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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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의 챔프D 145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괴담이설 은 챔프D에서 연재된 한국 공포 만화로, 다양한 괴담과 도시 전설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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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45호(2019.10.01)>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호 휴재는 심연의 카발리어,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베르세르크, 도어 입니다 챔프의 연재물들을 좋아해서 꾸준히 보고있는데요 이번호도 재미있었어요! |
| 챔프d는 대원씨아이에서 발간하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2주 간격으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러 작가들의 작품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유명한 작품으로는 열혈강호, 동군, 격기 3반, 위치 헌터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 다른 작품들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
| 챔프D145호 구매후 리뷰입니다 그 동안 괴담이설도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인데 이번챔프D145호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잘 마무리가 된것 같습니다 챔프 지난호에 이어서 에그르고르도 재미있게 보았구요 전자책으로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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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45號 連載作品 | 東君 | 熱血江湖 | 씽크어택 | 復元家의 집 | 지니 | 格技3班 | 怪談異說 | 판도라 오픈 | 위치헌터 | 본 투 헤이트 유 | 에그르고르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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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45호(2019.10.01) 구입했어요. 매 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종이로 된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북이 보관하기 편해서 매번 구매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 동군 | 열혈강호 | 씽크어택 | 복원가의 집 | 지니 | 격기3반 | 괴담이설 | 판도라 오픈 | 위치헌터 | 본 투 헤이트 유 | 에그르고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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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어택 이란 만화를 그린 만화가는 허슘 만화가 라고 되어 있는데 이 만화를 보면 이 작품을 연재하는 만화가 가 그림이나 글을 다 허슘 이라는 만화가가 모두 담당하는듯 한데 스토리 진행 능력이 재미가 있다는 측면에서 재능이 좋은 만화가 입니다.이 만화가 작품은 이 챔프 에 연재되는 씽크어택 만 보고 있지만 여주인공은 학교에서 잘생긴 남학생의 사랑을 받고 있긴 하지만 그와는 대비되는 것은 그녀는 학교에 친구가 없습니다. 물론 이후 생기게 되지만 그 이전까지는 그녀 자신도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것을 우선시 하는 여주인공 이었는데 그런 그녀의 이야기를 딱히 이야기가 늘어 진다는 생각이 안들도록 잘 연재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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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이설 보는 재미에 챔프를 모으곤 합니다. 챔프가 폐간되지 않고 아직까지 나와주는 것 만으로도 너무 기쁘네요. 세상에 지난번에 정우를 버려두고 앤더슨을 선택했던 클레어 편이 나오지 않았나요. 그때에도 정우는 자신의 목숨보다는 앤더슨을 살려달라고 했다고 하는 장면이 나오네요. 오히려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정우인데, 그들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며 미안하다고 눈물을 짓는 장면은 이 만화가 너무 착해서 슬픕니다. 좀 더 다른 챔프의 만화들처럼 자극적이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만화를 봤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