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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7 눈빠지게 기다리다가 나오지 않아서 구매한 믿고 읽어보는 김진명 소설 역시 아하!!라는 감탄사로 시작하여 약 이틀만에 1부 다 읽고 2부 바로 주무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만으로 썻다고 하기에는 너무 사실감...실제로 이렇게 전쟁이 일어난듯... 작가의 상상력이 현실에서 존재한다면 김진명 작가님이 현재 어디선가 물리적 전쟁, 외교전쟁이 일어나면 최고의 책략가 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가가 걱정한대로 을지문덕 장군이 중국인 이었다고 하는 중국의 역사왜곡이 현실에서 일어나지 말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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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명작가의 말대로 검색해 보니 을지문덕장군의 기록은 많이 없는 것 같다... 살수대첩의 영웅이라는 것밖에 알수 없는 것이 무척이나 안타깝다. "대조영" 이나 "연개소문"등 대하드라마에서도 그분의 존재는 미미했던 것 같다. - 1편에서는 수의 탄생, 수나라 황실의 알력, 시경과 잠부론에 나와 있는 조선이라는 나라의 소개와 그 후예가 고구려라는 것이 언급... ---> "천년의 금서" 생각이 남 - 고구려와 돌궐의 관계, 젊은 영양왕, 문덕과 그 주변 사람들 건무, 강이식, 갑정 등이 언급 - 양견이 양용과 왕세적, 양양등에게 30만을 주어 고구려를 침공하라고 지시... -2편에서는 을지문덕 그 분의 지략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