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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내용보기
영어 회화 공부를 할 때 시리나 빅스비 등을 이용하라는 조언을 듣긴 했는데,이 책을 읽고나서야, '오~~정말 꼭 그렇게 해야겠네' 하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저자가 직접 친근하게 말하듯이, 조근조근 어투로 서술된 점도 좋았고(딱딱한 학습 교재 느낌이 아니니깐, 더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히더라~)기본 발음과 헷갈리기 쉬운 발음, 구분하기 어려운 발음, 자주 쓰이는 단어와 표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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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공부를 할 때 시리나 빅스비 등을 이용하라는 조언을 듣긴 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야, '오~~정말 꼭 그렇게 해야겠네' 하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


저자가 직접 친근하게 말하듯이, 조근조근 어투로 서술된 점도 좋았고

(딱딱한 학습 교재 느낌이 아니니깐, 더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히더라~)

기본 발음과 헷갈리기 쉬운 발음, 구분하기 어려운 발음,

자주 쓰이는 단어와 표현 등을 포인트를 짚어 쏙쏙 알려주는 것이 부담없이 다가왔다.


저자는 초보자에겐 선행적인 문법 학습도 중요하지만,

"발음"이야말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직결 되기에~

외국인과의 소통, 새로운 표현에 재미를 느끼며 쉽게 포기하지 않고

영어 공부를 지속하게 되는 힘이 된다고 지적한다.

발음 훈련의 효과와 힘..공감이 되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법을 중심으로 발음 공부를 추천하고 있는데..

발음 체크는 물론이요, 외국인 친구 역할까지 톡톡히 해주는 시리를 통해

언제든 피드백을 편하게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발음기호를 보거나 발음 법칙을 외우면서 눈으로 공부하지 말고,

귀와 입을 크게 열고 스마트폰을 통해 부끄럼없는 피드백을 받고

나의 발음을 확인하라는 조언이 와닿았다.

또 1~2년안에 네이티브가 되겠다는 비현실적인 목표보다는

외국인들이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는, 쓸만한 발음을 

목표로 하라는 말에도 고개가 끄덕여졌다.


본서에서 저자는 발음을 학습하는데 도움되는 여러 꿀팁을 제공하고 있다..

국제음성기호보다는 알파벳 발음 기호(예: 워드 스마트의 표기법)가

학습에 편리하다는 것에서부터  필수 도구가 되어주는 "시리" 설정하는 법

또는 카카오톡의 딕테이션 기능 활용법을 먼저 설명하고

(시리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구글 어시스턴트, 빅스비 설정법도 부록으로 소개)

본격적으로 TH, O, EI, S, TT, L, AU, AL 등에서 헷갈리는 P,F- G,Z발음 등...

발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도 가르쳐준다.

부록에서 다룬 '묵음을 쉽게 익히는 법', '음절과 강세'에 대한 코칭도 유익하게 다가왔고,

5, 6장에서는 시리에게 물어볼 질문, 표현들과 말하기 연습에 도움되는

유명 소설 속 문장이나 연설문이 실려 있어서(+QR코드) 바로 활용하기에 좋았다.


'6개월만에 영어 천재되는 법, 100일의 기적'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오버하지 않고.,. 찬찬히 본인의 노하우와 발음 학습의 꿀팁을

실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설득력있게 제시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저자가 양심적이고 실용적인 센스를 갖춘 사람으로 보여서 더 신뢰가 되었다!

 

c*******6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폰과 함께 발음공부하기
"스마트폰과 함께 발음공부하기" 내용보기
요즘들어 영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을 멤돌고 있었는데, 시간도 없고 두렵기도하고 여러모로 어렵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쯤 책으로 발음공부가 가능한 책이라고해서 흥미를 갖고 읽어보게 되었다.우선 책은 발음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작가가 겪어온바로 충분한 설명을 해주고 있었고, 듣고보니 발음이 참 중요하지만 의사전달이 가능할 정도면 된다라는 믿음을 주고있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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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영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을 멤돌고 있었는데, 시간도 없고 두렵기도하고 여러모로 어렵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쯤 책으로 발음공부가 가능한 책이라고해서 흥미를 갖고 읽어보게 되었다.
우선 책은 발음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작가가 겪어온바로 충분한 설명을 해주고 있었고, 듣고보니 발음이 참 중요하지만 의사전달이 가능할 정도면 된다라는 믿음을 주고있었다.

