욱진이에게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로 심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 그때 그 심정이 이 문장 하나만 봐도

어땠을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이 책은 영원한 소년이었고, 장난꾸러기 괴짜였고

화가보다는 동네에서 탱자탱자 노는 배짱이처럼

한량이 더 어울리기도 하지만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장욱진 화가는

근현대사의 한 획을 긋고 미술계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분이라 사실 그가 살아왔던

그의 모습과는 살짝 이질적인 모습을 보이는 듯

합니다.

어린시절부터 그림에 대해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천재적인 화가였던 그는 어린시절 하늘과 같았던 아버지를

여의고 호랑이처럼 엄하고 대장부처럼 큰일을

척척 해내셨던 고모의 지원으로 서울에서 공부를

시작했지만, 소년 장욱진은 공부보다는 여전히

그림에만 빠져서 그림 그리는 일에만 집중하고

의욕을 보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모에게 매를 맞기도 하고 맨날 훈계를

듣기도 했지만 그 그림에 대한 열정은 변하지가 않는지

멈추지 않고 쭉 이어갔더라구요.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이 살았던 시대는

일제강점기 시절로 일본의 갖은 핍박과 억압속에

내 이름 하나 한글로 부르지도 못할 때라

그림 역시 내가 그리고 싶은 것으로 그리지도 못했지만

화가 장욱진은 역시 여전히 그 뜻을 그 마음을

버리지는 못했더라구요.

끝끝내 반대를 멈추고 일본으로 유학을 권유하셨던

고모로 인해 일본 대학에서 공부를 하였지만

일본에 타협하거나 부드럽게 융화되지는 않고

바르고 강직한 모습은 놓치지 않았답니다.

운동에도 남다른 소질을 보였던 그는 손기정선수가

마라톤 대회에서 승리를 했던 순간에도 온 힘을

다해 응원하고 같은 선수로 기쁨을 나누기도 했으며

성홍열이라는 감염병으로 심하게 아파

바짝바짝 겨울나무처럼 말라가자 만공스님이

계신 절에서 6개월 간 지내면서 자신이 몰랐던

자신의 내면까지 바라보고 큰 깨달음을 얻었던 순간까지

모두 다 담겨있어요.

 

이름만 들어봤지 잘 몰랐고,

배경지식도 거의 없었던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선생님을 좀 더 가깝게 친근하게 알 수 있었던

기회가 된 듯 합니다.

천재적이고 대한민국 전부를 장욱진 화풍으로

매료시켰던 그를 만날 수 있어 영광이되기도 했구요.

과장되고 쓸데없는 권위와 체면에 빠져

본질을 버리면서 순수한 내면을 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다 보여주고 받아들이고 거짓없이

매 순간 순간 집중력을 발휘해주는 그 모습이 너무

멋져보였답니다.

그래, 그림만 그려야 할

운명이었나 봐.

후배들과 고무신에 막걸리를 부어

마시던 날들이 몹시 그리워지겠지만,

마음껏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컸으니까

술 = 화가 장욱진

술을 빼고는 논할 수 없는 그였지만 그림 그리는

그 시점에는 전혀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하니

그림에 대한 그의 마음과 애정은 말하면

입이 아플 듯 하겠어요.

주름이 깊이 패인 만큼 한 가득 미소가 번지는

그의 모습이 참 따뜻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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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7 201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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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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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살다 새처럼 날아간 화가 장욱진  저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화가 장욱진 이에요. 충청남도 연기군 동면 마을 앞에 흐르는 큰 내가 있는 그곳에서 태어난 ..    넉넉하게 사는 집에서 태어났지요. 만공 대선사도 자주 드나드는 그곳!! 독립운동가였는 만공스님이 드나드는 집.. 장욱진의 아버지 또한 그림을ㄹ 그리던 ..화가에요.    너무 사랑했던 아버지의 죽음..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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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살다 새처럼 날아간 화가 장욱진


 

 

저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화가 장욱진 이에요.

충청남도 연기군 동면 마을 앞에 흐르는 큰 내가 있는 그곳에서 태어난 ..

 

 

 


 

넉넉하게 사는 집에서 태어났지요.

만공 대선사도 자주 드나드는 그곳!!

독립운동가였는 만공스님이 드나드는 집..

장욱진의 아버지 또한 그림을ㄹ 그리던 ..화가에요.

 


 

 

너무 사랑했던 아버지의 죽음..

