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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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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속담 가운데 책 표지를 보고 내용을 판단하지 말라가 있다. 겉모습에 현혹되어 정작 중요한 진짜를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안타깝게도 이 책도 같은 경로를 걷고 있다.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얼마나 자극적이며 혹할만한 타이틀인가? 읽기만해도 당장 날개돋히듯 팔릴 것만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별 내용이 없다.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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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속담 가운데 책 표지를 보고 내용을 판단하지 말라가 있다. 겉모습에 현혹되어 정작 중요한 진짜를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안타깝게도 이 책도 같은 경로를 걷고 있다.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얼마나 자극적이며 혹할만한 타이틀인가? 읽기만해도 당장 날개돋히듯 팔릴 것만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별 내용이 없다. 이른바 잘 나가는 기업들을 기준없이 두루두루 제시한 후 정작 어떻게 하라는 대안은 두루뭉실하다. 

c*****0 2019.12.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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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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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아니더라도 요즘 세상에 세일즈는 누구에게나 요구되는 기본 재능, 자질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훌륭한 제품을 만들더라도 팔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닐 수 없으니까. 잘 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을 읽으면서 팔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것을 전략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다는 것을 배운 것 같다. 마케터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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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아니더라도 요즘 세상에 세일즈는 누구에게나 요구되는 기본 재능, 자질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훌륭한 제품을 만들더라도 팔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닐 수 없으니까. 잘 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을 읽으면서 팔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것을 전략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다는 것을 배운 것 같다. 마케터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i**********4 2021.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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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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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1인 미디어 시대에 AI로 더욱더 개인이 사업을 하기 좋은 환경이 되었다. 언젠가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자그마한 사업을 하고 싶은 소망이 있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유명 브랜드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알려준다. 잘 나가는 브랜드를 만드는 직접적인 방법론보다 성공한 브랜드들의 사례를 응용하여 각자에게 어떻게 적용할지는 개인의 숙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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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1인 미디어 시대에 AI로 더욱더 개인이 사업을 하기 좋은 환경이 되었다. 언젠가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자그마한 사업을 하고 싶은 소망이 있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유명 브랜드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알려준다. 잘 나가는 브랜드를 만드는 직접적인 방법론보다 성공한 브랜드들의 사례를 응용하여 각자에게 어떻게 적용할지는 개인의 숙제로 남는다.
YES마니아 : 골드 e******8 202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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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책이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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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을 보고 브랜드 이야기가 재미 있어서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동 저자의 믹스까지 구매 했는데, 마케팅 관련과 브랜드 관련으로는 이 두권이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 내용이 좋네요.언젠가는 내 브랜드를 만들어 팔고 싶기에 오늘도 이 책으로 공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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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을 보고 브랜드 이야기가 재미 있어서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동 저자의 믹스까지 구매 했는데, 마케팅 관련과 브랜드 관련으로는 이 두권이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 내용이 좋네요.

언젠가는 내 브랜드를 만들어 팔고 싶기에 오늘도 이 책으로 공부를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p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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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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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재미있지만현재 내 직장에서의나의 태도에 대해서도 많은 뒤돌아봄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곤마리의 내집에 기도함, 심지어 버리는것에도 감사함,잘 되는 브랜드들의 스토리에서현재 내 직장에서의 나는 어떠한지,생각보다 나에 대한 삶을 사랑하고 믿는것에서 팔리는 행위가 시작된다는것을 잊고 산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나와 내주위에 대한 감사함을 가지고 가슴한켠에 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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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재미있지만
현재 내 직장에서의
나의 태도에 대해서도 많은 뒤돌아봄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곤마리의 내집에 기도함, 심지어 버리는것에도 감사함,
잘 되는 브랜드들의 스토리에서
현재 내 직장에서의 나는 어떠한지,
생각보다 나에 대한 삶을 사랑하고 믿는것에서 팔리는 행위가 시작된다는것을 잊고 산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나와 내주위에 대한 감사함을 가지고
가슴한켠에 다시한번 몽글몽글 감동을 찾아준 책입니다?????♀?
s********8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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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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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자 하는 사람(기업)은 차고 넘치는데, 사는 사람이 없거나 까다로운 시대에 브랜딩과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너무나 끌리는 제목이다.진정성 있게 나의 브랜드를 팔고 싶다면 읽어봐야 하는 책이 아닐까 싶다.브랜드를 운영하는 구성원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브랜드를 사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룰이 지켜질 때, 브랜드는 성공하게 된다.다양한 사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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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자 하는 사람(기업)은 차고 넘치는데, 사는 사람이 없거나 까다로운 시대에 브랜딩과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너무나 끌리는 제목이다.