우리에겐 스마트폰이 한대씩 비서처럼 존재하는데, 그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발음을 확인하고 어플속 비서들을 통해 배움이 가능함을 알려주고있었다. 물론 초보들을위해 국가 설정부터 목소리설정, 그리고 안드로이드건 애플이건 모두 가능하도록 각 회사마다 소개해주고있었고, 우리가 가장 잘아는 구글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시켜주고 있었다.

이외에도 다들 소중히 생각하지 않았던 발음기호에 대해서나, 콩글리쉬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음절에 대한 이야기, 묵음에 대한이야기, 주의해야할 발음들을 꼼꼼히 챙겨주고 있었고, 쑥쓰러움과 무지로인해 잘 챙기지 못했던 강세에 대해서 조근조근히 설명해주는 과외선생님같은 책이었다.

뒷장에서는 실제로 공부해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급단계도 있었는데, 솔직히 부족한 발음이지만 따라해가면서 자신감이 붙는걸 느낄 수 있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공부하게 도와준 책이었다.
영어가 이렇게 흥미로울줄알았으면 진작 좀 해보로껄? 이라는 건방진 생각도하게한 책으로 나같은 영어고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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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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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배우지만 배울 때마다 부담감이 느껴지는 영어! 영어를 읽거나 쓸 때도 거부감이 들지만 영어를 입 밖으로 내야할 때 더더욱 그렇다. 학교에선 소리내어 말하기보다 독해와 쓰기에 집중하니 말하기가 더 어색하게 느껴진다. 특히 영어는 어릴 때부터 배워온만큼 틀리면 부끄럽다는 인식이 강해 완벽하게 배우려는 압박감에 막 뱉기 더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어른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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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없이 배우지만 배울 때마다 부담감이 느껴지는 영어! 영어를 읽거나 쓸 때도 거부감이 들지만 영어를 입 밖으로 내야할 때 더더욱 그렇다. 학교에선 소리내어 말하기보다 독해와 쓰기에 집중하니 말하기가 더 어색하게 느껴진다. 특히 영어는 어릴 때부터 배워온만큼 틀리면 부끄럽다는 인식이 강해 완벽하게 배우려는 압박감에 막 뱉기 더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어른은 어릴 때보다 혀가 굳어 발음 교정이 안된다는데 지금 와서 영어 발음을 제대로 교정할 수 있을까?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책은 '완벽한' 발음이 목표가 아니다. 네이티브가 아닌 이상 네이티브 발음이 될 수 없다. 우리는 외국인치고 잘하는 발음, 즉 네이티브가 알아들을 수 있는 발음을 목표로 노력하는 것이다. 차라리 높은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 다소 현실적인 목표에 부담도 줄고 더 의욕이 생기게 되었다.

 여기서 소개해주는 영어 발음 개선 방식은 새롭고도 독특하다. 바로 우리들이 흔히 들고 다니느 휴대폰을 이용하는 것이다. 요즘 폰에는 모두 음성인식 기능이 있다. '시리', '빅스비',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하여 내 발음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돈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이다. 당연히 있는 기능을 영어 공부에 쓰는 것이 새삼스러우면서도 새로웠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아는 어려운 발음 기호를 여기서 쓰지 않는다. 보통 단어책에 딸려있는 영어발음 기호는 영어와는 다른 모습에 당장 알아보기도 힘들어 발음기호를 보고도 어떻게 읽는지 몰라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여기선 '워드 스마트'에서 나오는 새로운 발음 기호를 쓰면서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쉽고 발음하기 편한 기호를 제공해준다. 

 그 다음은 헷갈리는 발음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설명을 해준다. 알아보기도 쉽고 비슷한 발음끼리 비교해놓아 그 차이를 더 명확히 알 수 있었다. 특히 나에겐 'ea'와 'i' 발음이 같은 '이' 발음이라 굉장히 헷갈렸는데 이 참에 차이를 명확히 알 수 있었다. ea는 긴 소리, i는 짧은 소리로 발음하여 미세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던 것이었다. 이런 차이를 배우고 써먹는 데는 역시 휴대폰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바로바로 확인해볼 수 있다. 음성 인식 기능은 빠른 피드백을 주고 비웃거나 기죽이지 않기에 얼마든지 반복해서 발음을 되내일 수 있어 점점 자신감도 붙는 것 같았다. 

