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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퇴근시간을 넘겨버린다.
직장인들에게 야근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이다.
업무량이 많아서 야근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 외부적인 요인보다 내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야근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책상 주변 정리 같이 사소해 보이는 것들부터 사고의 전환을 하도록 하고 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직장인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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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새내기는 아니지만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직장인이라 그런지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사실, 업무 시간에 좀 더 집중하고, 좀 더 열심히 하면 굳이 매일매일 야근하는 일이 줄어들겠지만 이젠 조금 습관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 서둘러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보니 업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 있네요. 습관을 바꾸는 것이 힘들긴 하겠지만 한 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