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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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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은 너무나도 분명하고 확실하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삶은 방향이 정해져 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한 대가가 지불되어져야만 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한 걸음들이 더디고,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꿈꾸지 않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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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은 너무나도 분명하고 확실하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삶은 방향이 정해져 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한 대가가 지불되어져야만 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한 걸음들이 더디고,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꿈꾸지 않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도달할 수 있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는지 나 자신에게도 질문해 본다. 오늘날 이 시대를 보면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추구하는 것이 너무나 절실해 보인다. 교회의 모습속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의 모습과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세상의 시선들은 오늘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프랑소아 페넬롱이 쓴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거룩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신앙고백서요,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그 길을 인도하는 로드맵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완전한 삶을 향한 그 여정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너무나도 분명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책에 나오는 내용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면 오늘날 교회는 이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자성의 목소리와 함께 너무나 황홀한 기분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것들이 나의 삶에 이루어진다면 그것보다 행복한 삶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삶,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는 삶,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 자신을 내려 놓는 성화의 삶 구성되어 있는데, 예수를 믿는 나의 삶에 무엇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들을 세워나가야 되는지를 분명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한 나의 삶의 방향을 어느 부분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보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내가 헌신하고 대가를 지불해야 될 부분들이 무엇인지를 보게 해 주며, 지금 나의 삶의 자리가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의 삶의 자세를 바꾸어 놓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말한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소유가 된 사람은 항상 행복하다. 그리고 항상 자신이 있는 곳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것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위험한 태도임을 지적함으로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한 발걸음을 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는 삶, 그래서 나를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는 삶, 사도바울이 고백했던 내가 예수를 본 받는 자가 된 것처럼 나를 본 받는 자가 되라고 외쳤던 그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한다. 
f*****a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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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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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은 너무나도 분명하고 확실하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삶은 방향이 정해져 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한 대가가 지불되어져야만 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한 걸음들이 더디고,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꿈꾸지 않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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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의 삶은 너무나도 분명하고 확실하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삶은 방향이 정해져 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한 대가가 지불되어져야만 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한 걸음들이 더디고,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꿈꾸지 않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도달할 수 있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는지 나 자신에게도 질문해 본다. 오늘날 이 시대를 보면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추구하는 것이 너무나 절실해 보인다. 교회의 모습속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의 모습과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세상의 시선들은 오늘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프랑소아 페넬롱이 쓴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거룩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신앙고백서요,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그 길을 인도하는 로드맵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완전한 삶을 향한 그 여정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너무나도 분명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책에 나오는 내용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면 오늘날 교회는 이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자성의 목소리와 함께 너무나 황홀한 기분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것들이 나의 삶에 이루어진다면 그것보다 행복한 삶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삶,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는 삶,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 자신을 내려 놓는 성화의 삶 구성되어 있는데, 예수를 믿는 나의 삶에 무엇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들을 세워나가야 되는지를 분명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한 나의 삶의 방향을 어느 부분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보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내가 헌신하고 대가를 지불해야 될 부분들이 무엇인지를 보게 해 주며, 지금 나의 삶의 자리가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의 삶의 자세를 바꾸어 놓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말한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소유가 된 사람은 항상 행복하다. 그리고 항상 자신이 있는 곳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것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위험한 태도임을 지적함으로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한 발걸음을 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는 삶, 그래서 나를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는 삶, 사도바울이 고백했던 내가 예수를 본 받는 자가 된 것처럼 나를 본 받는 자가 되라고 외쳤던 그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한다. 
f*****a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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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프랑소아 페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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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서 이 책을 통해 성화되어 가는 그리스도인의 과정과 삶, 생각 등을 배울 수 있다. 성화(聖化 , sanctification)라는 용어는 기독교에서 아주 중요한 단어이다. 뜻은 죄악된 옛 본성을 벗고 죄와 더러움에서 분리되어 하나님을 향하여 거룩하게 되어가는 것. 즉, 죄사함을 얻고 구원받은 인간(유효적으로 부르심을 받고 중생한 자)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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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서