 저자 김영진 님이 발견한 이 음성 인식 기능을 이용한 방법은 꽤 유용하다. 책 내용 틈틈이 적혀있는 Tip이나 구어에 대한 조언도 유용하고 재미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다. 여태 이렇게 가까이에 원어민 선생님이 있었는데 이용할 생각도 못했다니! 앞으로도 더 많이 이용하여 내 발음을 늘려보아야겠다. 


g******3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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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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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다 소제목이 더 맘에 드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나니 더욱 더 와닿는 그런 책이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책 표지를 보며 멀리서 보고는 꽃인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사람입술이 종이를 뚫고 나왔나봐 라고 얘기 하더라고요. 이 책의 소제목은 내 폰 안에 원어민 선생님이 있다 인데요. 요즘 유투브나 많은 앱들이 정말 영어공부하기 좋잖아요. 그런데 일단 이책은 앱을 실행하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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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다 소제목이 더 맘에 드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나니 더욱 더 와닿는 그런 책이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책 표지를 보며 멀리서 보고는 꽃인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사람입술이 종이를 뚫고 나왔나봐 라고 얘기 하더라고요. 이 책의 소제목은 내 폰 안에 원어민 선생님이 있다 인데요. 요즘 유투브나 많은 앱들이 정말 영어공부하기 좋잖아요. 그런데 일단 이책은 앱을 실행하기전에 내가 가지고 있고 자주 손에 들고 있는 핸드폰으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 지 알려주시더라고요.


정말 일상에서 노출 시키기에 정말 편한 방법이잖아요. 사실 저도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요 전체 언어 설정을 영어로 해놓은지는 꽤 되었어요. 정말 도움이 된다는게 의식적으로 자꾸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시리는 저희아이들도 자주 영어로 불러내어 인사한답니다. 인사말정도만요. 근데 저는 그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노출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즐겁게 시리와 놀고 있어요. 구글 어시스턴트 앱은 저도 이번에 깔았어요. 이것도 시리랑은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카톡이 스터디 하기에 참 좋은 도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카톡선생님이 계시더라고요. 딕테이션 기능이 있는데다가 시리보다 오랫동안 말을 할 수 있으니 이것도 앞으로 잘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요즘 스터디 하느라고 카톡 열심히 이용중입니다^^

게다가 저자님께서 챕터5 부분에서 시리에게 영어로 물어볼 수 있는 간단한 일상생활 영어들을 실어 주셨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열심히 활용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면 랍한테 페이스타임 걸자 Let's Facetime Rob.이런 문장이나 Show me my selfies. 문장등 실용적이고 간단한 대화체들이 실려 있더라고요.


이 책 중 저자님이 강조하신 것이 여럿 있는데 가장 제가 기억해 두었던 부분은요. 바로 음절 부분과 문장말하기 연습을 할때 큰 소리로 따라읽기랍니다. 음절을 신경써서 공부하고 발음하게 되면 원어민이 더 잘 알아들을 수 있다는 얘기를 하시거든요. 우리에게 만듀라고 들리는 단어가 mountain dew라든지 밀크가 믹처럼 들리는 이유가 음절이 몇음절인지에 따라서 정해지는 규칙인거죠. 예시를 정말 쉽게 잘 들어주셨더라고요. 또 묵음인 부분을 발음 안하는 부분도 저는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복잡한 영어발음의 이론들을 예시로 재미있게 설명해주신거 같아요.

