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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 krzion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 그 문장 앞에 당당할 수 있는 크리스천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이 문장은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주는 주님의 마음을 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은 천 만명의 크리스천을 세상 앞에 자랑하고 뽐냈던 시절이 있었다. 그 때는 교회마다 크리스천들이 가득 가득 모여 예배드리고 몸과 영혼을 구원해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습들로 그리고 기도원들 마다 기도의 함성이 산을 울리고 소위 얘기해서 소나무 뿌리를 뽑는(?) 그런 나라였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의 크리스천들의 현주소는 어떻게 되는가? 이 책의 재목처럼 주님을 부끄럽게 하는 성도들로 인해 주님의 이름의 영광이 사라졌고, 교회가 비난을 받으며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워 숨기는 현실이 되고 말았다. 왜 그런가? 그 출발이 무엇인가? 바로 교회가 그리스도인들이 말씀 앞에 주님 앞에 올바로 살아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본주의 신학, 공산주의 신학, 자본주의 신학이 교회에 들어과 세상과 교회의 사상이 혼합되어 구별된 삶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래서 세상은 올바른 삶의 모습과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의 가르침과 삶을 통해서 주님께로 인도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세상이 더 올바르고 참된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 세상으로 그리고 주님 곁을 떠나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주님을 부끄럽게 한 가장 큰 원인이 바로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잘못하였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다. 가족 중에서 목회자가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에 교회 봉사에 맡겨진 일들을 정말 열심히 감당하였지만 이 시대 많은 교회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심각한 일들을 보면서 이 시대 진정한 교회를 찾아 울부짖는 그리스도인들의 외침이 하늘에 가득한 것 같다는 것이 믿음의 심정이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이다. 우리의 소망이 하나님의 나라이고 그 나라의 영광인데 왜 우리들은 이 땅에서 모든 영광을 다 누리려고 하고 왜 이 땅의 것이 모든 것인 양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책망을 받은 라오디게아 교회와 같이 영적 실상을 온전히 파악하여서 지금 내가 처한 위치와 본분을 성령의 도움을 받아 파악하고 이제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야 할 것을 배우게 되었다. 우리는 주님을 나의 구주로 섬기면서도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 것에는 철저히 외면했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행함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가르침으로 깨닫게 해주셨는데, 우리는 머리속에서 가르침에만 머물고 있고 예수님이 보여주신 행함을 행하지 않는 것을 본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몸과 영혼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하고,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히 임할 수 있도록 도구로 쓰임받기를 사모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주님 앞에 서는 날 “너는 나를 부끄럽게 하였구나!”하는 책망이 아니라 “착하고 충성된 나의 사랑하는 자녀야!”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그런 하나님의 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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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힐의 강력한 외침을 통해 무뎌진 열정을 회복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펼쳐 읽게 되었다..최근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생기곤 했었는데..이 책의 제목은 그런 어리석은 모습을 일깨우는 특별한 메시지와도 같았다..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고 최선을 다해 충성과 헌신의 삶을 살았던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을 생각할 때마다 과연 나의 신앙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라 할 수 있을까? 하는 좌절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면..또 하나님을 믿는다고 결심했으면..말씀을 들은 그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하나님의 말씀과는 상관없는 옛 사람..고집..자아로 인해 그 믿음이 변질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와 능력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여전히 살아 있기 때문에..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능력있는 신앙을 나타낼 수 있었던 이유는 겸손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모든 삶을 살았기 때문에 가능했다..자신을 위해 기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을 때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 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어떤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부귀영화를 이루기 위함으로 변질된 채 그것이 신앙이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다..한국교회를 향해 불신자들이 비난과 조롱을 일삼는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다..올바른 복음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신자들의 무분별한 기복신앙과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진리의 가르침이 힘을 잃어버린 채 교회는 더 이상 세상의 희망으로 자리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귀한 은혜를 싸구려 복음으로 전락시킨 나의 잘못을..우리의 잘못을 회개하며 더 이상 세상의 방법과 논리에 따른 삶을 추구하려는 어리석음에서 탈피해야 한다..