이 책을 통해 성화되어 가는 그리스도인의 과정과 삶, 생각 등을 배울 수 있다. 성화(聖化 , sanctification)라는 용어는 기독교에서 아주 중요한 단어이다. 뜻은 죄악된 옛 본성을 벗고 죄와 더러움에서 분리되어 하나님을 향하여 거룩하게 되어가는 것. , 죄사함을 얻고 구원받은 인간(유효적으로 부르심을 받고 중생한 자)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닮아가는 과정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한 그리스도인들은 성화의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면 좋을 듯 하다. 책은 약 300페이지로 그리 두껍지 않지만 술술 읽히지는 않는다. 자꾸만 멈칫 하게 되고 나의 생각과 마음을 다잡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헌신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목적은 한 위대한 영성가의 영적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확신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자 함이다. 이 책을 헌신의 자세로 읽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완전함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엄격하고 지루하며, 우리를 속박하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하나님의 소유가 되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가 될 때 그분을 위해 모든 것을 기쁘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소유가 된 사람은 항상 기쁘다. 그 마음은 갈등하지 않는다. 그의 바람은 오직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위해 즐겁게 행한다. 그는 자신에게 있는 모든 것을 포기한다. 그는 포기를 통해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 수 백배의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만을 알기 원하고 더 이상 자신을 알기 원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이 아닌 것은 모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여기는 사람, 이런 사람만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세상의 많은 영혼이 좋은 자질을 갖고 선한 행위를 하고 있지만 온전한 정결함을 갖지는 못하고 있다. 정결함이 없는 자는 결코 하나님을 볼 수 없다. 정결함이 없는 자는 창조주와 일편단심의 단순한 관계를 맺지 못하기 때문에 나중에 하나님의 질투의 불로 정화될 것이다.

우리가 온전하게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임재(臨在) 안에 거해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낀 사람은 더 이상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바라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좋은 친구조차 버릴 수 있다. 진실로 좋은 친구는 우리의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다. 그분은 질투하시는 우리의 신랑으로서 자신 외에 다른 모든 것은 버리기 원하신다.

우리는 이미 행한 말과 행동에 너무 집착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지나친 집착과 몰입은 우리의 정신을 산만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보여주신 것만 신경 쓰고 나머지는 멀리하자. 그렇게 하면 우리의 영혼은 자유롭고 항상 균형을 유지하게 될 것이며, 우리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고,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을 가로막는 모든 쓸데없는 것을 철저하게 끊어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가장 최고의 신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모든 일을 순종의 자세로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다. 외형적으로 볼 때 불쾌한 일과 유쾌한 일이 있을 수 있다. 불쾌한 일의 경우 용감하게 인내해야 하며, 유쾌한 일의 경우 그것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역경을 담담히 수용해 거기서 나오는 유혹을 물리쳐야 하며, 우리를 속이는 것에 대항하기 위해 처음부터 그것에 개의치 말아야 한다.

우리는 매일 직장에서 하는 일이 아무리 중요하다 할지라도 하루 하루 영의 양식을 먹기 위해 항상 시간을 낼 수는 있다. 우리는 정기적으로 특별히 시간을 내어 기도 드리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 외에도 우리는 자주 짧게 단순히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이런 습관을 기르기 위해 시편이나 복음서의 말씀 한 구절을 묵상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 사이에 파 묻혀 있을지라도 사람들이 눈치 채지 않게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며 기도할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행동하는 진정한 방법이기도 하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기 위해 우리의 모든 의지에서 우리를 해방시키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그분의 선하신 뜻에 따라 행동하실 수 있다. 그때 하나님은 진실로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분의 왕국이 우리 안에 임하게 된다. 우리는 모든 외적인 도움과 내적 위안을 제쳐 두고 오직 모든 것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되고 끊임없이 그분을 경배하게 된다.

오직 악을 행하지 않으면 구원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거기에는 반드시 선한 행동이 함께 동반되어야 한다. 천국은 너무나 큰 축복이기에 조금의 실수라도 할까봐 죄를 짓지 않으려고 몸을 사리는 노예적인 두려움에 떠는 사람은 천국을 상급으로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그분의 선하심을 사랑하는 자녀를 원하시지 그분의 힘이 무서워 노예근성으로 섬기는 자를 원하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을 사랑해야 하며 진정한 사랑을 가져다주는 일을 해야 한다.

