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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 없이 읽을 수 있는 동화가 있다니 무척 신기했어요. 게다가 이야기의 흐름도 자연스럽고, 삽화도 재밌게 그려져 읽어주는 내내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책을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 한글을 익히기엔 어려서 이야기만 들려주고 있는데 한글을 배우고 스스로 챡을 읽을 때쯤에는 정말 도움이될 책인 것 같아요. 그 때는 받침없는 동화 시리즈의 다른 세트 책들도 구매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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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 없는 동화로 아이가 한글 공부 할 때 자신감 뿜뿜을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근데 한 2달 읽더니 재미 없는지 더 안 보네요. 아이가 둘이라면 구매해도 좋을 것 같아요~
받침글자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은 신기한 그림 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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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없는 책 두번째로 구입했습니다. 첫번째 책을 구입하고 보니 괜찮아서 ~~~ 아이가 읽기 연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네요. 동물들 이야기라서 흥미롭게 자연스럽게 한글도 공부하고 독서량도 늘리고~~~ 그림도 글씨크기도 좋은것 같아요~~~ 이 책으로 우리 아이가 책을 더 좋아하게 되면 좋겠네요.^^ 다음엔 또 무슨 책을 사야하나.....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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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자가 무서워>는 받침 없는 동화의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시리즈는 받침이 없는 쉬운 단어만을 이용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고, 동시에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감동도 겸비하고 있다. <나도 사자가 무서워> 역시 이 시리즈만의 장점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풍부한 색감의 그림에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결합해서 이야기 보따리를 펼쳐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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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한참 관심을 갖고 있는 4살 아기고요. 아직 혼자 글자를 읽을 수 없는 나이라 제가 읽어줘요. 그림을 보면서 이건 사자 여우~~ 이러면서 흥미를 느끼네요~~ 좋아하는 책이 몇권 있어서 꼭 자기전에 읽어야하는데 그 중 하나로 선정? 되었고요. 근데 한글을 읽는데 어려움이 없는 제가 느끼기에는 받침없는 단어들로 이야기를 꾸려가려다보니,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드는 표현들도 있어요. 아무래도 제약이 있다보니 그렇겠죠. 그리고 가끔 아기들 책 보다보면 아무래도 내용을 축약하고 단순화 시키다보니 기승전결이 명확하지 않다고 느끼기도 하는데 이 책도 약간 그랬어요. 갑자기 이야기가 끝나버리는 느낌? ㅋㅋ 아이들이 느끼기에는 어떨런지는 모르겠지만~~ 글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성취감을 충분히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한글 깨울칠따까지 잘 사용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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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오는 티비 방송은 ebs뿐인데 광고로 나오길래 호기심에 구입했어요. 마침 아이도 요즘 한글에 관심이 많아져서 딱이다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받침없이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까 궁금했는데 받아서 읽어보니 내용이 어색하지않고 재밌었어요. 신기한건 세살동생이 이책을 더 좋아합니다. 나도 사자가 무서워 하는 구절에선 엉엉 우는 흉내도 내요. 여섯살아들은 띄엄띄엄 아는 글자가 나와서 보고 읽네요. 한글에 관심갖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
| 아이가 아직 한글을 잘 모르는데 받침이 없는 동화라서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해 봤어요. 내용은 아이가 재밌어 할 만한 내용이고 정말 받침이 하나도 없는데 이야기가 되는 것이 신기했어요. 아직 혼자 읽을 수는 없어서 직접 읽어 주었는데 재밌어 하네요. 중간에 맞는 것끼리 선을 긋는 것도 있어서 지루해 하지 않고 잘 읽었습니다. 시리즈 다른 것도 사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