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내용보기
2013년 파리는 생물 다양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감소한 벌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도시 곳곳 지붕에 벌집을 설치했다고 해요.최근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로 수백 년의 유물이 무너져 내렸지만 꿀벌과 꿀벌 통은 화재에도 끝까지 살아남았다는 기사를 봤고요. 오래된 유물이 사라진 안타까운 화재사건 속에서도 꿀벌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한 프랑스의 노력이 대단하다고 느끼면서이렇게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내용보기

 

2013년 파리는 생물 다양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감소한 벌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도시 곳곳 지붕에 벌집을 설치했다고 해요.

최근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로

수백 년의 유물이 무너져 내렸지만

꿀벌과 꿀벌 통은 화재에도 끝까지

살아남았다는 기사를 봤고요. 


오래된 유물이 사라진 안타까운 화재사건 속에서도

꿀벌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한

프랑스의 노력이 대단하다고 느끼면서

이렇게 중요한 것인가...? 생각해 보았네요.

과학 상식이 부족한 엄마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며

엄마도 상식이 좀 늘었네요...

쿄쿄쿄

혹시 알고 계셨나요?

해파리도 플랑크톤이란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3~4미터에 무게가 1톤이 넘는 개복치도

플랑크톤의 하나라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우리가 먹다가 남긴 컵 속의 물이  오래 되어 지저분해지면

그 안에서도 플랑크톤이 생긴다는 사실~

그뿐 아니라 화분 받침, 빗물이 고인 길가 웅덩이,

강과 개울 등 모두 플랑크톤이 번식해 살수 있다는 사실


대~애~박!

저만 몰랐나요?

전 플랑크톤 하니 딱 네모네모 스폰지밥... 이 생각나더라는... ㅋ

제가 과학 상식이 많이 부족했나 봅니다.


플랑크톤은 바다에만 살고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다는 사실만 알고 있었는데...

아이들과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을 읽으며

정말로 신비하고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아이들과 읽는 내내 우와~우와~를 연발했네요 

바닷속 세상에서 식물 플랑크톤을 먹은 동물 플랑크톤은

작은 물고기들의 먹이가 됩니다.

작은 물고기들은 그보다 더 큰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고요

플랑크톤이  바다 생물 전체의 먹이가 되고

그래서 식물 플랑크톤이 없다면 바다 생물 전체가 사라지게 되는 거죠


또한 식물 플랑크톤이 만들어내는 산소는

땅 위의 식물들이 만들어내는 양과 비슷하다고 해요

지구에서 만들어진 이산화탄소를 무려 50%나 흡수를 한다고 하니

식물 플랑크톤이 없다면 지구는 이산화탄소로 뒤덮여 후끈후끈해질 거예요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와 버섯,  모든 균류

다른 생물에 달라붙어 양분을 빼앗아 먹고 빠르게 번식하는

과정에서 잘 썩고 잘 분해하는 '분해자' 즉 지구를 청소하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중 하나이지요

그중에서 곰팡이는 종이나 헝겊, 비닐, 플라스틱, 심지어 알루미늄까지 분해한다고 해요

매일 버려지고 쌓여가는 쓰레기들을 없애준다니  

특히 잘 썩지 않는 플라스틱, 알루미늄까지 대단하지 않습니꽈~

초여름이 되면  아파트 베란다에

방울토마토를 심었었는데요

첫해는 일반 찰토마토를 방울토마토인 줄 알고 심었다가

베란다에 제 키만 한 토마토가 무성했는데..

키만 커질 뿐 열매가 안 맺더라고요

하... 소싯적 공부를 너무 안 했나 봐요

저절로 열매가 맺을 거라고 생각한 바보였어요

나중에서야  알고  부랴부랴 이 없으니 면봉으로 

 꽃가루를 여기저기 뭍여 주었네요 

올해는 잘 고른 미니 대추 토마토에 퇴비도 주고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통해 야심 차게 면봉으로 살살~

이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겨우 2알 수확해서 큰아이, 작은 아이 무공해 대추 토마토 먹여주곤

전 맛도 못 보았습니다.