초대교회의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 기본으로 돌아가 위기를 벗어났던 사도들의 모습과 같이 신앙의 기본을 바로 하여 나의 삶을 통해서도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믿음의 열매들이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이 메시지는 나의 모습을..우리의 모습을 재점검하게 하는 귀한 메시지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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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나는 항상 책을 읽기 전에 책 제목이나 큰 주제를 나에게 질문합니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말라” “과연 나는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이 책의 표지에는 당신은 하나님의 자존심이다. 라고 적혀 있는데 과연 나는 하나님의 자존심으로써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않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면 그저 부끄러운 마음뿐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를 통하여 레오나드 레이븐힐 목사님의 책은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20년도 더된 시대의 글인데 지금을 살고 있는 나에게 찔림과 도전을 그리고 비전을 보여 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교회를 향하여 개혁을 외치고 있는데 교회의 개혁은 교회의 구성원인 성도가 변화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읽다보니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를 읽으면서 몇 년 전에 읽었던 A.W토저의 “하나님 편인가 세상편인가” “이것이 그리스도인이다”(규장)와 다시 한 번 같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는 크게 4개의 part와 24개의 chapter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part에서는 “잠자는 거인 교회여, 이제 깨어나라”라는 주제로 더 이상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기도로 깨어나 하나님의 인간이 될 것을 명령합니다. 두 번째 part에서는 “땅에 덜어져 엄청난 유익을 남기는 밀알이 되라!”라는 주제이며, 세 번째 part는 “주님께 온전히 굴복된 자만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다.”라는 주제이며, 마지막 내 번째 part는 “부흥은 어떤 값을 치르고라도 살 만한 기치가 있다”라는 주제로써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Part와 chapter에서 레이브힐 목사님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어조로 세상과 하나님 중에 중간이 아닌 한쪽에 서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으며 어찌 보 면 중간은 인정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서야 할 곳은 하나님편이라고 강한 어조로 논리 있게 설명 하고 있습니다. 요즘 기독교 방송 뿐 만 아니라 일반 공중파 방송과 포털사이트 메인 뉴스를 통하여서도 교회의 부조리와 부패를 보개 되며 그럼으로 세상의 골칫거리로 전략해 버리는 교회의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세상의 기준으로 교회를 바라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기준이 하나님의 위에 설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교회가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깨어나야 하며 깨어남을 통하여 교회가 해야 되는 일을 바르게 행함으로 더 이상 세상의 밑에 있는 것이 아닌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교회가 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않는 교회는 세상에 속한 교회가 아닌 기도함으로 세상을 이끄는 이끄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교회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 기도함으로 세상을 이끄는 성도가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않는 성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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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이여! 지금은 우리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기 위해 힘써야 할 때이다" 오늘 이 시대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를 상실해가고 있는 시대이다. 대한민국의 영적인 상황도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를 통해서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흥되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세상을 향해서 아예 능력을 상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에 직면해 있다. 왜 이렇게 되어버렸는가?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레이븐 힐은 교회가 잠들어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다. 세상이 지금 이 시대처럼 요동했던 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깊은 잠에 빠져 있다. 성나고, 두려움에 짓눌리며 폭풍에 요동하는 세상이 꾸벅 꾸벅 조는 타락한 라오디게아 교회 같은 우리를 바라보면서 너희의 본문이 무엇인가? 라고 질문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레이븐 힐은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에서 영원한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도록 지금 즉시 깨어나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이 시대 속에, 개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영적으로 요동치는 상황에서 즉시 깨어나 교회가 다시 부흥의 조건에 순종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하나님은 부흥을 주실 것임을 상기시킨다.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의 메시지 하나 하나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해서 외치고 있는 선지자적 회복의 메시지이다. 하나님이 이 시대 속에 부흥을 주실 수 없는 요소들로 가득차 있는 이 시대를 향해서 깨어나 다시 하나님의 부흥을 위하여 어떤 값을 치루더라도,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한다. 편한 신앙주의의 비위를 거슬리는 하나님의 엄정하신 말씀이 있음에도 우리는 그 말씀을 소홀하게 대접한다. 자신의 구미에 맞는 축복의 말씀, 번영의 말씀만을 듣기를 원하고, 하나님이 이 시대를 향해서 엄중히 선포하시는 메시지는 거부하고 있는 형국이다. 