언어를 배울때 작은 소리가 아니라 큰소리로 따라읽기는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해주셨어요. 그러면서 어린왕자나 동물농장, 마틴루터킹의 연설등이 짧게 들어있는데 좋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책을 읽다보면 이 저자님은 정말 매력있다 생각할때가 있는데, 첫문장이 '안녕하세요? 김영진입니다. 아직은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 첫문장에 책을 끝까지 쉬지도 않고 대화하듯이 읽었어요. 영어발음에 많이 맞추어져 있는 책이고 그러다 보니 영어 말하기와 연습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는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며 업으로 삼으시며 많은 고민을 하신 흔적이 느껴졌던거 같아요. 저자님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p11

미국 한복판에서 태어난 아기도 100일로는 영어를 마스터하지 못하는데, 한국 한복판 어른이 100일 내 가능할 리가 없죠.

p62

발음을 익힌다는 건 레고를 쌓는 것과 비슷합니다. 한 번에 쌓아 올려서 멋들어진 모습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하나씩 알맞은 조각을 찾아서 이어 나가는 작업에 가깝습니다. 기본이 되는 발음부터 하나씩 쌓아 올리다 보면 단어와 문장이 차곡차곡 만들어집니다.


p214

남의 뒤를 따라간다고 생각하니까 더욱더 버겁게 느껴지는 것일뿐, 내 미래를 위해서 한 발 앞서 예습한다고 생각하면 영어 스트레스를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a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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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이나 회화에 있어서 학습시간을 많이 갖고 있지만 정작 발음에는 소홀했던 것 같아요.발음은 자신감과 직결되어 발음연습부터 하라고 말하는데 발음공부 - 자신감 - 재미 - 영어공부로 이어질 수 있어 자신감이 붙으면 영어도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사실 영어 발음을 잘하는 사람들이 부럽기는 하지만 막상 발음을 공부하기가 막막했었는데 스마트 폰 안의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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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이나 회화에 있어서 학습시간을 많이 갖고 있지만 정작 발음에는 소홀했던 것 같아요.

발음은 자신감과 직결되어 발음연습부터 하라고 말하는데 발음공부 - 자신감 - 재미 - 영어공부로 이어질 수 있어 자신감이 붙으면 영어도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영어 발음을 잘하는 사람들이 부럽기는 하지만 막상 발음을 공부하기가 막막했었는데 스마트 폰 안의 시리나 빅스비, 오케이 구글과 같은 음성인식 비서를 활용해서 연습해 보면 부담없이 발음 연습도 하고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 초보자에게 있어 아주 좋은 선생님인 것 같아요. 스마트폰은 누구나 항상 가까이에서 나와 함께하고 있어 그동안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 음성인식들을 제대로 활용해 볼 수 있겠어요.

 

음성인식 설정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 어렵지 않게 시작해 볼 수 있어요.

기본 발음에 대해 설명해 주는데 TH발음 Breathe

th 번데기 발음 이외에도 한가지 발음을 더 알아볼 수 있는데 쓰보단 드에 가까운 발음 스무디 Smoothie에서의 th발음이 쓰가 아닌 드에 가까운 소리가 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설명해주는데로 발음을 따라해 보고 관련 단어들을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음성인식 비서에게 질문해 보기

질문을 어떻게 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이 예시가 다양하게 나와있어 질문하며 연습하기 너무 좋네요.

th가 들어가는 단어중 예외의 발음에 대해서도 Tip을 통해 익힐 수 있어요.

헷갈릴 수 있는 다양한 단어들도 비교해 보며 어떻게 발음하는지 이해할 수 있네요.

묵음을 쉽게 익히는 방법과 과거형 발음등 좀 더 헷갈리기 쉽고 까다로운 발음까지 심화 발음을 연습해 보며 발음을 교정해 보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영어로 질문 던져보고 실전문장 말하기 연습까지 확장해서 학습하면서 실력을 다져나갈 수 있겠어요.

음성인식이나 카톡으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영어발음도 익히고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신선하고 누구의 눈치볼 필요도 없이 재미있게 발음 연습도 하고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 너무나 큰 장점이고 발음 교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l*******7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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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큼 영어 발음에 신경쓰는 곳이 없다더라, 그래서 영어공부하는데 힘들더라'하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글로벌리쉬라고 '편안하게 영어하자'라고들 하지만 여전히 나에게, 그리고 내 자식에게도 잘 하는 영어는 '발음'과도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네요. 그래서- 영어는 읽어도 말을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저자는 이런 독자들에게 아직 '닥치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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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큼 영어 발음에 신경쓰는 곳이 없다더라, 그래서 영어공부하는데 힘들더라'하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글로벌리쉬라고 '편안하게 영어하자'라고들 하지만 여전히 나에게, 그리고 내 자식에게도 잘 하는 영어는 '발음'과도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네요. 그래서- 영어는 읽어도 말을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저자는 이런 독자들에게 아직 '닥치지'않았으니 늦지 않았고,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영어공부를 하며 스마트폰을 더 많이 활용하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활용은 바로 '시리', '빅스비', '구글 어이스턴트' 그리고 카카오톡의 음성인식 비서기능을 말합니다. 저는 아이폰이기에 당장 저자의 말대로 '시리'의 언어를 영어(영국)로 변경해놓고 알람을 맞추며 날씨도 묻곤합니다.

