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로 구입한 16비트 게임기가 메가드라이브 였는데 그때의 추억이 생각나서 책을 구입했어요 형이랑 세뱃돈을 모아서 원래는 슈퍼패미컴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돈이 모자라서 결국 구입한 것이 메가드라이브 였어요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책을 펼쳤는데 구성이 너무 알차서 좋았어요 하드웨어와 주변기기까지 상세히 설명한 것은 물론 발매된 모든 소프트에 관한 정보를 빠짐없이 실었어요 국내발매된 소프트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팬이라면 절대 놓칠수 없는 퍼펙트시리즈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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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컴이 가정용 게임기 시장을 독점하던 무렵에 16비트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혜성처럼 등장해 패미컴보다는 훨씬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사운드(심지어 스테레오)로 새영역을 개척했던 게임기죠..특히 당시 오락실엔 메가드라이브 기기를 그대로 설치해 새로 발매된 메가드라이브 가정용 인기 게임을 오락실에서 즐기다가 참지를 못하고 결국 메가드라이브를 구입한 사람들도 많았다더군요.당시로선 오락실에 그대로 설치해도 그래픽과 사운드가 밀리지않을만큼 우수한 스팩이었다는 뜻이죠.국내에서도 16비트 초창기엔 시장을 거의 독점했고 후에는 메가드라이브와 수퍼 패미컴이 시장을 양분해서 경쟁했었고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슈퍼 패미컴과 메가드라이브를 서로 바꿔서 즐기는 경우도 많았죠. 썬더포스3나시노비 시리즈, 샤이닝 포스 시리즈가 지금도 기억에 선명합니다. 년도별로 일목요연하게 소개가 잘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사진도 커서 좋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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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대에 새턴이나 드림캐스트도 있지만, 역시 세가의 가장 찬란했던 시절은 메가드라이브 당시였던거 같습니다. 실제로 특정시기엔 닌텐도를 누르고 잠시나마 챔피언에 올랐던 시기도 실제 있었고요. 특히 북미지역에서 메가드라이브의 인기가 절대적이였다고 하고요. 저도 당연히 소장했던 게임기였고요...패미컴땐 세운상가에서 주로 팩을 사거나 교환했다면, 메가드라이브 시기엔 용팔이 아저씨들에게 손님 맞을래요? 소리들으며 게임을 즐겼었죠~또 MSX나 패미컴땐 친구들이 재밋다는 게임들을 골라서 즐겼다면, 메가드라이브 시기엔 제 취향에 잘맞는 쟝르를 알게되서 그쪽으로 파고 들었었고요. 오랜만에 다시보는 엣추억에 빠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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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패미컴도 보유했었지만, 메가드라이브는 제 용돈과 세뱃돈등을 모으고 모아서 제힘으로 샀던 제게는 의미잇는 게임기였죠. 물론 패미컴보다 훨씬 압도적인 16비트 게임기라는 문구에 홀라당 넘어가서요.ㅎ 공작왕 수왕기 쉐도우닌자 애프터버너 소닉 선더포스등등 지금도 기억나는 수없이 많은 명작들을 발매해서 제 경제 사정을 파산시킨 원수였죠ㅎ 세월이 지나 다시보니 그때위 추억이 새록새록...여러 게임기들을 거쳤지만, 그중에 꼭 1대만 꼽자면 메가드라이브죠..추억도 많았고, 이것땜에 골치아픈일도 겪엇고..애증의 게임기입니다.ㅎ 다시 이책으로 만나니 너무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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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메가드라이브 의 게임에 관한 책입니다. 세가 메가드라이브 에 관한 게임들이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가득 실려 있습니다. 어릴적에 즐겨했던 게임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세가 메가드라이브 에 관해서 추억이 있는 분이시라면 필수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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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에 겜보이라는 게임기를 삼성전자에서 발매하였다. 이미 재믹스라는 게임기를 대우전자에서 발매하여 상당한 인기를 끌면서 유행하고 있었고, 몇 년 후에 현대전자에서 슈퍼컴보이를 발매하여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게임업계는 세 전자회사 가 경쟁하면서 발전하였고, 이후에 삼성에서 후속 게임기로 슈퍼 알라딘보이라는 게임기가 나왔는데 이 책이 그 게임기에 호환되는 모든 게임들을 정리하여 집대성한 서적이다. 타격감이 쩌는 '베어너클' 시리즈, 만화영화와 함께 인기가 폭발한 '피구왕 통키', 세가를 상징하는 캐릭터 '소닉 더 헷지혹' , 으스스한 분위기의 '대마계촌' , 이러한 유명한 게임들이 모두 소개되어 있다. 또 한번 당시 게임 한판에 울고 웃던 어린 시절로 잠시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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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점잖았던 컴플리트 시리즈와 좋은 대비를 이룬 페펙트 카탈로그 시리즈(현재 2권) 메가드라이브 이전의 세가마크 시리즈들은 건너 뛰고 바로 본론부터 들어가는 이 책은 한정된 지면에 발매 소프트 소개에만 하고 있을 수 없다는 듯 마구 사심이 들어가 있다.
이때는 이런것도 저런것도 이런것까지 나왔다구 하면서 막 자랑을 하는 듯한 구성과 세가 의 아픈점까지 찌르는 코멘터리, 삼성 알라딘보이까지 소개해주는 덕력까지... 타이틀의 소개 멘트를 또렷한 발음으로 알려주던 아나운서 같았던 컴플 시리즈와 달리 뜨거운 영혼을 내세우는 표지 문구처럼 일등이 아닌 회사의 팬보이를 자처하는 뭔가의 열정이 담겨있다.
설마 한권만 나오고 끝나지 않겠지 했는데 역시 다음은 pc엔진으로 이 열정은 다시 옮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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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레트로 붐을 타면서도,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본어 서적으로만 덥할 수 있었던 마에다 히로유키의 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를 한국어로 손쉽게 읽을 수 있게 되다니.. 격세지감을 느낌과 함께 약간의 전율이 느껴질만큼 감동적일 뿐입니다. 원서에 비교하면 원래 구성이나 내용 자체가 깔끔 풍부하고, 현직 비디오게임 잡지 에이스 기자 분에 의한 번역 수준의 훌륭함은 기본이겠지만.. 한국에서 과거 이루어진 프로젝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로컬 전용 작업된 부분들에 대한 추가 내용까지 한국어판에 한하여 수록됨으로써 그 만족도를 크게 배가시킵니다. 본 서적의 나름대로의 유의미한 성공으로, 바로 이어 PC엔진/PC-FX 와 슈퍼패미콤 퍼펙트 카탈로그의 번역/출간 작업이 진행중입니다만 아무쪼록 본 서적과 마찬가지로 국내 레트로 게임 애호가들에게 큰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작업 진행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평소 게이머즈 창간 시절부터 지금까지 조기현 기자 분의 글을 무척 사랑해 왔으며, 지속 그 필력과 문장의 단아함을 느끼고 제 하나의 즐거움으로 삼고 싶습니다. 수고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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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굳 너무 좋네요 최고에요 정말 간절히 원하는 상품이에요 메가드라이브 말고도 슈패미나 패미텀 게임보이 등이 계속 나왓으면 좋겟내요 콘솔 게임의 의역 판이 레트로 등도 너무 좋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이 재품이 많이 팔려서 꾸준히 나왓으면 좋겟네요 내용도 별 5개 구성도 별5개 드립니다 많이 파세요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스크린샷도 잇고 방대한 내용과 책이 무거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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