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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4ㅡ라마
“남을 평가하는 말을 입 밖에 내는 건 당연한 게 아니에요.
너무좋아하는 웹툰입니다. 뒤늦게보고 완전 빠져들었다지요빠져다지요, 책도 아묻따구매했슴니다, 초판부록들도 좋고요, 명대사들도 좋습니다, 그럼 다음권을 앍으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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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가 ? 가끔 심심할때 외모를 쉽게 평가를 하곤 하죠 상처입히고 마음을 다치게 하는데에는 도사들 ... 나에게 돌아온다는것도 모른체. 외적인 부분보다 내적인 부분을 더 아름답게 들여다 보아야 하지만 현실은 눈에 보이는 부분만 보고 판단하고 비웃게 된다능 ~ 거울보고 반성합시다 ㅠ 그 현실 세계를 잘 표현하고 그림체 내용 너무 좋아요 ^^* 착하게 삽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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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내일은 모든 내용이 재미있지만 특히 이번 4권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많은 여성들이 공감하는 내용이 아닐까 싶다. 바로! 외모! 이놈의 외모! 얼굴과 몸무게! 정말 이 두가지는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해도 받을 수 밖에 없는 주제가 아닐까 싶다. 남들이 보기에 말라보여도 본인이 생각할 때 뚱뚱하게 느낄 수도 있고 살이 빠지면 그걸 유지하기 위해 또 스트레스를 받는.. 정말 다이어트는 쪄도 스트레스 빼도 스트레스 도돌이표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평생의 숙제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번 이야기는 이런 외모에 대한 내용을 잘 나타낸 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다. 뭐든 자기 만족이 중요하지만 외모로 평가받고 평가하는 지금 이 시대에 많이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이다. 정말 인생웹툰!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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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나는 비록 꾸준히 아프긴 했지만, 늘 당당했다. 그동안 했던 일들에 나는 내가 가장 잘 알고 있었고 또 자부했기에.. 적어도 일에 관해선 작아지는 일이 없었다. 하지만 요즘은 매일 고민이 되고 자괴감에 빠졌다. 매일 실수하는 내가 싫었고, 매사 자신이 없는 내가 싫었고, 상사의 꾸지람에 자꾸 주늑이 드는 내가 슬펐다. 나는 이런 아이가 아니였는데.. 새롭게 배우는 일은 너무나 더디게 익히고 있고, 해내야 하는 일은 꾸준히 늘고, 속도를 내야 하는데 여전히 느리기만 한 손과 머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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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남의 외모를 쉽게 평가한 적이 있을까.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지나가는 개구리를 죽게 하기도 하고, 상처 입히기도 한다. 흔히들 외적인 부분보다 내적인 부분을 더 곱고 아름답게 가꾸자 하지만 일단 눈에 보이는 부분을 쉽게 평가하고 비웃기도 하는 게 현실이다. 그 현실 세계를 잘 표현한 글과 그림이다. 나 자신부터 조금더 조심하고 조심하는 마인드를 갖춰야겠다.
덧, 작가님 친필 사인도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