사람이 일일이 가루받이를 할 수도 없고

꿀벌이 지구에서 가장 일 잘하는 농부라는 말이 맞아요

온갖 채소와 과일을 먹을 수 있게 도와주는 꿀벌의 개체 수가 계속 줄어가고 있다니

아인슈타인이 이미 오래전에 경고한 말이 틀린 말이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꿀벌이 지구에서 사라지면 우리 인간도 4년 안에 사라지고 말 것이다."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중 하나인 꿀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네요

30년 전 초등학교 친구가 학교에 가져온 박쥐를 보고 신기했던 적이 있어요

처음 본 박쥐는 색이 까맣고 생각 외로 작고 귀여웠던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

그리곤 30년 후 신랑이 다급히 불러서 나가보니 아파트 엘리베이터 근처에

붙어 있는 거예요

늦은 저녁 시간이었는데 어떻게 여길 들어왔을까~?궁금하면서도

제 집으로 잘 찾아가길 바라면서 한참을 아이들과 조용히 관찰한 뒤

복도 창문을 열어두고 들어온 적이 있어요

다음날 아침 사라진 걸 보니 집으로 무사히 돌아갔을 거라 생각했어요

전 세계 박쥐의 20퍼센트는  멸종 위기에 처해있고

전염병을 옮기는 탓에 사람들이 싫어하고

무분별한 개발로 박쥐의 생존을 위협받고 있지만

박쥐가 사라지면 대신할 생물이 없다고 해요


하늘을 나는 유일한  포유류인 박쥐는 남극, 북극 말고는 전 세계에 넓게 살고 있어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중 하나인 박쥐는 최고의 살충제에요

파리, 모기 등  해충을 엄청나게 잡아먹는 무척 고마운 생물인 거죠~

전 세계 70%의 박쥐들이 곤충을 먹이로 살고 있거든요

반면에  과일이나 벌처럼 꽃꿀을 먹거나 잠자고 있는 동물의 피를 먹는 박쥐도 있어요

그래서 밤에 피어나는 꽃들은 야행성인 박쥐 덕분에 가루받이를 할 수 있어

우리가 바나나, 망고 같은 열대 과일을 먹을 수 있는 거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우두머리란 뜻으로

우리 같은 사람들을 일컫는 말 로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데

과학에서 사람과 함게 오랑우탄, 침팬지, 원숭이 등을

모두 통틀어 '영장류'라고 해요


사람을 제외한 영장류는 대부분 숲에서 살고 있는데

가축을 기르거나 밭을 가꾸기 위해, 도로나 건물을 지으려고 숲을 없애고,

사람들의 부주의나 전쟁, 동물원의 구경거리로 또는 사냥을 하는 등

모든 영장류들이 위기에 처해 있어요


영장류는 수많은 지구 생물 중에서 인간과 가장 가까운 사이로

유전자가 90퍼센트 넘게 똑같아 여러 가지 연구하는데 중요한 실마리가 돼요

또한 과일을 먹고 똥을 누면 거기에서 나온 씨앗에서 새로운 식물이 자라는데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부지런히 씨앗을 퍼트려 숲을 지키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최고의 농사꾼이에요

하지만 영장류 중 최고인 인간은 어떤가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들을 비롯 다른 수많은 생물들을

 되려 멸종 위기에 처하게 하거나 지구를 망가트려 그 피해가 우리 자신들에게 돌아오고 있어요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진 인간이 비로소 진짜  만물의 영장이 되려면

이제부터라도 지구와 모든 생물을 위해 지금 당장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은 말하고 있어요 

쓰레기 줄이기, 에너지 아껴 쓰기, 음식 남기지 않기, 식물 사랑하기 등등

저는 분리수거 더욱 열심히~

우리 아이들에게 지구 환경을 생각하게 할 힘 길러주기 위해

좋은 책 추천과 읽어주기를 실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초등 학생 추천도서 같지만  어른인 저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큰아이, 작은아이 서로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읽는다고 가지고 다닐 정도로

인기 많은~, 과학 지식도 많은~, 우리 인류가 잘 살아갈 지구 환경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게 하는~

저희 집 올해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도서가 아닐까 생각하며

초등학생 추천도서는 물론  교과서도 이렇게 재미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해보았습니다.