책은 무려 300년 전에 쓰여졌지만 지금 읽어도 전혀 무방 할 정도로 그리스도인들의 성화된 삶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며 어떠한 생각과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 지 잘 설명해주고 있다. 교회에 다니면 영접만 하면 천국에 갈 것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이들도 많지만 반대로 하나님을 너무나 두려워 하여 일상생활을 영위 하는 것이 힘들어 교회를 떠나지 못한 이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 쓰고 시간과 에너지를 쏟기 보다는 자신의 영적 만족도 혹은 하나님의 심판, 축복을 받기 위한 이들도 상당수 교회 내에 있음을 부인 할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 하시고 기다려 주시지만 우리는 그런 하나님 앞에 완전 해지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만 한다. 책에 몇몇 구절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지만 저자의 마음 상태는 충분히 유추 할 수 있을 듯 하다. 기독교 고전으로써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왔고 앞으로도 사랑 받을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나의 마음을 점검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c*********g 201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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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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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책이다. 내용이 아주 깊고 치밀하며 실제적이다. 익는 내내 행복하게 해준다"라고 신학잗르이 극찬한 페넬롱의 대표작!   표지에 "그리스도인의 완전"이라는 책을 극찬하고 있다. 독자들에게 이 책을 과장하고 있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을 만났던 이들의 마음인가 등이 궁금해졌다.   이 책은 표지에 소개된 바 처럼 놀라운 책임에 틀림없었다.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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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책이다. 내용이 아주 깊고 치밀하며 실제적이다.

익는 내내 행복하게 해준다"라고 신학잗르이 극찬한 페넬롱의 대표작!

 

표지에 "그리스도인의 완전"이라는 책을 극찬하고 있다. 독자들에게 이 책을 과장하고 있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을 만났던 이들의 마음인가 등이 궁금해졌다.

 

이 책은 표지에 소개된 바 처럼 놀라운 책임에 틀림없었다.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그리스인으로의 정체성을 가지고 그리스도인답게 살고자 한다. 이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일 것이다. 이를 저자는 순종이라고 한다.

 

저자는 한발 더 나아가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의 말씀과 십자가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삶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사회를 품고 살아간다. 사회 즉, 불신사회의 흐름에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불신사회를 이끌어가는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붙들고 살아간다. 이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거룩한 삶으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을 두 가지로 요약한다.

첫째는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삶

둘째는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는 삶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삶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을 아는 것은 자연스럽다.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의 사랑으로 자란다. 어느정도 자랐을 때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고, 부모님을 인지한다. 이는 사랑받은 자녀라면 누구든지 자연스럽게 느낄 것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랄 때 주어지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인류에게 하나님을 만나게 한다.

 

하나님을 알고 만났을 때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이신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신 통치자이며, 다스리는 분임을 알았을 때는 행복 그자체이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한 삶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낼 수 있는 것은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는 삶이 되었을 때이다. 십자가는 내가 죽는 것이다. 말씀으로는 내가 어떤 존재인지 깨닫는 것이다.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음은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에 사람이 되었을 때 가능하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으로의 삶을 살아가고자 고민하는 이들은 이 책을 가까이 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거룩과 순종, 그리고 충성으로 이어지는데 그 과정을 이 책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p***1 201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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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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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 Paul한 책을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내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이 되고 감동이 되며 삶을 바로 잡아줄 때 감동을 받아 극찬하게 되는 일을 가끔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을 극찬한 신학자들은 “정말 놀라운 책이다. 내용이 아주 깊고 치밀하며 실제적이다. 읽는 내내 행복하게 해준다”라는 내용으로 극찬을 하였다.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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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 Paul



한 책을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내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이 되고 감동이 되며 삶을 바로 잡아줄 때 감동을 받아 극찬하게 되는 일을 가끔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을 극찬한 신학자들은 “정말 놀라운 책이다. 내용이 아주 깊고 치밀하며 실제적이다. 읽는 내내 행복하게 해준다”라는 내용으로 극찬을 하였다.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거룩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서’라는 내용으로 수식해준다. 즉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거룩한 삶을 갈망하면서 완전을 향해 나아간다는 것이다. 



표지 가장 아래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기록되어 있다. “완전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들려주는 성화의 길, 주저함이나 두려움 없이 당신의 의지까지 하나님께 맡기라”는 문장이다. 책의 띠지는 평생에 이 책을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고전이라고 설명하면서 ‘긴 호흡’으로 천천히 기도하는 자세로 읽을 것을 제안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릴 구원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부르실 때 그 부름을 온전한 삶 또는 완전한 삶으로 부르셨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깨닫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날마다 죄와 씨름하며 싸우며 때로는 죄에 걸려 넘어지는 것을 경험하며 과연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완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인지 의심을 품게 된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완전으로 만드시는 우리 하나님을 주목하도록 가르침을 주고 있따. 즉,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의 의지까지 하나님께 맡길 때 우리는 십자가 아래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을 향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누구든지 하나님 안에서 더 이상 자신에게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은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한다. 그러나 여전히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은 하나님이나 이웃을 위해 있을 수 없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향한 집착으로 인해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 평화, 진리, 단순함, 자유, 순수한 믿음, 이타적인 사랑 등이 역사해서 당신 속에 있는 자아의 마지막 흔적까지 소멸되기 바란다(pp. 112-113).”