자신의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거부된 진리, 무시된 진리로 말미암아 이 시대는 요동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깨어서 세상을 흔들어 놓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자존심인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자신의 교회가 영광스러운 교회가 되기를 원하시며 부흥의 물결을 타고 승리의 개가를 불러 마지막 날에 주님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신다. 부흥은 어떤 대가를 치르고라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 시대가 원래 그렇다고 치부해 버릴 것이 아니라 레이븐 힐을 통해서 들려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를 진단해 보고, 하나님께 온전히 굴복함으로 부흥의 새 역사를 다시 써야 할 때이다. 가장 늦었다고 할 때가 시작할 때이다. 지금의 우리의 위치를 깨닫고, 이 시대 속에 하나님의 주시는 강력한 부흥의 능력을 회복하게 해 주는 책이 바로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는 책이다. 이 책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강력한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는 회복의 책으로 사용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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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말라.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당신은 하나님의 자존심이다라는 말로 이 책의 서두를 꺼낸다.이시대에 가장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육신의 배고픔은 먹어야 채울 수 있지만 영혼의 배고픔은 그 어떤것으로 해결을 할 수없다.오직 기도밖에 없다. 말씀을 부여잡고 사는 크리스챤이 영혼의 풍성함을 누리는 특권이있다.나 자신에게 또는 교회는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을 배고파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언제나 채워 주신다.목마른 영혼의 우물은 언제나 말씀이다.성령은 언제나 기도하는 사람들의 몫이다.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처럼 성령에 목말라하는 그들에게 언제나 마르지 않는 우물을 허락하신다.그리하여 우리는 강력한 부흥의 능력을 받아야한다.성경은 우리에게 인내에 대하여 가르친다.저자의 강력한 외침을 이 책에서 본다.
이 책은 우리에게 상한 심령으로 기다리는 법을 배우라고 종용한다.귀한 것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교회가 깨어나면 세상을 흔들어놓을 것이다.깨어있다는 것은 대단한 힘을 의미한다.중국의 잠재력을 알았던 허드슨 테일러는 이미 중국대륙을 그에게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로 허락을 받아 7 억의 인구의 결신자를 만들어낸 사실을 우리는 알고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군사이다.군사는 무장된 훈련의 옷을 입고 전쟁에 임해야한다. 신앙의 성숙은 고된 훈련과 어려움을 잘견디어낸 자만이 얻을 수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십자가를 배의 깃발로 삼아 폭풍속으로 돌진하라고 말하고 있다.오늘날 타락한 시대를 거스려 올라가느냐! 아니면 그들과 함께 지옥의 나락으로 빠져드는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마귀의 권세를 이기는 방법은 말씀 밖에는 없다.마귀도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적다.밀알이 되는 삶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라고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하고 있다.역사는 언제나 승리자의 몫이다.바울은 회심하고 난 뒤 그의 학문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비하면 배설물로 여기는 고백을 하였다.그는 결국 혼자가 아니었다.
당신의 구원을 값싼 은혜로 전락시키지 말라고 이 책은 말한다.기도를 게을리 하여 마귀의 노리게로 전락하는 우를 범하지말라.교회를 분열시키는 인간이 되지 말고 언제나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리에 머물러 있기를 원하며 기도해야한다.믿음과 기쁨안에서 거룩함을 느끼기를 갈망해야한다.지금 우리시대는 도덕적 영적 혁명이 필요하다.기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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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시대가 깊어가고 있다. 저자는 불과 20년 전에 우리와 동시대를 살았던 분이다. 처음 저자의 책을 발견 했었을 때 나는 많이 흥분을 하였다. 너무도 깊은 말씀이라 또한 내가 찾았던 그런 말씀 들 이였다. 우리가 부흥은 열망하지만 어떻게 부흥을 준비하여야 되는지를 잘 정의 해 주었던 그런 저서들이였다. 4권까지 나오고 안 나와서 늘 기도하며 책이 나오기를 기다렸었는데 이렇게 나와서 얼마나 반갑든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들이다. 어둠이 짙은 이 시대에 경종을 울릴만한 말씀인데 그렇게 되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저자는 이 시대의 교회를 향하여 깨어나라고 하고 있다. 이 시대의 교회는 거대해질 대로 커져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어떠한 영향력을 못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이다 , 지금 이 시대는 라오디아교회의 모습을 답습하고 있다. 교회 안에는 온갖 세상의 가치관이 들어와 있다. 예전에는 교회가 세상을 주도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교회가 세상을 따라 가기 바쁘다 . 세상의 온갖 프로그램이 교회 속에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교회는 말씀과 기도와 전도만을 전념해야 함에도 전도라는 명목아래 교회는 온갖 문화교실 요양원 복지를 내세워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더럽히고 있다. 이제 교회는 깨어나야 한다 . “한영혼, 또한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마음의 피를 흘리지 않으면 곧 수백 수천만의 사람들이 인류가 지금까지 알았던 어떤 전쟁보다 더 끔찍한 전쟁의 무의미한 살육속에서 붉은피를 흘리게 될 것이다.라고 저자는 말 하고 있다. 그 것은 곧 기도 회복이다. 우리의 무릎이 부흥을 해야 한다. 우리의 무릎만이 이 무너진 세대를 일으켜 세울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사모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그 능력이 회복되어야 만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이 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자존심이라고 한다. 관연 우리는 하나님의 자존심이 될 수가 있을까 난 저자의 말처럼 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존심이다. 