덕분에 풀과 바람 출판사에 관심도 생기고  환경 생각 시리즈 지식 나무 시리즈 도 있는 걸  알았어요

당분간은 아이들 어떤 책 골라줘야 할지 고민할 필요 없는듯해요

당장 도서관으로 달려가는 일만 남았네요~

 

마지막 책을 읽고 난후 가볍게 상식 퀴즈가 있어  퀴즈 좋아하는 둘째는 재미있게 책 내용 한번 훝고

단어 풀이가 있어서 엄마는 편하게 읽힐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식책들은 이렇게 단어 풀이가 있으면 좋겠어요~ 


p*****e 2019.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에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지구에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내용보기
지구에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우리 지구에서 사라지만 안 될 것들?궁금, 궁금...작가는 다섯 가지를 말하고 있다.플랑크톤, 균류, 꿀벌, 박쥐, 영장류물살에 몸을 맡긴 채 둥둥 떠서 살아가는 것이 있는데 식물이든 동물이든 상관없이 그런 생물을 통틀어 '플랑크톤'이라고 한다. 떠돌이를 뜻하는 그리스 말에서 비롯된 이름인데 우리말로 '떠살이 생물'이라고 한다. 아....
"지구에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내용보기

지구에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우리 지구에서 사라지만 안 될 것들?

궁금, 궁금...


작가는 다섯 가지를 말하고 있다.

플랑크톤, 균류, 꿀벌, 박쥐, 영장류





물살에 몸을 맡긴 채 둥둥 떠서 살아가는 것이 있는데

식물이든 동물이든 상관없이 그런 생물을 통틀어 '플랑크톤'이라고 한다.

떠돌이를 뜻하는 그리스 말에서 비롯된 이름인데 우리말로 '떠살이 생물'이라고 한다.

아....그렇구나.

바다 전체를 먹여 살리는 플랑크톤


바닷속 세상에서 식물 플랑크톤을 먹은 동물 플랑크톤은 작은 물고기들의 먹이가 된다.

작은 물고기들은 그보다 더 큰 물고기들의 먹이가 된다. 바닷속에는 엄청난 플랑크톤이 있고 끊임없이 생겨난다.

식물플랑크톤이 없다면 바다 생물 전체가 사라지고 말 것이다.

지구를 지키는 산소공장

식물 플랑크톤은 광합성을 하면서 신선한 공기를 내뿜는다.

식물 플랑크톤이 내뿜는 산소는 바닷속 모든 동물이 숨 쉴 때 꼭 필요한 것이다.

식물 플랑크톤이 없다면 바닷속 동물뿐 아니라 땅 위의 동물도 살 수 없다.

식물 풀랑크톤은 지구에서 만들어진 이산화탄소를 50퍼센트나 흡수한다. 대박....

정말 없어서는 안 되는 생물로 인정!!!

너무 많아도 곤란하다. 적조현상, 녹조현상이라고 들어보았을 것이다.


식물 플랑크톤이 너무 많아지면 물이 걸쭉해서 물고기가 숨쉬기 어렵고 ㅠㅠ

붉은빛을 띠는 플랑크톤으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기도 하고

이런 플랑크톤을 먹은 조개나 물고기를 사람이 먹으면 병에 걸리거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헉....

과유불급!!!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동물인지 식물인지 아리송한 것들이 있다.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같은 것들인데

이들을 통틀어 '균류'라고 한다. 아...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와 버섯

균류는 조건만 맞으면 어디든지 산다. 스스로 양분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다른 생물에 붙어 양분을 뺴앗아 먹고 빠른 속도로 번식한다. 이런 과정에서 생물을 썩고 잘게 분해된다. 자연계의 분해자 역할을 맡고 있다.