과연 하나님 앞에서 우리 존재는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일까. 사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먼지와도 같은 존재며 아무 것도 아닌 존재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얼마만큼 큰지 우리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러나 그런 먼지 같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다는 것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진리며 하나님의 희생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위해 이루신 놀라운 복음의 내용을 통해 날마다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해본다. 

l****u 2019.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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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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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적은 한 위대한 영성가의 영적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확신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자 함이다. 따라서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책을 헌신의 자세로 읽어야 한다.헌신을 위한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우리의 지성뿐 아니라 전 존재가 침묵해야 하며 열려 있는 수용적인 자세로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무엇보다도 겸솜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오직 겸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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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적은 한 위대한 영성가의 영적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확신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자 함이다. 따라서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책을 헌신의 자세로 읽어야 한다.

헌신을 위한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지성뿐 아니라 전 존재가 침묵해야 하며 열려 있는 수용적인 자세로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무엇보다도 겸솜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오직 겸손할 때 영리함과 교만함으로 불가능한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나는 책을 읽기전에 앞부분은 잘 안보는 편인데.
'그리스도인의 완전' 이 책은 들어가면서 부분부터 읽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읽었는데

읽기를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목적과 헌신의 위한 독서의 자세로 집중해서 읽어야 할 책임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우리의 신앙에 진정한 성장을 가져다주는 요소는
매일 하나님 섭리의 인도하심을 따라 즐겁게 순례의길을 가느냐에 달려 있다.
다시 말해 매 순간 하나님이 인도하시도록 모든 일을 맡기고, 그분의 뜻이 우리 안에서
조용히 역사하도록 허락하는 일이다.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주저함 없이 따르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항상 기도를 하지만,
막상 내 삶의 일을 결정하고 생각할 때에 인간적인 생각들이 앞설 때가 많고, 보여지는 것에 계산적으로 생각할 때가 많았다.
이런 나를 돌아보게 되고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한글자 한글자 깊이 묵상하게 된다.
이 책이 주는 큰 힘인 것 같다.

이 책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며 읽는다면
다 읽고 난 후의 우리의 모습이 한층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은혜를 경험했다면
삶에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오늘도 나를 깨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죽어있던 나의 신앙을 깨우고 싶다면  '그리스도인의 완전' 책을 추천한다.

긴 호흡으로 천천히 읽어내려가며 깊이 묵상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b**********0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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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더 알아가기 위한 기쁨을 누리게 하는 ...
"하나님을 더 알아가기 위한 기쁨을 누리게 하는 ..." 내용보기
프랑소아 페넬롱, 너무나 생소한 이름이라 쟌느 귀용이나 귀고2세처럼 중세 어느 시대의 수도사 같은 분이 쓴 신앙서적, 혹은 영성에 관련된 책이라고만 단순하게 생각했다. 솔직히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책을 넘기기 시작했는데, 왠걸? 첫 장부터 내 모든 신경을 집중하게 되었고, 마치 한 구절 한 구절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내게 적용하면서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그만큼 임팩
"하나님을 더 알아가기 위한 기쁨을 누리게 하는 ..." 내용보기
프랑소아 페넬롱, 너무나 생소한 이름이라 쟌느 귀용이나 귀고2세처럼 중세 어느 시대의 수도사 같은 분이 쓴 신앙서적, 혹은 영성에 관련된 책이라고만 단순하게 생각했다. 솔직히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책을 넘기기 시작했는데, 왠걸? 첫 장부터 내 모든 신경을 집중하게 되었고, 마치 한 구절 한 구절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내게 적용하면서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그만큼 임팩트가 있는 책이었고, 많은 묵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하나님께서 나와 나 자신 사이에 들어와 그 둘을 갈라 놓으신다는 말이 너무나 놀라웠다. 나를 내 실존보다 내 실존의 근원이긴 그분을 더욱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내 마음이 깊은 울림처럼 다가왔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느끼고 있는 암흑같은 상황이 너무나 분명하게 이해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왜 이런 시간들을 내게 허락하시는지에 대해 해답을 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뭐지, 이 책?" 정말 이런 놀라움으로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게 만들었던 것 같다. 하나님을 향한 그 깊은 통찰이 너무나 많은 의미들을 내게 던져 주었다. 왜 지금까지 이 책을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분의 또다른 책들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이 책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그대로 인정하며, 그분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이 얼마나 큰 계획과 그분의 뜻 가운데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확증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므로 배은망덕하고 타락한 피조물이여, 잠잠하라! 이 순간 당신이 하나님의 선물에 관해 생각한다면 바로 그런 생각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기억하라.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부족하다고 원망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당신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선물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은혜이다. 그러므로 축복의 창조주에 대항해 불평하기보다 그분이 지금 당시에게 베푸시는 혜택을 누려라. 당신의 마음을 열라. 그리고 당신의 연약한 심령을 겸손하게 하라. 당신의 헛되고 교만한 생각을 버리라. 질그릇인 당신을 만드셨기에 당신을 깨뜨릴 권리가 있는 그분이 당신을 깨뜨리기 원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깨달으라. 그분은 그분의 자비함 가운데에서 당신을 원하신다."