진정성 있게 나의 브랜드를 팔고 싶다면 읽어봐야 하는 책이 아닐까 싶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구성원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브랜드를 사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룰이 지켜질 때, 브랜드는 성공하게 된다.

다양한 사례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히는 책이다.

j***h 202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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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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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사례가 많아 특히 더.책을 읽으면서 사람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판다는 말에 백퍼 공감하게 되더라. 그렇군, 나도 이 순간에 뭔가를 팔고 있는 거군 싶고.백종원은 역지사지를 팔고 버질 아블로는 편집을 판다..........캬~소크라테스에게서 빌려 온 것이고 체스터필드 경에게서 얻어 온 것이며 예수에게서 훔쳐 온 것이다라고 카네기가 말했듯이 이 책이 그렇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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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사례가 많아 특히 더.

책을 읽으면서 사람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판다는 말에 백퍼 공감하게 되더라.

그렇군, 나도 이 순간에 뭔가를 팔고 있는 거군 싶고.

백종원은 역지사지를 팔고 버질 아블로는 편집을 판다..........캬~

소크라테스에게서 빌려 온 것이고 체스터필드 경에게서 얻어 온 것이며 예수에게서 훔쳐 온 것이다

라고 카네기가 말했듯이 이 책이 그렇단다. 읽으면서 이 말에도 공감 만땅했다.

콘텐츠별 제목과 부제목들도 어찌나 간단명료하면서 머리에 콕 박히던지.

 

사명 : 초일류 브랜드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브랜드가 존재하는 이유와 철학이 뚜렷하다

-고객과 사회에 이윤 이삼의 가치를 창출한다

-그렇게 사명을 실천하면서 팬을 끌어모은다.

 

문화 : 초일류 브랜드는 제품이 아닌 문화를 만든다.

-브랜드만의 고유한 문화를 만들고 브랜드의 문화를 담은 놀이터를 만든다

-그 안에서 고객들이 놀게 한다.

-자연스렘게 브랜드가 성장한다.

 

다름 : 초일류 브랜드는 차별화에 목숨 건다.

-모두가 믿는 상식을 뒤집는다. 이질적인 것을 충돌시킨다.

-창조 대신 편집한다.

-그들은 모두 차별화와 공감의 귀재다.

 

집요 : 초일류 브랜드는 미친 듯한 집요함으로 만들어진다.

-초일류 브랜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광적인 규율을 준수한다. 고객에 집착한다.

-실패하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그렇게 끝내 성공한다.

 

역지사지 : 초일류 브랜드는 오직 고객의 입장에서 행동한다.

-그들은 스스로 대접받고 싶은 대로 상대방을 대접한다.

-자신을 내려놓고 철저하게 고객 입장에서 생각한다.

-어설프게 상상하지 않고완벽하게 고객이 되어본다.

 

읽으면서 떠오르고 스쳐 지나가는 인물, 기업, 뉴스나 기사에서 본 내용 등등이 문득문득 생각나더라.

다른 거 다 차치하고 내겐 정말 재미있게 잘 읽히는 책이었다.

b*******8 202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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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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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 아이디어가 팔리기 시작했다]마켓팅이 학문으로 분류된 역사가 굉장히 짧다.사실 그렇게 분류될만한 이론도 부족하다.그렇기 때문에 많은 광고, 마케팅 수업들이 '성공 혹은 실패' 사례로만 꾸려져 학년이 높아지거나 다른 수업을 듣더라도 이질감을 느끼지 못했다.한 학기에 360만원 정도 가량의 수업료를 내면서,책이나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성공사례를 배우거나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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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 아이디어가 팔리기 시작했다]


마켓팅이 학문으로 분류된 역사가 굉장히 짧다.