우리의 모든 주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의 순복을 하게 되면 우리에게서하나님의 자존심이 회복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시는 뜻을 이루어 드리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마지막 시대의 우리의 무릎이 회복 되어 다시 오실 주님 앞에 이 땅에 교회와 우리가 바로 서기를 간절히 구한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세상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싸우는 그래서 세상을 주님 앞에 무릎 꿇게 하는 교회와 우리가 되어서 승리의 깃발을 주님께 올려드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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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 문에 면죄부와 교황권의 전횡을 비판하는 95개조 반박문을 내걸었던 종교개혁이 일어난지 495주년이 지났습니다. 오늘날에 와서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가 개혁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고 사회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사회로부터 비난과 조롱과 손가락질을 받고 개혁의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가장 신성해야 하고 가장 민주적이어야 할 장로교 총회 석상에서 가스총과 용역이 등장해서 충격과 조소를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교회 전체를 대표해야할 연합기관은 금품선거와 자리싸움으로 분열되어 교회와 사회에 대한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오직 믿음으로’, ‘오직 성경으로’ 라는 종교개혁의 근본정신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이 책은 영적 폭발력이 있는 복음전도자로서 열정적으로 사역했던 이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이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그리스도인,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에, 더 이상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부흥은 잠자던 교회가 깨어나고 주님께 온전히 굴복해가는 훈련 가운데 이루어질 것입니다.
저자는 성경적 부흥의 원리들을 전혀 타협 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교회가 신약의 교회와 너무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저자는 격렬하고 철저하고 대담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정한 부흥을 촉구하는 강력한 그의 메시지는 자본주의와 세속주의에 절은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엄청난 전율과 충격으로 다가갔습니다. 세상의 방법에 아첨하기를 거부하는 그의 메시지는 엘리야의 음성처럼, 세례 요한의 음성처럼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하는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삶’은 내가 죽음으로 가능합니다. 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순종함으로 내가 죽는 삶의 그 자리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아니하고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다가 결국 벌레에게 먹혀 죽었던 헤롯왕의 이야기는 오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성경은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행 12:23)고 했습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잠자는 거인 교회여, 이제 깨어나라’에서는 하나님 얼굴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게 되기를 위해 기도의 다락방을 통해서 강력한 부흥의 능력을 받으라고 전합니다. 2부 ‘땅에 떨어져 엄청난 유익을 남기는 밀알이 되라’에서는 교회를 매장하려는 어리석은 짓의 반복을 중단하고 그리스도의 고난을 우리 몸에 채우라고 말합니다. 3부 ‘주님께 온전히 굴복된 자만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다’에서는 하나님의 군사로서 세상과 싸울 준비가 되었는가를 물으면서 영원한 진리의 무기로 영적 사악함을 공격하라고 말합니다. 4부 ‘부흥은 어떤 값을 치르고라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에서는 희망 없는 곳에서 교회의 비상벨을 울리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세속주의에 점점 빠져 들어 가는 교회의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잠에서 깨어 일어나 세상에 굴복하여 비굴하게 살지말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라고 권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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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또다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예장합동 9월 총회의 가스총 소동과 임원들의 노래주점 출입 논란, 서울 왕성교회의 목회 세습, 목회자 성추행 논란, 이단 논쟁 등으로 신뢰도가 땅에 떨어진지 오래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오히려 개혁의 대상으로 전락해 버렸고, 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두움을 밝히고 부패를 막아내는 능력을 잃은 지 이미 오래다. 그러니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보다 손가락질과 근심의 대상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 게 아니라 세상이 교회를 걱정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 책은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를 통해 널리 알려진 이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이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답지 않을 때, 교회가 교회답지 않을 때 세상으로부터 기독교가 조롱을 받게 되는 현실에 대해 준열한 경고를 하는 것이다. 진정한 부흥은 잠자던 교회가 깨어나고 주님께 온전히 굴복해가는 훈련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할 우리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먼저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이 책은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서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능력이 있다.