거짓말 같았던 아버지의 죽음에..

세상에 혼자 남겨진 그런 장욱진..

 

슬프고 슬플때마다 그림을 그리던 장욱진이에요.

고모 밑에 살게 된 장욱진이에요.

장씨 성을 가진 아이들이 여섯명이나 더 살고 있던 그집!!

지방에 있는 친정 조카들을 다 불러 모아서 서울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서울로 불러 모아서 그렇지요.

고모의 집은 기숙사가 되었네요.

미술선생님을 만나며 자신감을 얻게 된 장욱진은 고모에게 맞으면서도 그림을 포기 하지 않았지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 장욱진!!


절에서 만난 여성 화가도 만나면서 그림을 다시 그리게 된 장욱진 화가

고모의 응원과 지원으로 유학까지 가게 되었어요.

그림도 알려지면서.. 아내를 만나게 되었구요.

권이적이지 않는 교수

틀에 박히지 않는 그림

학생들은 배운게 없을정도로 본인의 색을 찾고 그리길 바라는 장욱진 화가래요.

 

어린이 그림 같은 그림

단순한듯 하지만

본인의 색이 강한 그런 작가라는게 느껴지네요.

 

 

k*****3 2019.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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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장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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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 서평 입니다강이경 글, 원유미 그림 ,도토리 숲 출판사 입니다서평 이벤트 글을 읽기전에는 우리 나라에 화가 장욱진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ㅜ ㅜ 우리 나라 그림에 문외한 이거든요표지는 할아버지 한분이 그림붓을 들고 어깨엔 까치가 올라가 있네요우리나라 옛그림엔 호랑이와 까치가 많아요.표지에 까치가 있는걸 보니 장욱진 화가도 까치를 많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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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 서평 입니다

강이경 글, 원유미 그림 ,도토리 숲 출판사 입니다

서평 이벤트 글을 읽기전에는 우리 나라에 화가 장욱진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ㅜ ㅜ 우리 나라 그림에 문외한 이거든요
표지는 할아버지 한분이 그림붓을 들고 어깨엔 까치가 올라가 있네요
우리나라 옛그림엔 호랑이와 까치가 많아요.표지에 까치가 있는걸 보니 장욱진 화가도 까치를 많이 그렸나봐요





글 작가와 그림작가에 대한 소개글이 있어요.









장욱진은 7살 어렸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고모집으로 엄마와 동생들과 들어가 살았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지만 꽤 부자였던것 같다 일제 시대에 집도 아주크고 여장부인 호랑이 고모..
잡힌 도둑에에 쌀과 옷감을 선물로 주고 돌려보낸 고모, 친척 아이들에게 사람은 서울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며 불려들여 학교에 보내주시는 고모 너무 멋졌다. 강인하게 인내하고 이겨내는 힘이 집안 내력 인듯 합니다.



고모님께 그림 그린다고 회초리 맞는 모습
맞아서 빗자루가 세동강이 났대요.
그래도 그림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않고 계속 그림을 그려 훌륭한 화가 되었네요~~



성홍열에 걸려 요양하러 절에가서 스님과 걷는 그림
전 이 그림이 주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장욱진은 일본역사산생님과 싸우고 학교에서 쫒겨날 정도였지만
일본에 있는 동경 제국미술대학 서양학과에 들어갑니다
서양학과에서 공부했지만 장욱진 화가의 그림은 굉장히 동양적이고
자신의 그림 스타일이 확고하네요



책의 마지막에 연도표가 나와요
화가 장욱진의 일대기가 세장 반쪽에 걸쳐서 나옵니다
글 사이 사이에 장욱진의 그림도 있고요
일제 강점기도 거치고 육이오 전쟁도 거치고 영화같은 인생을 사셨어요 전쟁을 두번이나 거쳤음에도 오래 사신것 같아요
일흔셋에 집을 나섯다가 쓰러져서 한국병원에서 작고 하셨네요
보통 예술가 들이 일찍 돌아가시는데 장욱진 화가는 모진 풍파에도 오래 사셨네요 다행입니다 우리 나라의 한획을 긋는 화가라는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1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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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원한 소녀 화가 장욱진
"[서평] 영원한 소녀 화가 장욱진" 내용보기
본 책은 화가 장욱진의 어렸을적부터 어른이 되어 유명한 화가 장욱진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글로 엮은 책으로서 어렸을적 일제강점기 시절에 힘들고 고되게 살아오면서 자신을 인정해주고 용기를 준 멘토들의 도움으로 훌륭히 성장할 수 있었고 일제시대와 6.25.를 겪으면서 죽을고비를 넘기고 성장한 그는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의 감성을 잊지 않고 가족을 생각하며 아이들을 너무 사
"[서평] 영원한 소녀 화가 장욱진" 내용보기

