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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지나면서 호기심이 폭발하는 아이를 위해 어스본의 촉감 책을 구매했어요. 일단 색감이 정말 쨍하고 화사해서 아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요. 가장 만족스러운 건 역시 다양한 촉감 구성인데요. 보들보들한 느낌부터 까칠까칠하고 매끈한 질감까지 골고루 섞여 있어서 아이 소근육 발달과 탐색 놀이에 정말 좋아요. 또 사이즈도 적당하고 내용이 알차서 유모차나 카시트에서, 혹은 식당에서 이거 하나 쥐여주면 한참을 집중해서 놀아주니 외출이 훨씬 수월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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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갓난아기인데 좀 크면 보여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여러가지 감촉을 경험할 수 있어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색감이 시각적으로 우선 흥미를 자극하는것 같고요. 엄마 입장에서는 책에 반짝이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떨어지지 않도록 투명하게 코팅이 되어있는게 가장 마음에 들어요. 어스본 시리즈 앞으로도 믿고 사도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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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알록달록 화려하고 이뻐요 촉감으로도 만지면서 놀고 시각적으로도 잘 즐기는것 같네요 물론 소리는 없어서 잠깐 잠깐씩 밖에는 집중을 못하는데 그래도 다양한 그림들을 잘 보는것 같습니다 어스본시리즈는 항상 믿고 구매합니다 아기들이 좋아할만하게 이쁘게 잘만드는것 같아서요! 점점 모아지는 어스본 시리즈의 책들이 그 증거겠지요~ 촉감책도 사운드북만큼은 아니지만 괜찮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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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촉감책을 재미있게 잘 보는 모습을 보고 꽃밭 촉감책도 구입했습니다. 실제 예쁘고 화려한 색으로 중무장한 꽃밭을 보여주면 좋겠지만, 코로나19로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서 책으로라도 다양한 감각을 체득하도록 해 주고 싶었습니다. 조카가 촉감책을 보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옆에서 함께 책을 보곤 했습니다. 그럴 때는 최대한 조카가 느끼고 보는 방식을 따라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렵지만 즐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