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깊고, 그림 또한 수작이다. 교육연극에서 많이 언급되는 도서로 한동안 절판되어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다시 출판되어 매우 값진 ,기쁜 소식이다. 동화책이라고 흘려넘기면 안된다. 삶과 죽음의 문제, 가치, 주변사람들의 무지와 오해 등 노인에 대한 다각적인 시각을 갖게하는 심오함도 있음을 읽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몇 번 읽어도 감동을 주는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내용도 깊고, 그림 또한 수작이다. 교육연극에서 많이 언급되는 도서로 한동안 절판되어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다시 출판되어 매우 값진 ,기쁜 소식이다. 동화책이라고 흘려넘기면 안된다. 삶과 죽음의 문제, 가치, 주변사람들의 무지와 오해 등 노인에 대한 다각적인 시각을 갖게하는 심오함도 있음을 읽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몇 번 읽어도 감동을 주는 명작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