사실 그렇게 분류될만한 이론도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광고, 마케팅 수업들이 

'성공 혹은 실패' 사례로만 꾸려져 학년이 높아지거나 

다른 수업을 듣더라도 이질감을 느끼지 못했다.

한 학기에 360만원 정도 가량의 수업료를 내면서,

책이나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성공사례를 배우거나 

찾아서 직접 교수가 되던 그 시간들을 생각하면

사실 좀 화가 난다.


마케터들에게 언제나 성공한 마케팅 사례는 

눈에서 빛이 나게 만든다.

그렇게 학생들은 속아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수업이 필요없게 만드는,

최신형 광고 수업이다.

친숙한 브랜드들의 전략을 요목조목 귀에 쏙쏙 박히도록 이야기 해주기 때문이다.


'정리를 팔아라'

'그렇게 프라이탁이 된다'

'고객의 기분이 되어본다'

이 3개의 차트가 가장 내가 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담고 있는 차트 였다.


 특히 마지막 츠타야 '고객의 기분이 되어본다'

마케터들이 버려야할 마케터적 마인드,

수도 없이 고객이 되어보려 자신을 버려야 하는 그 태도를

아주 자연스럽게 내 몸에 익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다.

이미 여러 주변 마케터들에게 이 책을 빌려주었다.


이 작가 분은 교수님이 아니다.

AE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제목을 뽑는 능력과 필력을 갖고 계신다.

마케팅에 관심이 없다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밌게 빠져든다.


작가 님의 이야기를 더 해보자면 사실 나는 작가님의 팔로워다.

망해가는 페이스북에 들어갈 단 하나의 이유를 꼽자면,

브랜드 보이 페이지에 들어가 요즘 광고 마케팅 흐름을 살펴 보기 위함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목차 뽑는 실력부터 재미난 소스로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리뷰를 통해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이토록 밝은 미래를 지닌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y*****2 202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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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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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보고 싶어하는 책오빠가 보고 싶어해서 사준 책보고 잘 도움이 되기를오빠가 보고 싶어하는 책오빠가 보고 싶어해서 사준 책보고 잘 도움이 되기를오빠가 보고 싶어하는 책오빠가 보고 싶어해서 사준 책보고 잘 도움이 되기를오빠가 보고 싶어하는 책오빠가 보고 싶어해서 사준 책보고 잘 도움이 되기를오빠가 보고 싶어하는 책오빠가 보고 싶어해서 사준 책보고 잘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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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보고 싶어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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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잘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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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0 201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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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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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VS 나트렌드를 따라갈 것이냐. 나의 길을 갈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그것을 결정하기에 앞서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원하지 않는 게 무엇인지,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합니다.나다운 게 제일 매력적인 것처럼 브랜드도 '브랜드다움'을 지녀야 팔리는 브랜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요즘 핫한 브랜드들을 어려운 용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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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VS 나

트렌드를 따라갈 것이냐. 나의 길을 갈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것을 결정하기에 앞서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원하지 않는 게 무엇인지,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합니다.

나다운 게 제일 매력적인 것처럼 브랜드도 '브랜드다움'을 지녀야 팔리는 브랜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요즘 핫한 브랜드들을 어려운 용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서 좋았어요. 1인 브랜딩 시대에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돋보이게 할지 고민을 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이니의한줄

남들 다 하는 일은 하지 않고 <모노클>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냈다. <모노클>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했다. 그 결과 시대에 뒤떨어지기는커녕 아주 근사하게 트렌드를 리드하게 됐다.
-
원하는 것을 해내는 데 집요했고, 원치 않는 것을 거절하는 데 집요했다. 모두가 원하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완벽한' 브랜드가 만들어졌다.
b*****3 202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