음성인식 비서기능에 익숙해지면! 정말 발음이 좋아집니다. ㅠ^ㅠ 이건 정말 좋은 팁!!!입니다. 왜냐면 우린 영어로 말할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이지요. 시리와 대화를 하면서 처음에는 많이 끊기고 시리가 못알아 듣기도 해서 답답했습니다. 시리의 음성인식은 원어민의 발음을 기반으로 하기에 영어 발음을 잘 해야 대화가 오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아주 간단한 것들만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자신감이 붙어 책에 있는 질문도 해봅니다.(많은 질문예시들이 수록되어있어요. 카카오톡은 말을 듣고 받아쓰기를 해주기에 딕테이션 기능으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나와의 대화를 하며 내가 과연 바른 발음을 하고 있는지(말하는것이 영어로 잘 쓰여진다면 맞는것)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시리는 피드백이 있는 대화가 가능한 발음 공부가 되기에 너무나 재미있죠!!!!

그 외에 우리가 평소 발음하기 힘들었던것, 실수하기 쉬운 발음들을 잘 설명해놓아서 여러번 읽어보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발음 기호를 알파벳이 쓰여있는대로 읽으면 되는 '워드 스마트 word smart' 표기법이어서 이해하기 더욱 쉬웠어요. 이런 미국단어장을 살까봐요!!!

영어를 잘한다는 것보다 영어가 편하다라고 느껴질 수 있도록 날마다 노력해가야겠습니다. 이 책을 만나 좋은 팁을 얻고 발음 교정하게 되었어요. 뒷 부분에는 영어를 읽으며 카카오톡으로 딕테이션 연습을 해 볼 수 있도록 연설문이나 책의 내용들이 수록되어있어요. 영어의 강세와 음절을 의식해가며 연습하다보면 더욱 알아듣기 편한 영어구사자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의 목표는 시리가 내 발음을 알아주는 것까지!!! ㅎㅁㅎ!! (시리는 저를 모범적 영어를 구사하는 외국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ㅁㅎ)

간단한 영어도 바르게 발음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거예요~ 도전!!!

 

 

j*****b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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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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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부터 영어 공부를 해봤지만공부를 해봐도 늘 자신이 없고 늘지 않는다고 느껴졌던 발음..사실 학교에서 발음 기호에 대해 수업을 들은 기억이 없다.영어 사전을 보며 대강 알게 됐다고 해야 할까?그래서 확실하게 입 모양이 어떻게 되는 정확한 발음인지까지는 알 수가 없었다.그래서인지 많이 사용하는 단어 외에 처음 보는 단어를 읽게 될 때면 확실한지 한 번 더 확인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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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부터 영어 공부를 해봤지만

공부를 해봐도 늘 자신이 없고 늘지 않는다고 느껴졌던 발음..

사실 학교에서 발음 기호에 대해 수업을 들은 기억이 없다.

영어 사전을 보며 대강 알게 됐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확실하게 입 모양이 어떻게 되는 정확한 발음인지까지는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인지 많이 사용하는 단어 외에 처음 보는 단어를 읽게 될 때면 

확실한지 한 번 더 확인해보고 읽게 되었다.

그만큼 발음에 자신이 없었던 것 같다.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내 폰 안에 원어민 선생님이 있다

[김영진 / 예미]




영어 회화를 잘하고 싶어서 영어 공부를 늘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서도

왜 정작 스피킹에서 중요한 발음 공부를 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지

이 책을 보고 새삼 느끼게 되었다.



영어 발음 공부의 가장 큰 난관은 피드백을 받기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완벽한 누군가의 발음을 듣는다고 해서 내 발음이 고쳐질까요?

