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꽤 읽어왔지만 여전히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성경을 그냥 읽어내려가는 것도 분명 의미가 있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잡고 맥락안에서 부분부분을 이해하여 읽는다면 보다 더 깊이 있는 성경통독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가 됩니다. 성경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성경을 66장으로 구성된 한 권으로 보는 즉 ‘한 권의 신학’적 관
성경을 꽤 읽어왔지만 여전히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성경을 그냥 읽어내려가는 것도 분명 의미가 있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잡고 맥락안에서 부분부분을 이해하여 읽는다면 보다 더 깊이 있는 성경통독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가 됩니다. 성경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성경을 66장으로 구성된 한 권으로 보는 즉 ‘한 권의 신학’적 관점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