균류가 없다면 죽은 동물과 식물은 어떻게 될까...생각만해도 아오...


 


여왕벌이 낳은 알은 3일만에 깨어난 애벌레가 된다. 애벌레는 6일이 지나면 방문을 닫고 스스로 번데기가 된다. 
여왕벌은 7일, 벌은 12일,수벌은 15일 동안 번데기 상태로 잠을 잔 후 허물을 벗고 어엿한 벌이 된다. 
고치에서 나온 일벌은 자기 방을 말끔하게 청소한 후 바깥으로 나온다. 와우 ... 번데기에서 나온 지 3주쯤 되면 어른이 된다. 이때부터 바깥에서 꽃의 단물과 꽃가루를 모아 가져온다.

꿀벌은 최고의 농부
  

꿀벌은 지구서 가장 일 잘하는 농부이다. 온갖 채소와 과일이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도와준다. 수술에 있는 꽃가구가 암술에 옮겨붙어 열매를 맺고 씨앗이 생격나는데 이것을 가구받이라고 한다.

식물은 스스로 움직일 수가 없어서 ....

벌이 식물의 가루받받이를 가장 많이 돕는 곤충이다. 

우리 식탁에 오르는 채소와 과일의 반 이상은 꿀벌 덕분이다. 오------


요즘 꿀벌이 사라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과학자들은 농약, 전자파, 공기오염, 지구 온난화, 서식지 파괴 등 ...

여러가지 문제 때문이라고 짐작하고 있다. 어쩌나.....





박쥐는 포유류 중에서 유일하게 하늘을 나는 동물이다. 

박쥐의 생김새 보면

발가락이 5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구나.....


최괴의 살충제

 

박쥐의 벌레 잡는 능력에 박수!!!

박쥐는 파리나 모기들을 넘청 잡아 먹는다.

작은갈색박쥐는 한 시간에 모기 600-1000마리나 잡아먹는다. 자기 몸무게민큼이나 먹는 셈이다. 와우-----


가루받이 돕는 동물

 

꿀벌은 낮에 박쥐는 밤에 ----

열매와 꽃꿀을 먹으려고 이 나무 저 나무 왔다갔다하는 동안 

식물의 가루받이를 도와준다. 

바나나, 망고, 빵나무, 대추야자 등을 돕는 훌륭한 농사꾼이다.

 

똥으로 자연을 살리는 박쥐

박쥐들이 싸는 똥은 숲을 풍성하게 해준다 똥 속의 씨앗에서 싹이 나와 자라면 식물이 널리 퍼질 수 있다. 



마지막 

영장류도 지구에서 사라지면 안 될 생물로 소개하고 있다. 

영장류는 사람, 원숭이, 침팬지, 오랑우탄 등도 함께 퐘되어 있다 

다른 포유류와 달리

윗몸을 벌써 세워 일어설 수 있고 두 발로 걷는다. 

비교적 평평한 얼굴의 앞쪽에 나란히 있는 2개의 눈으로 사물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


왜 영장류는 사라지만 안 될까? 


사람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실마리가 되고 

자기 생김새와 방식대로 열심히 살아 가면서 

지구를 살리고 있다. 

과일을 먹고 똥을 누면 거기에서 나온 싸앗에서 새로운 식물이 싹 투로 자라난다. 

숲을 가꾸고 지키는데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농사꾼이다.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만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다섯 가지 생물들에 대한 개념과 특징에 대해 쉽고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초등학생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알고 있는 사실을 정리하고

새로운 사실을 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j****0 2019.10.0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유익한 초등 책,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될 다섯가지 생물
"유익한 초등 책,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될 다섯가지 생물" 내용보기
세상에는 많은 생물이 살고 있는데요,지구 오염등으로 인해 우리가 모르는 사이지구에서 많은 생물이 사라지고 있어요.지난 44년 동안 지구위에 사는포유류, 조류, 어류, 파충류, 양서류는절반이 넘게 사라졌다는데요.지금도 2만종이 넘는 생물이멸종 위기에 처해있다고 해요.한번 사라진 생물은 돌아올 수 없는데, 생물이 멸종하는 속도는 빠르다고 해요.이런 상황에서 절대 사라져선 안
"유익한 초등 책,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될 다섯가지 생물" 내용보기

세상에는 많은 생물이 살고 있는데요,

지구 오염등으로 인해 우리가 모르는 사이

지구에서 많은 생물이 사라지고 있어요.


