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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해룡의 무녀이야기군요. 그런데.. 예전에 호수에서 물리친 괴물이 여기에서 또 필요한 재료가 될 줄이야.. 해룡의 천적이라는 것이었군요. 덕분에 주인공은 해룡의 용사라는 직함을 얻었습니다. 해룡덕분에 또 노예가 늘어났고요. 뭐.. 노예라는 것은 직함뿐.. 사실 혼약을 안했을 뿐이지.. 아내라고 봐야죠. 주인공은 귀찮은 것을 피해서 이리저리 핑계를 대지만 노예는 착실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행의 소녀도 구하면서 노예로 삼았고요. 가장 중요한 것인데.. 리타와 혼약에 성공했습니다. 전에 혼약할려다가 실패했었는데 이번에는 성공했군요. 그런데 혼의 맺어짐이 혼약인데도 불구하고 중인 것으로 봐서 더 강한 맺어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나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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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신부 4권이다.. 지난 3권의 떡밥이라고 해야나 당연하게... 예상한, 항구도시 이르가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해룡의 축복을 받는 영주의 딸 이리스가 해룡의 무녀로서 겪는 사건들이 이번 편에서도 이어진다. 담엔 누구를 소재삼으려고.. zz
주인공 나기는 세실과 리타, 그리고 아이네까지 자신과 주종계약을 맺고 친구로부터 증여받은 이르가파의 별장에 도착하고 약속을 나눈 이리스와 재회하기 전 또 다른 반가운 얼굴과 재회하게 된다. 누군지는 .. 스포가 되려나
이번에도 사건에 휘말리고 있는 그걸 해결하는게 핵심이다. 불운 체질의 엘프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그녀와도 가까운 사이가 된다. (이제는 엘프까지 치트신부로 넣는 것인가?)
다가오는 해룡 축제에 앞서 해룡의 무녀인 이리스의 의뢰를 받아 해룡의 의식이 거행되는 던전을 점검하러 나서고 그곳에서 이르가파와 이리스를 향한 위협의 그림자를 포착.. 다음권의 떡밥..!!!! 두둥.!
종이책과 1권차이라서 좋은 것 뿐. 종이책 읽고 있었음.. 어서나와.. 라고 투덜 거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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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주인공의 스킬재조정장면은 19금을 연상캐하는 04권입니다. 새로운 히로인은 3권에 잠깐 나왔던 불행엘프 라필리아 입니다만 삽화는 기존의 히로인들보다 떨어지는듯한 느낌이드내요. 뭐 그녀의 숨겨져있던 운명관련스킬덕에 말그대로 사기스킬이 생기긴했습니다만 아이네도 약간의 마조히스트기운이 있었지만 이처자는 더하군요. 뼛속까지 노예체질... 그 외에는 3권에서 플레그를 쌓았던 이리스와 정식으로 해룡에게 인정받은 해룡의 용사가되어 나기의 파티에 정식가입 앞으로 놀고먹는 인생의 기초는 다졌지만 주인공 나기의 성격이 그걸 용납못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