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웅재 목사님의 나지막한 목소리 그리고 잔잔한 음악을 듣게 되는
그래미 상에 빛나는 마스터링 엔지니어 남상욱님의 마스터링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과하지 않은 편곡과 그러나 주님의 은혜를 느껴볼 수 있는
여러분 어떠셨나요?
오늘 이 하루도 은혜임을 느끼시나요?
저는 앨범 제목에서부터 다시금 '은혜'를 떠올려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