지난 44년 동안 지구위에 사는

포유류, 조류, 어류, 파충류, 양서류는

절반이 넘게 사라졌다는데요.

지금도 2만종이 넘는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고 해요.


한번 사라진 생물은 돌아올 수 없는데,

 생물이 멸종하는 속도는 빠르다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절대 사라져선 안 

생물은 무엇일까?


학자들이 이 질문에 대해

다섯가지 생물을 꼽았다고 하는데요,

그 내용을 이 책에서 볼 수 있어요.




물론 모든 생물이 사라져서는 안되지만,
국제 환경 단체에서 꼽은
지구에서 사라지면 안될 다섯가지 생물,
궁금하지 않나요?

맨 첫 장에 이 책에 대한 설명이
영어로 적혀 있는데요

영어에 요즘 관심이 많은 샐리
영어를 읽어봅니다. ㅎㅎ

1. Plankton
2. Fungi
3. Bees
4. Bats
5. Primates


플랑크톤, 균류, 꿀벌, 박쥐, 영장류 입니다.

과연 이들은 어떤 생명이고
왜 지구에서 사라지면 안될
다섯가지 생물에 꼽힌걸까요?



초등학생이 읽어볼 수 있도록 
설명체 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쓰여 있어요.

플랑크톤은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교과서에 나왔던 생물인데요,
이 책을 통해 플랑크톤이 무엇인지와
중요성에 대해 자세히 읽어볼 수 있었어요.


물에 동동 떠다니며 사는 플랑크톤
바닷속 모든 생명을 먹여살릴 뿐 아니라
땅 위 식물 전체가 만들어내는 것과
비슷한 만큼의 산소를 만들어내는
지구 최고의 살림꾼이라 해요.

플랑크톤이 산소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저도 이 책을 읽어보며 처음 알았어요.


책의 글씨체가 너무 예뻐서
우리 딸이 홀딱 반했어요 ㅎㅎ




플랑크톤은 식물 플랑크톤과
동물 플랑크톤이 있대요.

새로운 지식을 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쌓아보는 엄마에요.




플랑크톤은 지구에서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를 50%나 흡수한다고 해요.
그러니 플랑크톤이 없으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이산화탄소로 뒤덮여 금새 후끈해지겠죠.
정말 고마운 생물이네요.


그렇지만 중요한 플랑크톤도
너무 많으면 안되는데요
식물 플랑크톤이 많아지면
적조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죠.


그런데, 우리가 버린 오염물질과 쓰레기 때문에
발생하는 미세 플라스틱을 동물 플랑크톤이 먹어서
그 플랑크톤을 물고기가 먹게 되면서
사람도 미세 플라스틱에 오염되게 되요.

지금은 식품으로도 개발중이라는 플랑크톤
과연 미래에 어떻게 될까요

연구가 잘되서 지구를 살리는 생명체로
지구에 남아있음 좋겠네요.


그 외에도 죽은 동식물을 잘게 분해하는 
지구의 청소부 균류,
식물이 열매를 맺게 도와주는 벌,
밤의 사냥꾼 박쥐,
숲을 풍성하게 하는 영장류에 대한
이야기들도 읽어볼 수 있답니다.


영장류는 과일을 먹고 똥을 누면
거기에서 나온 씨앗에서 새로운 식물이
싹 트고 자라게 되요.

또한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아시아의 
열대 숲은 지구의 허파라 할 수 있는데
지구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영장류가 지구에 필요하답니다.



