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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반지와 비슷한 상태다. 가을이 되니 식욕이 되살아 났거든. 하지만 일어나자마자 오늘 급식 메뉴부터 확인하는 정도는 아니다. 반지가 급식과 후식을 먹는 동안 몸 안에선 소화효소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그 외 다른 이들의 야망과 뜻밖의 방문도 이어지더니 결국... 나머지는 구입해서 확인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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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09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일곱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김혜린 작가님의 활동을 여전히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원래 그림 그리실 때 공을 많이 들이시는 작가님이라서 작품 활동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지만 기다린 보람이 넘칠만큼 서사가 탄탄하고 캐릭터 매력이 큰 작가님이죠. 지금까지도 작품 활동 해주셔서 기뻐요. |
| 가을이 되고 날이 시원해지자 반지는 허전한 느낌을 받고 허한 속을 먹는 걸로 채웁니다. 아침에 등교하기 싫어진 반지는 제일 좋아하는 미트볼 스피게티인 급식표를 보고 등교합니다. 반지가 계속 먹자 반지의 소화 효소들은 괴로워하고 지방 세포들은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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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09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 일기가 티비로도 방영이 되었나봅니다 어린 시절에도 티비를 통해 만화를 자주 시청하는 편이 아니어서 다 커서 이렇게 만화를 즐기니 새삼 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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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09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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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09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꽃이 지더라도 | 무명기 | 회랑식 중정 | Lovely Ugly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인월이 연재되었습니다. 만화를 골라볼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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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표지의 주인공인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를 재미있게 보고 있기에, 이번화는 더욱 반가웠다. 다양한 그림들과 스토리를 만날 수 있어 즐겁게 보고 있는데 반지가 주는 유쾌하고 코믹한 상황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이 지어지게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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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양한 그림들과 스토리, 여러 작가를 만날 수 있음에 기분 좋게 구매를 하곤 하는데, 그 중에서도 우당탕탕 유쾌하고 귀여운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 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화에서도 반지의 그 특유의 매력이 너무 잘 보여서 유쾌하게 읽었습니다. |
| 이슈 2019년 109호입니다.계속 무명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안할수가 없네요.무진이 과거가 나왔을때도 그랬지만 참 사람이 사는게 쉽지않다는걸 보여주네요.무진이 너무 안타까웠어요.형이라는 사람은 정말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