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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가들에겐 장난감보단 촉감책이 좋아요~ 누워만있는 아가들에겐 함께 누워서 엄마아빠랑 책을 손가락으로 만져보는 촉감놀이 추천해요~~ 생각보다 집중을 잘한답니당~~~ 문질문질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ㅎㅎㅎ 어린 아가들에겐 장난감보단 촉감책이 좋아요~ 누워만있는 아가들에겐 함께 누워서 엄마아빠랑 책을 손가락으로 만져보는 촉감놀이 추천해요~~ 생각보다 집중을 잘한답니당~~~ 문질문질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ㅎㅎㅎ |
| 손으로 만지작 하는걸 좋아하는 시기인거같아 촉감책 하나 구입했어요 어스본은 기존에 사운드북을 여러권 가지고 있어서 믿음이 가는 출판사네요! 아기도 손으로 만져보면서 좋아해요 올록볼록한 부분은 손톱으로 긁는 걸좋아하고 의외로 부드러운 털보다는 까끌한 고슴도치 부분을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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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6살 입니다. 2살때부터 참 좋아하던 책이었는데 이번에 조카가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읽을 책이 없다고해서 저희 아이가 좋아했던 촉감책을 시리즈로 구매하여 보내주었습니다. 애벌레 털도 뜯어보고~ 책에 있는 구멍에 손가락도 대보고 자극이 많이 되는 책이라 아이가 좋아한다고 동생이 좋아해서 선물해주고 참 뿌듯했습니다. 오래됐지만 참 좋은 촉감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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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전 아가가 알록달록한 페이지를 유심히 보더라구요 알록달록해서 더욱 맘에 들었어요 촉감 느끼기는 좀 자라야 가능할 것 같았어요 사포처럼 조금 거친 촉감 파트가 있었는데 그 부분만 주의하면 될 것 같아요 매우 다양한 촉각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만족합니다 동물들도 귀엽구요 나름 관련된 촉감으로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쪽수가 많지는 않지만 구성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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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첫 번째 촉감책입니다. 엎드려서 목을 가누기 시작하면서부터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까칠까칠한 고슴도치의 등 만지는 걸 유난히 좋아했습니다. 한 장씩 넘겨주다보면 결국 고슴도치 앞에서 한참을 머무르게 되기 일쑤였습니다. 조카는 매번 새롭게 보았고 고슴도치에서 펭귄으로, 펭귄에서 물고기, 물고기에서 원숭이로 관심이 옮겨 갔습니다. 신통방통했습니다. |
| 오감을 자극시켜줘야 한다고 해서 출산준비물로 구입하였어요. 보들보들한 느낌, 몽글몽글한 느낌, 미끄러운 느낌, 따가운 느낌, 오돌토돌한 느낌을 동물들을 만지면서 알 수 있어요. 실제로 고슴도치를 만졌는데 아기가 울더라고요 ^^; 30일 때부터 손싸개 잠시 벗기고 아기손이 헝겊부위를 만져보게 했어요.. 지금 70일이 되었는데 꾸준히 책 읽어주면서 만져보게 하고 있어요. 만졌을 때 울거나, 손가락을 펴면 나름대로 이상한 느낌, 부드러운 느낌이 느껴지니 그런 반응을 나타내겠죠? 동물 말고 다른 주제의 촉감책도 구매의사 있습니다. |
| 어스본이라서 믿고 샀습니다. 소근육 발달에 참 좋은 것 같아요. 아기가 오십일쯤에 사서 처음 봤을때는 아무 내용도 없다 생각했는데 이제 아기가 7개월이 되고 저도 아기책 몇권 보다보니 이 책이 그림도 힌장한장 넘길때마다 구성 색감이 다양해서 아기가 집중해서 보네요. 펼쳐놓고 보다가 다른거 하다가도 넘겨놓으면 또 잘 보구요. 손으로 털도 만지고 올록볼록한 부분 긁어보기도 하고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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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아 관련책에서 추천도서에 있던 책입니다. 돌전 저희 아가 오감자극이 중요하다던데 물고 만지는게 매번 똑같은것 같아 구입했어요. 집에 없는 촉감 자극할 수 있는 조각도 다양하게 있고 그림도 예쁘고 말소리도 예쁜데, 아직 저희 아기는 만질 생각은 없고책 모서리만 뜯어먹고 있어요ㅠㅠ 촉감쪽도 뜯어먹어주면 좋겠네요. 아기 보여준지 몇일 안됐는데 아직은 관심이 없어요. 몇일 더 지켜봐야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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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 색이 아주 화려했는데... 그래서 구입했어요. 2살 아이에게 선명하고 화려하 색채를 접하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집에 촉감책도 없었는데.. 이 두가지를 만족하는 책이었어요. 실제로 아기는 이 책 아직 좋아해요ㅎ 책 내용 중 길고 복슬복슬한 털이랑 짧지만 부드러운 털 만지는걸 제일 좋아해요. 손으로 그림 따라가면서 눈과 손의 집중력도 길러지는거 같구요. 다양한 동물이 나와 활용도가 높아요. 아쉬운건 페이지가 더 많으면 좋겠다ㅠㅠ 책이 넘 맘에 들어서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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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전 아기인 우리 아기에게 촉감놀이 책도 한권 구매해주었다. 좀더 어린 개월차에 줬으면 하고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충분히 어린 아기라 돌 직전인 지금도 가끔 잘 가지고 논다. 문제는 파워 구강기라 털을 뽑아서 입에 자꾸 가지고 가려고 한 점이 조금 조심스럽다. 모든 페이지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털 부분이 간질간질하고 재미있는지 잘 만지고 놀아서 나쁘지 않게 사용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