각각 다섯가지 생물에 대한 특징과
다양한 상식은 물론,
생각할꺼리까지 던져주는 책이에요

진짜 만물의 영장인 우리들,
지구에 보탬이 되기 위해
쓰레기 적게 버리기 음식 남기지 않기
에너지 아껴쓰기 등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통해
사라져가는 생물을 지킬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 


또한 이 책의 맨 마지막에는 
다섯 생물 관련 퀴즈가 있어서

책을 읽은 후에 읽은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다양한 지구 생물에 대해 알아보며, 
과학적 상식을 쌓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지식 책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될
다섯가지 생물 책입니다.

l*****3 201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로 지구 사랑하는 법을 배워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로 지구 사랑하는 법을 배워요~" 내용보기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로 지구 사랑하는 법을 배워요~ 요즘... 사람들의 무분별한 생태계 파괴로 인해 동물들의 살 곳과 먹이가 부족해서 멸종 위기에 있는 많은 동식물들이 있죠....사람들의 편리를 위해 멸종되는 동식물들을 보면 너무 가슴 아프고, 우리 지구의 미래가 걱정될 수밖에 없는데요~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그 자리를 대신할 생물이 없어절대로 사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로 지구 사랑하는 법을 배워요~" 내용보기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로 지구 사랑하는 법을 배워요~




 



요즘... 사람들의 무분별한 생태계 파괴로 인해

동물들의 살 곳과 먹이가 부족해서 멸종 위기에 있는 많은 동식물들이 있죠....


사람들의 편리를 위해 멸종되는 동식물들을 보면

너무 가슴 아프고, 우리 지구의 미래가 걱정될 수밖에 없는데요~


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그 자리를 대신할 생물이 없어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되는 생물들이 있다고 해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로 함께 배워보아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은

이렇게 교과서 사회, 과학 과도 연계가 되어 있어서

초등생들이 읽으면 교과에도 큰 도움이 될만한 사실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엔 산하 국제기구 IPBES 보고에  따르면

인간의 영향으로, 이르면 수십 년 내에 최대 100만 종 생물이 멸종 위기에 놓일 것이라고 해요.

정말 무서운 경고가 아닐 수 없는데요.


이 책은 지구에서 가장 소중한 생물로 꼽힌 다섯 가지 생물을 바탕으로

지구 환경을 점검한 과학 보고서라고 보실 수 있답니다.


 




이 다섯 가지 생물을 매개로

지구 환경의 위기를 꼼꼼하게 제시해주고


체계적인 정리와 균형 잡힌 분석으로

문제의 핵심을 알려주어

자연과의 공존이 인류의 생존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줄 거예요~




 




어쩌면 지루할 수도 있는 과학도서이지만

이렇게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삽화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섬세하게 지구 환경 실태를 이해하게 도와줍니다.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을 통해

생태계에 닥친 커다란 위험을 우리 아이들도 배워봤으면 해요...


멸종이란 무엇인지... 왜 멸종 윅ㅣ에 처했는지...

막을 방법은 없는지...


다각적 분석을 통해 생태계와 환경 문제를 포괄적으로 이해하게 해주고

지구와 환경, 생물과 인간의 관계를 돌아보게 해주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저도 어디에선가... 꿀벌이 지구에서 사라지면

우리 인간도 4년 안에 사라진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역시나 이 책에 등장하네요...


그 말이 사실이었구나... ㅠ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인류의 멸망과 꿀벌이 무슨 연관이 있을까...

잘 매칭이 되지 않지만....

이 책을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실 거예요.



인간이 재배하는 1500종의 작물 중 30%는

꿀벌의 가루받이에 의존한다고 해요.

우리 식탁에 오르는 채소와 과일의 반 이상은 꿀벌 덕분이라는 거지요.


이 정도만 말씀드려도 아마 이마를 탁 치시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







 


암튼... 아이든 어른이든 한 번쯤 읽어보면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도서임은 확실합니다.