본 책은 화가 장욱진의 어렸을적부터 어른이 되어 유명한 화가 장욱진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글로 엮은 책으로서 어렸을적 일제강점기 시절에 힘들고 고되게 살아오면서 자신을 인정해주고 용기를 준 멘토들의 도움으로 훌륭히 성장할 수 있었고 일제시대와 6.25.를 겪으면서 죽을고비를 넘기고 성장한 그는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의 감성을 잊지 않고 가족을 생각하며 아이들을 너무 사랑했던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순탄하지 못하였고, 항상 고난에 부딪혔던 그의 삶이었지만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데 매진했던 화가 장욱진은 누구보다 예술혼이 불타는 사람이었고, 실제 그림을 그리는 것이 평생의 업인 것 처럼 그림을 그리는데 최선을 다하였다는 사실과 화가이자 예술가로서 비록 가정을 등한시 한 탓에 처가집 식구들로부터 좋지 않은 소리도 듣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아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 된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았고, 그림을 그리는데 열정이 가득했던 화가 장욱진은 어느 누구의 말이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길을 꿋꿋이 간 사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책을 읽는 내내 느낄 수 있었고 무건가에 빠진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운 일인지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무언가를 얻게 되면 잃어버리는일이 생기는 것은 이 세상 이치일지만 항상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주변에 조력자가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른 측면에서보면 무언가에 빠진 다는 것은 그만큼 열정이 가득하고 몰두한다는 말이되는 것이고 무언가를 한없이 사랑한다는 말로써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즉,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은 채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것 자체는 잊을 수 없는 일이고,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끝없는 노력으로 행동을 보였을때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점 역시도 잊어서는 안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은 결코 옳은 일이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꿈을 꾸고 그 꿈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때론 자기 주변의 편안 삶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사람 역시도 떠나보내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모두 이루고 살아가는 것 자체는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이 꿈을 이루고 위해 노력하는 삶은 그 자체가 존경스럽고 멋지다는 사실을 다시한번더 열정적인 화가 장욱진님의 삶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c*****1 201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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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서평 -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오늘은 저도 아이도 처음인 위인전을 읽어봤어요.평소에 뭐 그림을..좋아하는것도 싫어하는것도 아니고무료전시회가 있으면 시간이 된다면 가서 휙~ 둘러보고 나오는 정도인데우리나라에 화가 장욱진분이 계셨다는것을 이번에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을 읽고 알게 되었네요.그분의 일대기 뿐만아니라 그분이 가진 그림체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책영원한 소년 화
"[서평 -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저도 아이도 처음인 위인전을 읽어봤어요.

평소에 뭐 그림을..좋아하는것도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무료전시회가 있으면 시간이 된다면 가서 휙~ 둘러보고 나오는 정도인데

우리나라에 화가 장욱진분이 계셨다는것을 이번에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을 읽고 알게 되었네요.

그분의 일대기 뿐만아니라 그분이 가진 그림체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책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함께 할께요

화가 하면 지금도

배부른 직업보다는 힘든 직업쪽에 속하잖아요?

본인의 예술성을 남들에게

 인정받는다는것은 쉽지않은것 같아요

취향은 워낙 천차 만별이니깐요

어릴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친척집에 들어가서 살았었는데,,

사내아이가 그림을 그리는것에

고모님께 회초리가 세대가

부러질정도로 맞았다는데~~

지금은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이라는 책이 만들어진걸 보면

그림에 대한 열정을... 회초리 세대가

부러졌다해도 막질 못했던것 같아요

 


끝에 연도표뿐만만 아니라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분의

그림들이 펼쳐지는데요

어딘가 뭉뚝거리는 느낌인데 따스함이 느껴진다할까요?

어렵고 화려하기보다는 단촐하고 간결한데 그 느낌이

맑고 즐거운 동요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왜 책 제목이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인지

느껴지는 작품들

얼마전에 시간내서 용인다녀왔었는데...

거기에 장욱진화가분의 박물관 있다고 하던데..

몰라서 못가본게 한이 되네요 나중에는

꼬옥 이책을 들고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y******t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