한국교회가 성스러운 권위와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서는 교회가 세상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면은 없었는지 겸허하게 되돌아보고 회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교회에는 세상법과 다른 교회만의 법이 있다거나 내부 문제는 교회가 알아서 할 테니 관여하지 말라는 식의 태도는 세상과 거리를 멀어지게 할 뿐이다. 교회의 눈높이는 항상 세상보다 높아야 하고 윤리적 도덕적 잣대도 세상보다 훨씬 더 엄격해야 한다. 세상 어느 누구 앞에서도 자랑할 정도가 돼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지도를 응시하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집게손가락을 뻗었다. 그리고 넓은 영토를 차지하고 있는 어떤 나라의 국경을 따라 엄숙하게, 천천히 윤곽을 그려나갔다. 그는 으르렁거리듯 말하였다. “여기에 거인 하나가 잠자고 있다. 그를 깨우지 말라. 그가 깨어나면 세상을 흔들어 놓을 것이다” 그 잠자는 거인은 바로 중국이었다.”고 하면서 그로부터 거의 150년이 지난 지금, 나폴레옹의 예견은 서서히 들어맞고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오늘날 교회의 문제는 겟세마네 동산의 제자들처럼 잠들어 있다는 것”이라고 하면서 “교회가 잠들어 있는 동안 우리의 대적 마귀가 자신의 씨앗을 사람들의 마음에 뿌릴 것이므로 교회가 영원한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도록 지금 즉시 깨어나라”고 강조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언제까지나 이렇게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들며 살아갈 것인가!”하는 자문자답을 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울 때가 많다.
이 책을 깊은 잠에서 깨어나기를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다른 사람들을 깨우기를 바라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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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몇 번 접한 사람은 레이븐힐 목사님의 외침이 얼마나 추상같은지 알 것이다. 마치 귀를 열고 옆에서 꼭 들으라는 사람처럼 이야기하듯이 큰소리로 외치는 저자의 음성이 들리는 것 같아서 일 것이다.
분명히 우리의 삶과 행동으로 주님을 부인한 적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우리자신들에게 레이븐힐 목사님은 상냥하게 예의갖추는 것은 다 생략된채 마치 필자를 발가벗기는 것 같은 외침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도대체 언제까지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들것인가 세상은 우리의 행동을 보고 하나님을 생각하는데 우리의 행동은 정말 세상과 담쌓은것처럼 초라하고 민망하기 그지없다.
교회가 어둠가운데 있는 세상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어둠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있어야할 교회가 세상의 걱정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 기본적인 상식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교회지도자들의 타락은 바로 필자에게도 큰 아픔이고, 가만히 생각해보고 정직히 생각해보자면 너희들은 더럽고 나는 깨끗하다가 아니라 그 타락의 대상에도 필자인 나자신도 포함된다는 것이 더욱 하나님을 부끄럽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
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우리의 정체성을 밝히라고 요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구원에 대한 감사없이, 세상의 법칙대로 사는 것이 더 많은 이득을 얻을 것 같아서, 세상의 방법대로 사는 것이 더 높이 올라가고, 함께 할 것 같아서 우리는 우리의 정체를 밝히기보다는 세상과 동화하면서 살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우리들에게 세상은 너희의 정체를 밝히라고 말한다. 얼마나 주님을 부끄럽게 하고 있는가
교회가 깨어나야하고 교회에 속한 성도들이 일어나야할 때다. 현대사회가 가진 사상의 잘못된 방향을 지적하고, 그리스도의 방향으로 한걸음 내딛어야할 때이다. 아니, 주님께 온전히 굴복되어야지만 세상에게 굴복하지 않는다.
진정한 부흥은 복음을 가감없이 전하는 것이고, 진정한 부흥은 주님께 완전히 굴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굴복은 회개로부터 시작된다. 나를 위하는 삶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삶!
레이븐힐의 외침이 오늘 우리에게 강력한 외침으로 들리는 이유는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이 너무 비슷하고 똑같기 때문이 아닐까 |