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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잉그레시아 편이지만 이번은 묘르마일과 만나는 장면부터 라미리스를 만나고 아이들에게 정령을 깃들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묘르마일과 만나는 장면부터 애니와 약간 다릅니다. 애니는 묘르마일을 구해주긴했지만 원래부터 존재자체를 몰랐고.. 코믹은 일단 묘르마일의 존재자체는 알고 있었지만 잉그레시아 왕국에서 스카이 드래곤의 습격으로부터 구해주면서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애니와 비슷한 것 같지만 애니는 길드의 그랜드마스터의 소개로 만났지만 코믹은 그렇지 않다는 것.. 그리고 정령이 사는 집으로 가는 것도 약간 내용이 다르고요. 거기다 전투신은 역시 애니가 훨씬 낫습니다. 마지막으로 베레타와 만나는 것은 코믹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애니는 분량상 문제인 듯하지만 악마 자체의 모습이 안나왔는데 코믹은 깃들기전의 악마 자체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코믹을 본 의의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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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야외 수업을 하고 있던 리무루의 눈앞에 스카이 드래곤이 나타나고 그를 물리치기 위해 전투하던중 고전하고 있던 블루문드의 상인인 묘르마일에게 도움을 준다. 그리고 그가 초대한 곳에서 만난 다크엘프에 의해 정령이 사는 장소의 위치를 알게되고 드디어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정령이 사는집으로 떠난다. 아이들에게 남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급하긴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일이 해결되었다. 그리고 밀림과 왠지 비슷해보이는 라미리스와도 알게 되는데 라미리스도 밀림만큼 리무루의 앞에 자주 등장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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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1권 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이전에 리무르가 부탁받은 시즈의 아이들을 만나러가는 리무르입니다만 불완전하게 소환된 아이들이기에 마력요소가 안정되지않아 짧은 수명을 가지고 살아가고있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리무르는 아이들의 몸에 상위 정령을 깃들게하는 해결책을 실행하게 되는데요 이번권도 재미있으니 꼭 사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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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아이들의 마소를 소모시키기 위해서 교외에서 야외 수업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캘러미티급의 스카이 드래곤이 나타나게되면서 왕도 입구에 사람들이 무차별적인 피해를 당하게됩니다. 그래서 일단 주인공이 나서긴 했지만 본인의 정체를 들키면 골치가 아플 것이 뻔하기 때문에 상황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 우연히 템페스트에서 회복약을 대량 구매했던 상인인 묘르마일을 만나게 되면서 상황을 모면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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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에서 야외 수업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캘러미티급의 스카이 드래곤이 나타나고 왕도 입구에서 사람들에게 공격을 가합니다. 그래서 리무루가 나서긴 했지만 서방성교회에 정체를 들키면 골치가 아플 것이 뻔하기 때문에 상황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러다가 템페스트에서 회복약을 대량 구매했던 상인인 묘르마일을 만나게 되는데 앙그라시아에서 지분이 있는 묘르마일 덕에 상황이 잘 해결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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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잘나가는 회사원이었던 주인공은 결혼상대를 소개시켜주는 후배를 만난 자리에서 칼에 찔려 죽게되버린다. 그런데 정신을 잃고 깨어나보니 슬라임이 되어버렸다? 그런 이야기이다.
잠시 슈크림을 가지고 나라에 귀환한 리무루는 돌아오는 길에 한 상인을 구하게 되고, 그 상인의 초청으로 찾아간 가게에서 아이들을 구할 실마리를 발견하게 된다. 마력 조절이 불안정하여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도와줄 정령들을 엮어주자! 하는 계획인데.. 대현자가 가면 갈수록 더 만능이 되어가지 않는가 싶다
그리고 정령을 연결해주려고 찾아간 미궁에서 십대 마왕 중 한명인 라미리스를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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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원작 카와카미 타이키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1권 입니다. 애니로 알게된 전생슬. ㅋㅋ 너무 재밌게 봐서 검색해봤더니 원작이 있다는 소리에 바로 소설과 만화 섭렵했습니다 근데 살짝 소설과 만화의 재미가 달라요.. (주관적인 제 소견) 소설에서 재밌게 봤던 부분이 만화에서 표현이 나오기도하고 안나오기도 해서 사실 코믹스부분은 아쉬운 점이 있어요ㅠㅠ 재밌긴하지만ㅋㅋ 완결나오려면 한~~~참 남아서 코믹스나 소설 몇번씩 정주행하고있어요 우리슬라임ㅋㅋㅋㅋ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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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의 미련을 해결하기 위해 찾은 잉그라시아에서 강제로 소환된 다섯명의 아이들의 상위 정령과의 계약을 위해서는 찾아가야 한다는 정령이 사는 집. 정령의 사는 집에 찾아간 리무르. 하지만 그곳은 무려 십대마왕 중의 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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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코믹스 11권입니다. 리무루는 그 불안정한 상태의 아이들을 구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그방법은 시즈가 그랬던 것처럼 정령을 받아들여 몸안의 힘을 갈무리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령이 모이는 곳을 찾아 그곳의 여왕을 만나 아이들에게 정령을 내려주게 됩니다. 그리하여 아이들은 이제 죽지 않아도 되는 삶을 얻게 됩니다. 내용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는데 질질 끌지 않아서 좋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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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1권을 읽었습니다. 잉그라시아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교사생활을 하고 있는 리무루입니다. 시즈에게서 힌트를 얻어 정령을 통해 아이들의 수명을 연장시키려고 하는데요, 그 와중 새로운 마왕인 라미리스와 만나게 됩니다.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줬던 여태까지의 마왕들과는 다르게 어리숙한 모습이 보이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