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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역자나 출판사가 원제 'Business Brilliant'를 "상식 밖"이란 번역본의 제목으로 결정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번역은 충실한 편이다. 한국어판 제목만으로 자칫 엄청난 경제적 성공을 거둔 이들의 비밀을 밝힐 것이라고 이 책의 내용을 속단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경제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과 평범한 이들의 부에 대한 인식과 의사 결정 방식과 협상 과정에서 보이는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물론 빌리어너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 간의 차이는 분명하다. 일과 돈을 바라보는 방식, 협상에 임하는 태도, 실패에 대한 인식 등은 그 격차가 상당해서 유의미하다. 무엇보다도 빌리어너들에게 발견되는 큰 특성은 부와 일에 대한 집요함과 마키아벨리적 양면성이다. 그리고 행운에 우연에 대한 기민성으로 보인다. 엄청난 경제적 성공이 인생에서의 성공과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일독의 가치를 충분히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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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렇게 낮은 평점을 주는거 같네요 정말 최악의책인거 같네요 이걸 본 제가 더 기특합니다 완전 비추입니다 정말 상업적인 책으로 밖에... 자기개발서에 대한 비판적인 생각이 다시금 떠오르게 하는 책입니다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뭔지 모르겠는 책인거 같아요 그냥 흥미를 끌만한 부분이 너무 적은거 같습니다 정리도 이상하고 사업을 하라는건지... 따라야할 7가지 원칙이 별로 인거 같습니다 설득력도 그렇게 많지 않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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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이끌려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처음에 부자와 우리 일반인들의 차이에대해 알려주고 돈을 부르는 황금원칙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열정과 의욕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면서 돈도 좋아하는일도 놓치지 않는 법도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부자들의 습관이나 습성에대해서도 알려주는데 아 이런게 부자와 나의 차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고,될수있으면 혼자 일하려는 저에게 이책은 그것과 반대로 해야한다고 말해주는데 뭔가 가슴팍에 팍 꽂히는게 느껴졌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고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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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돈은 상식 밖에서 온다. 돈 욕심,성급함,좁은 인간관계가 부의 격차를 뛰어넘는 무기가 된다.
세계 최고 부자학 전문가(라고 한다 저자 소개를)인 저자가 수많은 백만장자들을 연구하면서 도달한 결론을 말한다. 부자들의 진짜 모습, 그들의 상식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 보통 사람들의 상식과 그들의 상식은 무엇이 다른지, 이 상식이 얼마나 거대한 부를 가져다주고 어떻게 인생을 바꿀지, 부자들의 진짜 상식을 살펴보자는 거다.
부자되는 길, 방법, 부자들의 어쩌고 저쩌고.. 이런 책들, 쏟아져 나온다. 돈이 다냐 전부냐 해도 돈의 위력이나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예전에 가족들과 함께 살인 사건에 관한 뉴스를 보고 있는데 그 뉴스를 보다가 엄마가 한숨을 내쉬면서 한 마디 툭 던지셨다. 이 세상 살인 사건의 대부분이 돈 때문에 일어난다 고. 그 땐 그 자리에서 바로 고개 끄덕이지 못 했는데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고 나이를 먹고 보니 엄마의 그 한 마디가 정말 그렇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더라. 돈 때문에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고. 이넘의 돈 돈 돈. 그런데 진짜 웃긴 건, 돈 얘기 하면 굉장히 안 좋게 본다. 마치 넌 돈 밖에 모르냐는 듯. 물론 돈돈돈돈 하는 것들 있다. 지는 돈돈 하면서 남들이 돈 얘기 하면 천박하게 보는. 지는 단돈 얼마에도 별 짓 다 하고 다 챙기면서 남들한테는 그렇게 살면 안 된다는 것들 억수로 많음. 그래서, 좀 수준 있고 깨끗하고 남의 것 뺏어서 내 주머니에 넣는 거 말고 나 스스로 돈을 만드는 돈, 그렇게 돈돈 해보자는 거다. 제목이 상식 밖의..라고 하니 뭔가 정도가 아닌 속임수나 묘수로 돈을 모으는 방법인가, 인생은 한 방이라는데 그런 한 방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 있는가 등등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기대감으로 이 책 구입하면 돈 아깝다는 생각할 듯. 그들은 부자가 될 수 밖에 없었구나 인정하게 되는 책. 거꾸로 말하면 그래서 난 부자가 못 되었고 못 되겠구나 싶은.ㅎㅎ 확실한 것 하나...창의적이지 못한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거.
지금까지 이런 류의 내용으로 읽은 책들과 비슷할 거라 별 기대하지 않고 부자들 경험담 재미있게 읽어볼까 싶어 구입한 책인데 고맙게도 (다시)깨닫고 느낀게 제법 많아 만족스러웠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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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자신의 시간을 저당잡혀 일을한 대가를 벗어나 손쉽게 여행가기도 하고 돈 걱정 없이 살기를 꿈꾼다. 주식,부동산, 기타 사업등의 방법으로 ~~ 주변의 부자들을 보면 남다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달라지는 것을 주저한다. 남들과 똑같은 사고와 동선을 가지고선 남들과 비슷한 결과를 나을수 밖에 없다. 자신만의 공간에서 좀더 자기에게 집중할수 있도록 타인과의 관계를 멀리하라고 한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각종 SNS 와의 대화 관계에서 오는 피로 등 모두 부자와 거리가 먼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린 평범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자신을 채찍질하고 노력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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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대중의 생각과 다른 그들의 초기 성공방식부분이 가장 흥미로웠고 평범한걸 실천하는게 어렵고 그걸 성공, 실적으로 이어지게 하는게 어려운건데 대부분의 실천않는 사람들은 그건 나도 하겠다고 말만 한다는 부분은 극 공감되었다. 기업임원분이 원체 직원 챙기고 온화해서 저런 성품이라 임원된건가 했더니 알고보니 젊었을때 칼 같고 냉철해서 임원 된건데 그 자리에 있으니 온화해 진거란 말과 비슷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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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방법, 이른 바 부자학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만 정답이 없는 분야인 것 같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진실로 달라야 하는 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세상은 부자로 가득차 있어야 정상일 것이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잘 알려져 있지 않거나, 일반적인 믿음과는 다르거나 알아도 할 수 없거나 이기 때문에 부자가 드문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서 주장하는 것은 3가지 모두 인 것 같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일반적인 믿음과 다를 뿐 아니라 쉽게 따라잡기도 어렵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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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자는 최선을 다해 돈을 쫓는다. 어떤 일을 하던지, 부자들은 돈을 창출해낼 방법을 찾아낸다. 2. 부자는 절약해서 돈을 모으지 않는다. 절약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지출을 줄이는 대신에, 수입을 늘리는 방법을 추구한다. 3. 부자가 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빠른 행동력이다. 4. 부자는 소수로 구성된 강력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5. 부자는 이기는 협상을 한다. 협상에서 이겨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들은 협상 결과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이끌어내기 위해 때로는 대단히 이기적으로 굴기도 한다. 부자는 협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 같다면, 협상을 포기한다. 6. 부자는 절대 혼자 일하지 않는다. 부자는 자신이 잘하는 일에 집중하고, 그 밖의 일은 자신보다 더 잘할 만한 사람을 찾아서 맡긴다. 그리고 일을 맡긴 사람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7. 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실패가 더 큰 돈을 가져다 줄 것이라 믿고, 실패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