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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보석 가게를 운영한다. 친구에게 목걸이 제작을 의뢰 받는데, 바로 친구의 아내를 위한 선물이었다. 정말 귀한 초록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친구는 아내에게 선물했고 만족했다. 그런데 친구의 아내가 갑자기 사로고 죽는다. 아내를 잃은 슬픔을 이기지 못한 친구는 아내에게 선물했던 목걸이마저 아내와 함께 매장하겠다고 한다. 주인공이 생각할 때 친구가 목걸이까지 아내와 함께 매장하는 건 좀 과하지 않나 싶지만, 결국 목걸이는 친구 아내와 함께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얼마 후에 그 목걸이가 주인공의 손에 들어온다. 이게 뭐란 말인가.
정말로 그 다이아몬드는 저주의 다이아몬드란 말일까? 그 소문은 루이 14세부터 시작되는데, 그 다이아몬드를 가진 사람을 저주하고 파멸시킨다는 것.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마냥 무시하기에는 이미 들은 두 귀는 어쩔까나. 탐정 버나드 서튼이 등장해서 이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수밖에 없지.
셜록 홈즈 같은 수수께끼 사건 풀이 시리즈로 읽기 좋은 탐정 버나드 서튼 이야기다.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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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 펨버튼 님이 쓴 책이에요. 초록 다이아몬드 목걸이.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가 했는데 이렇게 도입부부터 뭔가 의문을 들게 하는 것이 작품의 흥미를 이끌어나가는 구조인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볼 수 있었던 소설입니다. |
| 위즈덤커넥트에서 출간된 맥스 펨버튼 작가님의 초록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초록 다이아몬드를 바탕으로 일어나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 문제의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주인공에게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 맥스 펨버튼 작가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초록 다이아몬드 목걸이>을 구매해서 읽고 쓴 리뷰입니다. 맥스 펨버튼 작가 작품은 처음 접했는데 스토리전개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보석가게를 운영하는 주인공이 초록색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판매하는데,다시 돌아온 보석.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에서 나온 맥스 펨버튼 작가의 '초록 다이아몬드 목걸이' 후기입니다. 주인공은 친구에게서 의뢰를 받아 친구의 부인에게 선물할 초록 다이어몬드 목걸이를 만들게 됩니다. 그 후 부인의 죽음으로 인해 무덤에 함께 묻혔던 목걸이가 다시 드러나면서 생기는 이야기로 가볍게 읽기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 맥스 팸버튼 작가의 초록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떠 있는 초록 다이아몬드가 인상적인 표지라 구매해보았습니다. 아내의 죽음으로 비통해 하던 친구가 다이아몬드를 같이 매장하기로 했는데 그것이 어느덧 주인공에게 들어오게 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
| 보석 가게 주인인 주인공이 만든 초록 다이아몬드 목걸이에 얽힌 미스터리 스릴러물입니다. 목걸이를 선물받은 사람의 죽음과 땅에 묻혔던 목걸이가 다시 주인공에게 돌아오게 되면서 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글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어떤 남자가 매력적인 여가수와 결혼을 하고 그녀를 위해 친구에게 의뢰해 초록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선물합니다. 그후 허망하게 기차 사고로 아내가 죽자 남자는 목걸이를 아내와 함께 매장합니다. 그러나 관 속에 있어야 할 거액의 목걸이는 그것을 만든 이의 손에 다시 들어갑니다. 누군가 도굴한 것일까? 아님 정교한 모조품? 결말은 상당히 비극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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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비극입니다. 악당과 악녀는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고 순수한 사랑을 한 사람만 마음의 상처를 입은 채 죽으면서 끝나네요. 물론 삶이라 공정하지 않지만 소설에서까지 착한 사람이 패배하는 모습을 보고 싶진 않네요. 아내를 너무 사랑한 부유한 남편이 초록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의뢰해 선물하고 아내는 가짜와 바꿔 정부에게 빼돌립니다. 아내가 기차 사고로 죽자 남편은 목걸이를 아내와 함께 매장하는데 땅 속에 있어야할 목걸이가 등장하면서 모든 진실이 밝혀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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寶石 가게를 運營하는 主人公은 親한 親舊에게 목걸이 制作을 依賴 받는다. 그 목걸이는 新婚의 夫人을 爲한 膳物이다. 아주 貴한 草綠 다이아몬드를 使用해서 만든 목걸이가 親舊의 夫人에게 傳達되고 親舊는 滿足感을 表한다. 그러던 中 夫人이 汽車 事故로 죽는 事件이 벌어지고, 슬픔에 잠긴 親舊는 목걸이를 夫人과 함께 埋藏하겠다고 宣言한다. 主人公은 親舊의 決定이 너무 過하다고 느끼지만, 얼마 後, 무덤에 묻힌 草綠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主人公의 손에 들어오면서 수수께끼가 始作된다. 맥스 펨버튼 (Max Pemberton, 1863年~1950年)은 英國의 醫師이자 言論人, 作家이다. 主로 미스터리와 冒險 小說 장르의 小說들을 發表했다. 오랜 歲月 동안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칼럼니스트로 活動하면서 多樣한 社會, 文化, 病理, 醫學, 公共 醫療 分野에 對한 論評을 寄稿해 왔다. 나중에 라디오 連續劇으로 放映되기도 한 첫 番째 長編 '믿어봐요, 나는 醫師예요'는 作家가 公共 保健醫로 일한 時期의 經驗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