이 얼마나 놀라운 성찰인가! 나만 그런 생각이 들지는 모르겠지만, 곳곳에 숨어 있는 이 사제의 놀라운 하나님에 대한 통찰을 나를 침묵하게 만들고, 나를 고개 숙이게 만든다. 그리고 하나님을 더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잠잠히 순종하게 만드는 것 같다. 그리고 그의 깊이 있는 신앙적 통찰은 구절구절을 읽는 내내 기도하게 만들고, 그 기도를 통해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는 것 같다.

요즘 들어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당신께로 향하는 길, 당신을 더 깊이 묵상하며, 당신의 임재 안에 거하는 방향으로 인도해 주고 계심을 깨닫게 된다. 그저 그분 안에 거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는 것 같다. 계속해서 이런 류의 책들을 의도하지 않았지만 가까이 하게 하시고, 그 속에서 주님의 뜻을 조금이라도 헤아리면서 신앙 생활을 감당하고, 다음 스텝을 준비하게 하시는 것 같다.

2019년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정말 주옥 같은 책 하나를 발견한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르겠다. 이 책을 번역하신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책은 천천히 한구절한구절 음미하며 읽어야 하는 책이 분명하다. 페넬로의 탁월한 가르침과 깊이 있는 묵상을 따라 가다 보면 하나님을 더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기쁨을 만끽하게 될 것 같다.
r******8 201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도인의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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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가장 부족한 점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다.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만이 살길이다라고 저자는 정의하고 있다.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다고 기술한다.이것은 하나님이 자연을 창조하실 때 그분의 뜻을 말로 표현 하실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말씀하셨다는 의미가 아니다.우리에게는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예민함이 없다. 창조주께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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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가장 부족한 점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다.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만이 살길이다라고 저자는 정의하고 있다.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다고 기술한다.이것은 하나님이 자연을 창조하실 때 그분의 뜻을 말로 표현 하실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말씀하셨다는 의미가 아니다.우리에게는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예민함이 없다.



창조주께서 자신의 자아를 전적으로 드리는 것에 반발하는 자가 있다면 나는 그의 무지를 탄식할 것이다.그런 자는 스스로에게 노예가 된 자이므로 나는 그런 자를 보면 마음이 슬퍼진다.그래서 하나님께 그를 사심 없이 사랑할 수 있도록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며 그로 하여금 자신에게서 해방되도록 해달라고 간구하게 된다.우리가 온전하게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해야 한다.


우리의 영혼이 산만한 정신과 잡다한 상념으로 인해 조용히 그리고 민감하게 묵상할 수 없을 때도 우리는 굳은 의지를 갖고 스스로 잠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이때 묵상하고자 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묵상하는 것이다.우리가 해야 하는 모든 의무 가운데서도 다른 어떤 것보다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자.가장 최고의 신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 하시는 모든 일을 순종의 자세로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다.외형적으로 볼 때 불쾌한 일과 유쾌한 일이 있을 수 있다.불쾌한 일의 경우 용감하게 인내해야 하며,유쾌한 일의 경우 그것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우리는 역경을 담담히 수용해 거기서 나오는 유혹을 물리쳐야 하며,우리를 속이는 것에 대항하기 위해 처음부터 그것에 개의치 말아야 한다.순수한 믿음과 온전한 경건을 더욱 사모하라.하나님을 찾는다는 사람들을 보면


비참함으로 가득 차 있다.그들의 불완전함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이런 불완전함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께로 바로 가지 못한다.그들은 빨리 갈 수도 없다.중요한 것은 나쁜 것을 볼 때 너무 낙담해서 지나친 불신감을 갖지 말라는 것이다.좁은 길로 들어가는 복음의 멍에를 지라.오직 악을 행하지 않으면 구원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거기에는 반드시 선한 행동이 동반되야 한다.