책의 마무리는 이렇게

본문에 관한 간단한 퀴즈와 단어 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네요~~^^


 





요즘 환경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엘리엇.


분리수거도 열심히 하고 전기가 그냥 켜져 있는 걸 보면 즉각 끄는

작은 행동들을 실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심각하게 읽더라고요....




아이들이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를 읽고

우리의 미래가 조금이라도 밝아졌으면 좋겠네요 ^^








r*****7 201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서평]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내용보기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글. 신정민그림. 마이신(유남영)출판연도. 2019출판사. 풀과바람 역시..제목이 한 몫 합니다.읽고 싶을 때, 읽고 싶은 책만 읽는 아들의 시선 강탈!오잉? 엄마! 이거 뭐야?(뭐에요? 라고 물어봐 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이래!근데..심지어 몇 개는 알고 있다?!오...똑똑하냥... 아들아...
"[서평]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내용보기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글. 신정민

그림. 마이신(유남영)

출판연도. 2019

출판사. 풀과바람

역시..제목이 한 몫 합니다.

읽고 싶을 때, 읽고 싶은 책만 읽는 아들의 시선 강탈!

오잉? 엄마! 이거 뭐야?

(뭐에요? 라고 물어봐 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이래!

근데..심지어 몇 개는 알고 있다?!

오...똑똑하냥... 아들아...

 

엄마는..1도 모르는데...

차근차근 목차부터 훑어 봅니다.

역시..잘하고 있구낭..

 

플랑크톤은 지구에서 필요한 산소의 반을 만들어내고, 물속 동물들의 첫 번째 먹이가 됩니다.

균류는 죽은 동식물을 잘게 분해하는 지구의 청소부입니다.

벌은 식물이 열매를 맺게 돕는 최고의 농사꾼입니다.

밤의 사냥꾼 박쥐는 남들이 흉내 낼 수 없는 놀라운 초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숲을 풍성하게 하는 영장류는 사람과 가장 가까운 친척입니다.

눈치챘나요?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 연계 내용도 수록되어 있어서

두고두고 볼 수 있을 만한 책이네요!

이달의 사락 a********0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_풀과 바람 출판.
"[서평]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_풀과 바람 출판." 내용보기
지난 5월 22일이 혹시 무슨 날인지 아세요? 음.. 그 전날은 '부부의 날'.. 알겠는데 22일은?? 유난히도 행사가 많고 많은 가정의 달 5월에 또 알아야 할 day가 있단 말이야?맞아요! 이제부턴 이 날도 기억하기로!! 5월 22일은 생물 다양성의 날입니다. UN의 생물다양성협약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고 생물종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죠. 그렇다면 왜 '생물다양성의 날이 지정된
"[서평]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_풀과 바람 출판." 내용보기

지난 5월 22일이 혹시 무슨 날인지 아세요?

음.. 그 전날은 '부부의 날'.. 알겠는데 22일은??

유난히도 행사가 많고 많은 가정의 달 5월에 또 알아야 할 day가 있단 말이야?

맞아요!

이제부턴 이 날도 기억하기로!!

5월 22일은 생물 다양성의 날입니다.

UN의 생물다양성협약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고 생물종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죠.

그렇다면 왜 '생물다양성의 날이 지정된 걸까요?

개체 수가 조금씩 줄어들다가 멸종되어 버리는 생물종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인데요,

과연.. 생물이 이렇게 멸종되는 환경문제를 그대로 두고 봐도 될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지구 곳곳에서는 우리와 함께 살던

다른 생물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다고 해요.

그리하여 이를 걱정하는 학자(국제환경단체 어스워치. 2008년)들이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을 꼽았다고 합니다.

과연, 이 다섯 가지 생물은 뭘까요?

이 질문만 가지고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꿀벌'이라고 바로 답을 하더라구요.

근데 이후에는 또 다른 다양한 생물이 언급되었답니다.

필자도 다섯 가지 생물 외에 다른 생물들도 물론 모두 소중하지만, 굳이 학자들이

다섯 가지 생물을 손꼽은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목차를 보면, 바로 정답이 나옵니다.