 피드백 없이 남의 발음을 따라 해봐야, 

내 발음이 저 발음이랑 비슷한지 검증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피드백이 없으니 실력 향상이 쉽지 않습니다. 

몸이 좋아지고 싶다고 운동선수의 영상은 열심히 찾아봤는데, 

정작 이상한 자세로 스쿼트Squat를 하다가 몸만 축나는 꼴이랄까요. 
- p.42 中-



#당신,발음괜찮은데요? 는 요즘 우리가 항상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발음을 익히는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영어 발음은 누군가의 피드백 없이

완벽한 발음을 해내기란 쉽지 않다.

그동안 남의 발음을 듣는데 익숙했던 나와 다른 독자들에게

이제는 우리가 말하는 발음을 들어주고 교정해주며 

꾸준히 피드백을 줄 선생님이 바로 스마트폰이라는 것이다.


내 폰 안의 원어민 선생님은

아이폰의 시리, 안드로이드 폰의 빅스비와 구글 어시스턴트이다.

시리와 빅스비, 구글 어시스턴트에게

영어로 말을 하면 알아듣고 대답을 해준다.

혹 네이티브 기준으로 발음을 알아듣기 힘들었다면

답변 대신 딴소리를 하거나 I'm not sure if I understand.라 말한다.

그 대답을 보며 우리는 우리의 발음이 틀렸음을 바로 판단 할 수 있다는 것!

책 속에는 아이폰의 시리를 기준으로 설명했지만

빅스비과 구글 어시스턴트의 설정 방법도 설명해놔서

안드로이드 폰을 쓰고 있는 나도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누구나 설치되어 있는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방법도 설명한다.

우리의 말을 듣고 화면에 타이핑을 해주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책을 보고 직접 해보며 새삼 알게 되었다.

이렇게 내가 한 말을 타이핑 해주는 카카오톡을 보며 내가 발음을 잘 한건지 확인이 가능하다.


이렇게 내 폰 안의 원어민 선생님을 알게 된 후로는 실전 발음 연습에 대해 설명한다.

실제 발음을 사용할 때 헷갈리거나 연습이 필요한 발음을 알려주는데

흔히 알고 있는 TH의 번데기 발음을 어떻게 내는 것인지

새삼 다시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고 TH의 번데기 발음 말고

다른 발음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사실 발음의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은 부분이라 같은 발음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떤 차이가 나는지 책 속에 나온 단어들을 연습해보며

조금씩 알아가봤다.

그리고 또 하나!

알파벳의 'O'발음이 경우도 

당연히 '오' 발음인 줄 알았는데 '아' 발음이었다는 것을~

'F' 발음과 'P'발음, 또 'G'와 'Z'의 발음을 

어떻게 발음 하는 것인지의 차이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헷갈리는 단어들을 만나보니

책의 설명 없이 스펠링만 보고 읽었다면 또 실수하기 쉬운 영어들이라

좀 더 세심하게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 부분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내 폰 안에 원어민 선생님~

음성 인식 비서를 이용해 발음 연습도 해보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름 열심히 연습해본 것 같다.


누군가의 앞에서 자신없는 영어발음을 해보며 피드백을 받기란

참 부끄러울 수 있는데 내가 늘 들고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내 발음 연습도 해보고, 발음에 대한 저자의 쉽고 자세한 설명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참 유익하게 느껴졌던 책이다.

아직도 멀었겠지만 어렵다고 느끼던 영어발음에 조금 쉽게

다가가 시작해볼 수 있었던 책같다.

영어초보를 위한 책이라고 저자가 밝힌만큼

발음에 대해 어렵지않게,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책이기에 적극추천하고 싶다.


g********k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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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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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잘하고 싶지만 언제나 숙제입니다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가 하다말다 하다말다 해서 그런가 제자리 걸음만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항상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어 공부법이라고 해서 관심이 생겨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발음기호로 영어발음을 공부하던 시대는 지났다고 합니다 눈으로 익히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직접발음을 듣고 연습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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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잘하고 싶지만 언제나 숙제입니다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가 하다말다 하다말다 해서 그런가 제자리 걸음만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항상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어 공부법이라고 해서 관심이 생겨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발음기호로 영어발음을 공부하던 시대는 지났다고 합니다 눈으로 익히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직접발음을 듣고 연습해야 한다고 합니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눈으로 백번 읽어봤자 입으로 말하지 않으면 내가 발음을 맞게 하는지 조정할 기회조차 없고 입이 익힐 기회가 없으니깐요

