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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 없는 동화 5권 시리즈 단행본으로 꾸준히 보고 있어요 이번에는 토끼도 채소예요? 라는 그림책이예요 이 시리즈에 교과서에도 실린 정도구요 단순히 읽기 공주에 치중한 스토리가 아닌 수채화 그림톤에 글밥도 정말 받침 없이 이렇게 스토리가 좋을 수 있구나 놀라는 그림책이예요
아이가 단어와 낱자를 안 다음에 이것 저것 읽으려고 하는데요 받침은 아직 익숙한 몇 글자 말고는 어려워 하더라구요 이 책은 받침이 없어서 아이가 알 수 있는 글자로만 구성 되어 있기에 읽기에 자신감을 키워주고 아이에게 성취감을 추는 기특한 그림책이예요 5권 받침 없는 그림책과 7받침 배우는 동화로 12권 구성인데요 단행본으로 모두 구매 가능해요
"헤헤 우리도 배추 아파트 이사가요"
너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 하는 글밥이예요 아래 그림 보시면 토마토토 채소 냐고 물어보는 아이의 상상속에 토마토는 풍성이 되어서 날아가네요!
1권의 책에 2권의 동화가 들어 있답니다. 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지개가 피어나요' 동화도 들어 있답니다. 우리딸도 꾸준히 보고 한글 떼기, 읽기에 도움이 되면서도 동화책 자체도 내용 구성 그림 모두 마음에 들어서 제발 이 시리즈가 더 나왔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까지 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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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아직 못읽어 엄마가 읽어주는 4살아기용으로는 글쎄요? 내용을 재밌어하지도않고, 그림을 좋아하지도않고, 제가 읽어주면서도 이게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고, 제가 상상력이 메마른건지 아기 책을 읽어주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일단 제가 느끼기에는 이야기 흐름이 너무 뜬금없고, 띄엄띄엄하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부연 설명이나 이야기를 더 만들어서 .해줘야할것은데 내용이 그다지 이해가 안돼니깐 무슨 얘기를 덧붙여줘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사자가무서워도 비슷한 느낌이긴 했는데, 그책은 동물이 나와서 그런지 좋아하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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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글읽기를 제법 하고 있는 우리 아들을 위해 토끼도 채소에요? 책도 마찬가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