 

 

자신만의 십자가를 발견하고 그 쓴잔을 기뻐게 마시라.하나님은 우리에게 매우 창의적인 십자가들을 만들어 주신다.세상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십자가의 고통앞에 서라.자기 부정은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여기는 것이다.맡김으로 받는 은혜의 기적을 누리라.죄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뜻을 쫓아가라.순수한 사랑과 의지로 하나님 안에 거하라.


세상에서 피하지도 세상으로 다가가지도 말라.습관적으로 또는 항상 세상적인 생활에서 물러나 금욕과 묵상의 삶을 살 필요는 없다.하나님의 뜻에 따라 시간을 활용하라.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묵상하라.저자 프랑소와 페넬롱의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이 시대에 신선한 자극으로 신앙생활의 깊이를 더해 주는 놀라운 책이다. 

s********k 201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렴풋한 ‘그리스도인의 성화’가 구체적인 실체로 다가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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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아 페넬롱의 [그리스도인의 완전]   어렴풋한 ‘그리스도인의 성화’가 구체적인 실체로 다가오는 책.   17세기에 활동한 종교인으로 1675년에 서품을 받고 1689년부터 1697년까지 루이 14세의 손자 ‘버건디 공작’의 가정교사를 지냈다. 1695년 캄브래의 대주교가 되었으며, 현재까지 전 그리스도인에게 영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인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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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아 페넬롱의 [그리스도인의 완전]

 

어렴풋한 그리스도인의 성화가 구체적인 실체로 다가오는 책.

 

17세기에 활동한 종교인으로 1675년에 서품을 받고 1689년부터 1697년까지 루이 14세의 손자 버건디 공작의 가정교사를 지냈다. 1695년 캄브래의 대주교가 되었으며, 현재까지 전 그리스도인에게 영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인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 불리면서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떻게 살아야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지, 어떻게 성화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프랑소와 페넬롱은 성화를 크게 네 개 파트로 나누었는데 이를 단계적으로 밟고 올라가는 성화의 단계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첫 번째 성화의 단계는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삶으로서의 성화이다. 두 번째 성화의 단계는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는 삶으로서의 성화이다. 십자가의 능력과 말씀을 체험하고 나면 세 번째 단계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으로서의 성화를 실천할 수 있다.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을 살게 되면 더욱 자기를 내려놓는 성화의 삶으로 다가갈 수 있게 된다.

 

프랑소와 페넬롱이 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은 자기부정이다.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은 프랑소와 페넬롱이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자기부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화는 어느 계단에서 더 이상 올라오지 못하고 멈춰버릴 것이라는 것이다.

 

자기부정자아에 대한 완전한 버림을 뜻한다. 그는 파트3의 네 번째 꼭지에서 단순함에 대하여 이야기하는데, 성경에서 어린아이와 같이 되라는 말씀으로 그간 내가 가지고 있던 성화의 개념을 모두 무너뜨렸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것은, 자아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다. 어린아이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부모의 품 안에서만 완성된다.

 

사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이 기준을 처음 읽었을 땐, 모든 사리분별을 할 수 있고 다 큰 자녀를 둔 성인으로서, 거의 50년 가까이 오랜 기간 신앙생활을 해 온 내 영적 자존심을 가진 자로서 백 퍼센트 수용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다. 겉으로는 수용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그래도 그럴 순 없지, 라는 영적 교만함이 머리를 들었다.

 

하지만, 책을 점점 읽어가면서, 나는 내 모든 것을 내려놓는 연습을, 날마다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소유해야 함을, 그것만이 그리스도인이 되는 올바른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소유함에 있어서, 오직 아버지만 믿고 따르는 어린아이여야 함에도 내 것을 너무 많이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한번 책을 더 읽으면서, 교만한 내 자아를 낮추고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서문에서 이 책을 성경처럼 읽어야 한다고 말했던 이유를 책을 펼쳐 첫 장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깨달았다. 내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책이다. 래디컬이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실천을 강하게 요구하는 책이라면,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적인 실천을 완성시켜 주는 책이다. 그것 이상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