우리가 배운 발음기호가 영어 네이티브들도 쓰는 건줄 알았는데 우리가 배운 발음기호는 전 세계 외국인이 공통으로 쓰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고 영어 네이티브들은 영어의 알파벳 그 자체를 사용한 방식을 쓰곤 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단어책 워드 스마트에서도 영어의 알파벳 그 자체를 사용한 방식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사실 한글로 발음이 쓰여있는데 가장 우리에게는 쉬운데 조선시대만 해도 그렇게 쓰여져 있는것을 보고 익혔는데
지금은 없어진 발음들도 있고해서 영어의 발음을 한글로 다 옮겨적을 수가 없어서 그렇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의 음성인식 비서 기능을 이용해서 영어 발음 연습을 하고 회화 연습을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카카오톡으로는 내말을 듣고 화면에 타이핑을 해주는 기능을 이용해서 긴문장 말하기 스피치 연습등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에 원래 있는 기능이지만 이런 기능들을 이용해서 영어 공부를 좀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전달해줍니다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책에 발음 연습할 것들도 나와있어서 책을 보고 음성인식비서에게 말을 걸어 발음을 맞게 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연습할 수 있습니다
k****p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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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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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할 때 자신감 생기는 방법으로 저자는 먼저 발음공부부터 하라고 한다 그러면 자신감이 생겨서 재미있어지기 때문이다 나 역시 영어를 어떻게 발음해야 될지 몰라서 읽기가 망설여질 때가 많이 있다 나 학창시절 때만해도 영어 발음기호라고 그걸 눈으로 읽고 공부했다 그런데 어떻게 읽어야할지 애매한 기호가 많다 네이티브만큼 좋은 발음을 하면 좋지만 현실적으로 써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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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할 때 자신감 생기는 방법으로 저자는 먼저 발음공부부터 하라고 한다 그러면 자신감이 생겨서 재미있어지기 때문이다 나 역시 영어를 어떻게 발음해야 될지 몰라서 읽기가 망설여질 때가 많이 있다 나 학창시절 때만해도 영어 발음기호라고 그걸 눈으로 읽고 공부했다 그런데 어떻게 읽어야할지 애매한 기호가 많다 네이티브만큼 좋은 발음을 하면 좋지만 현실적으로 써먹을 수 있을 정도의 영어 발음이면 된다

요즘 학생들은 파닉스로 시작하던데 우리는 우리의 눈높이에 맞는 발음 교육이 필요하다 그럼 문법책 공부하기 전에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 ] 먼저 펴볼까나요!

 

 

스마트폰시리(Siri) 선생님을 이용해 보라는 거다 책에서는 친절하게 폰으로 시리선생님 설정방법도 알려 준다

카카오톡 선생님도 있다 대신 카카오톡 선생님은 딕테이션 기능만 가능하다 사람이 말하면 알아듣고 받아쓰기를 해주는 거다 구글 어시스턴트 앱도 있다 마이크 버튼을 눌러서 음성으로 명령어를 주거나 타이핑을 할 수 있다 빅스비도 있고 설정 방법은 책에 자세히 나온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기계는 지치지도 않으며 내 발음이 어느정도 되야 인식이 되기 때문에 영어공부시 사용에 강추다~

 

 

R발음이 제일 어려운 줄 알았는데 따지고 보면 이렇게 어려운 발음들이 정말 많다 기본발음편 심화발음편에 헷갈리는 발음 위주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GZ를 구분하는 법을 보자면 우선 G=으로 쓰지만 G의 발음은 세밀하게 따지면 혀의 위치가 다르다 책에서는 각각의 혀의 위치를 알려주며 예시도 들어 준다 GZ의 발음의 차이점을 알려 준다

 

 

그밖에 영어의 액센트, 그러니까 강세 구분하는 방법과 그 강세 위치가 변하는 경우도 알려준다 모차르트 같은 외국인 이름 어떻게 발음하는지도 나온다

