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속초를 수십번 다녔지만 알 수 없었던 또는 무심히 지나쳤던 진짜 속초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 숨겨진 속초의 보물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군데군데 무심한 듯 씌여있는 도시개발로 인한 소중한 옛것의 상실에 대한 우려에서 글쓴 이의 속초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차분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글로 손에서 책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내공도 느껴지네요. 조만간 속초를
그동안 속초를 수십번 다녔지만 알 수 없었던 또는 무심히 지나쳤던 진짜 속초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 숨겨진 속초의 보물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군데군데 무심한 듯 씌여있는 도시개발로 인한 소중한 옛것의 상실에 대한 우려에서 글쓴 이의 속초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차분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글로 손에서 책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내공도 느껴지네요. 조만간 속초를 한번 더 아니 처음 여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연히 서점에서 도슨트 시리즈를 보고 호기심에 군산편을 집어 들고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제가 책은 여러번에 나누어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여행쪽 뿐 아니라 그 지역의 역사, 문화까지 아우르는 깊이가 느껴지는 책이더군요. 그래서 마음 먹었습니다. 한 달에 한편씩 모든 시리즈를 읽어보기로. 일단 목차만 보아도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어느 정도 이해 하실 겁니다.
우연히 서점에서 도슨트 시리즈를 보고 호기심에 군산편을 집어 들고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제가 책은 여러번에 나누어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여행쪽 뿐 아니라 그 지역의 역사, 문화까지 아우르는 깊이가 느껴지는 책이더군요. 그래서 마음 먹었습니다. 한 달에 한편씩 모든 시리즈를 읽어보기로. 일단 목차만 보아도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어느 정도 이해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