바로 플랑크톤, 균류, 꿀벌, 박쥐, 영장류 입니다.

(그래도 왜 이 생물들이 선택되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go go~)

 

 

우리말로는 '떠살이생물'이라고도 불리우는 '플랑크톤'!!

플랑크톤이라고 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사이즈로만 생각하기 쉽상인데,

이 책을 통해서 '개복치'와 같은 거대 플랑크톤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식물 플랑크톤은 광합성을 하면서 신선한 공기를 내뿜기 때문에 바닷속 모든 생물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예요. 땅 위의 모든 식물들이 만들어내는 산소의 양과

비슷한 양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습니다.

만일, 이런 플랑크톤이 없다면??

지구는 금방 이산화탄소로 뒤덮여 후끈후끈 달아오르겠죠?!!

 

균류?!!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버섯이 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일까요?

균류는 한마디로, 죽은 동식물을 잘게 분해하는 '지구의 청소부'예요.

바로 당장 이 세상의 모든 균류가 사라진다고 상상해본다면, 왜 균류가

멸종되면 안되는지 잘 알 수 있겠죠??

 

꿀벌은 식물이 열매를 맺게 돕는 최고의 농사꾼이죠!

바로 식물의 가루받이를 가장 많이 돕는 곤충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 식탁에 오른 채소와 과일의 반 이상은 '꿀벌'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포유류 중에서 유일하게 날개가 있어 날아다는 생물인 '박쥐'

박쥐에겐 과연 어떤 이로운 점이 있을까요?

언뜻 떠오르지 않아 '박쥐'부분은 사실 먼저 읽어본 부분이기도 해요.

전 세계 박쥐의 70%는 곤충을 먹고 산다고 해요.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도 박쥐들은

작디작은 먹이도 잘 찾아 잡아먹는데요, 특히 모기, 파리 같이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곤충들도 좋아한다고 하니!!

이거 이거.. 정말 최고의 천연 살충제라고 불리울만 하네요!

(한 시간에 모기를 600-1000마리나 잡아먹는데요;;;)

 

원숭이, 침팬지, 오랑우탄 등.. 영장류는 수많은 지구 생물 중에서

우리 인간과 가장 가까운 사이예요. 생김새도 그렇지만,

유전자가 90% 넘게 똑같다고 하네요!

영장류가 소중한 이유는

첫째, 사람에 대한 연구를 하는 데 아주 중요한 실마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숲 속 영장류들이 이동하면서 배설물을 배출할 때 여기저기 씨앗을 뿌리는 셈이므로 숲을 가꾸고 지키는데에 없어서는 안될 최고의 농사꾼입니다.

권말에는 다섯 생물관련 상식퀴즈와 관련 단어풀이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독후활동에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대멸종부터 소행성 충돌로 인한 백악기 대멸종까지

지금껏 지구에는 5번의 대멸종이 있었다고 해요.

그리고 현재는 6번째 대멸종이 시작되었다고 학자들은 입을 모읍니다.

근데, 과거의 5차례 대멸종이 '자연현상' 때문에 사라졌다면,

지금은 인류가 멸종의 주요원인이라고 합니다.

자원을 과도하게 개발하고 이용하면서 자연이 훼손되고,

이로 인해 생물들의 서식지가 사라져가고 있으며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도 무시못하죠.

이로 인한 한 종의 멸종은 연쇄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켜

많은 종들이 멸종위기에 처하게 되는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최근 큰 이슈로 대두된 '플라스틱처리문제'역시

나 하나쯤이야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의 발상에서 비롯해서

바다와 육지의 많은 생물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우리 인간들에게도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됩니다.

아니 벌써 시작되었는데,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물 종 다양성의 중요성을 직시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지면 안될 위의 다섯 가지 생물 뿐만아니라

다양한 생물상이 자리잡게 된 것은 모두가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므로

모든 생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책자람까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활용 후 쓴 글입니다. *

 

YES마니아 : 골드 n******e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