스마트폰에 던질 질문도 예시로 안내해준다

폰으로 영어공부 함께 시작해 볼까나요~

 

 

#당신발음괜찮은데요#김영진#예미

d********2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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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당신, 발음 괜찮은데요?-핸드폰으로 영어 발음 연습하기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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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당신, 발음 괜찮은데요?-핸드폰으로 영어 발음 연습하기 노하우     이번에 영어 발음 연습, 프리토킹 연습을 혼자서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라는 책에서 알려준 방법인데, 바로 우리가 매일같이 몸에 꼭 붙이고 다니는 핸드폰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삼성 폰이라면 빅스비, 아이폰이라면 시리, 구글이 더 좋다면 구글 어시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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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당신, 발음 괜찮은데요?-핸드폰으로 영어 발음 연습하기 노하우


 
 


이번에 영어 발음 연습, 프리토킹 연습을 혼자서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라는 책에서 알려준 방법인데, 바로 우리가 매일같이 몸에 꼭 붙이고 다니는 핸드폰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삼성 폰이라면 빅스비, 아이폰이라면 시리, 구글이 더 좋다면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하여 발음과 문장을 교정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프리토킹이 어느 정도 가능한 분들, 또는 원어민과 함께 하는 전화, 화상통화, 1대1 대화 등을 통해서 영어로 말을 주고받는 연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 핸드폰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방법은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방법이 더더욱 신박하다고 느꼈습니다.


핸드폰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영어공부를 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틀려도 좋다, 어차피 인공지능이니까 틀려도 창피해할 필요가 없다. 알아들을 때까지 연습할 수 있다.

2. 인공지능이 알아듣는지 아닌지로 올바른 발음인지, 올바른 문장인지 알 수 있다.

3. 내 핸드폰 인공지능은 폰 충전만 되어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나의 말에 응답해준다.

4. 핸드폰 인공지능은 정확한 영어 발음을 구사한다.

5. 프리토킹, 발음연습 등등이 모두 무료다. 피드백도 무료다.


입니다. 이 장점만 봐도 핸드폰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영어공부 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제껏 이 방법을 생각하지 못했는지 아쉬우면서 지금이라도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를 읽고 핸드폰을 학습에 유용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는 다른 분께도 알려드렸더니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는 한국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의 영어 발음을 정확히 해야 하는지, 그리고 실제 생활에서 영어를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 책의 하이라이트! 바로 핸드폰 인공지능의 언어를 영어로 세팅하고 공부하는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핸드폰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도 이 책의 가이드만 잘 따라하면 모두 인공지능과 함께 영어공부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삼성폰, 그리고 구글 이 세 가지가 모두 안 되는 핸드폰은 없으므로 거의 모든 분들이 영어학습에 핸드폰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책을 보고 제가 직접 시리와 빅스비를 비교해 봤는데 역시 영어권 국가 출신인 시리가 빅스비보다 영어 공부에 활용하기 더 좋았습니다.


영어 공부 하기 더 좋은 인공지능 : 시리>>빅스비


우선 아이폰은 영어도 다양한 국가의 발음을 모두 취급합니다. 미국식,영국식, 캐나다식 등등등 여러 버전이 있고 영어권 국가에 사는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발음 수준에 더 알맞게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아직 구글은 사용해 보지 않았는데, 구글의 번역기능을 생각하면 구글도 최소한 시리만큼은 유용할 거라 생각합니다.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는 핸드폰 인공지능 활용 노하우를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발음과 예시 단어, 예문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룹니다. 번데기 발음으로 유명한 TH발음, O발음, P와 F구분, TT발음과 묵음 등 자주 틀리는 발음을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줍니다. 또한 이 발음들을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는 과제도 매 강의마다 있어서 배운 대로 바로바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독학하기 좋은, 그런데 올바른 방법으로 독학하기 좋은 합리적인 영어공부 방법들이 가득합니다. 혼자 어디서든 영어공부를 하고 싶다면, 그리고 나의 발음과 영어 프리토킹 실력을 독학으로 그리고 무료로 올리고 싶다면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당신, 발음 괜찮은데요?>는 실제 경험담이 가득한, 정말 참신하고 유용한 영어 학습서입니다.


추천 : 영어 발음, 프리토킹을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공부하고 연습하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달의 사락 o****c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